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9/07 01:08:34 ID : vAY3DBxWi5S 0
음 자랑도 아니고 물어볼만한 소재가 아닌것도 알아, 근데 단지 내가 양아치는 아니라는걸 알아줘. 나는 술담안해. 해본 적도 없고. ㅠㅠ
2 이름없음 2019/09/07 01:09:46 ID : vAY3DBxWi5S 0
제곧내야. 난 중3 여자고 학교에서 잘 나가지도 않고 못낙지도 않는 편인 거 같아. 정확히 말하자면 딱히 빽은 없어도 잘나가는 편에 속하는 것 같은 편..?
3 이름없음 2019/09/07 01:11:01 ID : vAY3DBxWi5S 0
근데 내 친구가 있는데 오빠도 있고,, 해서 빽도 있고 잘나가 술담도 하고. 걔랑 나랑 진짜 친해. 맨날 붙어다니고 약간 걔가 날 일방적으로 좋아하기도 하고..? 한 6년 친구..? 웅.. 쨌든 걔가 잘나가는데 술담하니가..
4 이름없음 2019/09/07 01:12:26 ID : vAY3DBxWi5S 0
난 장담하건대 술은 몰라도 담배는 진2짜 해보고 싶다고 생각한 적도 없고. 걔가 넌 왜 안해? 해볼래? 뚫어줄께 ㅠㅠ. ㅠㅠ ㅠ 어? 막 이랬을때도 야 나 잡히면 삭발이야.. 이러고 대부분 무시했어.
5 이름없음 2019/09/07 01:14:36 ID : vAY3DBxWi5S 0
근데 걔가 점점 밖으로 돌다보니까 완전 막 다른 중 잘나가는 애들이랑 노는 시간이 점점 늘어나는거야. 근데 그 다른 중애들 중에도 나랑 친한 몇몇이 있거든, 걔가 추석에 오이도 간다는데 거기서 술을 할꺼라는데... 나 포함 세명이서 그냥 술먹고 놀자는데.. 어떻게 해야될까.. 나 넘 이기적이야..? 걔네랑 어울리고는 싶은데 담배할 용기는 없어 .. 술은 소화되서 나오는데 담배는 아니잖아. 근데 걔네가 담배 피는데 나한테 권할꺼 뻔히 다 보여..
6 이름없음 2019/09/07 01:16:15 ID : vAY3DBxWi5S 0
얘가 상상이상으로 양애취.. 스러운 그런게 있어서.. 텔잡고 마실때도 있고 그랬대. 그리고 나는 말했듯이 술담 입에 대본적도 없고. ㅠㅠ 어덕해야되냐구... ㅠㅠ
7 이름없음 2019/09/07 01:19:53 ID : nQrcE1irutx 0
가지마. 그런 애들과 왜 어울리고 싶어하는지도 이해가 안 가네.
8 이름없음 2019/09/07 01:20:50 ID : nQrcE1irutx 0
그리고 니 입으로 양아치라고 하면서 뭘 망설이고 있어? 조금이라도 그런 애들이 멋있다고 생각하지 않는 이상 바로 거리 두는 게 정답인데.
9 이름없음 2019/09/07 01:42:24 ID : i9vDwLfbxyE 0
가지마 안간다고 하면 돼 한번 잘못 빠지는 순간 되돌이킬 수 없어
10 이름없음 2019/09/07 02:14:36 ID : fO1jAkk5Vfe 0
잘못된 거 인지하고 있는데 왜 고민해!! 스레주 마음 단단히 먹고 거절해 아직 중 3이고 네 한번의 선택이 미래를 좌우할지도 모르잖아
11 이름없음 2019/09/07 02:25:49 ID : 01cq2INzaoH 0
ㅅㅍㅎ 당하고 촬영당해서 자살한 애 기사 떴던데 술먹고 니가 무사할거 같니?
