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거 태몽인지 좀 봐줘 (1)
2.이거 진짜 무슨꿈이야..?제발 봐줘... (3)
3.꿈에서 하는말 의미있나? 그놈의 김밥 (1)
4.요즘 악몽을 많이 꿔 너무 @ㅜ서워 (2)
5.꿈에서 빨간 한복 입은 할머니가 (5)
6.이게뭔꿈일까ㅠㅠ해몽같은거해줄사람 ㅠㅠ (2)
7.악몽꿔서 새벽에 깨면 뭐해? (3)
8.나 지금 너무 아파 (4)
9.항상 잠들기전 잠시 꿈을 꿔 (2)
10.>>꿈 일기를 써보자<< (3)
11.내 꿈 얘기 좀 들어줄 수 있어...? (66)
12.꿈에서3일간같은여자를만나고있어 (10)
13.어제꿨던 꿈을 오늘 또 꾸는 방법은 없나? (2)
14.하도 신경쓰여서 와봤어 (1)
15.독립운동가가 나오는 꿈은 무슨 꿈이야? (1)
16.꿈해몽 부탁해. 많이 불안해. (1)
17.엄마랑 싸우는 꿈 (1)
18.복잡하고 요리조리 밍숭맹숭 이상한 꿈을 꾼다 (2)
19.항상 꿈은 내 금기를 깨주려고 노력하는거 같다 (10)
20.자각몽 자주 꾸는 사람 있어? (2)
1
이름없음
2019/08/20 12:45:21
ID : 6mGmrdQqZij
1
앞서 설명을 조금 하자면 나는 원래 자각몽을 자주꿔 5번 꿈을 꾼다면2~3번? 그렇다고 내가 그꿈에서 전지적으로 먼가를 할수 있는정도는 아니고 어벤져스본사람들이 많으니 파워스톤,리얼리티스톤,스페이스스톤 딱 저정도의 능력들 구사할수 있을정도의? 나는 꿈에서 말도안되는 위기가 닥쳤을때 그걸 모면하면서 저능력들을 얻고 그게 꿈이구나를 아는거같아 근데 내가 이꿈은 꿈에서 3일동안 동안 동일인물이 나오면서 내가 꿈인걸 눈치를 못채고 있다는거야 그리고 난 잠이 없는편이라 수면제를 주기적으로 처방받아 얼마나 없냐면 새벽2~3시까지 놀다가도 아침8시에 일어나져 피곤은한대 더 잠 안와 근데 저꿈을 꾼날은 1시에자고 다음날 12시에 일어나도 너무 찌뿌둥하고 피곤해 잠이 안깨 또 나는 다른 사람들이 정상인지 내가 정상인지는 모르겠지만 다른사람들은 이런류의 꿈은 다들 생생히 기억하더라고(여기서 꿈 글들보면) 근데 나는 솔직히 큰 사건?사건의 틀 외에는 기억이 안나 이꿈이 다른 꿈들과 다른점이라면 특정인물이 몇일간 계속 나온다,꿈속에 인물들이 모두 뚜렷한 자기얼굴을 가지고 있다,난이꿈이 꿈이란걸 자각하지 못한다, 특정한 인물만 같을뿐 배경?시대? 이런시공간은 계속 바뀐다 이런점이 좀 특이하드라고 밑에 계속 풀어볼께 보든 말든 해몽하는분들 환영이야 내가 기억이 크게 가물가물 해진다 말햇자나 그니까 필력이 안좋을수밖에 없어 이해하고 읽어줘
2
이름없음
2019/08/20 12:56:01
ID : 6mGmrdQqZij
0
첫째날은 꿈에서 나는 칼을 들고 나에게 원한이 있는사람과 아무도없는 한적한 갈가에서 대치중이였어(앞내용은 기억이 안나) 이사람도 자기얼굴이 확실히 있는 사람이었고 얼굴은 내지인은 아닌 처음보는 남자를 a라고 할께 a와 몸싸움 끝에 난 칼을 빼앗았고 나는 a를 위협해서 쫒아내려고 했어 근데 누군가 뒤에서 나를 붙자고 말리려는거야 이 남자를 b라고 할께 나는 나를 꼭붙잡는 b를 뿌리치기 위해 안간힘을 썼고 그와중에 b를 찔러 버렸어 그걸 본 a는 이미 도망갔고 b는 피를 줄줄흘리면서 죽을듯한 얼굴로 괜찮다 했어 생각해보면 나는 b가 누군지 몰라 하지만 그 안에선 우리들은 아는 사이 같았고 그냥 자연스러웠어 b는 자기는 이미 죽을거 같으니 내가 살인자가 되는걸 원치 않다며 그칼을
