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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앵커판 팬스레 💌 (40)
18.도시로 돌아가기 (688)
19.스레주, 당장 돌아오지 못할까!? (110)
20.붕어빵 (218)
1. 곰세마리
2. 신데렐라
3. 백설공주
일단 세개의 보기를 줄게!
는 다이스를 굴려서 동화를 골라줘!
한 10분이내로 아무도 없으면 내가 굴릴게!
고마워 곰세마리로 시작할께!
옛날 옛날~ 아주 먼 옛날!
곰돌이 세마리가 숲속에 살고 있었어요~
그들이 사는 집은 어떤 집일까요???
1. 초고층 호화 아파트
2. 초가집
3. 동굴
4. 정원이 있는 주택
이번꺼는 다이스 굴려줘 !! 부탁할게~
동굴에 사는 곰 세마리는 식사를 위해 먹을 것을 구하러 나갔어요~ 곰들은 어디로 먹을 것을 구하러 갔을까요???
1. 숲속으로
2. 집앞편의점
3. 대형마트
4. 안나감
5. 연못 또는 강
고고!
다이스를 부탁한다고 안적었구나ㅠㅠ 다음부턴 다이스로 부탁해!
대형마트에 간 곰들은 오늘 저녁식사 거리를 사기로 했어요!
뭘 사다가 먹을까요???
이 자유주제로 말해줘!!
정어리파이 신선하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어리 파이를 먹고싶었던 곰들은 대형마트에서 정어리와 밀가루 등을 사기로 하곤 열심히 쇼핑하고 있었습니다.
한편, 곰들이 쇼핑하고 있을 시각에, 어떤 무언가가 곰들의 집을 불쑥 찾아왔어요. 누구일까요?
1. 어린 소녀(원작에선 어린 소녀였지)
2. 늙은 할아버지
3. 이웃 곰
4. 도둑
5. 강도
6. 마녀
이 다이스 굴려서 알려줘~
끝나지 않는 정어리파잌ㅋㅋㅋㅋㅋㅋ
안타깝다 ㅠㅠ 다음번 차례에 참여해줘!
알고보니 평소 곰세마리를 질투하던 이웃곰이 마트로 장을 보러간 틈을 타 습격한 것이었어요.
이웃곰이 습격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건 다이스보단 자유롭게 의견을 얘기해주길바래!!
야 부탁해~
백설공주 혼합이구만! 좋아좋아~
그래요, 이웃곰은 곰세계의 안젤리나졸리급이었던 둘째 곰의 미모를 시기했던 이웃곰은 독사과를 몰래 먹여 죽이려고 습격한 것이었어요!
조용히 잠입에 성공한 이웃곰은 이 독사과를 몰래 찬장에 넣고 나왔습니다.
이웃곰이 나온지 얼마되지 않아, 곰돌이 세마리는 정어리파이를 사고 돌아왔습니다~
배가고픈 곰들은 정어리파이를 먹기전, 간식이 있는지 확인하기로 했습니다.
찬장을 뒤져보던 둘째곰은 이 사과를 발견하게 되었고 , 둘째곰은....
아 어떻게 할까~?
오키 굳!
사과에서 풍겨오는 썩은 냄새에 욕을 하며 밖으로 내다버렸습니다.
둘째곰이 죽었는지를 확인하고 싶었던 이웃곰은 슬며시 곰세마리의 집으로 갔습니다.
둘째곰의 죽음과 슬퍼하는 곰 두마리를 보고싶었던 이웃곰의 욕심과는 달리 이웃곰의 눈에 보인 것은
밖에 내다버려진 냄새나는 사과와 정어리파이를 사이좋게 먹고 있는 곰세마리였습니다.
자신의 계획이 실패했음을 알아챈 이웃곰은
곰세마리의 집으로 다시 들어갔습니다.
곰세마리는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이웃곰을 처다보았고
이웃곰은....?
이 행동을
이 대사를 !
이웃곰은 심오한 표정과 함께 한손엔 둘째곰이 내다버렸던 사과를, 한손에는 뼈다귀몽둥이를 들고
악을 섬멸하는 세일X문의 자세를 취하며
"악의 이름으로 너희들을 용서치 않겠다!"라고 외쳤습니다.
눈치없던 셋째곰은 "아 난 세일X문보다 웨딩X치가 좋은데..."라며 중얼거렸습니다.
이웃곰은 이말에 더욱 크게 분노하여
"어떻게 니가.....우리....세X러문을..."이라며 분노하기 시작했습니다.