12 이름없음 2019/09/07 02:50:53 ID : vAY3DBxWi5S 0
말을 왜 그렇게해.. 내가 그래서 고민하고 있다고도 했잖아 ㅠㅠ..
13 이름없음 2019/09/07 02:53:09 ID : 01cq2INzaoH 0
양아치들이 술못하는 여자애를 섬에 데려가서 술을 먹인다? 섬에서? 술? 바보냐???
14 이름없음 2019/09/07 02:53:49 ID : cGr9a2tBwK0 0
ㄴㄴㄴ술먹고 어떤일 당할지 모름. 그게 꼭 그무리만이 아니라 취해서 만약 밖에 나가면 더 위험해짐. 사람은 취한사람 보면 도와주는것보다 나쁜맘을 먹는 사람이 많으니까
15 이름없음 2019/09/07 02:56:15 ID : Wp85WqjimMq 0
음 앞으로의 학교 생활도 고민하면 그냥 조금 마시다가 토할거 같다고 하고 음료마셔
16 이름없음 2019/09/07 02:56:24 ID : 01cq2INzaoH 0
그리고 알콜이 소화되는거라고 써놨는데 알콜 소화 안 되거든?? 알콜분해효소 전혀 없어서 고생하는 사람 엄청 많고 있다고 해도 취하면 몸 못가누고 자고 나서도 숙취쩔어 뭐 아는 것고 없는 얼라가 오이도가서 술을 먹는다고 난리여 스벌
17 이름없음 2019/09/07 02:56:39 ID : Wp85WqjimMq 0
약국에서 술 잘 안취하게 하는 약도 먹으면 좋을수도
18 이름없음 2019/09/07 02:57:14 ID : k3vcpQlg1Bh 0
이걸 고민한다고?
19 이름없음 2019/09/07 02:57:53 ID : vAY3DBxWi5S 0
걱정해주는건지 날 비난하고 싶은지는 잘 모르겠는데 양아치들이랑 어울리고 잘 나간다고 했지 ... .... 걔네 둘다 나랑 페메하는 사이고 친해. 둘 다 같은 초 나왔고 오래 봤던 애들이야. 그래서 내가 더 고민하는 이유고. 쌩판 모르는 양아치면 나도 절대 안가.. 무슨 일 당할 지 모르는 거는 나도 알아. 근데 친한 여자애 셋이서 술먹는건 흔히 있는 일이라 성폭행이나 이런거까지는 고민 안해도 될 것 같아서 ㅠㅠ..
20 이름없음 2019/09/07 02:58:22 ID : vAY3DBxWi5S 0
그건 몰랐어... 술 안마셔봤다구 그랫자나... 모르는게 많으니가 여기와서 물어보는거야 ㅋㅋ
21 이름없음 2019/09/07 02:58:55 ID : 01cq2INzaoH 0
술먹고 필름끊기고 다음날 길 옆 풀숲에서 눈떠보니 옷도없이 널부러져 있는데 숙취때문에 머리아프고 몸은 여기저기 멍들어있고 피흘리고 있어봐야 내가 무슨짓을 했구나 내가 이런애들하고 말을 섞었구나 하겠지
22 이름없음 2019/09/07 02:59:21 ID : k3vcpQlg1Bh 0
친한 여자애 셋이서만 가는거야?
23 이름없음 2019/09/07 03:00:44 ID : vAY3DBxWi5S 0
알겠는데 글좀 읽어바 ㅋㅋ..... 걔네가 막 완전 쌩양아치라고 생각하나본데 6년지기 친구라구!! .... 성폭행 이런거까지는 너무 나갔다니까..?