한번더 내가 찌른곳에 지가 힘잇게 쑤셨어 그렇게 지 배에 칼을 꽂고 그칼을 잡은채로b는 죽었고 나는 겁에 질려서 도망쳤어 법의 심판을 받는다는게 너무 무서웠어
3
이름없음
2019/08/20 13:01:23
ID : 6mGmrdQqZij
0
얼마 지나지 않아서 나는 경찰에게 붙들려서 서에가서 조사를 받게 되었어 근데 내가 피의자 신분이 아니라 b와 친하기에 조사해보는거고 먼일이 있엇는지 알고 있는지 이런거 따위를 물어보는거야 그래서 나는 모른다고 했어 연락안한지 오래됬다고 그러고 경찰서를 나왔는데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요즘 살인 살해 관련 미해결사건 이런 유튜브를 자주봐서 이런꿈을 꾸는건가? 싶어 나는 경찰서에서 나와서도 너무나도 쫄렸어 더 나를 쫄리게 했던건 지나가던 사람들이 내가 저지른 일의 사실을 아는듯한 표정을 지으면서 나를 쳐다보고 가는거야 그러던 와중 이 여자애를 만났어
4
이름없음
2019/08/20 13:09:19
ID : 6mGmrdQqZij
0
이여자애는 내가 한것을 다 안다했어 이여자애 외모부터 말해주자면 머리는길고 쌍커플이 약하게 있었고 코가 높고 입술이 얇아 그냥 일반적인 여자애 보다 이쁘다 이정도야 막 와 너무 이쁘다 이정도는 아니구 다시 이야기로 돌아와서 난 내가 뭘했냐고 물었고 그여자애는 토시하나 안틀리고 내가 있던일을 말했어 어떻게 아냐고 했을때 그냥 목격자라고 했어 그걸듣고 난 신고를 할꺼냐고 물었고 이여자는 내가 왜 굳이? 너가 한것도 아니자나 실수자나 라며 말하지 않는다고 했어 그뒤로 이여자애는 날 졸졸 쫒아다녔고 난 그이유를 묻지도 얘는 나한테 말을 걷지도 않았어 그냥 목적지 없이 죄책감에 난 계속해서 쫒기듯 돌아다니고 이여자애는 날따라다녔고 그러다 어느
골목길에서 힘들어서 쭈그려 앉아 쉴때 난 내 알람소리에 그날의 꿈에서 깼어
5
이름없음
2019/08/20 13:16:20
ID : 6mGmrdQqZij
0
두번째 날에 배경은 병원이였어 병원은 그냥 회색으로 매우 오래되보였고 안은 좁아 터졌어 복도도 좁았고 병실은 먼그리 다닥다닥 붙어있는지 그리고 그 좁아터진 병원에 왜이리 사람은 많은지 째든 대형병원인건 같은데 요즘병원처럼 깔끔한 맛은 없고 좁았어 그래도 시간적인 배경은 현재인거 같아 왜냐면 나는 꿈에서 내가 현실에 쓰는 핸드폰을 썼으니까 내가 이 병원에 왜 있는지 나는 환자인지도 몰랐어 꿈에선 그냥 자연스럽게 꿈에 묻혀갔던거 같아 그렇게 병원 계단에 서있는데 어떤 여자애가 고개를 푹 숙이고 나한테 쪽지를 주고 갔어 그래도 난 남자라고기분 되게 좋더라고 그렇게 쪽지를 열어봤는데 엄청 이쁜 글씨체 귀여운 글씨체 말고 진짜 국어책 표본의 글씨체로 짧은 시?구절? 새벽의 소나기 머 이런구절이 쓰여있었고
6
이름없음
2019/08/20 13:23:33
ID : 6mGmrdQqZij
0
그밑에는 그여자애의 번호가 적혀있었어 나는 바로 전화를 했고 그여자애는 옥상에 있으니 올라오라고 하드라 어제 그여자야 근데 난이걸 꿈에서는 몰랐어 이여자애는 본인 이름이 민미지?민미진? 이라고 했어 참고로 내 주위에 저런이름 없어 우리는 앉아서 시시콜콜한 이야기를 주고 받았고 왜 번호를 주었냐는 말에 미지는 나를 좋아한다고 했어 근데 나도 미지한테 엄청 끌리는 먼가가 있었어 첫째날도 난 얘가 얼굴이 호감형이기도 하고 그리고 먼가 모를 이유를 엄청 친근하고 끌렸었거든 우리는 그렇게 기억도 안나는 이야기들을 주고 받고 미지는 자신은 내려가 봐야겠다고 했어 나는 알겠다고 했고 미지랑 같이 계단을 내려가다 꿈에서 깼어
7
이름없음
