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악몽 꾼 적 있는사람? (2)
2.얘들아 제일 무서운건 술이다 (3)
3.나폴리탄 써보고 싶은 스레주의 스레 (27)
4.안전을 위한 지침서 (36)
5.혹시 여기에 괴담이랑 유툽 같이 올려도 되나요? (3)
6.나 방금 소름돋았어 진짜 소름돋아서 엄청 놀랐어 진짜로 (9)
7.밤에 잘 때 집에서 소리나는 그거 (6)
8.흉가 같은데 가면 정말 귀신붙고 가위눌리나? (5)
9.내가 겪은 무서운 일의 어이없는 결말 (2)
10.혹시 17살 동생이 일기를 이상하게 쓴다 결말 아는사람 있어? (7)
11.살짝 궁금한게 있는데 말야.. (7)
12.문 쪽에 머리 두고 자기 (3)
13.우리집에 귀신이 있는것같아 (23)
14.전쟁난다는 그 스레에서 말이야 (16)
15.진짜 소름돋는 꿈 꿨어 (5)
16.안녕? 혹시 안자는 친구들 있어? (352)
17.불R 친구한테 들은 얘기 (34)
18.우리집에 날파리가 계속 꼬이는 이유 (20)
19.. (27)
20.천사랑도 계약할수있어? (61)
1
이름없음
2019/09/05 23:24:55
ID : 7anva6ZhdSN
0
나 이런거 넘 좋아해서 써보고 싶은데 주제주거나 같이 써보자!!
2
이름없음
2019/09/05 23:26:27
ID : ikq7z9g7BvD
0
쪼아용
3
이름없음
2019/09/05 23:57:03
ID : 7apXzbzPa4K
0
조앙 !!
4
◆HyGq1vbeJO8
2019/09/05 23:57:43
ID : 7anva6ZhdSN
0
그럼 스레주인 나먼저 시작하지 흐흐흐
5
◆HyGq1vbeJO8
2019/09/06 00:06:32
ID : 7anva6ZhdSN
0
아 , 어서오세요 . 함께 일하게 되어 기쁩니다 .
저희 회사에서는 몇가지 규칙이 있으니 이 지침서를 항상 소지하여 상황에 처했을때 대처할수 있도록 하시길 바랍니다.
첫번째, 저희 회사에는 cpn.1 이라는 이름의 와이파이 외에는 무료 와이파이를 제공 하지 않으며 cpn.2 라는 와이파이를 발견할시 연결하지 말고 바로 안내데스크로 전화주세요. 만약 연결이 자동으로 되었다면 옆 상사에게 바로 이야기하세요. 주의에 아무도 없다면 책상 밑으로 숨어 안내데스크에 문자를 남기세요. 보는 즉시 안내원 3명이 달려갈겁니다. 어떠한 소리도 내면 안됩니다
두번째, 저희 회사에는 “이여희” 라는 이름을 가진 사람이 없습니다. 만약 발견한다면 눈을 최대한 마주치지 말고 자연스럽게 자기 자리로 돌아와 상사에게 말하십시오. 만약 계속 쫒아온다면 가지고 다니는 물건을 자연스레 흘리고 주우러 고개를 숙이십시오. 그러면 그냥 지나갈것입니다.
세번째, 저희 회사에서 만약 4층에 엘레베이터가 멈춘다면 밖을 절대 보지말고 바로 닫힘버튼을 누르십시오. 저희회사엔 4층이 없습니다. 만약 문이 닫히지 않는다면 내린후에 다시 올라타십시오. 만약 밤이라면 그것이 당신에게 가까이 오지 않길 마음속으로 비실수밖엔.
네번째, 회사에서 퇴근할때는 반드시 누군가와 동행하십시오. 그렇지 않아서 생긴일엔 책임질수 없습니다. 만약 혼자 가야한다면 전회통화를 크게 하십시오. 그것들은 큰소리를 매우 싫어해 나오지 않을것 입니다.
이 지침서를 따르지 않아 생기는 일은 저희에겐 책임이 없으니 잘 생각하고 판단하여 행동하시길 바랍니다.
저희 회사에 잘 오셨습니다
6
◆HyGq1vbeJO8
2019/09/06 00:38:02
ID : 7anva6ZhdSN
0
저희 방탈출카페에 잘오셨습니다.