지켜보던 첫째곰은 토닥토닥하며
" 자 진정해..."
1. 그래봤자 우리 괴도잔X는 못이긴다구
2. 근데 니 손에 든 사과는 뭐야?
3. 저 뼈다귀몽둥이는 어디서 낫니?
4. 정어리파이나 먹으렴
5. 우엉
다이스!!!부탁해~
정상적인 보기를 골랐구나!
" 자 진정해...근데 니 손에 든 사과는 뭐야?"
첫째곰의 물음에 이웃곰은 당황했어요.
"이...이건....그래 내가 먹으려고 산 사과야 하하하 약오르지?"
어이없는 소리에 둘째곰은 비웃음을 띄며
"뭔소리래, 내가 버린건데 저거 딱봐도, 으 냄새봐 극혐"
이라고 말했어요.
이웃곰은 당황하며 " 아니거든!내꺼야!!!"라고 반문하자
지켜보던 셋째곰이 "그럼 먹어봐~"라며 재촉했어요.
이웃곰은 고민을 하기 시작했어요.
1. 사과를 먹는다
2. 사실 둘째곰에게 줄려고 한것이라고 실토한다.
3. 실수인척 바닥에 떨군다.
4. 셋째곰에게 먹인다
5. 둘째곰에게 먹인다.
6. 기타
만약 다이스로 6이 나오면 이 행동을 제시해주는걸로!
야 다이스굴려줘~
헉..!!
이웃곰은 식은땀을 흘리며 사과를 먹기 시작했어요.
이웃곰은 자신이 사과를 먹고 죽을것이라 생각했지만 예상외로 이웃곰에게는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았어요.
알고보니 사과에 넣을 독을 잘못만들었던 것이었어요.
하지만, 부작용으로 이웃곰은....
이 이웃곰에게 나타날 부작용을 얘기해줘!
너 너무 귀여운거 아냐 레스주?
이웃곰은 털썩쓰러지더니 갑자기 뭉게뭉게연기를 입에서 내뿜기 시작했어요.
연기로 집이 자욱해지자 곰세마리는 창문을 열어 환기를 시켰어요.
연기가 사라지자 나타난것은 엄청나게 귀여운 토끼였습니다.
곰세마리는 놀라며 "너 이웃곰이니...?"라고 물었어요.
이웃곰은 "뭔소리야 내가 이웃곰이지 그럼 누군데"라고 대답했어요.
당황한 셋째곰은 어버버거리다가 거울을 가져와 이웃곰에게 보여주었어요.
이웃곰은 믿기지 않는 얼굴로
"이게..진짜..나?????"라며 자신의 얼굴을 더듬거렸어요.
-똑똑-
혼란스러운 이러한 상황에, 누군가가 곰세마리의 집으로 찾아왔어요.
누구일까요?
1. 마녀
2. 대마법사
3. 마왕
4. 지나가던 행인
5. 이웃곰의 아내
다이스!
-똑똑-
첫째곰이 누군지 확인하기 위해 문앞으로 다가가자 저절로 문이열리고 한 마녀의 모습이 보였어요.
"후....내 약 어딨어?"-마녀
"네...?무슨..?"- 첫째곰
"아니, 그 등치큰 곰한마리가 등치랑은 다르게 날쌔게 내 약하나 들고 튀더라고? 그거 내 변신약 재료인...어머 설마 이토끼...?"-마녀
2일전
이웃곰은 둘째곰을 죽이기 위해 이리저리 독을 찾아 돌아다녔지만, 쉽사리 구할 수가 없었어요.
그러던 중, 지나가는 까마귀 우편부가 서쪽마녀의 탑에는 독이 수두룩하며, 이를 한입만 마셔도 죽게된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었어요.
그 이야기를 들은 이웃곰은, 바로 서쪽마녀의 탑으로 달려갔습니다.
탑안에 몰래 잠입하는데에는 성공했지만, 너무나 많은 약들에 이웃곰은 당황했습니다.
"도대체...뭐가 독약이지...?이거 참 마셔볼 수도 없고..."
'흠 독버섯은 화려한색이지. 그러니 가장 화려한 약이 가장 강한 독약일거야.'
그렇게 생각한 이웃곰은 형광색을 띄는 약을 가져왔고, 이를 사과에 묻혔던 것이었습니다.
-다시 돌아와서-
"그래 그 멍청한 곰이 가져간게 내 변신약이라니까?"-마녀
"근데 그 곰이 왜 그 약을 훔쳤을까요...?"-둘째곰
"글쎄...아마..."-마녀
마녀의 뒷말은?
