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꿈의 궁전 홍보? 같은 것도 해? (22)
2.상상친구를 만들어보려고! (10)
3.스레좀 찾아줘 ㅜㅜ (2)
4.애들아 이거 가위 눌린 건지 아니면 귀접인지 알려 줄 사람 있어? (15)
5.- (1)
6.혹시 그거 알아? (3)
7.지금부터 내가 하는 얘기 잘들어 (53)
8.나가족이 어제 너무무서웠어.. (10)
9.세계10대괴담 (4)
10.찾았다 (6)
11.복 뺏기는 능력 (2)
12.복을 뺏기는 능력 (1)
13.우리누나 (54)
14.글자스킬 후기야 (2)
15.분명 있었던 옷인데 아무도 모르는 것 같아 (17)
16.정면으로 누워서 잘 때마다 누가 내 배를 강하게 눌러 (13)
17.이상한 꿈 꿨어요오 신기해 (3)
18.유행하던 저주 (11)
19.인육 궁금한 사람 있어? (7)
20.그림자에 대한 조언 (14)
1
이름없음
2019/09/22 00:36:04
ID : SK47vvfTU59
5
나는 지금 21살 남자야 7일전에 있던 일이야 여기에 쓸까말까 몇날을 고민하다가 너희들 반응이 궁금해서 물어볼려고 대략 7일전 저번주 목요일에 있었던 일이야 우리누나는 고등학생 때는 조금 양아치 무리들과 놀다가 고3이 되고부터는 정신차려 공부해서 간호학과에 들어가서 졸업하고 지금은 내과에서 간호사로 일을 하고 있어
2
이름없음
2019/09/22 00:37:22
ID : SK47vvfTU59
0
대부분 근무 시간은 아침 7시에 일어나서 씻고 나가면 집에 4시에와 이걸 병원계 쪽에서 <데이> 라고 불러 아침에 출근을 한단 뜻이지 그리고 12시부터 10시까지는 <이브닝> 새벽근무는 <나이트> 쉬는날은 <오프> 이렇게 불러
3
이름없음
2019/09/22 00:38:13
ID : SK47vvfTU59
0
우리누나는 이브닝,나이트 위주로 출근을 하고 있어 그래서 집에 오면 밤 10시반이거나 다음날 아침이지 병원 근무 스케쥴은 항시 달라 몇일전에는 알려주긴 하는데 미리 몇달전부터 정해지거나 확정적으로 이날 근무하세요 그런건 아니야
4
이름없음
2019/09/22 00:40:09
ID : SK47vvfTU59
0
저번주 목요일에서 금요일로 넘어가는 새벽에 있던 일이야 나는 항상 늦게자거든 나도 주말에 야간 알바를 해서 밤낮이 좀 바뀌었어 그래서 새벽에는 거의 늦게 자는데 일찍자면 2시쯤이고 늦게자면 5-6시 아침 해뜨고 나서 잠을 자
5
이름없음
2019/09/22 00:40:47
ID : oMkoMjfO8ji
0
ㅂㄱㅇㅇ!
