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eY005XBBtg4 2019/09/09 05:42:16 ID : uoNBBy7s788 4
장르는 서열인소! 서열 조직 이름 이 조직 사람들이 하고 다니는 액세서리 세서0위 여주 이름 여주의 성격 여주의 외관 여주의 나이 (고1~고3 중 하나)
2 이름없음 2019/09/09 05:50:13 ID : wqZcmq0mnA7 0
zl존t없e맑은꽃님파
3 이름없음 2019/09/09 06:05:54 ID : mK6i1du02q4 0
작은 꽃 모양이 그려져 있지만 어딘가 위압갑이 느껴지는 실반지
4 이름없음 2019/09/09 09:24:27 ID : Mjg0twHyFdy 0
류화인
5 이름없음 2019/09/09 10:10:37 ID : bjxWkpXBzam 0
섹시 도발
6 이름없음 2019/09/09 11:21:45 ID : oNy7ula4Ns8 0
대머리 빢빢이
7 이름없음 2019/09/09 11:28:26 ID : dCjjxV9jAnV 0
고3
8 ◆eY005XBBtg4 2019/09/09 11:54:18 ID : cpPeFg1Cktw 0
내가 학생이라서 접률이 조금 떨어지는 거 이해 해줘 8ㅅ8! 조직 이름: zl존t없e맑은꽃님파 이 조직 사람들이 하고 다니는 액세서리: 작은 꽃 모양이 그려져 있지만 어딘가 위압갑이 느껴지는 실반지 세서0위 여주 이름: 류화인 여주의 성격: 섹시도발 여주의 외관: 대머리 빡빡이(...) 여주의 나이: 고3 좋아 기본적인 것들은 다 정해진 것 같으니 이제 여주의 생활을 전개해야겠지?
9 ◆eY005XBBtg4 2019/09/09 12:00:36 ID : cpPeFg1Cktw 0
(1인칭 주인공 시점) 나는 여느때와 다름 없이 항상 아침에 일어나서 을(를) 한다. 지겹도록 해 와서 이제는 그만하고 싶지만 나의 복수 상대인 을(를) 위해서라면 이 정도 쯤이야. 으으음...그나저나 오늘 학교는 땡땡이 치는게 나으려나- 어차피 학교 가 봤자 자는 것 밖에 더 하는 것도 없으니. 그럼 오랜만에 내가 몸 담고 있는 사랑스러운 나의 조직인 zl존t없e맑은꽃님파 모임을 해 볼까? 흐으음...근데 만나서 할 것도 없는데 무엇을 하면 좋을지... 아! 그래 을(를) 하면 되겠다. 그럼 이제 슬슬 을(를)하고 애들을 불러볼까?
10 이름없음 2019/09/09 18:48:37 ID : oNy7ula4Ns8 0
머리를 빗는다
11 이름없음 2019/09/09 19:53:51 ID : mGq6mFjvu66 0
가속
12 이름없음 2019/09/09 19:57:27 ID : g6nTRCnTSFj 0
천혜령
13 이름없음 2019/09/09 21:31:44 ID : U1xDwLbu4Fh 0
ㄱㅅ
14 이름없음 2019/09/09 21:33:19 ID : uq5bva8qlDw 0
ㄱㅅ
15 이름없음 2019/09/09 21:33:31 ID : wnwr9eE5U6q 0
김장(독거노인들을 위한 배추김치 2000포기 담기)
16 이름없음 2019/09/09 22:16:25 ID : U1xDwLbu4Fh 0
죠죠서기 포즈로 스마트폰 비밀번호 풀기
17 ◆eY005XBBtg4 2019/09/10 07:52:06 ID : bcsmIFeJXs3 0
(1인칭 주인공 시점) 나는 여느때와 다름 없이 항상 아침에 일어나서 머리를 빗는다. 지겹도록 해 와서 이제는 그만하고 싶지만 나의 복수 상대인 천혜령을 위해서라면 이 정도 쯤이야. 으으음...그나저나 오늘 학교는 땡땡이 치는게 나으려나- 어차피 학교 가 봤자 자는 것 밖에 더 하는 것도 없으니. 그럼 오랜만에 내가 몸 담고 있는 사랑스러운 나의 조직인 zl존t없e맑은꽃님파 모임을 해 볼까? 흐으음...근데 만나서 할 것도 없는데 무엇을 하면 좋을지... 아! 그래 독거노인들을 위해 김장 2000포기 담기를 하면 되겠다. 그럼 이제 슬슬 죠죠서기 포즈로 스마트폰 비번을 풀고 애들을 불러볼까? 일단 세서 15위이자 한국서열 2위인 에게 배추 2000포기와 재료 좀 사오라고 해야겠다. 나는 그 때 동안 나의 단골 술집인 에 가서 좀 시켜 먹고. 혼자 먹으면 심심하니까 도 불러서 먹어야지.