1. 너네 중 한명을 죽일려고 한거 아닐까?
2. 변신마법을 자랑하고싶어서 그런게 아닐까?
3. 낸들 어떻게 아냐 ㅡㅡ?
4. 기타
이 다이스를 굴려주고 만약에 다이스가 4가 나오면 의견도 같이 남겨줘~
Dice(1,4) value : 3
4. 한번 마법사처럼 굴어보고 싶었나보지. 그도 그럴게 내 탑에는 수많은 마법약들로 넘쳐난다는 말이 돌기도 하고.
고마워 내가 31로 오타냈는데 잘 알아들어주어서~ 다이스가 4가 나오면 좋앗을걸 ㅠㅠ 의견이 더 좋은거같아
"낸들 어떻게 아냐 ㅡㅡ? 내가 재도 아니고"-마녀
"그건 그렇네...."-첫째곰
문득 멍하니 있던 셋째곰은 자신이 읽었던 마녀에 관한 소설이 떠올랐어요.
마녀는 마법에 매우 능하고 어떠한 마법 약도 만들 수 있다는 내용이었어요.
"그럼 마녀야~온김에 뭐하나 부탁좀 해도 될까?-셋째곰
"대가는 있고? 나 공짜 싫어해 "-마녀
"아움....뭘 원해?-셋째곰
"안돼, 뭘 요구할줄 알고?!!! "-첫째곰, 둘째곰
"내가 바라는건 크진 않아, 물론 뭘원하느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뭘 원하는데 일단?"-마녀
"난......"-셋째곰
"그럼 대가로 난 ...."-마녀
셋째곰이 바라는 것은?
가 말해줘!
마녀가 바라는 것은?
1. 너의 목소리를 원해
2. 네 꼬리를 원해
3. 니 복슬복슬한 귀를 쓰다듬고 싶어
4. 기타 (4가 나온다면 의견도 같이!)
다이스!
고마워!
"나는 미소녀가 되고싶어! 마법소녀는 ..음 너무 과한거 같구."- 셋째곰
"그래? 흠....이건 댓가가 꽤 쎈데..(위아래를 훑어보며) 좀 많이 고쳐야할테니 너의 목소리 정도는 줘야겠어."-마녀
목소리를 달라는 말에 놀란 셋째곰과 팔짝팔짝뒤며 반대하는 첫째/둘째곰들.
"흐흥~놀랐어? 장난이야~내가 뭐 고전마녀인줄아나. 그 네덜란드 사는 마녀(?)라면 목소리 뜯을 순 있겠는데 난 아니야~"-마녀
"아...?정말...?"- 곰세마리
"내가 니목소리 가져서 뭐하니 ㅋㅋㅋ 내가 노래로 먹고 살것도 아닌데, 안그래?"-마녀
"음...그건 그렇네.. 그럼 뭘 원해?"-셋째곰
"그냥 먹을거나 줘. 오 저기 정어리파이 있네 먹어두 되지?"-마녀
정어리파이를 발견하자마자 와구와구 먹는 마녀. 측은해질 정도로 와구와구 먹는 모습이 불쌍하기까지 하다.
"자, 여기 물이랑 같이 먹어. 몇일 굶은거야?"-첫째곰
"(우물우물)고마워 엉 마법으론 음식은 못만들거든"-마녀
"아...?그런거야?"-둘째곰
"응, 생명을 건드는 것, 무언가를 아예 '창조'하는 것은 안돼. 형태를 바꾸거나 조합을 하는 것은 가능하지만. 그걸 어기면 정말...."-마녀
어기면 마녀가 받게 되는 형벌은?
1. 죽게 된다.
2. 랜덤하게 무언가로 바뀐다.(동물, 식물 등...)
3. 못생겨진다.
4. 마법능력을 잃게 된다.
5. 기타
다이스를 굴려줘~기타가 나오면 의견도 같이 제시!!!
*뭔가 신선한게 나왔으면 좋게땅!
너무 웃긴 결과를 잘뽑아줬다 ㅋㅋㅋㅋㅋ고마워!