24 이름없음 2019/09/07 03:02:56 ID : vAY3DBxWi5S 0
웅 걔가 선배들있는데도 부른적있었는데 다 무서워서 안갔고 그후론 걔가 선배들 있는 자리에는 안불러. 이번엔 친한애들 셋이서 가자 한거고, 걔도 나 부르는거에 되게 조심스럽고, 항상 거절만 해왔는데 또 거절하기가 미안해서 근데 또 무섭고 그래서 질문한ㄷ거야. 술담하는게 잘못된 행동인건 나도 충분히 인지 하고 있는 상황인데 착하고 친한 친구라서 더 고민돼 ㅠㅠ
25 이름없음 2019/09/07 03:04:21 ID : k3vcpQlg1Bh 0
친구들끼리 그럴 리는 없겠지. 근데 보호자 없이 중3 여자애들끼리 섬에서 술마시면 발정난 쓰레기 새끼들한테 무료 급식 주는 꼴인데
26 이름없음 2019/09/07 03:07:51 ID : k3vcpQlg1Bh 0
난 미성년자들이 술을 마시고 담배 피는거 신경 전혀 안쓰거든. 근데 미성년자인 니 친구들이 술이랑 담배사다가 재수없어서 걸리면 친구들한테 술이랑 담배 판 가게 사장님들이 영업정지 당함... 또 얌전히 술담하면 몰라. 성인들도 술 마시다 사고 나는 경우가 태반인데 미성년자, 그것도 중학생들이 술 마시다 사고 나면 뒷감당은 어쩌려고
27 이름없음 2019/09/07 03:08:17 ID : cGr9a2tBwK0 0
진짜 친구이면 강요도 안하고 권유도 안해..걔들이 너 통수깔지 안깔지는 모르는거고 술취해서 너가 무슨짓 벌이고 당할지 모르는거라고..나도 성인되고 술 많이 마셔보고 그렇게 1,2년이 지나서 아 좀 먹네?라고 안심하고 마셨다 필름 끊기고 몸도 못가눠서 여기저기 다치고 멍들고 이빨도 깨짐 그래서 80만원 증발했다. 성인인 나도 술마시고 판단력 느려져서 몸상하고 돈지랄했어
28 이름없음 2019/09/07 03:08:29 ID : vAY3DBxWi5S 0
보호자? 무슨 말이야? ㅠㅠ
29 이름없음 2019/09/07 03:08:45 ID : k3vcpQlg1Bh 0
수정했어 보호자 없이
30 이름없음 2019/09/07 03:10:08 ID : vAY3DBxWi5S 0
스레 보고 안가는게 맞는거라는 생각이 들긴 했어. 고마워
31 이름없음 2019/09/07 03:11:00 ID : 01cq2INzaoH 0
그 나이에? 텔잡고? 담배뚫고? 술먹고? 쌩양아치 맞는데?? 더이상 말할 가치가 없다 니 꼴리는 대로 해라 니 인생 망하지 내인생망하냐 맘대로 해 ㅋㅋㅋ
32 이름없음 2019/09/07 03:12:42 ID : vAY3DBxWi5S 0
고마워 안가는게 맞는거겠지 ㅠㅠ? 근데 나는 위험할꺼같은걸 고민하는게 아니라 어느쪽이 합리적일지 궁금한거 엿어. 내 친구가 빽도 많고 잘나가는데, 걔가 거의 날 일방적으로 좋아하거든. 맨날 밥사주고 뭐 사다주고 근데 난 걔가 날 부르는 자리를 계속 거절해왔고. 걔가 딱히 나한테 강요를 하진 않았거든.. 근데 이번엔 셋이 그냥 놀자는 자리니까.. 그니까 그냥 친한 여자애 셋이 오이도에서 노는데 술이 추가됬다고 생각하면 돼.. 생각하니가 더 머리아프네 ㅠㅠ 어쨌든 조언 고마워
33 이름없음 2019/09/07 03:14:17 ID : arhtdu5SGk3 0
사람은 겪어봐야 깨닫는다잖아~ 다녀와~ 아 이래서 가지말랬던거구나~라는 교훈을 몸소 느낄 수 있음 ㅇㅇ 별일 없으면 재밌게 놀다 오는걸로 끝이고!
