1.일주일 전 겪은일이야 (16)
2.개가 짖어 (2)
3.사람 수명을 볼 수 있는 사람 있어? (10)
4.할머니신 들린 무당이 말하는 81가지 인간 세상 이거 궁금해 (4)
5.같은 시간대에 집 센서등이 혼자 꺼졌다 켜졌다 해 (9)
6.무당 관련 궁금한게 있는데 (15)
7.와베아 아노스카라.. 이게 뭘 뜻할까..? (127)
8.우리집이 이상한것같아 도와줘 (25)
9.퇴마 (16)
10.난 꿈 속에서 평생을 살다 왔어 (8)
11.꿈에 나오는 남자가 자꾸 나랑 결혼?하려고 해 (25)
12.전생체험 하고싶은데,, (7)
13.내 워너비 j (29)
14.괴담 보고 이상현상 체험해본 적 있어? (4)
15.혹시 다들 미신 같은거 믿어? (2)
16.내 주변에서는 소름돋는일이 자주 일어나 (32)
17.연애부분에서만 마가 꼬일수 있어? (15)
18.심장이 바늘 찌르듯이 아파서 새벽에 깼는데 (29)
19.롯데월드썰 썻던 스레주 20년전에 봤다던 글 내용 아는사람? (8)
20.방울소리가 들려 (132)
지금 당장 내 귀에 들리고 있어. 거주지는 서울이고 난 지금 내 방 침대위에서 유튜브 보던 중이었어.
거실엔 엄마께서 인간극장 재방 보시는중.
그러다 갑자기 밖에서 빗소리 사이로 희미한데 방울소리가 들려. 정확히는 그 일본문화에 여름에 창가에 걸어두는 그런 딸랑이? 소리같아
혹시나, 비슷한 사례에서 이명일 수도 있다고 했었으니까, 정 모르겠다면 이비인후과 가서 이명들린다고 해봐.
왜 정신줄 놓는 순간 끝나는 거야... 빙의 되서 스레주 죽는 건가 그러기엔 스레딕에 생생하게 제보하는 거 보면 당하기 직전인 건가.. 스레주 괜찮아졌으면 좋겠다..
스레주 그거 신내림의 징조일수도 있다고 들은 기억이 있어..
점점 더 중상이 심해지고 있는 것 같은데 용한 점집이라도 찾아가서 상담해보는게 어때..?
패닉상태에선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리 없잖아. 시간이 지나 해결될 문제라면 다행이지만, 혹시나 아니라면 진짜 심각한 문제가 되는거잖아?
레스 읽어봣어. 근데 신내림은 조금 무섭다... 나는 무종교고 옛날엔 기독교였고 집안이 기독교야. 친척들도 다. 그리고 주변에 무당의 피를 갖고 있는 사람도 없어....
방울 소리는 멈췄어. 처음엔 방울소리가 들렸는데 그 후엔 쿵쿵 소리, 어제 새벽엔 물소리였어
교회에 다녀왔어. 급한 마음에 9시 예배에 다녀왔다. 카페에서 엄마랑 친한 전도산님께 말씀드리니 처음에는 그냥 피곤한거 같다고 웃으시더니 내가 계속 진지하다고 말씀드리니까 내 손 잡고 기도해주셨어. 그리고 그 교회 조각상?? 같은걸 주셨다. 이거 침대 머리맡에 두면 되려나?
조각상 사진은 이따 인증할게. 배고프다.
웃긴게 낮에는 아무소리도 안 들리고 새벽이 돼야 요란하게 들려. 예고도 없이 들리는데 나는 엄청 당연하게 들려왓다는듯 시끄럽더라
오늘도 꿈을 꿧어. 원래 다양한 꿈을 꾸는 편인데 요새 악몽만 내리 꾼다. 어제 꾼 꿈은 내가 자고 있는 모습이 보이더라. 3인칭 시점으로 날 보는데 갑자기 문이 스르르 열리더니 어둠속에서 눈 하나만 딱 보였어. 근데 그 눈이 죽일듯이 날 째려보더라. 그러곤 끼기긱 끼긱 소리를 내더니 사라지고 그리고 엄마께서 나 깨우는 소리에 깼어. 기분나쁘다
스레 제목과는 아이러니 하게도 방울소리는 이제 안 들리고. 오늘도 교회 가면서 아제 아무 소리 못 들으셧냐 했는데 아무것도 못 들으시고 푹 주무셨대. 앞으로는 무슨 소리 들리면 꼭 깨워달라 하셧어. 내가 예전에 한동안 환각? 환상? 같은걸 봐서 힘든 때가 있었는데 그거땜에 걱정이신가봐
신내림 얘기가 나와서 환각 얘기도 좀 쓸게.