18 이름없음 2019/09/10 09:10:01 ID : Y7amlfSHvba 0
김체리
19 이름없음 2019/09/10 13:15:27 ID : Cp801eJV9bi 0
가속
20 이름없음 2019/09/10 13:17:28 ID : hbzSE02ljAo 0
학교 앞 문구점
21 이름없음 2019/09/10 13:20:51 ID : wsi8rtbeHCm 0
ㅂㅍ
22 이름없음 2019/09/10 13:28:21 ID : Cp801eJV9bi 0
개구리
23 이름없음 2019/09/10 13:34:38 ID : A6mIIK6kleH 0
24 이름없음 2019/09/10 13:34:50 ID : wnwr9eE5U6q 0
전두환
25 이름없음 2019/09/10 13:54:20 ID : k5U4Y008i1e 0
나중에 애인 생기면 너와 사랑의 러브 개굴샷을 나누고 싶다고 말하려나
26 ◆eY005XBBtg4 2019/09/10 16:23:04 ID : i62NtilCkrh 0
일단 세서 15위이자 한국서열 2위인 김체리에게 배추 2000포기와 재료 좀 사오라고 해야겠다. 나는 그 때 동안 나의 단골 술집인 학교 앞 문구점에 가서 개구리 좀 시켜 먹고. 혼자 먹으면 심심하니까 전두환(...)도 불러서 먹어야지.
27 ◆eY005XBBtg4 2019/09/10 16:37:25 ID : QnCqmIE4HCl 0
그리고 배추 2000포기를 세서0위인 내가 담을수는 없으니까 서열들 좀 불러야겠다. 김체리는 맛 개구리를 좋아한다 했으니 미리 시켜놓고, 먹으면서 뭐라도 마셔야 하니까 도 시키고 기다려야지. 흐음...근데 이번에 새로 들어온 서열들이 굉장히 마음에 안 든다고. 로 물갈이 좀 해야겠다.
28 이름없음 2019/09/10 16:43:45 ID : Mjg0twHyFdy 0
김치
29 이름없음 2019/09/10 17:44:59 ID : wHvcsphxVar 0
발판!
30 이름없음 2019/09/10 17:46:15 ID : wnwr9eE5U6q 0
그라목손
그라목손
31 이름없음 2019/09/10 17:49:26 ID : oNy7ula4Ns8 0
갱신
32 이름없음 2019/09/10 17:50:16 ID : wNuoJPbfO3w 0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국방위원장 김정은
33 ◆eY005XBBtg4 2019/09/10 18:11:30 ID : uoNBBy7s788 0
그리고 배추 2000포기를 세서0위인 내가 담을수는 없으니까 서열들 좀 불러야겠다. 김체리는 김치맛 개구리를 좋아한다 했으니 미리 시켜놓고, 먹으면서 뭐라도 마셔야 하니까 그라목손도 시키고 기다려야지. 흐음...근데 이번에 새로 들어온 서열들이 굉장히 마음에 안 든다고...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의 국방위원장인 김정은으로 물갈이 좀 해야겠다.
34 ◆eY005XBBtg4 2019/09/10 18:24:47 ID : uoNBBy7s788 0
(김체리 등장) 김체리: 세계서열 15위이자 한국서열 2위인 논현동 통합 일진 김체리가 세계서열 0위 류화인님을 뵙습니다 (을(를)하며) 류화인: 굳이 그렇게 길게 부를 필요없어. 그냥 편하게 로 불러도 돼. 아 그리고 영국 서열 애들 좀 시켜서 세서 20위 부터 50위 까지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의 국방위원장인 김정은한테 데려가서 물갈이 좀 시키고 와. 김체리: 네? 거기까지 어떻게 가야하죠? 갈 방법이 없... (그때, 주문한 그라목손이 나온다) '그라목손은 내가 마실 수 없으니 김체리한테 먼저 먹이고 나는 그냥 넘어가는게 낫겠어.' 류화인: 먼저 주문한건데 나는 지금 별로 목 마르진 않으니까 너 마셔. 김체리: 예? 먼저 안 드세요? 류화인: -_-^^ [김체리는 화인이 화난 듯 보이자 그라목손을 재빨리 원샷했다.] 김체리: 다 마셨습니다. 저를 뭐 하시려고 부른거죠? 류화인: 아아 별 뜻 없어. 여기서 혼자 뭐 먹기도 뭐 한 것도 있고, 너 한테 좀 시키려고.