2019/08/20 13:38:37
ID : 6mGmrdQqZij
0
삼일째 꿈이야 오늘이지 꿈에서의 배경은 번화가였어 현실과 비교를 하자면 홍대9번 출구 그런 비슷한 분위기야 같다고 틀리다고는 말 못하겠어 서있는데 미지가 옆에와서 왜 멍때리고 있냐고 빨리가자고 했어 미지는 교복을 입고 있었는데 그냥 검은 치마에 흰색와이셔츠 오늘은 화장을 조금 진하게 했어 나는 반가웠고 우리는서로 알고있었어 근데 난 이때도 꿈인걸 몰랐어 우리는 기다리다가 마을버스 같은 외형에 조그마한 버스를 탔어 거기엔 미지 친구들로 보이는 c와 d가 타있드라 근데 c와 d는 미지를 싫어하는것 같았어 째려봤거든 미지는 신경쓰지 말라고 했는데 나는 궁금해서 물어봤어 c가 말하기를 d가 좋아하는 남자애가 있는데 둘이 연락하고 잘되고 있었대 근데 미지가 연락해서 그남자애가 미지를 좋아한다는거야 c가 이런말을 하고 있었도 d는 서럽다는 듯이 눈물을 뚝뚝 떨기더라 미지는 나한테 약간의 짜증을내면서 신경쓰지 말라고하면서 내손을 꼭 잡았어 그때 당시 엄청 설레고 좋았던거 같아 그버스안에서 기억남는 일은
저일과 그리고 어떤 버스가 좌회전신호를 무리하게 받다가 옆으로 뒤집어 진거? 우리는 버스를 내려서 공사하는 건물반 새로지어진 건물반인 동내로 갔고 미지는 자기네 집에 아무도 없는데 놀러가지
않을꺼냐고 나에게 물어봤어 나는 그당시 미지가 좋았지만 먼가가 내키지 않았던거 같아 조금 그렇다고 말하니 미지는 남자새끼가 재미없게 라며 약간의 삐진듯한 얼굴을하고 우린 그냥 웃었어 손잡고 걸으면서 미지는 자기가 기가 쌘편이라고 하지만 사람들 만남은 필연적이라 나도 기가쌔거나 가족중에 무당이 있을꺼라고 했어 지금 생각해보면 엄청 중요한 말 같은데 저당시는 정말 그냥 대수롭지
않게 여겼어 미지는 그후 자기 아지트라면서 어느 공사장을 데리고 갔고 공사를 하다 만곳인지 모르겠지만 사람한명 없는 공사장에서 스티로폼?매트? 그위에 우린 앉았고 그늘이라 그런지 엄청 시원했어 그러다 꿈에서 깬거 같아
8
이름없음
2019/08/20 13:42:10
ID : 6mGmrdQqZij
0
이게 오늘까지 꾼 꿈이야 오늘에서야 나는
이게 보통꿈이 아니구나를 느꼈고 엄마한테 우리집에 무당이 있냐고 물었지 엄마의 할머니그니까 나한텐 증조 할머니가 옛날에 밤에 물받아놓고 기도하고 이런모습을 많이 봤다고는 하시더라 여기서 궁금한게 미지는 현실에 있으면서 나랑 꿈이 공유되는 사람일까 ?아니면 내가꾼 꿈에 그냥 인물일까 아니면 귀신일까 너무 궁금해 그얼굴이 안까먹을정도로 생생해 내가 일어나서 너무 피곤하고 눈이 비몽사몽해도 페이스북,인스타 같은곳에 민미지 민미진 이렇게 쳐보고도 있는데 내가 꿈속에서 본 미지얼굴을 가진 사람은
없더라 이름자체도 흔하지 안은 이름이라 찾기도 어렵지 않고 만약 오늘 밤도 이꿈을 꾼다면 더 풀어보도록할께
9
이름없음
2019/08/20 13:45:23
ID : 6mGmrdQqZij
0
만약 미지라는 인물이 나와 꿈을 공유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너도 신기해서 이런 커뮤니티를 찾아볼꺼야 해몽을 찾고 그럼 내이름을 언급해주라 너도 내이름을 기억할꺼같아 확실하게
10
이름없음
2019/08/21 00:09:20
ID : FfQqZa2si8r
0
잔다 오늘또 꾸게 되면 글 놀올려복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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