여기서의 규칙은 다음의 설명서를 한번 봐주십시오. 그리고 소지하셔서 보다 안전한 체험 하시길 바랍니다. 저희는 안전하게 체험하시길 바랍니다.
첫째, 저희 카페는 노래를 틀지 않습니다. 만약 노랫소리가 계속 난다면 조용히 cctv를 향해 손을 흔드시기 바랍니다. 그럼 저희가 바로 달려가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둘째, 저희 카페에서는 무엇을 열라는 문구는 없습니다. 만약 검은 문을 열라는 문구가 나온다면 들어왔던 문을 세게 세번만 두들기십시오. 그럼 그 날에는 이용하실수 없습니다.
셋째, 저희 카페를 이용하실땐 머리를 묶으시기 바랍니다. 머리를 묶지 않을시 머리를 잡혀 바닥을 기어 다니게 될수 있으니 조심하시길 자랍니다.
저희는 손님들이 안전하길 바랍니다
7
이름없음
2019/09/06 00:40:04
ID : xu07805PgZe
0
주제 던질게!화장실!
8
이름없음
2019/09/06 07:49:57
ID : XuoHwq3XxQn
0
음
미안한데 피드백 조금만 해볼게
1.문맥상 맞지 않는 문장들이 곳곳에 보여.
2.똑같은 뜻의 문장 두개를 붙여놓은것도 보이고
3.맞춤법좀 지켜줘.
9
이름없음
2019/09/06 08:28:45
ID : q2Fio59inQq
0
<화장실>
제임스는 화장실에 들어갔다.
들어가자마자 느껴지는 위화감이 탈출욕구를 불러왔다.
또한, 등골이 시리도록 무서운 느낌은 볼 일을 본 뒤 손을 씻어도 사라지질 않는다.
손을 씻고 나가자, 일전에 보지 못했던 문구가 보인다.
'어라...? 그런데.. 들어오기 전에도 이런 문구가 있었던가.....?'
사람들의 기억속에서 제임스가 사라진지는 이미 오래 전이었다.
10
이름없음
2019/09/06 08:30:41
ID : q2Fio59inQq
0
설명서 형식의 나폴리탄은 자주 써봐서 다른 종류의 나폴리탄을 써봤는데 좀 맘에 안든다...
그런 의미에서 나도 주제 놓고갈게!!
주제는 음... 보건실?? 학교 보건실!!
11
◆HyGq1vbeJO8
2019/09/06 18:02:25
ID : vA47thbyMi0
0
헉 어제 졸릴때 심심해져서 썼고 수학여행중이라 너무 오타가 많당... 원래는 맞춤법 틀리는거 진짜 싫어하는딩.... 문맥안맞고 뜻이 같은 문장이 많은건 아직 내가 많은 형식의 나폴리탄을 못 봐서 그런것같아... 더 열심히 써볼게!
12
◆HyGq1vbeJO8
2019/09/10 16:45:01
ID : k9y3WjbfTWl
0
<보건실>
‘우리학교 보건쌤 바뀜’
“아, 그래? 이제 여자쌤이면 좋겠다. 맨날 뭐 말하러 가기 좀 그럼;;”
‘여자긴 한데... 좀 수상해서... 가볼래?’
“그래.”
‘여기봐... 앞에 규칙이 써있는데,,,’
1. 보건실 앞에서 떠들지 않는다.
- 보건실 앞에서 떠들면 그것들이 앞에서 어슬렁 거리다가 덮칠것입니다.
2. 보건실을 이용하기 전에 앞에 있는 접수목록을 확인하고 안에 몇명이 있는지 본다.
- 그안에 있는것들이 사람인지 확인하지 않는다면 그것들은 당신을 홀려 일을 일으킬것입니다.
3. 보건선생님 명찰에 ‘강희연’ 이라고 적혀있는지 확인한다.
- 만약 ‘김지희’라는 사람이 강희연 선생님을 대신해서 하루동안 왔다고 한다면 알겠다고 이야기 한뒤 바로 나와 그옆에있는 교무실로 가시길 바랍니다.