35 이름없음 2019/09/10 18:38:27 ID : eY1fTO7bzTV 0
손가락 욕을 하며 (표정은 저 따위가 정녕 서열 1위가 맞는지 대놓고 비웃으며)
36 이름없음 2019/09/10 18:39:42 ID : ljxRu01cqZi 0
ㄱㅅ
37 이름없음 2019/09/10 18:40:12 ID : wnwr9eE5U6q 0
돼지비계
38 이름없음 2019/09/10 18:55:33 ID : eY1fTO7bzTV 0
새우 8천마리만 좀 굽게 시키려고
39 이름없음 2019/09/10 21:07:28 ID : Y7amlfSHvba 0
서열인소가아니라 점점 요리인소되는기분 ㅋㅋㅋㅋㅋㅋ
40 ◆eY005XBBtg4 2019/09/10 22:23:54 ID : uoNBBy7s788 0
김체리: 세계서열 15위이자 한국서열 2위인 논현동 통합 일진 김체리가 세계서열 0위 류화인님을 뵙습니다 (저런게 서열 0위라고? 라는 표정을 지으며 엿을 날리며) 류화인: 굳이 그렇게 길게 부를 필요없어. 그냥 편하게 돼지 비계라고 불러도 돼. 아 그리고 영국 서열 애들 좀 시켜서 세서 20위 부터 50위 까지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의 국방위원장인 김정은한테 데려가서 물갈이 좀 시키고 와. 김체리: 네? 거기까지 어떻게 가야하죠? 갈 방법이 없... (그때, 주문한 그라목손이 나온다) '그라목손은 내가 마실 수 없으니 김체리한테 먼저 먹이고 나는 그냥 넘어가는게 낫겠어.' 류화인: 먼저 주문한건데 나는 지금 별로 목 마르진 않으니까 너 마셔. 김체리: 예? 먼저 안 드세요? 류화인: -_-^^ [김체리는 화인이 화난 듯 보이자 그라목손을 재빨리 원샷했다.] 김체리: 다 마셨습니다. 저를 뭐 하시려고 부른거죠? 류화인: 아아 별 뜻 없어. 여기서 혼자 뭐 먹기도 뭐 한 것도 있고, 너 한테 새우 8,000마리만 굽게 시키려고. 김체리: 네? 새우 8,000마리는 어디서 구하죠? 게다가 그렇게 많이 파는 곳도 없는걸요... 류화인: 아까 니가 나한테 엿 날린 벌이야.구하는 방법은 만 하면 쉽게 구해지니까 너무 걱정은 말고. 새우 굽는 방법은 알고 있겠지? 김체리: 아...넵 [그 때, 류화인의 전화벨소리인 Y가 갑자기 울린다] ---여기서 부터 영어로 통화--- 류화인: (휴대폰 플립을 열며) 아 시킨 일은 다 한건가? 영국서열1위: 지금...국경 넘는 중인데 절반 이상이 지뢰를 밟아버려서 그 자리에 계속 서 있습니다... 그리고 그 중 몇 명은 하고 있고요... 류화인: 그래? 나는 니들이 국경을 진짜 넘을 줄은 몰랐는데...뭐 어때 굳이 귀찮게 북한까지 안 가고- 물갈이도 하고- 잘 됐네. 나머지 애들은 니가 죽이던지 살리던지 알아서 해- 영국서열1위: ㅎ...하지만 포커스...제가 이 많은 인원을 어떻게 다 처리ㅎ- ---------- 류화인: 하- 더럽게 질척이네... [그 때, 또 화인의 벨소리가 울린다] ---통화--- 류화인: (짜증을 내며 플립을 연다) 아 짜증나게 이번에는 또 뭔데? 세서1위: 포커스 당장 zl존t없e맑은꽃님파 제2 회의실로 와 주십시오. 지금 저희 옆 학교인 고등학교가 도전장을 보냈습니다. 류화인: 고등학교라면... 세서1위: 네. 예전부터 비겁하게 하면서 세력을 점점 넓히며 저희 학교를 위협하던 학교입니다. 류화인: 후...당장 우리 학교 일진들이랑 한국서열 1위부터 30위까지 로 오늘 저녁 9시 까지 다 집합시켜. 지금이 2시니까 나는 4시까지 제2 회의실로 간다. 세서1위: 넵. 그럼 수고하십시오. -----------
41 이름없음 2019/09/10 22:39:50 ID : kpVhvBdO8jj 0
1.새우x라는 새우 과자에 있는 성분을 모두 분석해서 0.01%의 새우성분만 따로 추출해 8000년후에 개발될 미세 유전자를 통한 생물 복구 기술을 사용해 조합해서 100%의 새우를 만드는 작업을 8천번한다. 2. 2-1 차원의 포탈을 타고 미옥의 나라로 가서 새우왕국에 있는 새우 경비 기사장 3마리를 때려잡고 새우 경비병 50마리를 때려잡는다. 2-2 새우의 경비병은 너무 강하니 미옥의 나라의 새우왕국에 있는 모든 백성들을 몰래 납치해서 데리고 온다. 2-3 새우왕국에 있는 전설의 새우왕을 때려잡는다. 3.이 위 두 개의 미친 짓을 하다가 성공하거나 뒤지거나 차라리 저 류화인이라는 자칭 서열 0위 미친 여자를 제거하는 것이 훨씬 쉬울 것 같다. 그냥 저 여자를 죽이고 새우를 안 굽고 만다.