내가 간혹 길을 걸으면 좀 거리가 잇는 곳에 사람이 있는게 보여. 옷이나 행동같은 것도 다 보여서 옆에 가는 사람이랑 같이 얘기하면서 저 사람 옷 예쁘다~ 이런 식으로 말하면 그 사람은 모르더라. 사람이 어딨는데? 이 거리에 우리밖에 없어. 이런식이야
처음엔 엄마랑만 얘기해서 뭐지 하다가 나날이 빈도수가 늘면서 거리가 점점 짧아지더라 보이는게. 예전엔 10마터 이랫으면 이젠 바로 옆에 있는 걸로 보이고. 그러다 어느날 엄마께서 진지하게 혹시라도 너가 누군가랑 길가다 환상의 사람이 보여서 얘기했는데 상대가 아무도 없다고 하면 그냥 장난으로 넘기라 하셔서 나도 그게 좋겟다 싶어서 맨날 이 바보야 그걸 또 속냐?? 이런 식으로 넘기던 때가 있었어
근데 그게 올해 들어서 하나도 안 보여서 내가 그당시 스트레스가 많았나 햇는데 잠잠하다가 갑자기 며칠 전부터 환청이 들려. 이게 환청인지 아니면 정말 들리는 소리인지 모르겠다. 새벽에 깨있는 사람이 나밖에 없으니까. 힘들어
악몽도 싫어
왁 고마워!!!근데 나 스레딕 올 때가 주로 소리가 들리는 새벽인데....너무 새벽이라 사람이 없으니 엄청 무섭더라ㅠㅠ글 쓰다가 혹시 내가 다른 세상으로 루프한 건가??그런 생각도 들어
그런 나만 보이는 사람들에게 익숙해질 때는 그냥 그러려니 했어. 내가 기가 허하나 싶어 보약도 먹고 피티도 끊어서 살았거든. 근데 역시 길만 걸으면 사람들이 보이더라. 그때는 정말 힘들었어. 오죽하면 나 알바하다가 맞아 그때는 사람 목소리도 들었거든
알바 하는데 왜 카페같은데 하는 사람은 알거야 문이 자동문이면 소리 나는 자동문이 있거든. 그게 좀 작은 소리이긴 한데 내가 그때 다른 일 중이라 살짝 고개만 돌려서 인사하고 그 후에 다시 이하는데 뒤에서 간드러지는 여자 목소리로 "저기요." 이러는 거야. 그래서 내가 네??하면서 뒤돌았는데 아무도 없는거야.....같이 알바하는 크루도 없어져서 뭔가 했는데 걔는 화장실 갔던 거더라고. 그걸 확인하고 다시 과일 써는데 또 뒤에서 "왜 불렀는데 대답 안해요" 라길래 소름 쫙 돋았다. 도저히 돌아볼 자신이 없는거야. 그래서 셋까지 세고 확 뒤 돌았는데 역시 아무도 없었어. 내 인생 무서운 순간에 손에 꼽는다.
인생 너무 지친다....오늘도 그러면 정말 울거같긴해. 그냥 차라리 수면제 먹고 듣기도 전에 잠들면 좋겠다.
일단 아무일도 없으니 오늘은 여기까지. 또 무슨 문제 생기면 올게. 지금 밖이라서 십자가는 이따 인증
잠은 약에 의존하는걸 좋아하진 않는데 너무 무서워서 방금 수면 유도 잘 해준다는 티?? 그런걸 마셨어. 스트레칭 하고 잇으니 잠이 조금씩 온다. 조언 고마워!
나도 방울소리 들린 적 있어.그 개들 산책할때 쓰는
목줄에 매달려있는 방울소리.나만 들렸었어.
인터넷에 찾아보니 막 신병이라고 그러던데
며칠 지나니 안 들리더라.그 뒤로 발자국 같은걸 듣긴했는데
안 들리는 척 했어.뭐 지금은 괜찮은데 스레주랑 뭔가
비슷한 증상이라 적어봤어.
안녕! 내가 너무 일찍 잤는지 지금 눈이 떠져버렸어. 다행인지 불행인지 지금은 언제 그런 소리가 들렸냐는 듯이 고요해. 혹시 몰라서 상황 보고 하러 왓어!
나도 그렇게 서서히 사그라들면 좋겟다ㅠㅠㅠ새벽을 두려워하다니... 야행성인 새벽러에겐 고통이야
이런 것에 대해서 잘 알지는 못하지만 소리는 의식하면 더 잘들리니까 최대한 의식하지 않도록 하고 마음을 편하게 하려고 하는게 좋을 것 같아! 기가 약해지지 않게 밥도 잘 먹고 운동도 열심히 해서 스스로 멘탈이 강해지게 단련?시키는 것도 중요한 것 같아 파이팅파이팅!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뒷산에 이상한 그네가 있어
젊은 나이에 요절한 어느 박수무당의 이야기를 해보려고한다.
무당에게 가짜 사주를 봤다
나 신점 보러 갔었는데
심심하니까 가짜 괴담을 만들어 보겠다.
16레스일주일 전 겪은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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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레스개가 짖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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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레스사람 수명을 볼 수 있는 사람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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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레스같은 시간대에 집 센서등이 혼자 꺼졌다 켜졌다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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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레스무당 관련 궁금한게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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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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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레스와베아 아노스카라.. 이게 뭘 뜻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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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레스우리집이 이상한것같아 도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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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레스퇴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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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레스꿈에 나오는 남자가 자꾸 나랑 결혼?하려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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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레스전생체험 하고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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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레스내 워너비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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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레스괴담 보고 이상현상 체험해본 적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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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레스내 주변에서는 소름돋는일이 자주 일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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