"정말 .... 못생겨져."- 마녀
"어...?아....?"-곰세마리
"진짜야 키는 요만해지고 배둘레는 이마~안해지고 얼굴은 뒤집어지고 어후....내친구중에 하나가 그렇게 변해가지고..@#$@#$"-마녀
"으아..그거끔찍하네......"-곰세마리
"그치???아! 다먹었다!잘먹었어!!자 이걸 댓가로 받은 셈치고, 미소녀로 만들어줄게! 이리와 너 여기 가운데에 서!"-마녀
"응!...여기지?엉 그리고?"-셋째곰
"가만히있어! 짐살라빔짐짐살라빔~짐살라빔짐짐짐살라빔~"-마녀
마녀가 주문을 외우자 셋째곰은 샤랄라한 빛과 함께 미소녀로 변했다!
기쁨도 잠시.....한가지 오류가 생긴 것을 발견하게 되었는데....
마법 부작용으로 생긴 오류는!?
1.꼬리가 고양이 꼬리가 되었다.
2. 정어리파이 냄새조차 맡을 수 없는 몽이 되었다.
3. 사람으로 변했다.
4. 기타
이 다이스 굴려주고 만약 4가 나오면 의견제시 부탁해~
"엥...?이거 고양이 꼬리 아냐?"-셋째곰
"어...음....와 너 되게 예쁘다..하하"-첫째/둘째곰
"어움...야 잘어울린다 야...하...하..."-마녀
꼬리를 보더니 서럽게 울어대는 셋째곰, 꽤나 당황스러운듯 하다.
"으아아아아아아앙 ㅠㅠㅠ이거어떻게 다시 바꾸라고오 ㅠㅠㅠㅠㅠㅠㅠㅠ어떻게해애애애애애애 ㅠㅠㅠㅠㅠ"-셋째곰
"우리눈엔 귀여운걸...음....아..근데...음...어떻게 방법없을까?"-첫째곰
"없진 않지만... 매우 어렵지..."-마녀
"뭔데?우리 막내를 위해서라면야 할 수 있어 뭐든!"-둘째곰
굳은 의지를 보여주는 곰 세마리의 모습에 마녀는 한숨을 쉬며 얘기를 하는데...
"저기 동쪽에 '오즈'라는 최강의 마법사가 있어, 오즈를 찾아가봐. 나는 마법을 걸어줄 수는 있지만 수련도가 낮은 편이여서 다시 되돌리거나 고쳐주는건 어려워....아 그김에 토끼로 변한 재도 가져가서 고쳐달라해봐. 재가 제대로 돌아와야 내가 내약을 훔쳐간 댓가를 받을 수 있잖아!"-마녀
"그래?그래도 방법이 있어서 다행이다. 고마워!! 그럼 우리 가볍게 짐을 싸고 떠나자 얼른!"-곰세마리
비상식량, 침낭, 생활용품등을 챙김 곰세마리. 이윽고 동쪽으로 넘어가는 경계선에서 마녀와 작별인사를 한다.
"너희가 동쪽으로 간다니까..일단 여기까지는 데려다 줬는데 나는 만들던 약도 있고 그래서 더는 못가. 자 대신 이걸 받아."-마녀
마녀가 준것은?
1. 상처가 한번에 낫는 약
2. 고양이 꼬리를 일시적으로 감춰주는 곰꼬리탈
3. 곰 세마리의 자취를 감춰주는 투명망토ㅓ
4. 정체를 밝혀주는 돋보기
*무엇을 고르느냐에 따라 스토리가 흘러가는게 바뀌게 되겠지..?
다이스!
굉장히 좋은 아이템을 골라주었구나!
마녀가 건네준 것은 상처가 한번에 낫는 약이었다.
"우와 고마..."-곰세마리
"고마워할 필욘 없어. 딱 3번밖에 못쓰거든. 그러니 너무 작은 상처엔 안쓰는게 좋을거야. 그럼 난 간다!"-마녀
어디선가 나타난 빗자루를 타고 홀연이 사라지는 마녀, 한참을 손을 흔들어주던 곰 세마리는 힘을 내서 출발한다.
*동쪽나라 배경
: 매우 험난한 지형으로 모험가들도 들어갔다가 도망쳐나오기 일쑤. 하지만 들어가기에 성공한 사람들은 다신 나오지 않을 정도로 그 내부가 매우 좋다는 소문이 있다.
[첫번째 관문, 수수께끼의 샘]
동쪽나라로 들어온지 얼마 지나지 않아 어떤 샘이 보였다.
마침 목이 마르던 둘째는 물을 마시려고 다가갔으나 한 팻말을 발견하곤, 읽어본다.
"정답은...하나..?"-둘째곰
그와 동시에, 첫째곰은 바닥에 적힌 문제를 발견하곤 두마리의 곰을 불러 모은다.
"자 여기봐 문제가 있어.