... 라고 써있어’
“에이... 뭐야 겁주려고 한것 같긴 한데... 들어가보자”
끼익-
안녕하세요-
“아 어서와, 나는 이번에 바뀐 보건 선생님이야 . 이름은... 말 안해도 알지? ㅎㅎ”
나는 웃으며 슬쩍 선생님의 명찰을 봤다 .
번쩍이는 명찰에 우리는 넋을 놓고 바라보았다.
“...왜? 아, 아까 규칙을 너무 열심히 봤니..?? 앞에 써있었잖아
복도에서 떠들지 말라고 했지?”
13
이름없음
2019/09/24 19:01:42
ID : VbAZbfTRBcG
0
또 주제 줄사람 있으면 와!! 요즘 내가 바빠서 딴 스레도 신경 못쓰고 있었거덩.. 둘다 올렸으니 관심있으면 와줘... 참고로 나머지는 바다거북수프 게임관련된거양 내가 그런 게임이나 규칙에 대한 괴담 좋아하거덩... ㅋㅋㅋㅋ
14
◆HyGq1vbeJO8
2020/01/05 21:44:41
ID : VbAZbfTRBcG
0
오랜만에 왔는데 아무도 안써줬네.. 요즘 심심해서 나폴리탄 열심히 썼는데 봐주는 사람 있으면 말해줘! 더 열심히 써올겡
15
◆HyGq1vbeJO8
2020/01/05 21:46:08
ID : VbAZbfTRBcG
0
오, 반갑습니다 !
저희 요양원에 와주신 보호자 분께 감사드리며 안내문 먼저 드리겠습니다. 안내문을 읽고 숙지하시어 이용에 불편 없으시길 바랄겠습니다
1. 저희 요양원은 오전 5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운영합니다. 운영 종료 시간 10분전에는 오셔서 데려가시길 바랍니다. 만약 운영 시간이후에 도착하시게 되면 1층 데스크 앞 보호실로 가시길 바랍니다
2. 요양원에 오실땐 그날 먹어야 하는 약과 약에 대한 서류를 작성해주시길 바랍니다. 서류는 1층 데스크 앞에 위치해 있습니다.
3. 요양원에서는 절대 절대 전화기를 가져오면 안돼요. 가져오면 안돼요. 가져오면 안돼요.
4. 개인 소지품이나 음식은 2층에 위치한 보관함과 개인 냉장함에 보관해 주시어 착오 없게 하시길 바랍니다. 만약 누군가가 권하는 음식이 있다면 절대 먹지 말도록 당부해주시길 바랍니다. 만약 ‘김영숙’ 이라는 이름을 가진 할머니가 보호자께 음식을 권한다면 괜찮다고 말하고 그럼에도 권한다면 받은 뒤에 1층 데스크에 위치한 직원실오 가져오시길 바랍니다. 직원이 침착하게 대응할 것 입니다.
5. 여기서는 절대 소금을 가져오면 안돼요. 소금은 싫어요. 소금 가져오지 마요. 가져오지 마요.
안내문에 있는 모든 문장은 ‘~다’ 로 끝납니다. ‘~요’ 로 끝나는 문장은 절대 행하시면 안됩니다. 위 이용수칙을 지키지 않아 발생한 일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오늘도 이용해 주시는 고객님께 감사드립니다
16
◆HyGq1vbeJO8
2020/01/05 21:46:40
ID : VbAZbfTRBcG
0
이건 다른 스레에 썼던건데 옮겨왔어 내가 쓴건데 혹시나 오해할까봐 적어봐
17
◆HyGq1vbeJO8
2020/01/05 21:47:05
ID : VbAZbfTRBcG
0
주제 주면 바로바로 적어올게
18
◆HyGq1vbeJO8
2020/01/05 21:48:56
ID : VbAZbfTRBcG
0
<고장>
안녕하세요, 저희 빈티지 카메라샵에서 카메라를 구입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제품이 배송되기 까지 2~5일 정도 소요되오니 그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배송된 물품을 받으시면 이 주의사항을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1. 저희 샵에서는 고장난 물건을 절대 판매 하지 않습니다. 꼼꼼한 확인과 개인 택배 업체 이용으로 안심하고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1-2. 만약 물건 파손이 눈이 띄게 있다면 포장을 개봉하지 말고 다시 덮어 문 밖에 둔뒤 1:1 상담 문자를 보내주십시오. 1:1 상담 문자를 본 즉시 근처에 있는 배달기사가 가져갈 것 입니다. 배달기사가 와도 분을 열지 마시고 접수 문자가 오는지 확인해 주십시오.