6
이름없음
2019/09/22 00:41:58
ID : SK47vvfTU59
0
나는 목요일에서 금요일 넘어가는 새벽 3시쯤 화장실을 갈려고 침대에서 일어나서 방문을 살짝 열었어 우리집 문소리가 커서 엄빠가 깨면 왜안자냐고 뭐라하거든 그래서 문을 슬며시 열고 화장실을 가려고 하는데 부엌쪽에서 희미한 빛이 보이는거야 그래서 뭐지... 엄마가 부엌에 있는거면 혼나는데... 싶어서 부엌으로 고개만 살짝 내밀어봤어
7
이름없음
2019/09/22 00:44:29
ID : SK47vvfTU59
0
근데 엄마가 아니라 누나가 휴대폰 후레쉬 불빛을 비춰놓고 뭘 먹고 있는거야 빛으로 봤을때 언뜻 보기에는 이상한 가루였어 음식이 아닌 이유가 내 추리로 보면 1.고개를 천장으로 들어서 먹었다 <여기서부터 뭔가 입으로 털어넣는건줄은 다들 알거야 2.음식 씹는 소리가 안났다. <이건 물론 조용히 먹을순 있겠지만 그 조용한 새벽에 이빨 부딪히는 소리가 하나도 안났어 3.곧바로 물을 마셨다. < 이걸로 추리해보면 가루나 무슨 액체인걸 알겠지
근데 무슨 종이에서 털어먹은걸 봤을때 가루야 내 생각에는
8
이름없음
2019/09/22 00:45:46
ID : SK47vvfTU59
0
그걸 먹더니 갑자기 고개를 미친듯이 흔드는거야 그렇게 몇초간 무당이 굿을 하는거처럼 막 흔들더니 갑자기 두손으로 뺨을 쫙!! 소리 나게 잡는거야 그러고는 살~~며시 기어서 들어갔어 강아지가 걷는것처럼
9
이름없음
2019/09/22 00:46:32
ID : SK47vvfTU59
0
나는 너무 무서워서 누나방에 불이 꺼질때까지 심장 두근거리는 채로 있다가 화장실가서 바로 이불을 다 뒤집어썼어 너무 오한이 들더라 내가 아는 누나가 맞는지...
10
이름없음
2019/09/22 00:47:38
ID : SK47vvfTU59
0
그리고 다음날 내가 오후 2시쯤 일어났는데 누나가 아무렇지 않게 잘잤어?? 물어보길래 너무 무서워서 응 하고 바로 방으로 들어와서 문닫아 버렸거든 그러더니 누나가 내방으로 와서 어제 몇시에 잤어?? 물어보는거야
11
이름없음
2019/09/22 00:49:41
ID : SK47vvfTU59
0
그래서 나는 모르겠다고 그냥 잠들었다고 하고 무서워서 피시방으로 갔어 갔다가 6시쯤 집에 와보니 누나가 나이트인지 집에 있더라 나보고 밥 같이 먹자길래 알겠다하고 밥을 먹는데 내가 누나를 몰래 살펴보면서 밥을 먹었거든 그동안 인지를 못한건지 원래 그랬던건지 누나가 밥을 먹을때 정확한 타이밍은 모르겠고 턱을 진짜 빠르게 타닥! 두번씩 씹는거야
12
이름없음
2019/09/22 00:51:15
ID : SK47vvfTU59
0
그것도 딱딱한 음식도 아니고 계란 후라이 였는데 말이야 그러다 누나랑 눈이 마주쳤는데 누나가 밥을 먹다말고 방으로 들어가는거야 그래서 뭐지 싶어서 난 먹고있는대 10분동안 방이 조용하더니 갑자기 막 깔깔깔깔깔깔 거리면서 자지러지게 웃는 소리가 들리는거야 그러더니 갑자기 방문을 쾅! 열고 누나 출근하고 올게 하더니 부리나케 나가더라...
13
이름없음
2019/09/22 00:51:52
ID : SK47vvfTU59
0
일단 지금 보는 사람 없는거같아서 나중에 쓸게!!
14
이름없음
2019/09/22 00:52:09
ID : Bhy6qo1ClyH
0
ㅂㄱㅇㅇ!!!!