34 이름없음 2019/09/07 03:16:47 ID : vAY3DBxWi5S 0
엥 안간다니까 왜 또 갑자기 가래... 안 갈꺼라고요 ! ^^..
35 이름없음 2019/09/07 03:18:26 ID : jy43Wi4K42J 0
니가 말하는 오이도가 고추도 제대로 안서는 아저씨들이 아가씨들하고 원나잇하려고 돌아다니는 헌팅 명소 오이도 맞음?
36 이름없음 2019/09/07 03:19:54 ID : cGr9a2tBwK0 0
왜 너에게 잘대해주는지 모르겠지만 거절한다고 너랑 안놀거나 그러면 진짜 친구가 아님을 증명한거지 뭐..정가고싶으면 가서 술담배 안하고 있음 돼 나도 친구랑 미자때 놀방에서 술깐적은 있는데 난 안마셨거든 성인되서 처음 마셔보고싶어서 그래도 잘만 놀았음
37 이름없음 2019/09/07 03:28:33 ID : vAY3DBxWi5S 0
초등학교때부터 원래부터 친했었어 ㅎㅎ.. 갑자기 나한테 잘해주는게 아니구... 원래 친했어서 그래 초등학교때부터 그랬어 여태 거절했는데 잘 지내고 있고. 그래서 내가 얘가 나쁜애 아니라고 한거야. 술담은 나쁜게 맞지만.
38 이름없음 2019/09/07 03:30:51 ID : vAY3DBxWi5S 0
쫌 ㅜㅜ
39 이름없음 2019/09/07 04:27:54 ID : g6i79fU2NwI 0
널 비난하고자 하는 건 아니고 경각심을 가졌으면 좋겠다는 마음에 말하는 거야. 청소년 성매매가 음지에서 성행하고 있어. 그리고 거기에 유입되는 애들은 양아치와 가출청소년 그리고 ㄱㄱ영상으로 협박받는 애들이야. 가출청소년은 가정이나 학교 등의 문제로 흔히 가출팸이라는 애들이랑 모여사는데 거기서 포주 역할을 하는 애가 강제로 성매매하도록 시킨다. 안 하면 폭력을 사용하고. 세 번째는 호기심에 술 마시고 재수 없게 영상 찍혀서 협박 받는 애들인데 진짜 불쌍한 부류다. 원래 이런 애들도 아니었는데 하필 한 번의 실수로 그렇게 찍힌 거야. 그런 애들은 이후에도 지속적인 협박으로 성폭력에 노출되고 심하면 성매매까지 할 수 있다. 레주 친구는 레주가 더 잘 알고 본인도 어느 정도 선을 지키고 있지만, 절대 그 선을 넘지는 않았으면 좋겠다. 중학생 고등학생이 성매매로 여러 번 임신하고 낙태했다는 말은 이제 드문 것도 아니야. 가급적 경각심을 가져라. 근묵자흑이라고 아무리 너 자신은 좋은 친구라고 생각해도 다른 여러명이 문제가 있다면 그런 거야. 위에 레더들이 너무 예민하게 말했는데 걱정해서 하는 말이니까 장래를 생각하면 꼭 조심하구.
40 이름없음 2019/09/07 09:38:41 ID : lg7s7glA5hu 0
어릴땐 학교가 세상 전부고 학우들이 세상 인구 전부인줄 아는 경향이 강한데 세상은 넓고 더 좋은 사람도 많다 학교는 나이먹으면 어차피 졸업할곳이고, 크게 마음두지 않았으면 한다. 물론 지나온 과정이란게 중요하니 학교를 아예 아싸처럼 겉돌란 소리는 아니지만 그 친구 놓는대서 너가 친구를 더이상 못사귀고 그런게 절대 아닐테니, 괜히 트집잡히거나 하지않도록 기분나빠하지않게 조심스럽게 슬슬 멀어지도록 해봐 대학가고 사회나가면 중-고등학교때 왜 잘나가고 못나가고 가오잡으려 술담하고 그런것에 목매고 그 좁은 학교란 장소에서 아등바등했는지 정말 애같았구나 생각에 절로 부끄러워진다.