1-3. 이 주의사항에 불만이 들어와 추가한 내용입니다. 저희는 절대 파손품을 보내지 않습니다. 또한 배송중에는 파손되지 않습니다. 파손품을 받으신 경우는 3자의 개입이 있었던 것 입니다. 더 이상의 질문은 받지 않습니다.
2. 받으신 물건은 반품, 교환 하실때에는 역시 1:1 상담 문자를 이용하여 주십시오. 그리고 동일하게 문 밖에 두시고 배달기사를 보려는 시도는 하지 않는게 좋을것 입니다.
2-1 물건 이상으로 반품, 교환 하실때에는 절대 그 안에 사진을 남겨두지 마시길 바랍니다. 남아있던 사진으로 인한 사고나 문제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19
◆HyGq1vbeJO8
2020/01/05 21:49:06
ID : VbAZbfTRBcG
0
개인적으로 잘 써진것 같아서 옮겨왔어
20
이름없음
2020/01/05 22:01:20
ID : 0q1DBBulimI
0
주제추천! 음.. 이불
21
◆HyGq1vbeJO8
2020/01/05 22:01:41
ID : VbAZbfTRBcG
0
오 써볼게
22
이름없음
2020/01/05 22:03:29
ID : 0q1DBBulimI
0
고마워
23
◆HyGq1vbeJO8
2020/01/05 22:05:08
ID : VbAZbfTRBcG
0
오늘따라 이불이 왜이렇게 축축하지..? 아 불키고 다시 눕기 귀찮은데... 아 왜이렇게 끈적여... 아 아까 마시던 콜라 쏟았나보네... 잠깐만 근데 여기 팔 같은게 잡히는데..?
24
◆HyGq1vbeJO8
2020/01/05 22:06:36
ID : VbAZbfTRBcG
0
규칙보다 조금 소름돋는 느낌으로 써보려고 했는데 좀 망했다.. 다른 주제도 많이 써줘..
25
이름없음
2020/01/05 22:21:56
ID : 0q1DBBulimI
0
아니야 잘썻오 허브 어때..? 다룬 식물도 좋고!
26
이름없음
2020/01/12 04:44:13
ID : zVdRzQk9vzW
0
주정뱅이의 인생이 그렇듯
오늘도 해안가 옆에 있는 선술집으로 향한다
옆에 바다가 있어서 그런지 이 집은 해산물 요리며 풍경이며 모든것이 만족스러운 술집이다.
주인장에게서 지나치게 생선 썩은내가 난다는거만 빼면말이다,
"어서오게나..! 오늘은 더 일찍 왔구만!"
얼마나 많이 온건지 나같은 놈도 기억해주는 좋은 인간이다...
늘 같은 앞치마에 냄새날거같은 부츠, 다 삭아가는 난방,
언제나 똑같은 옷차림의 친근한 주인장이다
그런데... 도대체 왜 주방장도 아니면서 그 더러운 앞치마는 매일
두르고있는거야...?! 뭐라도 있는건가... 응?
27
이름없음
2020/01/12 05:12:59
ID : zVdRzQk9vzW
0
눈 앞에 펼쳐진 광경은 틀림없이 사라진 도시 아틀란티스였다,
비밀리의 진행한 3개월간의 프로젝트는 이걸로 종결이다.
좌표를 오점없이 기록하고 사진 몇장 찍고 복귀하면 미스테리는 탐사 C조 3팀이 대신 풀어줄것이다...
탐사도중 파란색 수정도 발견했고 아주 운좋은 하루다.
.
.
.
모두가 궁금해 했던 미지의 수중도시는
그저 규모 적은 바다 무덤이였다
허나 허무함도 잠시 최근에 아틀란티스를 발견했던
우리 탐사 A조 7팀 구성원중 2명이 의문사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단순 사고겠지만 왜인지 꺼름직한기분이 드는건 착각일것이다...
그와 동시에 그날 주워온 파란 수정은 여저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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