15
이름없음
2019/09/22 00:52:32
ID : 5bBe7zaoLdQ
0
ㅂㄱㅇㅇ~~
16
이름없음
2019/09/22 00:53:49
ID : 46qnRxwk5TT
0
ㅂㄱㅇㅇ
17
이름없음
2019/09/22 00:54:26
ID : eK5hxSGoJO3
0
보고있어
18
이름없음
2019/09/22 02:23:47
ID : 9z80781eE5X
0
ㅂㄱㅇㅇ
19
이름없음
2019/09/22 02:24:21
ID : 9z80781eE5X
0
빨리 이야기 해주라 너무 궁굼하다
20
이름없음
2019/09/22 02:56:41
ID : SK47vvfTU59
0
나 왔어!! 이야기를 써볼까 해
21
이름없음
2019/09/22 02:58:46
ID : SK47vvfTU59
0
이어서 이야기 하면 누나가 그렇게 나이트를 하고 집에왔어 아마 8-9시
사이였을거야 난 그때 자고있었고 근데 누나가 나를 깨우는거야 12시쯤 좀 넘어서 12:20쯤이였을거야 자기 배고프다고 밥 먹자고 지금 아니면 안될거같다고 그래서 내가 고기 조금 굽고 김이랑 밥 차렸는데 누나가 방에있다가 나와서 밥상을 보더니 겁나 허겁지겁 먹는거야 왜캐 늦게 차렸냐고 시간 지나면 니가 책임질거냐고 그래서 뭐지 싶어서 차려줬는데도 욕먹으니까 화가나는거야 그래서 뭘 책임지냐고 물어봤는데
22
이름없음
2019/09/22 03:00:16
ID : SK47vvfTU59
0
어제 새벽에 봤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이렇게 말을 하는거야 그래서 당황해서 뭘봐?? 물어봤어 그니깐 씨발 모르는척은 존나게해요 이러길래 너무 무서운거야 입에 밥 우걱우걱 넣고 그렇게 말하니깐 내 밥그릇에 밥고 다튀고 그래서 난 안먹는다하고 방에 오니깐 또 밥먹다가 막 깔깔깔깔깔 하면서 웃다가 사래 들렸는지 기침을 하더니 혼자 막 욕을하고 방에 들어가서 자더라
23
이름없음
2019/09/22 03:01:08
ID : SK47vvfTU59
0
그래서 너무 무서워서 그날 야간 알바 마치고 친구집에 자고 놀고 있다가 가족들 다 올 저녁쯤에 집에 들러왔거든 그래서 같이 저녁을 먹었어 그때는 또 엄청 얌전하게 잘 먹는거야 미칠지경이더라 내 앞에서만 그러니까
24
이름없음
2019/09/22 03:02:59
ID : SK47vvfTU59
0
그러더니 저녁을 먹고 난 내방 침대에 누워서 폰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누나가 카페가서 엄빠랑 자기 마실거 사오자는거야 니것도 안비싼거 사준다고 그래서 안간다니깐 엄마한테 막 자기 위험한데 엄빠 위해서 커피랑 디저트 사올건데 짐도 많을건데 같이 안가준다고 다말하는거야 그래서 엄마가 같이 가주라길래 내가 화내면서 싫다고!! 하니깐 아빠가 무슨 말버릇이냐면서 사준다는데 고마워 하지도 않고 밤에 위험하게 혼자보낼거냐고 뭐라해서 같이 따라갔어
25
이름없음
2019/09/22 03:03:58
ID : SK47vvfTU59
0
그래서 같이 나갔는데 누나가 갑자기 담배를 꺼내더니 피면서 야 시발 좀 말좀 잘들어라 하면서 정색하면서 말하는거야 난 너무 무서워서 자꾸 욕하면 집간다고 난 욕 못하는 줄 아냐고 갈려고 하니까 미안하다면서 얘기좀 하자는거야
26
이름없음
2019/09/22 03:05:27
ID : SK47vvfTU59
0
그래서 나도 물어볼것도 있고 카페에서 뭔 일 생기진 않겠지 해서 누나가 폰으로 엄마한테 우리 둘인 마시고 엄빠꺼 사온다고 ‘엄마 난 ㅇㅇ이랑 마시고 갈거 같아요~~~원하는 메뉴 문자로 보내주세요~~~ㅎㅎㅎ’ 이렇게 보냈더라 집가서 엄마 폰으로 보니깐
27
이름없음
2019/09/22 03:07:53
