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9/13 04:39:40 ID : TXvu3xA59ba 0
너무 보고싶은 사람이 있어. 잊을수 없어. 꿈에도 가끔 나와. 근데 연락도 못해. 할수 있는 방법은 알지만 하면 안돼. 그 아이의 인생이 망가질수도 있어. 내가 마지막으로 사랑했던 아이야. 그 아이와의 사랑 덕분에 쓰레기 같은 인생을 살던 난 너무 많은걸 배웠고 너무 많은것이 바뀌었어. 너가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 우리가 살면서 언젠가 한번쯤은 마주치겠지. 그날이 왔을때 서로 웃으며 과거를 추억할수 있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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