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3)
2.. (1)
3.꿈에서 웬 할아버지가 내가 21살에 죽는대 어떡하지? (7)
4.이틀 연속 비슷한 꿈 꿔서 넘 좋당 ㅠ (7)
5.꿈에서 같은 숫자가 계속나와 (2)
6.방금 좀비 꿈 꿨는데 (2)
7.내가 바람피는 영상이 유튜브에 올라가는 꿈 꿨어 (5)
8.꿈중독에 나오는 꿈같은거 (4)
9.같은색을 바라보며 죽는 꿈이 반복돼 (1)
10.내가 꾼 꿈을 상대방도 똑같이 꾸게하는 주술같은게 있을까? (2)
11.이거 무슨꿈인지 알려줄 분 (3)
12.꿈일기 쓰려고.. 난입환영! (7)
13.오늘 꾼 이상한 꿈(남이 날 다치게 하는 꿈) 뭐지? (15)
14.꿈을 꾸자! 했더니 꿈을 꿈 (8)
15.꿈 꿀때마다 기록하는 스레 (1)
16.자각몽 꾸는법 알려줄 사람? (6)
17.방금 꿈꿨는데 웹툰 스토리같은 꿈이었다;; (5)
18.혹시 다른사람의 꿈속에 들어가는건 불가능하겠지 ?? (3)
19.설레는 귀접몽꿨다는 글있길래씀 (10)
20.레즈인데 귀접 (8)
1
◆SHzWnVfcGra
2019/08/07 12:20:48
ID : 9xWjbg3QpTR
0
개인적으로 꿈 하나는 진짜 판타지, 스릴러 이 사이를 넘나든다고 자신있게 말 할 수 있는 스레주야. 종종 내 꿈 들어주는 친구가 넌 꿈 이상하게 꾼다고 할 정도! 평소엔 안 쓰는데, 틧터에 기록하려니 다른 트윗이 밀려서 이제 여기에 쓰려고. 그럼 아래로는 이틀치 꿈 하고 옛날에 꾼 것, 날짜 아는걸로 스타트 끊을게
2
◆SHzWnVfcGra
2019/08/07 12:27:13
ID : 9xWjbg3QpTR
0
19. 08. 01 새벽 2시경 - 카톡에서 긁어와서 음슴체에 맞춤법 안 맞아.
학교배경인거 같은데 큼... 첨보는 구조니까 대학 엿던듯... 실제로 대학친구 만나는 느낌으로 애들 만나러갓는데 실제론 뭐 목표잇어서였구 아는 애들이 반, 모르는 애들이 반
도중에 애들 사이에 파묻혀서 일행 몇이랑은 떨어짐. 그래서 뭐 얘기하는 도중 정보 엿들은 애한테 뭐라했는데 그게 남3 우리일행 나포함 여2인가 3인가
교실로 끌려들어간? 거의 반강제적으로 들어갓는데 이유는 교수님... 만나서였던 걸로 기억해. 내가 사탕 한줌 받아서 그거 피아노 위에 올려두다가 하나 떨궈서 굴러감
내가 남1 이름 부르면서? 암튼 바닥사탕 주워달래서 누가 주워줬는데 그거 인간이 아님 아 시벌 미쳣나! 하고 뒤로 물러나는데 주변에서 튀어나오는게 인간이 아님
인간형태 괴물 이하 귀신이었는데 관절이 비이상적으로 꺾이거나, 목이 빙빙 돌아가거나 아무튼 그런 것들이었고, 몸에 들러붙고, 손에 붙들리는걸 내치다가 깸.