ID : SK47vvfTU59
0
그래서 일단 카페가서 구석진 곳에 아메 두개 시켜서 앉았어 누나가 나한테 그러더라 “니 내 새벽에 뭐하는지 봤제?? 안궁금하나??” 이러길래 내가 뭐냐고 물어봤어 그러니깐 혼잣말로 조용하게 “씨발새끼 안봤다면서 말해준다니깐 봤다고 하네” 이러는거야 난 너무 충격인게 누나는 원래 나한테 말도 이쁘게 하고 막 용돈도 보내주고 집올때 맛있는것도 사오고 엄청 착했건 누나인데 요 근래 1달전부터 말수가 적어지고 일주일 전부터는 이렇게 사람이 180도가 변한거야 담배도 피고
28
이름없음
2019/09/22 03:09:03
ID : SK47vvfTU59
0
아무리 고딩때 일진들하고 놀았어도 나한태는 천사같은 누구보다 날 더 지켜주고 감싸주는 누나였거든 그래서 나도 누나를 많이 좋아했고 근데 지금은 내가 누나한테 무슨 잘못을 죄인이 된것처럼 나를 벌레보듯이 대하고 상처되는 말도 은근 많이해
29
이름없음
2019/09/22 03:09:30
ID : SK47vvfTU59
0
지금은 사람들이 글 읽을 시간이 아닌가?? 나중에 3;30에 올게!! 한명이라도 보고있으면 말좀 해주라!!
30
이름없음
2019/09/22 03:16:10
ID : JWjfPa8lA46
0
ㅂㄱㅇㅇ
31
이름없음
2019/09/22 03:26:20
ID : FcoNAknwljx
0
보고있어유
32
이름없음
2019/09/22 03:56:05
ID : SK47vvfTU59
0
내가 늦게 왔지 ㅜ 이제 다시 써볼게!!
아무튼 카페에서 누나가 뭘 먹었는지 가르쳐 줬어 누나가 대충 40일전?? 부터 몸에 조금 안좋았거든 외적으로 말구 내적으로 막 이상한 꿈을 꾼다던가 아니면 갑자기 속이 안좋다거나 엄마가 걱정을 많이 했었어 그러다가 누나 친구가 자기가 약을 구해준다고 그거 먹으면 괜찮아질거라고 대신 부작용이 좀 있는데 그건 사람마다 달라서 없는 사람도 있다고 뭔지는 아무도 모른다는거야
33
이름없음
2019/09/22 03:59:44
ID : SK47vvfTU59
0
그래서 누나가 친구한테 그 약을 받아왔어 그 약은 꼭 점심과 새벽에 먹어야 된다는거야 시간은 점심 12-13시사이 새벽은 2-4시사이에 먹어야된데 그렇게 10일정도 먹다보면 괜찮아진데 양은 중지 손가락 손톱 만하게 먹으면 된데 그래서 누나가 알겠다고 고맙다고 술사준다고 했대 그러면서 술 먹을때 주의사항을 알려주더래 1.먹고나서는 물을 한두모금 정도 꼭 마셔라 2.약 먹은 후 30분동안은 자지말라 누워있어도 되고 뛰어다녀도 된대 잠만 자지말래 3.약 복용 시간을 꼭 지켜라 이거 세가지였어 자기도 아는 사람 덕에 이 약 먹고 효과를 봤다고 10일간 먹어보고 후기를 말해달라는거야
34
이름없음
2019/09/22 04:01:09
ID : SK47vvfTU59
0
자기는 부작용이 따로 없었다고 약 복용 때만 잠시 두통이 오는거였데 그러고 자기는 약 다먹고 몸도 괜찮아지고 부작용도 없어졌다는거야 그래서 누나도 혹해서 출처도 모르는 약을 받아온거지
35
이름없음
2019/09/22 04:04:14
ID : SK47vvfTU59
0
누나도 자기가 약을 먹은 후 이상한 행동을 하고 성격이 좀 달라진거 같대 그래도 10일동안 지금 몇일 안 남았으니깐 조금만 이해해주고 엄빠한테는 비밀로 해달라는거야 그래서 나는 일단 알겠다고 대신 위험한 일 생겼을때는 엄빠한테 내가 다 말할거라고 했어 자기도 알겠다해서 일단 집으로 와서 각자 할일을 하는 중이야
36
이름없음
2019/09/22 05:10:21
ID : HDzalcnvg5a
0
mayak
37
이름없음
2019/09/22 05:24:03
ID : Y6ZhglDBBtb
0
미안한데 글만 읽으면 진짜 ㅁ약같다..