42 이름없음 2019/09/10 23:24:17 ID : oNy7ula4Ns8 0
물구나무서기
43 이름없음 2019/09/10 23:28:06 ID : kpVhvBdO8jj 0
44 이름없음 2019/09/11 00:58:09 ID : Mjg0twHyFdy 0
냉장
45 이름없음 2019/09/11 06:53:01 ID : r8007hutuk1 0
ㄱㅅ
46 이름없음 2019/09/11 07:39:32 ID : U1xDwLbu4Fh 0
먹다남은 음식들을 넣어놓은 냉장고를 털어가기
47 이름없음 2019/09/11 09:41:13 ID : wNulbiqrzgk 0
2-3
48 이름없음 2019/09/11 12:27:44 ID : hBzbCkoIFdB 0
믈랑크리 대륙에 있는 숨겨진 암흑 오크들의 숲
49 이름없음 2019/09/11 18:06:40 ID : fapPdu06Y3z 0
스레주 어디갔어...
50 ◆eY005XBBtg4 2019/09/11 20:01:59 ID : uoNBBy7s788 0
류화인: 아아 별 뜻 없어. 여기서 혼자 뭐 먹기도 뭐 한 것도 있고, 너 한테 새우 8,000마리만 굽게 시키려고. 김체리: 네? 새우 8,000마리는 어디서 구하죠? 게다가 그렇게 많이 파는 곳도 없는걸요... 류화인: 아까 니가 나한테 엿 날린 벌이야. 구하는 방법은 새우 과자에 있는 성분을 모두 분석해서 0.01%의 새우성분만 따로 추출한뒤 8000년후에 개발될 미세 유전자를 통한 생물 복구 기술을 사용해 조합해서 100%의 새우를 만드는 작업을 8천번만 하면 쉽게 구해지니까 너무 걱정은 말고. 새우 굽는 방법은 알고 있겠지? (길어서 저것만 가져옴...ㅠ) 김체리: 아...넵 [그 때, 류화인의 전화벨소리인 Y가 갑자기 울린다] ---여기서 부터 영어로 통화--- 류화인: (휴대폰 플립을 열며) 아 시킨 일은 다 한건가? 영국서열1위: 지금...국경 넘는 중인데 절반 이상이 지뢰를 밟아버려서 그 자리에 계속 서 있습니다... 그리고 그 중 몇 명은 물구나무 서기를 하고 있고요... 류화인: 그래? 나는 니들이 국경을 진짜 넘을 줄은 몰랐는데...뭐 어때 굳이 귀찮게 북한까지 안 가고- 물갈이도 하고- 잘 됐네. 나머지 애들은 니가 죽이던지 살리던지 알아서 해- 영국서열1위: ㅎ...하지만 포커스...제가 이 많은 인원을 어떻게 다 처리ㅎ- ---------- 류화인: 하- 더럽게 질척이네... [그 때, 또 화인의 벨소리가 울린다] ---통화--- 류화인: (짜증을 내며 플립을 연다) 아 짜증나게 이번에는 또 뭔데? 세서1위: 포커스 당장 zl존t없e맑은꽃님파 제2 회의실로 와 주십시오. 지금 저희 옆 학교인 냉장고등학교가 도전장을 보냈습니다. 류화인: 냉장고등학교라면... 세서1위: 네. 예전부터 비겁하게 먹다남은 음식들을 넣어놓은 냉장고를 털어가면서 세력을 점점 넓히며 저희 학교를 위협하던 학교입니다. 류화인: 후...당장 우리 학교 일진들이랑 한국서열 1위부터 30위까지 믈랑크리 대륙에 있는 숨겨진 암흑 오크들의 숲으로 오늘 저녁 9시 까지 다 집합시켜. 지금이 2시니까 나는 4시까지 제2 회의실로 간다. 세서1위: 넵. 그럼 수고하십시오. -----------
51 ◆eY005XBBtg4 2019/09/11 20:10:30 ID : uoNBBy7s788 0
류화인: 나 지금 제2 회의실 가봐야 하니까 너는 이따 세서 1위한테 전화오면 믈랑크리 대륙에 있는 숨겨진 암흑 오크들의 숲으로 가. 김체리: ...? 류화인: 냉장고 녀석들이 지금 우리한테 도전장을 내밀었다. 믈랑크리 어쩌구로 가서 좀 받고 와라 김체리: 아 넵 알겠습니다. 그런데 포커스님, 여기서부터 회의실 가려면 좀 걸리지 않습니까? 제가 빌려드리겠습니다. 류화인: 아 괜찮다. 나는 (이동수단)로 가면 돼. 뭐 일단 급하니까 당장 가보겠다. 뒷 처리 잘 하고 믈랑크리 어쩌구로 가도록. 김체리: 넵 알겠습니다.