사과와 당근을 함께 심으면 노란 황금이 나온다.
노란 황금을 초록 잎사귀와 함께 두면 그 옆에 파란공이 생긴다.
마지막으로 파란공을 가지고 남색원피스를 입은 사내에게 가면 보라옷을입은 아이가 태어난다.
위에서 묘사된 일련의 순서들은 무엇을 형상화 한 것인가?"
"이건..너무 터무니없이 어려워...그냥 나 고양이 꼬리로 살께."-셋째곰
"아냐 기다려봐 풀수 있어...처음부터 포기할 순 없지!"-둘째곰
"아...나 이문제 정답을 알겠어! 이건.."-첫째곰
정답은?????
(정답이 나오는 대로 문제를 진행할게 이건! 아주아주 간단한거야 어렵게 생각하지마!_어처피 내 머리로는 어려운 문제도 못내 ㅎㅎ)
똑똑한 레스주네! 맞춘거 맞지?ㅎㅎㅎ
"이건 무지개잖아..."- 첫째곰
"오 그러고보니 그러네? 근데 무지개인건 알았어. 그럼 무지개를 뭐어째야되?"-셋째곰
"무!!지!!!개!!!!!!!!!!!!!!!!!!!!! 음...이건 아닌가봐....정답을 외치면 되는건 줄 알았는뎁....-둘째곰
"만들어야겠지. 근데 문제는 지금 밤이야. 태양이 뜨고 난 후에 만들어야해. "-첫째곰
"그럼 어떻게해....?"-둘째곰
"자야지. 방법 없잖아 지금은??? 자 일단 답은 알았으니 잘 곳을 좀 찾아보자"- 첫째곰
(의외의 브레인 첫째곰?!)
곰 세마리는 열심히 잘 곳을 찾아다녔어요.
30분 정도 숲을 돌아다닌 결과, 곰 세마리는 한 집을 발견하게 되었는데 그 집은....
1. 초호화아파트
2. 폐가
3. 초가집
4. 과자집
다이스!
어느 순간 존재감이 죽어버린 토끼ㅠ(전 이웃곰) 설마 떠나면서 챙긴 비상식량에 포함되어 있었던 건가...?
폐가를 골랐구나아~~
엇...!! 이웃곰의 등장을 기다려줘서 고마워!
"여긴...?진심이야?여기서 자자고?"-둘째곰
"그럼 가시밭길 위에서 잘까?그거보다야 낫잖아"-첫째곰
"으....난 무서워........"-셋째곰
그렇게 들어가냐 마느냐로 옥신각신하던 중, 난대없이 비상식량 가방에서 (?)튀어나온 토끼(전이웃곰)이 집 안으로 들어간다.
"야아아아아아아아 이웃곰 어디가냐고오!!!!!"-둘째곰
"하....진짜 못산다 못살아....어쩌지? 재 버려?"-첫째곰
"아니 왜 오빤 이렇게 무뚝뚝해 사람이 정이없어! 들어가서 찾아와야지!!"-둘째곰
"가야...겠지...?"-셋째곰
동생들의 여론에 밀린 첫째곰은 어쩔수 없이 들어가는 것을 택한다.
삐걱거리는 문을 열고 들어간 곰 세마리.
"계세요...?"-셋째곰
"있겠냐, 왜 굳이 계시냐물어보냐? 안그래도 귀신나올것같은 집인데. 왜??? 귀신 부르지???"-둘째곰
"둘째야, 진정해 우린 그 이웃곰만 찾아서 빠르게 나가는게 목표야. 안에 들어오니 잠은 못자겠다 정말."-첫째곰
"엉...안이 더 스산하네.....그냥 야외에서 자자"-둘째, 셋째
저멀리 하얀것이 보인다. 이를 발견한 셋째, 이웃곰인줄 알고 뛰어가는데.....
"이웃고...아으아라어람ㄴ어ㅏ렁나러마널아머!!!!!"-셋째곰
알고보니 그것은 온몸이 하얀 아이... 눈과 혀는 까맣고 한손엔 고양이가 들려있다.
"어..어떡해...귀신이야.....헐...이웃곰씨 죽은거 아니야...?"-셋째곰
"그럴리가 없어. 자 저 아이는 고양이만 들고 있잖니"-첫째곰
"얘~너 흰토끼 못봤니???? "-둘째곰
둘째곰의 질문에 아이가 입을 찢어져라 씨익 웃으며......
뭐라할까?
오오 섬뜩해
시무룩해하지마 ㅠㅠ다음거에 조은 대사를 써줘!