38
이름없음
2019/09/22 11:28:39
ID : Mqi9wFbh88l
0
이상한데;;;
39
이름없음
2019/09/22 16:48:00
ID : 9z80781eE5X
0
의료계에 종사하는데 그런약을 어떤 근거로 먹은걸까....
혹시 다른 모종의 이유가 있던거 아닐까..?
40
이름없음
2019/09/22 20:48:09
ID : rBs3B867Bzg
0
이건 아무리봐도 마약이다
41
이름없음
2019/09/22 20:56:19
ID : 5VdVcLanClv
0
마약이 왜 복용시간이있어..?
42
이름없음
2019/09/22 23:57:33
ID : E7bDxPfU2Lg
0
그냥 일정시간 규칙적이고 꾸준히 먹여서 중독만드려는거아님? 열흘이면 충분히 그러고도 남을 시간이고. 복용시간을 정해두면 그 시간에 먹어야한다는 강박관념이 생길수도
43
이름없음
2019/09/23 01:13:00
ID : TU1wpPhfgqp
0
스레주야..뭔가 이상한 꿈을 꾸고 갑자기 속이 안 좋았다면 우선 의료계 종사하는 사람이니까 정신과 상담을 받고 건강검진을 작아보는 게 우선이였을것 같은데..아니면 이것도 안 되서 그 약에 혹해서 받은걸까 내 생각엔 그것고 안 됐음 차라리 용한 무당집에 가는게 더 나았을 것 같아 무슨일 생길까봐 걱정된다. 스레주도 무섭겠지만 너희 누나한테도 무슨일 생길지도 모르는거고 10일이 되기전까지 계속 긴장하고 있어야 할것 같아 또,이건 진짜 혹시 몰라서 얘기하는건데 아주 잘 만들어진 거짓말이고 사실은 다른걸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누나가 3학년 정신차리고 공부해서 간호과 들어간거면 머리가 아주 좋은것 같은데
여튼..몸조심 해 스레주 무슨일 생겼을때 부모님한테 빠르게 알릴 방법을 생각 해 둬
44
이름없음
2019/09/23 12:09:02
ID : 0mmmk2mldws
0
오씨 무섭네
45
이름없음
2019/09/23 21:33:28
ID : SIJSLf867un
0
미쳤다... 약 소량만 가져와서 의사쌤한테 보여주던가 무당한테 가ㅠㅠ
46
이름없음
2019/09/24 00:37:11
ID : O9vu4IJRyJV
0
말처럼.그약의성분을알아내는게맞는거같아
뭔지도모르는약을함부로먹으면안되는거지!!그리고요즘엔네이버에검색해도약종류는거의나오는데
약에이름이없다면위험할확률이높고,
누나가간호사라면,그약이뭔지는대충알텐데,혹시동생에게숨기는거아닐까?
47
이름없음
2019/09/24 03:18:33
ID : 7BzgnRDs7cN
0
ㅎㅎㅎㅎㅎ 다들 걱정해줘서 고마운데 마약은 절대로 아니니깐 걱정마!!