52 이름없음 2019/09/11 20:19:52 ID : PinU0nxClu8 0
아앗 레스주인데 그 중 하나 택하라는거였는데! 아 재밌다ㅋㅋㅋㅋ 스레주 필력이 좋은 것 같아
53 이름없음 2019/09/11 20:39:04 ID : PinU0nxClu8 0
암흑 오크의 A급 전투 대거 3개와 오크의 맹독 폭탄 5개
54 이름없음 2019/09/11 21:31:38 ID : PgY645gnWi9 0
가속
55 이름없음 2019/09/11 22:11:41 ID : Mjg0twHyFdy 0
한국서열 66위의 어깨
56 이름없음 2019/09/11 22:31:41 ID : PgY645gnWi9 0
드래곤 퀵 서비스
57 이름없음 2019/09/11 22:32:46 ID : PinU0nxClu8 0
58 이름없음 2019/09/11 22:37:16 ID : wnwr9eE5U6q 0
후훗 개판이군
59 ◆eY005XBBtg4 2019/09/12 00:16:10 ID : uoNBBy7s788 0
류화인: 나 지금 제2 회의실 가봐야 하니까 너는 이따 세서 1위한테 전화오면 믈랑크리 대륙에 있는 숨겨진 암흑 오크들의 숲으로 가. 김체리: ...? 류화인: 냉장고 녀석들이 지금 우리한테 도전장을 내밀었다. 믈랑크리 어쩌구로 가서 암흑 오크의 A급 전투 대거 3개와 오크의 맹독 폭탄 5개 좀 받고 와라 김체리: 아 넵 알겠습니다. 그런데 포커스님, 여기서부터 회의실 가려면 좀 걸리지 않습니까? 제가 한국서열 66위의 어깨를 빌려드리겠습니다. 류화인: 아 괜찮다. 나는 드래곤 퀵 서비스로 가면 돼. 뭐 일단 급하니까 당장 가보겠다. 뒷 처리 잘 하고 믈랑크리 어쩌구로 가도록. 김체리: 넵 알겠습니다.
60 ◆eY005XBBtg4 2019/09/12 00:40:07 ID : uoNBBy7s788 0
(김체리 시점) 믈랑크리 어쩌구는 어디고 암흑 오크의 A급 전투 대거 3개와 오크의 맹독 폭탄 5개는 어디서 구하는거야; 포커스는 갑자기 이런거나 구해오라고 하고 대체 무슨 생각으로 이러는거지? 세서0위의 자리를 지키다보면 저렇게 생각이...아 아무튼 믈랑크리 어쩌구를 가야 하니까- 내비게이션으로 길 좀 찾아야겠다. (바이크에 올라타서 내비를 켠다) ㅁ...ㅡㄹ...ㄹ...ㅏㅇ...ㅋ...ㅡ...ㄹㅣ...ㅇ_ㅇ? 이게 나와? 아무튼 어디보자 믈랑크리 어쩌구로 가려면...? 음? 길이 왜 이따위로 되어있는건데ㅇ_ㅇa 뭐 일단 가보자. -잠시후 300m 앞에서 입니다- ...? 뭐지...일단 길은 맞게 찾아가고 있는데...내비에 신뢰가 안 가...뭔 길을 이따위로 찾아주는 내비가 다 있다냐 -_-... -l믈랑크리 대륙 국경l- 으으 어찌어찌해서 도착하긴 했는데...여기가 맞는거겠지? 일단 들어가서 내비가 가라는대로 가 보자. -잠시후 200m 앞에서 입니다- 에? 뭔데이거...진짜 제대로 가는 거 맞는거겠지? -목적지에 도착하였습니다. 내비를 종료합니다.- [숲 입구에서부터 심상치 않은 검은 아우라가 보이지만 당당하게 들어가본다] 음...분위기를 봐서는 분명히 여기가 믈랑크리 대륙에 있는 숨겨진 암흑 오크들의 숲이 맞는 것 같은데... 천혜령: 니 년이 여기로 올 것 같아서 기다리고 있었는데...보람이 있구만? 김체리: ? 넌 포커스의 영원한 복수 대상이자 나의 혈육을 한 천혜령? 천혜령: 호오? 나를 이렇게 쉽게 알아봐? 이거 좀 설렜다? 김체리: 저 미친... [그 때 타이밍 좋게 김체리의 폰에 벨소리가 울린다] ----류화인과의 통화---- 김체리: 무슨일이신가요 포커스? 류화인: 믈랑크리 어쩌구는 도착했나? 김체리: 네 도착은 했는데 앞에 포커스의 영원한 복수 대상인 천혜령이 있습니다. 류화인: 허어? 이거 되게 재밌어진다? 좋아. 뭐 가끔 이렇게 예상치 못한 일이 생기는 것도 나쁘지는 않거든. '포커스...