3
◆SHzWnVfcGra
2019/08/07 12:31:24
ID : 9xWjbg3QpTR
0
19. 08. 05 - 판타지! 재난? (개인 짹짹이에 틧했던거)
내 꿈은 언제나 스펙타클한 것 같아. 기억나는 것만 꿈일기. 이번엔... 우리 집(추정)에서 노래 부르는 꿈이었는데, 약간 되게 큰 무대같이 단상, 노래 기계, 마이크. 처음에는 나랑 어떤 여자애였는데 우리 둘이 어.. 가족인지 아니면 동료? 인지는 몰라도 친했다. 내가 짧은 머리에 감기로 목소리가 나갔었는지 좀 낮았었구, 그래선지 남자로 오해받고 있는 상황이었고 정정은 안해줌. 단상 밑에는 좀 여럿이었는데 흐릿하게 기억나는건 남자애. 노래 부르고 어떻게 뭐 꿈이니까 장면이 휙휙 넘어갔는데 아까 그 장소, 그 인물들에서 좀 추가된 게. 이번엔 내가 그 상태서 긴 머리 가발에 옷도 치마였나 암튼 여장했다. 여자인데 여장이 뭐람... 꿈에선 하도 남자취급 받으니 그게 익숙했는지, 여장 들키기 싫어서 고군분투했다. 아무튼 위에서 언급한 남자애는 날 남자로 알았으니까 여장 아닌가, 날 의심하다가 좀 거둔 상태였구, 내 동생이라고 어린 여자애가 더 있었음. 다른 사람들도 더 늘었던 것 같구.
근데 내 꿈은 보통 판타지스릴러인 것을 감안해서, 또 노래 부르려는 순간 기습? 같은게 있었음. 적인 것 같았는데, 능력 세계관이었는지 능력으로 공격 당하고 막. 당한 사람은 종이 찢기듯 온 몸이 찢겨지더라... 내 앞의 둘이 그렇게 사라지고, 나도 능력을 써야했는데 무슨 이유가 있나, 능력 발동을 꺼리다가? 못 하다가? 지원 와서 살았음. 그 사이에 뭐... 남자애랑 여러 일이 있긴했는데, 내가 여장한거랑 여자인거 밝혀지고 나서 되게 놀라더니 뭔가 많이 도와주거나 옆에서 알짱댄듯. 나도 좀 걔한테 의지하기도 했구. 일 터지면 걔가 끌어안는 ㅋㅋ 다거나 근데 이게 밖은 비바람이 되게 심했구, 우리가 흔히 말하는 토네이도 같은 것도 근처에 있어서 진짜 건물 밑 보는데 도로가 물에 잠겼더라. 그거 멍하게 보면서 얘기도 하고, 그 남자애가 무슨 일이 있었길래 넌 능력 못 쓰냐고, 나랑 같이 있던 여자애한테 물어봤구. 결론은 트라우마였음.
얘랑 나랑 어떤 사건이 있었고 그게 트라우마가 됐다. 그 옆에서 난 뭐라했더라. 그래서 제대로 안 나와? 잘 안된다? 뭐 그런 식이었는 듯. 그러다 건물 박살날 뻔하구... 비바람은 그쳤었고. 남자애가 나 걱정해주고, 집에 있던 사람들은 모두 짐 챙겨서 밖으로 나가고.. 그러다 깼다.
4
◆SHzWnVfcGra
2019/08/07 12:36:47
ID : 9xWjbg3QpTR
0
19.08.07 - 이게 무슨 일이람? (오늘 twweeet! 한거)
방금 깼고 꿈에서 내가 미친건지 뭔지. 기억나는건 별로 없는데 뭐 때문에 버스 타고 나간 둘 있음. 그 둘 찾으러 나도 나감. 나도 헷갈리는데 나랑 같이 나간게 둘인지 하나인지. 일단 아무튼, 나갔다가 인원 셋이 됐는데 길을 잃음. 버스 타면 돌아갈 수 있는 상황
근데 일행 중 어떤 아저씨가 뭐 본다고 버스 놓치고, 나? 아무튼 걸어서라도 집 가겠다고 버스 간 쪽으로 걸었음. 그쪽 방향에서 걸어오는 애들 옷이 고딩 때 교복 입은 애들이라 걸음. 내가 저 아저씨? 할아버지? 두고 가도 되냐고 일행한테 물었었던 것 같은데, 그때 아저씨도 쫓아옴
다음은 진짜 쭉 걷는 것 뿐인데. 이 도중이 진짜 아. 일행이 나 포함 셋에서 둘이 됐는데, 언제부턴지 모르겠다. 갈림길 지나고, 숲길 지나고, 동굴 지나고, 지나고. 근데 진짜 왜 한사람 낙오인지 모르겠고, 일단 같이 다니던건 아저씨였음. 개중요함. 왜냐면 이 아저씨 덕분에 동굴에서 안 죽고 살아나왔거든... 근데 좀 쎄한 사람이긴 했다.