누나 친구 저번에 만나봤던 누난데 누나 친구가 마약 들고 있을만큼 무섭거나 나쁜 성격,행동을 하는 사람이 아니야 날 친동생처럼 엄청 잘 챙겨줬고 지금 우리누나는 원래 성격으로 돌아와서 어제 치킨도 사왔더라 나한테 잠시 얘기 하자더니 그동안 미안했다고 용서해달라고 이제는 그런일 없을거래 그래서 엄청 잘지내!!
48
이름없음
2019/09/24 07:47:55
ID : O9vu4IJRyJV
0
정말다행이다~역시가족은가족..우리엄마도.갱년기때그런비슷하게.성격파탄자되서.내뺨때리고그런적있는데..괜히공감가서..ㅠ
49
이름없음
2019/09/24 17:01:10
ID : aoNtcttdwsk
0
이렇게 쉽게 끝났다고? 별 일 없는거야 다행이긴 정말 다행인데..
50
이름없음
2019/09/25 01:23:31
ID : 7BzgnRDs7cN
0
잘 지낸다는건 안심시켜줄려고 말한거지만 아직은 잘 모르겠어!! 한번씩 집에오면 방문 쿵! 닫고 들어가긴 하는데 그게 뭔 일 있어서 짜증난건지 아니면 그 약에 부작용인지는.. 근데 요즘들어 조용하게 지낸단 말이야 혹시 무슨 문제라도 생기면 다시 고민 말하러 올게!!
51
이름없음
2019/09/25 01:38:38
ID : gknCja3yHCo
0
그런 사람들이 오히려 더 위험하지. 주변 범죄자들을 봐. 그 사람들도 피시방 살인자 같은 미친 놈들 빼면 주변 사람이나 지인들한테 겁나 잘 대해주고 살갑게 굴어서 주변 사람들이 충격 받기도 하잖아? 레주가 그 본인도 아니고 고작 레주한테 보여주는 성격, 행동가지고 착하다고 판단하는 건 아니지. 그냥 그 약 가져다가 의사들한테 보여주고 무슨 약인지 물어보는게 더 빠르겠다.
52
이름없음
2019/09/25 04:16:49
ID : a5Ru3zPjxQt
0
짜증이야 간호사란 직업이 힘드니까 내는 것일수도 있고 그런데...
난 오히려 수간호사나 그런 사람이 누나 괴롭히는거냐고 물어봐야 할 것 같은데...
53
이름없음
2019/09/25 23:55:30
ID : 7BzgnRDs7cN
0
그렇긴 한데 옛날 부터 알고지낸 누나라 우리누나도 그 누나 가족들 다 보고 서로 친하게 자란거라서 난 충분히 그누나 믿어 약 의사한테 보여주고 물어보는 방법도 좋은 생각이긴 한데 의사가 날 의심하거나 어디서 난거냐 막 물어보면 나도 너무 무섭고 당황스러울거같아 그거 물어보려고 돈 버는 병원 찾아가서 진료 예약하기도 좀 죄송하고 손님들도 나때매 진료도 못보고
54
이름없음
2019/09/25 23:56:20
ID : 7BzgnRDs7cN
0
원래 간호 쪽에서는 텃새 오지랖 참견질 이런게 많데 그래서 누나도 적응 하면서 버티고 있는 중이야 딱히 누나를 괴롭히는 사람은 한명도 없어 보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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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이름없음
19.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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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레스글자스킬 후기야
328 Hit
괴담
이름없음
19.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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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레스분명 있었던 옷인데 아무도 모르는 것 같아
463 Hit
괴담
이름없음
19.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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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레스정면으로 누워서 잘 때마다 누가 내 배를 강하게 눌러
498 Hit
괴담
◆Qk9usrxXvCj
19.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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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레스이상한 꿈 꿨어요오 신기해
168 Hit
괴담
이름없음
19.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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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레스유행하던 저주
567 Hit
괴담
이름없음
19.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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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레스인육 궁금한 사람 있어?
884 Hit
괴담
이름없음
19.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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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레스그림자에 대한 조언
269 Hit
괴담
◆pgi07e0q47x
19.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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