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아 왕따야 (1)
2.튼살 말이야 (3)
3.엄마,아빠 이혼해서 슬프다 (1)
4.고3을 이미 지나온 사람들 나 좀 도와줘 (7)
5.아 진짜 열받아 (1)
6.너무 외로움 (7)
7.미래를 준비하면서 (1)
8.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9.지금 혼술 중이다ㅋㅋㅋㅋ (4)
10.너무 힘들다!!! (1)
11.친구관계 (1)
12.동생 있다고 못말하는 이유 (57)
13.전여친이 집앞에 (3)
14.학교 선생님 신고 못하나? (5)
15.내가 여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아버렸어 (89)
16.내가 기대를 별로 안 하고 살거든? (14)
17.흑역사 잊는법.. (4)
18.전교1등이랑 친구 (1)
19.주변에 애정결핍인 사람들만 있어 (4)
20.현대무용하는사람?? (2)
1
이름없음
2019/09/04 21:37:08
ID : hbu03zSNwE0
0
안녕.. 난 지금 고3이고 지금 같은 반에서 친하게 지내는 친구 n명이 죄다 애정결핍이어서 곤혹을 치르고 있는 사람이야.. 좀 길어질 것 같네 ㅠ 너무 답답하고 화가나서 올려봐. 사실 친한건지도 잘 모르겠다..
우리학교는 공부 분위기가 굉장히 잘 잡혀있고 그걸 목적으로 온 애들이 상당히 많아. 그래서 반의 대부분이 인서울 원하기도하고 지금 학종 쓰는 기간이어서 난리도 아니다.. ㅋㅋ 시험이 어렵고 경쟁도 쟁쟁해서 1학년때 내신이 망한 나는 2학년 중반부터 수능에만 올인했고, 하루에 아무리 적어도 12시간씩 채우면서 정말 열심히 공부하려고 노력해.. 건강이 좋지도 않아서 14시간은 못하겠더라고.. 학교 수업 하나도 안듣고(수능엔 도움이 안되니까..) 쉬는시간엔 귀마개끼고 공부하고 급식먹는 시간도 줄여가면서 진짜진짜 열심히 공부했어. 1, 2학년땐 정말 좋은 친구들을 사귀어서 함께 열심히 공부할땐 서로 건드리지 않고 공부하고 서로 존중하면서 되게 재밌게 생활했거든? 밑으로 계속 이을게.
2
이름없음
2019/09/05 00:29:35
ID : amk2k1jyY5Q
0
ㅂㄱㅇㅇ
3
이름없음
2019/09/05 01:40:57
ID : O5O3xvfWmE1
0
화이팅이야.. 학종쓰고있는 고삼으로써 수능준비 잘은 모르겠지만 힘내자!
4
이름없음
2019/09/05 03:30:58
ID : eNvwoHBe2JO
0
ㅂㄱㅇㅇ 정시러 고삼 힘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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