어떻게 이런 상황에서 저런 말을 여유롭게...-_-;) 김체리: -_-;;;...아 아무튼 포커스 무슨 일로 전화주신겁니까? 류화인: 아 됐고 너 지금부터 내가 하는 말 잘 들어. 천혜령의 약점은 이야. 만약 이 곳을 노리는데 실패를 했다면 바로 이어서 연속 공격으로 을 쳐야만 해. 알겠어? 김체리: 네 알겠습니다. 그런데 포커스, 어째서 천혜령을 그렇게 죽이지 못해 안달이 난 겁니까? 류화인: 지금은 말 해 줄 시간이 없어. 얼른 내가 알려준대로 공격해. 내가 말한대로만 하면 될거야. 김체리: 넵 알겠습니다. ------------------------
61 이름없음 2019/09/12 00:42:47 ID : Qq7wJQtAmFh 0
후진
62 이름없음 2019/09/12 00:43:29 ID : Qq7wJQtAmFh 0
ㅂㅍ
63 이름없음 2019/09/12 01:01:13 ID : PinU0nxClu8 0
암흑 오크 국경 수비대를 죽여야 함
64 이름없음 2019/09/12 10:40:43 ID : PgY645gnWi9 0
65 이름없음 2019/09/12 10:40:49 ID : PgY645gnWi9 0
납치
66 이름없음 2019/09/12 11:01:54 ID : oNy7ula4Ns8 0
콧구멍
67 이름없음 2019/09/12 11:17:49 ID : Ny6nWpf85Ru 0
ㅂㅍ
68 이름없음 2019/09/12 11:28:48 ID : 2Laq3RBcJWm 0
심장
69 ◆eY005XBBtg4 2019/09/12 13:58:44 ID : uoNBBy7s788 0
믈랑크리 어쩌구는 어디고 암흑 오크의 A급 전투 대거 3개와 오크의 맹독 폭탄 5개는 어디서 구하는거야; 포커스는 갑자기 이런거나 구해오라고 하고 대체 무슨 생각으로 이러는거지? 세서0위의 자리를 지키다보면 저렇게 생각이...아 아무튼 믈랑크리 어쩌구를 가야 하니까- 내비게이션으로 길 좀 찾아야겠다. (바이크에 올라타서 내비를 켠다) ㅁ...ㅡㄹ...ㄹ...ㅏㅇ...ㅋ...ㅡ...ㄹㅣ...ㅇ_ㅇ? 이게 나와? 아무튼 어디보자 믈랑크리 어쩌구로 가려면...? 음? 길이 왜 이따위로 되어있는건데ㅇ_ㅇa 뭐 일단 가보자. -잠시후 300m 앞에서 후진입니다- ...? 뭐지...일단 길은 맞게 찾아가고 있는데...내비에 신뢰가 안 가...뭔 길을 이따위로 찾아주는 내비가 다 있다냐 -_-... -l믈랑크리 대륙 국경l- 으으 어찌어찌해서 도착하긴 했는데...여기가 맞는거겠지? 일단 들어가서 내비가 가라는대로 가 보자. -잠시후 200m 앞에서 암흑 오크 국경 수비대입니다- 에? 뭔데이거...진짜 제대로 가는 거 맞는거겠지? -목적지에 도착하였습니다. 내비를 종료합니다.- [숲 입구에서부터 심상치 않은 검은 아우라가 보이지만 당당하게 들어가본다] 음...분위기를 봐서는 분명히 여기가 믈랑크리 대륙에 있는 숨겨진 암흑 오크들의 숲이 맞는 것 같은데... 천혜령: 니 년이 여기로 올 것 같아서 기다리고 있었는데...보람이 있구만? 김체리: ? 넌 포커스의 영원한 복수 대상이자 나의 혈육을 납치한 천혜령? 천혜령: 호오? 나를 이렇게 쉽게 알아봐? 이거 좀 설렜다? 김체리: 저 미친... [그 때 타이밍 좋게 김체리의 폰에 벨소리가 울린다] ----류화인과의 통화---- 김체리: 무슨일이신가요 포커스? 류화인: 믈랑크리 어쩌구는 도착했나? 김체리: 네 도착은 했는데 앞에 포커스의 영원한 복수 대상인 천혜령이 있습니다. 류화인: 허어? 이거 되게 재밌어진다? 좋아. 뭐 가끔 이렇게 예상치 못한 일이 생기는 것도 나쁘지는 않거든. '포커스...어떻게 이런 상황에서 저런 말을 여유롭게...-_-;) 김체리: -_-;;;...아 아무튼 포커스 무슨 일로 전화주신겁니까? 류화인: 아 됐고 너 지금부터 내가 하는 말 잘 들어. 천혜령의 약점은 콧구멍이야. 만약 이 곳을 노리는데 실패를 했다면 바로 이어서 연속 공격으로 심장을 쳐야만 해. 알겠어? 김체리: 네 알겠습니다. 그런데 포커스, 어째서 천혜령을 그렇게 죽이지 못해 안달이 난 겁니까? 류화인: 지금은 말 해 줄 시간이 없어. 얼른 내가 알려준대로 공격해. 내가 말한대로만 하면 될거야. 김체리: 넵 알겠습니다. ------------------------