나도 쓰다보니...남자로 지정하게 됬네 ㅋㅋㅋ
"내가 고양이로 바꿔버렸는데??'-아이
"헐....?그게 가능해?"-둘째곰
"그럼 내가 바로 그 유명한...!!"-아이
"오즈야?"-첫째곰
"아니..그건 아닌데 내가 바로 그 유명한!"-아이
"에이 뭐야 난또..기대했네."-셋째곰
"아니 말좀끊지마!!!!! 내가 바로 그 유명한 토시X라고!!!몰라??"-토시5
섬나라 한쪽에서 유명세를 떨친 토시5. 그는 오즈를 찾아가 엄마인 가X코를 이길 수 있는 능력을 달라고 하려했으나 길이 험난해 포기하고 이 곳에 정착하게 된 것이었다.
"암튼 이고양이가 니네 찾던 그 이웃곰인지 하는 토끼야."-토시5
"뭐? 당장 다시 돌려내!!!!!"-둘째곰
"아니 그건 불가능해. 난 되돌리는건 못해~"-토시5
"하여튼 이놈이나 저놈이나 저질러놓고 수습은못해...중얼중얼"-셋째곰
"뭐!?! 너희 내가 우습구나? 좋아 너희에게 내 능력을 보여주지!!!!!"-토시5
토시5가 보여준 능력은?
야 부탁해~
헐 냥냥해...넘나귀엽...!
주문을 외우니 토시오의 손이 고양이의 앞발로 바뀌어 있었다.
"자 이거 봐 무섭지?!어?무섭지?!!!"-토시5
"헐.....뭐야.....내가 당하긴 싫은데 짱 귀엽네"-둘째곰
"뭐....?내 힘의 최대 증폭을 보여주지!!!!!"-토시5
본인의 힘을 최대로 발휘한 토시5는 자체적으로 귀여운 고양이가 되어버리고 말았다. 심지어 사람의 언어가 아닌 고양이의 언어로 밖에 말할 수 없게 됬다.
"냐아아아아아 먕먕먕먕먕!!!!"-토시5
"난 그래도 말은 할 수 있다고."- 이웃곰
"재...다시 돌리는건 못한다고 했지?"-첫째곰
"엉 ㅋㅋㅋㅋ 자기 무덤 자기가 판거같은데.... 야 이웃곰 너가 낫다. 넌 최소한 말이라도 하잖아 "-둘째곰
"우와아아아 귀여워 내가 델꼬다닐래 넌 이제부터 내 펫이야~이름은 고먀미!! 먀미로 하자!!"-셋째곰
셋째곰의 웃음과 함께 얼떨결에 토시5귀신을 물리치게 된 곰세마리. 그리고 이웃곰의 하루가 저물어 간다.
다음날
"어?무지개가 알아서 생겼나보네. 가시밭길이 없어진걸 보니. "-첫째곰
"그러네 그럼 마저 가자"-둘째곰
"고고고고!!!!! 가자 이웃곰, 그리고 먀미!!"-'셋째곰
(이와중에 지 때문에 가는건데 ....고양이 두마리로 신났네 신났어.)
[두번째관문, 정글]
"음 여기는 그래도 우리집이랑 비슷하네"-첫째
"뭐?우리집은 동굴이잖아"-둘째
"그거나 그거나라는 거지"-첫째
"흐으으응~흥흥홍홍홍~먀미야~이웃곰아~어때애~좋지이?"-셋째곰
"여긴 뭐 어려울게 없잖아 우리가 곰인데"-첫째
"좋아여기는 5분만에 돌파해주겠어! 혹시알아 이 다음이 오즈가 실지도?"-둘째
희망을 품고 신나는 발걸음으로 가는 것도 잠시, 이들 앞에 무언가가 나타났다.
그것은????
아 뭐가 나타나는게 좋을까?
오옹 흥미로운 선택이야
"오빠 뭐델엨커헉 "-셋째곰
"(소곤소곤)얘들아 조용해, 앞에 곰사냥꾼이야..... 우리 여기서 걸리면 웅담 산채로 뜯길지도 몰라."-첫째곰
"난 몰라...어떡해....오빠 우리 죽어...?"- 둘째곰
"아냐 방법이 있을거야 기다려봐....."-첫째곰
동생들을 달래느라 말은 자신있게 내뱉었지만 사실 답답한 첫째곰.
훌쩍이는 셋째곰을 안고 조용히 눈물흘리는 둘째곰
이들 앞에 어느순간, 갑자기 동아줄 2개가 나타났다.
