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혹시 js. 개렛 이라는 사람 알아?? (9)
2.우리반이 좀 이상해 (5)
3.죽이고 싶은 새끼가 있는데 (11)
4.내방에 있을 때 누가 날 만지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꿈에 나타나 (109)
5.나도 끼고싶어 쓰는 스레 (29)
6.지금 지하철인데 뭔가 이상해 (18)
7.생각해보면 소름돋는 거 있지 않아? (54)
8.너네 예지몽 좋아해? (40)
9.나 지금 좀 무서워 (6)
10.그냥 별거 아닌 꿈 이야기인데 비위 약하면 보지 마 (12)
11.초딩때 짝꿍 이야기 (41)
12.상대방에 대한 타로카드를 뽑았는데 내 상황이 그대로 나오는건 뭘까?? (5)
13.친구가 좀 쎄한 느낌 겪어본 적 있어? (13)
14.전생체험 (1)
15.몸이 이상해 (11)
16.병원에는 얼마나 많은 억울한 귀신들이 존재할까? (3)
17.누군가 따라다니는 느낌 (10)
18.귀신이란게 진짜로 있을까? (31)
19.귀접을 경험한거 같아 (27)
20.무당 찾아가봐야 할까? (15)
역시 신은 존재하는걸까? 신이 존재한다면 그들은 정확이 어떤 모습을 하고 있으며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예수님 부처님 같은 신일까?
우주도 정복을 못했지만 우린 아직 지구도 모름 미지의 땅이나 바다 깊은곳 심해도 정복못했으니까 심해에 어떤 생물이 살지 어떤 풍경인지 우린 아직 알지못함
인체중 가장 신비할것같아 거기다 우린 뇌를 다 풀가동해서 쓸 수 없대 15퍼인가? 쓴다고 하던데 퍼센트는 잘 기억이 안나네
전생이 있다면 이야기가 너무 복잡해진다. 전생을 기억 한다면 그 전생에서의 정신을 그대로 들고 현생에 온거잖아. 몸만 바뀐거지
서브노티카 빌로우 제로라는 외계 심해 생존게임보고 와..진짜 심해 저럴것같다고 생각했어 심해 공포증도 느끼고 우리가 탐사할 수 있는 심해는 아직 조금밖에 없고 그 밑에 햇빛도 닿지않는 심해 저 밑에 뭔가가 있을지..우주도 무섭지만 난 일단 지구자체가 무섭다 심해도 모르는데말야
애초에 신은 인간들에 의해 만들어졌다는 얘기도 있음...인간들의 믿음에 의해 존재하게 되었고 인간들이 없었을땐 신도 없었단 얘기...
외람된 얘기지만 개인적으로 우주공포증 심해공포증같은거 이해못했는데 어떤 게임에서 지구를 침략했던 외계행성을 공격했다고 생각했는데 지구를 공격해서 없애버린 나머지 우주미아가 된 엔딩을 접한뒤로 이해가 가더라...자기 손으로 지구를 없애버리고 홀로 우주미아가 된다는걸 상상하면 정말 무서워
나는 이런 생각도 해봤다. 우리가 사는 세계가 3차원인데 4차원 또는 5차원을 넘어선 세계도 있을거라고. 그리고 그 세계에서는 우리가 알 수 없는 생명체들이 살지
무수히 많은 차원들이 겹쳐져 있어서 지금 내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내 바로옆에 n차원의 존재가 있을수도 있다는거
우주도 신비하고 무서운 존재지. 우주 밖의 우주가 있고 그 우주 밖의 세계가 있다는데 그게 사실일까?
초능력은 모르겠지만 우린 뇌를 지금쓰는것보다 더 쓰게되면 고도의 문명이 발전될것은 확실해 어떤 이유에서 적은양밖에 쓸 수 없는지는 모르겠지만
4차원은 시간이라고 하더라고 1차원의 점이 모여서 2차원의 선이되고 선이 모여서 3차원의 면이되고 면(입체)가 모여서 되는건 시간이라고 하더라 하위차원은 우리가 볼 수 있지만 상위차원의 것들은 단편적으로 보는것밖에 못해서 외계인이나 4차원의 생명체를 우리가 보지 못하는 이유가 아닐까 하더라
우주는 생각보다 빈공간이 많은 곳이야...
태양계 안에서도 빈공간이 많은데 태양을 비롯한 항성계가 아닌 구역들도 죄다 빈공간이고 항성계들이 모인 은하도 마찬가지고 이런식인데다가... 지금도 엄청난 속도로 우주가 팽창해서 빈공간은 더더욱 늘어나고 있지...
그래서 그곳에서 돌아갈곳도 잃어버리고 미아가 되어 떠돌아다닌다는 생각이 너무 무서웠던거 같아. 이 기억과 경험에 빗대보니 그제서야 개인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심해공포증, 우주공포증을 갖고있단게 이해가기 시작했어. 옛날에는 그냥 그런 곳들에 대한 정보가 적힌 자료들을 접하는걸 마냥 좋아하기만 했거든.
2222 뇌의 15퍼, 10퍼, 5퍼, 3퍼만 쓴다느니 하는 것들은 죄다 잘못된 지식이야.
