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치킨 추천해 줘!! ㅠㅠ (3)
2.고3인데 요즘 엄마 때문에 좀 힘들다 (1)
3.얼굴 비대칭이여서 쌍수할까 고민중이야 (1)
4.야구장 질문쓰 (3)
5.나 취미가 여장이거든 (4)
6.스터디 플래너 디자인좀 봐줘 (20)
7.안친한애가 나 오랑우탄 닮았대ㅜㅜㅋㅋ (5)
8.애들아 오나귀 기억나?? (3)
9.. (10)
10.. (3)
11.먹고 싶은 거 생길 때마다 갱신 (231)
12.모르는 사람한테 페메가 왔어 ㅋㅋㅋㅋㅋ (4)
13.폰 케이스 (1)
14.예중 예고 다니는 사람 있나? (8)
15.오랜만에 생각난 흑역사 (1)
16.앞집에서 계속 이상한 애기웃음소리나 (12)
17.호불호 갈린다고 생각하는 음식 (63)
18.여자 탈모인 있나? (23)
19.보통 사람들은 자기가 힘들거나 하면 처음 본 사람에게 그걸 하소연해? (8)
20.넘어졌던적 흑역사 써보자 (5)
다른사람들은 취미가 여장이면
병신이나 변태로 보겠지만
왜 그런 취미 생활을 갖게 됬냐면
내가 키가 작아서 다른 사람들에게
자격지심을 느낄때가 많아
그래서 죽고 싶은 생각도 많이 했지만
어떻게 하면 그런 마음이 없어질까 해서
떠오른게 여자옷입기
예전에 누나 없을때 몰래, 치마입고,
원피스 입어보고 브래지어 차본적 많았는데
그렇게 하니깐 내가 키 작은거에 대해
죽고 싶은 생각이 줄어들었음
근데 여자옷을 입는게 왜 콤플렉스에 대한 스트레스가 줄어들게 된거야? 여자가 더 작은편이 많아서? 내주변에 키큰 여자친구들이 많아서 그닥 공감이 안가넹 성적지향성에 대한것도 많이 고민했겠다
레스 작성
3레스치킨 추천해 줘!! ㅠㅠ
66 Hit
잡담
이름없음
19.09.12
0
1레스고3인데 요즘 엄마 때문에 좀 힘들다
77 Hit
잡담
이름없음
19.09.12
0
1레스얼굴 비대칭이여서 쌍수할까 고민중이야
114 Hit
잡담
이름없음
19.09.12
0
3레스야구장 질문쓰
34 Hit
잡담
이름없음
19.09.12
0
4레스» 나 취미가 여장이거든
360 Hit
잡담
이름없음
19.09.12
0
20레스스터디 플래너 디자인좀 봐줘
195 Hit
잡담
이름없음
19.09.12
0
5레스안친한애가 나 오랑우탄 닮았대ㅜㅜㅋㅋ
74 Hit
잡담
이름없음
19.09.12
0
3레스애들아 오나귀 기억나??
54 Hit
잡담
이름없음
19.09.12
0
10레스.
4854 Hit
잡담
이름없음
19.09.12
0
3레스.
60 Hit
잡담
이름없음
19.09.12
0
231레스먹고 싶은 거 생길 때마다 갱신
705 Hit
잡담
이름없음
19.09.12
1
4레스모르는 사람한테 페메가 왔어 ㅋㅋㅋㅋㅋ
156 Hit
잡담
이름없음
19.09.12
0
1레스폰 케이스
39 Hit
잡담
이름없음
19.09.12
0
8레스예중 예고 다니는 사람 있나?
170 Hit
잡담
이름없음
19.09.12
0
1레스오랜만에 생각난 흑역사
84 Hit
잡담
이름없음
19.09.12
0
12레스앞집에서 계속 이상한 애기웃음소리나
167 Hit
잡담
이름없음
19.09.12
1
63레스호불호 갈린다고 생각하는 음식
507 Hit
잡담
이름없음
19.09.12
0
23레스여자 탈모인 있나?
328 Hit
잡담
이름없음
19.09.12
0
8레스보통 사람들은 자기가 힘들거나 하면 처음 본 사람에게 그걸 하소연해?
90 Hit
잡담
이름없음
19.09.12
0
5레스넘어졌던적 흑역사 써보자
177 Hit
잡담
이름없음
19.09.12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