왼쪽에는 은의 동아줄, 오른쪽에는 백금의 동아줄.
어느 줄을 잡을지 고민하던 곰들에게 문득 사냥꾼의 옷에 적힌 글이 눈에 띄었다.
"나는 깨끗하다. 그러나 11개의 다른 것과는 다르다. 나는 그대들의 빛을 에너지를 가장 빠르게 전달할 수 있다. 나를 찾아 그대를 구원하라"
"아...이건 무슨소리지....."-첫째곰
엘리트 첫째곰이 문제를 보며 낙담했습니다.
셋째곰은 우린 이제 사냥꾼에게 죽을거라며 엉엉 울기 시작했습니다.
가만히 생각하던 둘째가 무릎을 탁 치더니
"나 이거 알겠어. 화학 시간에 배우던거야. 정답은...!!!"-둘째곰
정답은 뭘까요~?
1. 은색동아줄
2.백금색 동아줄
이유까지 달아줘~
모두들 눈치챘겠지만 나는 여러 동화를 섞고있어!(중간에 공포영화도 하나 끼었지!) 앞으로도 이런식으로 섞어가려하는데 어때?별로면 다른 아이디어를 추천해줘!
끝까지 문제 풀어줘서 고마워!
"정답은 은이야"-둘째곰
망설임 없이 은동아줄을 잡은 둘째곰. 그리고 그뒤를 따라 첫째와 셋째곰도 은 동아줄을 잡는다.
곰 세마리가 동시에 잡음과 동시에 빠른 속도로 하늘로 올라가는 곰들.
다행히 사냥꾼은 곰 세마리를 발견하지 못한 듯 하다.
"휴 살았다....근데 여긴 어디야???"-셋째 곰
[세번째 관문, 디저트마을]
"우와 엄청나게 달달한 냄새가 나네. 안그래도 배고픈데 잘됬다 먹을게 있나봐."-둘째곰
"나도 배가고프긴한데...."-첫째곰
"어 잠깐만 오빠, 언니. 먀미랑 이웃곰이 이상해"- 셋째곰
이웃곰과 먀미가 캬라랑 거리며 경계하고 있다.
"뭐야 왜그래?"-둘째곰
"여기 뭔가..아주 단냄새가 나는데...그 와중에 타는 냄새가 느껴져...이건 뭐지?"-이웃곰
이웃곰의 말에도 불구하고 배고픔에 이끌려 어느 한 과자집으로 걸음을 옮기는 곰 세마리.
눈 앞에 보이는 과자집은 지붕이 초코로, 문은 웨하X로, 벽은 에이X로 지어져있다.
그리고 문앞 팻말에는 이렇게 적혀있다.
"먹어라, 단 구별하는 것은 그대들의 몫"
"아...배고픈데 뭐지 이거....?"-둘째곰
"이건...우리가 어떻게 할 수가 없잖아..."-첫째곰
"언니, 오빠! 잠깐만 기다려봐!"- 셋째곰
손안의 먀미와 이웃곰을 내려놓은 셋째. 지붕과 벽, 문을 조금씩 떼어 그들 앞에 놓는다.
" 야 그걸 먹이면안되지!! 재네들 죽어!!!"-첫째
"괜찮아 잠깐만 봐바 안먹일거야."-셋째
지붕쪽 과자의 냄새를 맡던 이웃곰
"콜록콜록, 먀아아아아아악!!!! 아냐. 이거 냄새가 묘하게 독한냄새가 나"- 이웃곰
옆에있던 벽의 냄새를 맡아보던 먀미, 발톱을 내세우며 그르르르릉 거린다.
"이것도 아닌가본데...?"-둘째곰
"그렇다면 남은건..?!"-셋째곰
이웃곰과 먀미의 도움으로 독이 섞이지 않은 과자를 섭취한 곰세마리와 먀미, 이웃곰은 기력을 회복한다.
문을 다 먹고 들어가자, 한 상자가 있다.
그리고 그 상자에 쪽지가 한장 끼워져 있는데...
'여기까지 온 그대들을 위한 선물.'
이 선물은 무엇일까요?
아 결정해줘~
**퇴근해야되서 나머진 내일 쓸거야 ㅠㅠ혹시 다른 레스주들이 이어가고싶다면 이어가도되~
한번 해보께.