근데 어느 기점, 마을에 도착했는데 같이 다니는 사람이 또 바뀌었음. 이게 와씨 진짜 되게 자연스럽게 바뀐건데 난 그것도 인지 못하구 얘기하고 있고. 마을 지나는데 처음엔 숲 같던게 드문드문 건물 보이고, 좀 위험해보이는 사람들 지나서 세갈래에 도착함. 위, 앞, 옆. 앞은 위험해보였고, 위 아님 옆으로 가자였는데 누가 제안한건지는 모르겠다.
일단 위로 가자해서, 가는데 멀리서 누가 잘못 가지말고 똑바로 가라고 했지! 하면서 오는거. 그 사람이 뭐라뭐라하면서 주변인한테 말을 하는데 요지는 저 위로 가지말라, 였음. 그래서 옆쪽 길로 빠지려니까 차가 와서 타라는데, 우리 부모님이랑 딴 가족이었는 듯.
꿈 속의 내가 여기서부터 패닉 온게 이제 상황 설명을 하는데, 나도 이상해서. 분명 같이 다닌건 저 포함 셋이고, 지금 탄 사람이 아니라 다른 사람이었는데 언제부터 뒤죽박죽 사람이 바뀌었지? 싶은거임. 나랑 같이 다른 애도 있었는데? 걔는 어딨지, 그 아저씨는? 하고 횡설수설하니까 어른들이 일단 달래고 집 가서 자자, 이랬는데.
꿈 속에선 내가 미쳤나, 하고 생각한게 분명 우리 부모님이라고 생각했는데, 또 보면 우리 아빠 아닌 것 같아하고 생각하질 않나. 그렇다고 도착한 곳이 우리집이 아닌건 아니었고. 약간 그래선지 깨기 직전엔 거의 멍하고 해맑고 그랬고. 대충 들으니까 나랑, 나랑 있던 애? 인지 뭔지. 아님 먼저 갔다던 그 두사람 중 한명인지. 아무튼 좀 실종 상태였었다는 얘기를 어른들끼리 얘기 함. 내 방 와서 옷 갈아입고, 거실로 나와서 무슨 얘기 주고받고 깼다.
5
◆SHzWnVfcGra
2019/08/07 12:44:37
ID : 9xWjbg3QpTR
0
아! 그리구 차 타고 난 뒤에 간 방향은 위였으니까 다른 길로 빠졌으면 낙오되거나 무슨 일 날 뻔한게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
6
◆SHzWnVfcGra
2019/08/09 11:13:11
ID : 9xWjbg3QpTR
0
19.08.09 -아빠 미안!