아인슈타인과 관련해서 그런 얘기가 나왔다고 하던데 그때는 뇌과학이 별로 발달하지도 않았을뿐더러 아인슈타인은 물리학자지 뇌과학에 대해서 아는건 별로 없었고 어디까지나 비유적으로 표현한거에 불과했었음
오히려 아인슈타인의 뇌는 보통 사람의 뇌랑 별 차이 없었는데 아인슈타인이 사후 자신을 해부하지 않도록 염려했음에도 그대로 뇌를 해부해서 200조각내서 관찰하다못해 박물관에 10조각은 박제당했지...
다만 우리몸을 보호하기 위해서 신체가 아무리 힘을 쓸려고 해도 특정량 이상의 힘을 못쓰게끔 뇌가 항시로 막는데 심한 정신병에 걸려서 정신을 놓아버리거나 큰 사고를 당해서 심하게 다치면 생존을 위해 통제를 벗어나서 갑자기 초인수준으로 힘을 발휘하기도 해.(물론 이후에는 신경이 망가지고 근육이 파괴되는 등의 부작용을 겪음)
우주=무한 이라는 말도 있으니까 인간이 그 끝과끝을 보는건 힘들지 않을까 애초에 끝과끝이 있기는 한걸까 우주가 넘 넓다보니 상상도 못하겠어
주마등이 스친다고 하잖아,
그거 뇌가 죽기 전에 지금까지의 기억들을 다 돌아보면서 살 수 있는 방법을 찾는거래
10조각이 아니라 200조각이 넘었어 과학자였나 의사였나 그 사람이 사망한 아인슈타인의 시체에서 뇌를 몰래 빼돌림 200조각이 넘게 해부한 뒤 실험하고 조사하다가 결국 다른 사람들에게 걸리고 거기서 얻은 10조각을 박물관에 전시하고 있는거야
오오 그렇구나 옛날에 tv에서 본거였는데 정확히 기억은 못하고 있었거든ㅠㅠ 자세히 알려줘서 고마워!
나는 지구의 한 점이고, 지구는 태양계의 한 점이고, 태양계는 우리은하의 한 점이고, 우리은하는 국부 은하군의 한 점이고, 국부 은하군은 라니아케아 초은하단의 한 점이고, 라니아케아 초은하단은 우주의 한 점이라는 사실
과연 나는 전우주적 관점에서 봤을 때 얼마나 가치 있는 존재일까. 내가 없어져도 우주 전체로 봤을 땐 정말 원자만큼도 중요하지 않은 일일 텐데.
나는 소름돋았던게 우주의 전체구조와 인간 뇌의 시넵스 연결구조 사진이 너무 비슷해서 무서웠어 인터넷에 찾아봐.. 어쩌면 우리가사는 우주는 어떤생물체를 담당하는 또다른 뇌 아니면 그 이상의 무엇이 아닐까? 하고생ㄱᆞㄱ해
+인간이 뇌의 일부분만 사용한다는거 잘못알려진 통념이야!! 우리는 모두 최대한 활용하고 있는거야ㅎㅅ
돌아가시다'의 어원
윗사람이 사망했을 때는 '죽었다'는 말대신 '돌아가셨다' 또는 '세상을 뜨셨다'라는 말을 쓴다 .
죽는다는 것을 뜻하는 '돌아가다'라는 말은 사람의 육신에서 영혼이 분리됨으로써 생명을 잃는다는 뜻을 가지고 있다.
그리하여 숨이 떨어지다는 뜻으로 죽는다는 말을 '숨지다'라는 말로도 쓰고 '숨을 거두다'라는 말로도 쓴다 .
따라서 '숨지다'라는 말은 죽음의 구체적인 표상으로 이루어진 말이라고 한다면
'돌아가다'라는 말은 죽음이 구체적인 상징으로 이루어진 말이다.
그리하여 윗사람의 죽음을 예의롭게 나타내기 위하여 이 추상적인 상징으로 이루어진 말에
높임의 뜻을 살리는 선어말어미 '시'를 덧붙여서 '덜아가시다'라는 말로 썼다]
어원을 찾아봤어!! 레더처럼 구성원소 자연으로 돌아가다 그런뜻같아!!
또 다르게 보면 한점 한점이 모여 지금의 모습이 된거라고 생각하면 되지않을까? 마치 톱니바퀴처럼 톱니바퀴 하나는 하찮고 보잘것없어 보이지만 그것들이 모이고 모여서 돌아가게 되는거니까!!하나라도 없으면 돌아가지 안잖아??
만약에 우주란게 애초에 존재하지 않는 거라면. 그래서 사실은 지구만 존재하고 태양과 달도 사실은 우리가 생각하는 그런 행성들이 아니라면. 그래서 지구가 사라진다면 사실 아무 것도 없는 “무”가 되는거라면.
만약에 지금의 인류가 처음이 아니었더라면. 우리가 만약 몇백번, 혹은 몇천번째 세대의 인류라면. 인류가 멸망하고 다시 태어남의 반복이라면.
사실 영혼은 우리보다 상위 차원의 것이고, 그 영혼이 육신을 입음으로서 하위 차원의 것으로 바뀐다고 생각해. 우린 모두 한 공간에 있지만 우리가 보지 못하는걸지도 모른다는거지.. 좀 과장해서 말하자면 천국과 지옥 또한 지금 우리가 사는 이 지구에 있을지도 몰라
이거 맞는말이야 인간이 신이 있다고 믿음으로써 그 신의 생명력은 곧 인간의 믿음이고 인간의 믿음도 사라지면 그 신도 곧 소멸된다고 알고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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