"우와,뭔가 좋은듯 맛있어 보여"- 셋째
셋째는 초콜릿을 들고 이리저리 살펴볼때,갑작스레 연기가 퍼젔다. 이웃곰가 먀미는 놀라서 하악거리면서 키가 큰 첫째의 머리를 부둥켜 안고,둘째와 셋째는 콜록거렸다. 그리고 연기가 걷히자 보인것은 푸르디푸른 넓은 바다와 부드러운 모래사장 이었다.
"뭐야,우리는 이제 원×스를 찾으러 떠나면 되는거야?"-둘째.
"정신차려"-첫째
그리고 그때,멍하니 주위를 둘러보던 이웃곰의 눈에 띈 메기가 있었다. 메기는 아주 서럽게 울며 누군가를 향해 쌍육을 날려댔다.
"뭐야,저 메기는;;;"-이웃곰.
"먀아앙~먀야----(제가 참 메기를 좋아하는데요. 말을 걸어보겠습니다.)"-먀미.
먀미는 자신감있게 런웨이를 걷는마냥 힘있는 캣워킹으로 메기를 향해 다가갔다.
"애옹(왜 그렇게 울어?"-먀미
"흑...그,그게..."-메기(?)
어떻게 야옹이의 말을 알아들었는지는 코×도 못풀 수수께끼를 남긴채,훌쩍이며 메기가 칠 다음 대사는?
부탁해여
울음을 뚝 그치고 노려보면서 "나는 물고기고 너희는 곰과 고양이잖아. 우리 조상들의 원수들... !@$##^$@&$%^"
고마워!
어?좋은데..?
메기는 먀미를 바라보며 울음을 뚝 그치고는 매우 화나표정으로 소리쳤어요.
"나는 물고기고 너희는 곰과 고양이잖아. 우리 조상들의 원수들... !@$##^$@&$%^"-메기
"먀(롸)"-먀미
먀미는 어이가 없었어요. 왜냐면 먀미는 고양이가 아닌 본래 귀신(?)이기 때문입니다. 이 메기자식아
그리고 옆에 있던 이웃곰은 가만히 있었요. 자신은 고양이가 아니라도 곰에 속하기 때문이죠. 이웃곰은 괜시리 뿌듯함을 느꼈죠. 귀신을 이긴 느낌이래.
그리고 옆에서 듣고있던 곰세마리도 그저 가만히 있었다.
왜냐면 메기를 보니 괜히 매운탕이 먹고 싶어졌기 때문이다.
이렇게 곰세마리의 거친 눈빛과 괜시리 오싹한 메기의 불안한 눈빛을 바라보는 냥냥이 두마리.
"큼,그래서 너 뭔데?"-첫째
결국 불안한 눈빛을 이기지 못한 첫째가 메기에게 말을 걸었고,메기는 비웃듯이 코웃음을 쳤다.
"하!이 나를 모른다고?그렇다면 말해주게 인지상정!나로 말할거 같으면 먼 옛날! 바다를 지배하던 해적왕 인어공주 에리얼의 후손!씨리얼이다!"-씨리얼
"오우"-셋째
셋째는 씨리얼의 말에 감탄했다.
씨리얼은 셋째의 감탄에 우쭐하고는,다시 무표정으로 돌아와 바닥에 있는 것을 집었다.
"이제 죽어라!"-씨리얼
=이때 씨리얼이 집은 것은?
1. 짱돌
2. 파인애플
3. 흰동가리
4. 수학의 정석
ㄱㄱ
ㄱㅅㄱㅅ
씨리얼의 손에 들린 파인애플을 보고 첫째는 놀랐다.
"아,아니이이잇!저 파인애플로 말할거 같으면 정글에서만 자라는 매우 희귀한 파인애플로 그옛날 정글에 살던 인간이 호랑이를 쥐어패는 사용했다던 그 전설의 파인소드..!"-첫째
"뭐야,그거 이상해,무서워"-이웃곰
파인소드를 본 모두는 공포에 떨었다.
아,이제는 우리는 끝인가?
모두 절망할때,저 멀리 누군가 다가오는 발소리가 들렸고,씨리얼은 발소리의 주인을 보더니 매운탕 마냥 얼굴이 빨개져 바닷속으로 다이빙 했다.
그리고 곰세마리와 두냥냥이는 안도를 하고 발소리의 정체를 바라봤다.
"아,아닛...저,저것은..."-둘째
"오,맙소사..!"-셋째
"멀린..."-이웃곰
"(말잇못)"-첫째
"(기절)"-먀미
모두가 놀란 발소리의 정체는?
부탁해여
스레주...이제 와주세요...원조가 시급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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