이제 막 깼는데 가물가믈하다, 음... 일단 엄마 차에 나랑 남동생, 여동생, 엄마 이렇게 넷이서 타고있었고 어딜 놀러가고 있었어. 그 전에도 분명 더 있긴한데 이건 기억에 없다. 그래서 넷이서 축제? 같은 곳을 가는 길이었던 것 같은데. 도로 위에 차는 잔뜩! 길은 복잡하지, 주차할 곳은 없지. 꿈에서 몽X이랑 뭔가.. 초코파X인데 좀 더 부드러운 빵 먹었거든, 지금 먹고싶다. 단 건 싫지만
빙글빙글 돌아다니면서 주차할 곳을 찾는데, 등산로처럼 사람들이 걸어올라가는 곳이 있더라. 그 쪽으로 차를 엄마가 옮겼고, 우린 내려서 차...라고 할지, 좌석이라고 할지, 그걸 접어서 들어 옆구리에 끼고 사람들따라 돌아다녔던 것 같애. 이후 집으로 돌아왔는데 집에 불은 거의 꺼져있고 아빠 혼자 소파 위에 누워있더라. 막 말을 걸어도 대답은 툭툭하고. 혼자 두고 갔는데, 일 하고 오니 아무도 없어서 밥도 안 먹으셨나봐 ㅋㅋㅋㅋ 미안함과 동시에 깼어
7
이름없음
2019/08/12 11:06:58
ID : 9xWjbg3QpTR
0
요 며칠 꿈은 꿨는데 흐릿ㅎㄴ거. ㅅ내가 희생하거나, 모두가 희생하는 것. 내가 희생하고, 모두가 덜 한 것. 다들 다쳤고, 휘말ㄹ·ㅣㅅ고. 모든게 내 탓인것 같은 상황에서 울지도 못한 채 또 선택을 강요당한 채로 잠ㅇ에서 깻ㅇㄴㄱ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꿈 전문 해몽 가능한 분 있으시다면 해몽 부탁드립니다.
예쁜 꿈 다이어리 발견함
자각몽이랑 몽중몽 동시에 꾸는 사람 있어??
이게 자각몽이야?
내가 정말 기분 이상한 꿈을 꿨는데 해몽해 줄 수 있어?
3레스.
44 Hit
꿈
이름없음
19.08.14
0
1레스.
37 Hit
꿈
이름없음
19.08.13
0
7레스꿈에서 웬 할아버지가 내가 21살에 죽는대 어떡하지?
517 Hit
꿈
이름없음
19.08.13
1
7레스이틀 연속 비슷한 꿈 꿔서 넘 좋당 ㅠ
91 Hit
꿈
이름없음
19.08.13
0
2레스꿈에서 같은 숫자가 계속나와
205 Hit
꿈
**
19.08.13
0
2레스방금 좀비 꿈 꿨는데
64 Hit
꿈
이름없음
19.08.13
0
5레스내가 바람피는 영상이 유튜브에 올라가는 꿈 꿨어
231 Hit
꿈
이름없음
19.08.13
0
4레스꿈중독에 나오는 꿈같은거
207 Hit
꿈
이름없음
19.08.12
0
1레스같은색을 바라보며 죽는 꿈이 반복돼
71 Hit
꿈
d
19.08.12
0
2레스내가 꾼 꿈을 상대방도 똑같이 꾸게하는 주술같은게 있을까?
236 Hit
꿈
이름없음
19.08.12
0
3레스이거 무슨꿈인지 알려줄 분
78 Hit
꿈
이름없음
19.08.12
0
7레스» 꿈일기 쓰려고.. 난입환영!
113 Hit
꿈
◆SHzWnVfcGra
19.08.12
0
15레스오늘 꾼 이상한 꿈(남이 날 다치게 하는 꿈) 뭐지?
570 Hit
꿈
이름없음
19.08.12
0
8레스꿈을 꾸자! 했더니 꿈을 꿈
69 Hit
꿈
이름없음
19.08.12
0
1레스꿈 꿀때마다 기록하는 스레
49 Hit
꿈
이름없음
19.08.11
0
6레스자각몽 꾸는법 알려줄 사람?
319 Hit
꿈
이름없음
19.08.11
0
5레스방금 꿈꿨는데 웹툰 스토리같은 꿈이었다;;
106 Hit
꿈
이름없음
19.08.11
0
3레스혹시 다른사람의 꿈속에 들어가는건 불가능하겠지 ??
265 Hit
꿈
이름없음
19.08.11
0
10레스설레는 귀접몽꿨다는 글있길래씀
936 Hit
꿈
이름없음
19.08.11
0
8레스레즈인데 귀접
1092 Hit
꿈
이름없음
19.08.11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