70 ◆eY005XBBtg4 2019/09/12 14:17:09 ID : uoNBBy7s788 0
천혜령: 뭐야, 지금 나를 앞에 놔두고 전화하는거야? 김체리: 아 시끄럽고 너는 내가 이 자리에서 쓰러뜨리고 간다. 천혜령: 꺅>_< 너 너무 무섭당 [그 때 김체리의 뒤로 zl존t없e맑은꽃님파의 조직원들이 선다] 천혜령: ? 뭐야, 너 혼자서는 나 감당 안 되니까 이제 니 떨거지들까지 부른거야? 김체리: ? 뭐야 니들이 왜 여기 있어 서열들: 세서1위님이 세서15위 김체리님 무슨 일 생긴 것 같으니 가보라고 하셔서...하고 있던 훈련도 빼고 바로 왔습니다. 김체리: 흐음...그래 뭐 알았어. 가서 얼른 싸우고 특히 콧구멍과 심장을 노리도록 해. 서열들: ...? ㅇ..예...알겠습니다. [격투장면은 내가 묘사를 못 해서...] 천혜령: 윽...내 약점을 니가 어떻게 알고 있는건지는 모르겠지만...다음에 만나면 꼭 으로 지금 이 고통 그대로 갚아줄테니까 기대해. 김체리: 진 사람이 뭐 이리 말이 많은건지 모르겠네? 얘들아-얘 좀 해라- 서열들: 넵 알겠습니다! [그 때 김체리의 벨소리가 울린다] -------류화인과의 통화------- 류화인: 암흑 오크의 A급 전투 대거 3개와 오크의 맹독 폭탄 5개는 구한건가? 김체리: 안 그래도 그거 어떻게 구하는지 몰라서 전화 드리려던 참이었습니다. 류화인: 그거 내가 지어낸거야. 김체리: 네? 류화인: 그거 내가 지어낸거고 없는거니까 구할 필요 없다고. 아 맞아 너 나랑 천혜령이랑 무슨 일이 있었는지 궁금하댔지? 김체리: 아...네 그렇습니다. 류화인: 지금 당장 세서0위 사무실로 와. 김체리: 넵 알겠습니다. --------------------
71 이름없음 2019/09/12 14:23:05 ID : Fg45dPeMqqk 0
새우 8천마리를 만들어낼 생물복구기술
72 이름없음 2019/09/12 19:31:33 ID : LbCmGoMnRA2 0
아 너무 재밌다
73 이름없음 2019/09/12 19:31:52 ID : LbCmGoMnRA2 0
새우튀김
74 이름없음 2019/09/12 19:33:08 ID : yGk647xQtwJ 0
새우잡이배
75 이름없음 2019/09/12 19:50:07 ID : 9xRDurhy0k2 0
76 이름없음 2019/09/12 19:50:22 ID : 9xRDurhy0k2 0
새우x(새우과자) 2만봉지만 공수
77 이름없음 2019/09/12 20:07:10 ID : LbCmGoMnRA2 0
이게 인소? 새우 투성이 잖아?
78 이름없음 2019/09/12 20:07:49 ID : LbCmGoMnRA2 0
겨드랑이 털 뽑기
79 이름없음 2019/09/12 20:26:13 ID : GpVcJXBuk4M 0
잔인하잖아....!
80 ◆eY005XBBtg4 2019/09/12 20:32:18 ID : uoNBBy7s788 0
이 새우 빌런들...덕분에 이야기를 어떻게 전개해야할지 모르겠으니 아이디어 좀 채우고 오겠어
81 이름없음 2019/09/12 21:05:14 ID : Y7amlfSHvba 0
ㅋㅋㅋㅋㅋㅋㅋ스레주 힘내! 스레주 필력이 좋아서 재미있게 보고있어
82 이름없음 2019/09/12 22:31:05 ID : LbCmGoMnRA2 0
새우가 세계를 지배한다우 줄여서 새우!