41 이름없음 2019/09/07 10:11:10 ID : i8rBtcoE7e3 0
지금은 그런 친구가 좋고 소중해 보일지 몰라도 너 미래를 생각해서라도 멀리하는 게 좋을 것 같아.
42 이름없음 2019/09/07 13:14:16 ID : upTQmtvzTPa 0
나 또한 10대이기도 하고 지금 시기가 친구에게 많이 의지하고 집중되는 시기라는거 이해해 하지만 그 상황을 듣고 내가 할 수있는 말은 그 친구와 멀어지는게 더 맞다고 생각해. 너도 이렇게 고민하는것을 보면 뭔가가 이상하고 잘못돼 간다고 생각하지않아? 난 고딩인데 초기에 중학교 출신애들이랑 다니다가 양아치 쪽에 해당하다가 담배는 아니더라도 술은 먹고다니고 놀았어 어느순간 이건 아니라고 생각하고 멀어지고 공부에 신경쓰고있긴하지만 그 친구들이랑 멀어진다고 첨엔 불안하고 학교 째고 그랬지만 결국 이겨내고 마음을 여니까 비록 그 친구들은 아니더라도 같이 웃는 친구들이 생겼어 꼰대라고 느껴지는거 이해하지만 미래의 너를 위해선 멀리하는게 나을것같아
43 이름없음 2019/09/07 18:17:23 ID : WmNulfRBbu5 0
나도 고1때 남자3여자3해서 텔에서 술마셨는데 담배는 다 펴서 상관없었는데 거기 안피는애있으면 백퍼 권유함 필때까지 다 쳐다봄 그리고 남자애 하나가 내 허벅지 쓰다듬고 만진적있음 가지마 위험해
44 이름없음 2019/09/12 01:06:21 ID : dXuk5O4MrAi 0
난 술담하자고 할 때마다 내가 나중에 힘들게 유명해졌는데 과거 술담 논란 떠서 폭삭 망하면 어떡하지?이런 생각하면서 절대 안해 ㅋㅋㅋㅋㅋㅋ 미래를 생각해서라도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45 이름없음 2019/09/12 01:18:35 ID : yE4L9a9xTXu 0
나도 중3때 입시스트레스에 지쳐서 술담하고 친구들이랑 놀러다닌적 있는데 나중에 생각해보면 후회만 남더라 술까는것도 동성친구들끼리 집에서먹는다면 상관이없는데 텔을 잡고 먹겠다는건 진짜 위험한거야 스레주가 주관이 뚜렷하다면 뭐라 안하겠는데 중3이면 친구가 인생의 전부라고 느낄테니까 하는 말이야 친구한테 휩쓸리지 않고 옳고그름을 스스로 잘 판별해봐 뭔가 이건 아닌것같다 느껴서 스레딕에 올린걸테니까 마음속에서는 이미 답을 내렸는거같은데 나중에 후회하지 않을 선택을 했으면 좋겠어!
46 이름없음 2019/09/13 18:21:11 ID : IFbfSE08nWj 0
저기 스레주 진짜 거긴가면 안돼 내가 그러다가 당했어 10년지기친구한테 스레주랑 비슷하게 갔다가 친구가 그대로 ㅅㅍㅎ을 시도해서 지금은 연락끊고 보상금받고 상담다니고있어 제발 가지말아줘 10년지기든20년지기든 할짓 안할짓 구분 못 하는 ㅅ람들은 많아
47 이름없음 2019/09/13 18:22:59 ID : K1A7s4IGleE 0
친구 잘사귀라는게 그냥 있는말이 아니야 같이 있다보면 그런 분위기때문에 할수밖에 없는 상황이 와 아직 어릴테지만 너가 스스로 생각해보고 결정했다면 그렇게 실행하길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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