83 ◆eY005XBBtg4 2019/09/12 22:57:40 ID : uoNBBy7s788 0
앟 내 필력이 좋다니 너무 고마우니까 내 사랑을 빋아랏-❤
84 ◆eY005XBBtg4 2019/09/13 10:50:23 ID : dXAo6lA7Aql 0
천혜령: 뭐야, 지금 나를 앞에 놔두고 전화하는거야? 김체리: 아 시끄럽고 너는 내가 이 자리에서 쓰러뜨리고 간다. 천혜령: 꺅>_< 너 너무 무섭당 [그 때 김체리의 뒤로 zl존t없e맑은꽃님파의 조직원들이 선다] 천혜령: ? 뭐야, 너 혼자서는 나 감당 안 되니까 이제 니 떨거지들까지 부른거야? 김체리: ? 뭐야 니들이 왜 여기 있어 서열들: 세서1위님이 세서15위 김체리님 무슨 일 생긴 것 같으니 가보라고 하셔서...하고 있던 새우 8,000마리를 만들어낼 생물 복구 기술 훈련도 빼고 바로 왔습니다. 김체리: 흐음...그래 뭐 알았어. 가서 얼른 싸우고 특히 콧구멍과 심장을 노리도록 해. 서열들: ...? ㅇ..예...알겠습니다. [격투장면은 내가 묘사를 못 해서...] 천혜령: 윽...내 약점을 니가 어떻게 알고 있는건지는 모르겠지만...다음에 만나면 꼭 새우튀김으로 지금 이 고통 그대로 갚아줄테니까 기대해. 김체리: 진 사람이 뭐 이리 말이 많은건지 모르겠네? 얘들아-얘 좀 새우잡이 배로 겨털 좀 뽑아라- 서열들: 넵 알겠습니다! [그 때 김체리의 벨소리가 울린다] -------류화인과의 통화------- 류화인: 암흑 오크의 A급 전투 대거 3개와 오크의 맹독 폭탄 5개는 구한건가? 김체리: 안 그래도 그거 어떻게 구하는지 몰라서 전화 드리려던 참이었습니다. 류화인: 그거 내가 지어낸거야. 김체리: 네? 류화인: 그거 내가 지어낸거고 없는거니까 구할 필요 없다고. 아 맞아 너 나랑 천혜령이랑 무슨 일이 있었는지 궁금하댔지? 김체리: 아...네 그렇습니다. 류화인: 지금 당장 세서0위 사무실로 와. 김체리: 넵 알겠습니다. --------------------
85 ◆eY005XBBtg4 2019/09/13 11:39:17 ID : 7zak5XxRu8j 0
---zl존t없e맑은꽃님파 세서 0위 사무실--- 김체리: 포커스, 그래서 천혜령과의 일은... 류화인: 아-그래그래 그거 좀 얘기 해 줘야겠다 류화인: 흐음...어디서부터 얘기를 시작할까-... 그러니까 지금으로부터 3년전, 중2때 ~나는 사귀고 있던 이라는 남자가 있었어. 누구보다 예쁘게 사귀었으면 사귀었지 덜 하지는 않은 그런 남자. 그 만큼 그 당시의 나라는 존재는 이라는 남자가 내 일부가 되었어. 그러던 중 천혜령이 우두머리인 조직 가 (남친이름)을 납치했고, 나는 그들이 알려준대로 에 도착해서 문을 열었지. 근데 내가 도착 했을때는 이미 (남친이름)은 독살을 당한 후 였고... 나는 그들에게 복수를 하고 싶었지만, 그 당시의 나는 그들에 비해 너무 나약했지. 그래서 그 때부터 을 이용해 힘을 조금씩 키워나간거야. 단 한 가지. 천혜령을 죽이기 위해서 말이지. 「그대 그 곳은 편안한가요? 그대를 위해 나 이렇게 강해졌어요. 이제 그 곳에서는 내 걱정 하지 말아요. -by 화인-」
86 이름없음 2019/09/13 11:59:10 ID : pSHDxXs3yLc 0
ㄱㅅ
87 이름없음 2019/09/13 11:59:42 ID : pSHDxXs3yLc 0
김재성
88 이름없음 2019/09/13 12:23:48 ID : PinU0nxClu8 0
새우마이쪙
89 이름없음 2019/09/13 12:23:55 ID : PinU0nxClu8 0
90 이름없음 2019/09/13 12:33:51 ID : Mjg0twHyFdy 0
ㅂㅍ
91 이름없음 2019/09/13 13:34:35 ID : goY05WlCrut 0
폐공장의 제1창고
92 ◆eY005XBBtg4 2019/09/13 14:36:10 ID : ipdSHu4E1hc 0
이 새우 빌런들이...🤦♀️
93 이름없음 2019/09/13 15:35:20 ID : 4Hwq1yE2r9e 0
최고급 새우잡이 기술
94 이름없음 2019/09/14 00:29:33 ID : Mi9vxyHBhun 0
갱신 새우~
95 ◆eY005XBBtg4 2019/09/14 00:47:35 ID : jikrbu8mK2I 0
얘들아 제발 새우 좀 그만...ㅠ 이야기 전개가 안돼...ㅠㅠㅠ
96 이름없음 2019/09/14 01:09:38 ID : 1DwGoJXuk8m 0
이러다가 스레주가 스레 중단하고 가버릴 수도 있으니 새우 타령은 그만해줬으면 좋겠어 그렇게 스레주가 떠나버린 스레를 한두 번 본 게 아니니까 이렇게 부탁할게
97 이름없음 2019/09/14 13:53:24 ID : Mjg0twHyFdy 0
맞아 스레주 글 잘쓰고 재미있는데 새우때문에 노잼되는기분..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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