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꿈의 궁전 홍보? 같은 것도 해? (22)
2.상상친구를 만들어보려고! (10)
3.스레좀 찾아줘 ㅜㅜ (2)
4.애들아 이거 가위 눌린 건지 아니면 귀접인지 알려 줄 사람 있어? (15)
5.- (1)
6.혹시 그거 알아? (3)
7.지금부터 내가 하는 얘기 잘들어 (53)
8.나가족이 어제 너무무서웠어.. (10)
9.세계10대괴담 (4)
10.찾았다 (6)
11.복 뺏기는 능력 (2)
12.복을 뺏기는 능력 (1)
13.우리누나 (54)
14.글자스킬 후기야 (2)
15.분명 있었던 옷인데 아무도 모르는 것 같아 (17)
16.정면으로 누워서 잘 때마다 누가 내 배를 강하게 눌러 (13)
17.이상한 꿈 꿨어요오 신기해 (3)
18.유행하던 저주 (11)
19.인육 궁금한 사람 있어? (7)
20.그림자에 대한 조언 (14)
지금부터 12년후 여름, 우리나라는 각종 재난(가뭄, 홍수, 지진, 태풍 등) 그로인한 ‘나만 아니면 괜찮아’ 라는 이기적인 마음 때문에 엄청난 수난을 겪게 될거야 물론 지금 이 글을 보고 있는 너희들도 12년 후면 살아있을거야
그로인하여 각 지역의 도시들은 서로의 분쟁, 약탈, 점령 등이 일어날거고
그 중에서 가장 사람들이 많이 몰릴곳은 병원, 마트, 편의점, 피시방이야
식량들이 많고 치료를 할수 있는 의류기구들이 많기때문이야 그리고 의사들은 최고의 권력을 가진 자들에게 납치를 당할거고 그 최고의 권력을 따르는 자들은 서로가 원하는걸 가지고 아무것도 가진게 없는 사람들에게 무자비한 폭력과 억압을 휘두를거야 물론 나도 당하는 시민일거고
대통령, 국회의원, 시장들은 그 일을 미리 대비하고 한국을 떠서 자신들이 살고 싶은 나라에서 호화롭게 살거야 정부와 연관된 많은 대기업 회장,사장들도 말이지 우리는 이 대한민국에 남아서 힘든 일들을 다 겪으며 서로 빼앗고 빼앗기며 하루하루를 버티고 있을거야
다른 강진국에서는 이런 우리 나라를 보고 도와주러 올거야 중국은 우릴 아는채도 안할거고 미국과 의외의 일본이 우리를 도와줘 하지만 미국도 우리 나라에 크게 관려하지 않고 일본이 많은 물량과 의료기구들을 보내줄거야 하지만 그 자본들로는 턱없이 부족하고 더 많은 분쟁이 일어나게 돼
우리 나라의 최고 권력가는 돈이 많은 사람이 될수가 없어 지능이 좋은사람과 힘이 쌘 사람 그 두 종류의 인간만이 우리나라의 꼭대기를 점령하게 될거야 그중에서도 지능이 좋은 사람이 젤 위에 있다고 보면 돼
우리 나라는 그렇게 약탈과 분쟁을 3년간 더 반복하게 될거야 그러다 2034년 우리 나라의 어떤 한 박사가 흙으로 음식을 만들수 있는 방법을 알아내 그렇게 굶주린 사람들은 허기를 채우고 다들 평화롭게 살아가 하지만 건물들은 다시 원상복구를 시킬수 없어 건물을 건설할 재료들과 건축업자들이 많이 부족하거든 그렇게 우리 나라는 추위와 더위에는 견디기 힘들며 음식은 부족하지 않게 서로의 약탈은 약 40%이상은 줄어든 채로 잠깐의 평화가 찾아와
하지만 사람들은 흙으로 음식을 너무 많이 먹다보니 흙을 너무 펑펑 쓰다가 과소비 하는 바람에 흙이 바닥이나 그렇게 5달동안의 평화는 깨져 그리고 다시 약탈과 분쟁이 반복되지 그렇게 또 엄청난 수난을 겪으며 우리 나라는 점점 쓰러질 위기에 쳐해있어
참고로 흙으로 만든 음식은 그들 사이에서 ‘토양’ 이라 불리며 (흙 ‘토’와 식량의 ‘양’을 따와서 불러) 사과와 비슷한 맛이지만 질감은 수분이 없어 엄청나게 퍽퍽한 맛이고 맛은 당연히 사과보다 맛이 떨어지고 약간의 흙 냄새는 없어지지 않고 적정량을 초과할 시, 엄청난 갈증을 유발해 음식이 만들어 졌다고 해서 완벽하지도 않고 오히려 부작용을 일으킬수 있는 음식이야
그렇게 5개월간의 행복은 끝나고 토양이 바닥나고나서 점차 시간이 흐른뒤,사람들은 점점 미쳐가 왜냐면 엄청난 갈증을 유발함과 동시에 알 수 없는 행동들과 소리를 내거든 박사도 모르는 토양의 부작용이 있었나 봐
그 부작용은 좀비같은 현상이 아니야 말 그대로 사람이 갈증에 견디지 못해 생각은 하지만 행동들이 비정상적으로 바껴 그렇게 다들 엄청난 갈증들을 해소하다 결국엔 동물피, 사람피, 바닥에 있는 흙탕물 까지도 갈구하게 돼
많은 시민들이 점차 그런 행동들을 보이기 시작하니까 사람들은 음식을 만든 박사를 죽이려고 해 사람이 참 간사하지 음식을 발명해 줄때는 찬양을 하다가 부작용이 생기니까 바로 박사 탓을 하고
그렇게 박사는 시민들에 의해 죽음을 맞이해 그리고 엄청난 갈증을 요구하는 사람들을 ‘영수자들’ 이라고 불러 그렇게 우리는 몇달을 ‘영수자들’을 피해다녀 잡히면 바로 죽거든 그러다가 희소식이 생겼어 ‘영수자들’을 포획하고 포획해서 가둬두는 ‘영꾼’ 들이 생기거든 ‘영꾼’들은 더 많은 집단을 만들기 위해서 많은 사람들을 모집해 그렇게 서로 싸우는 사태까지 벌여졌어
그렇게 오랜 시간의 싸움에 ‘영수자들’은 80% 이상이 포획되어 점점 사람들이 마음을 놓고 밖을 돌아다니게 되지 하지만 아직도 권력자들에 의해 많은 고통을 받아 그래서 ‘영꾼’들은 그 권력자들에게서 평화를 되찾고자 권력자들과도 싸워 현재 시대로 말하자면 영웅들인 거지
그렇게 ‘영꾼’들의 값진 희생에 권력자들은 점점 궁지에 몰리게 되고 권력자중 최고의 지능을 가진 사람 한명이 ‘영수자들’에게 제안을 해 “너희가 원하는 무한한 갈증을 해소 시켜주겠다 우리 권력자들과 손을 잡고 우리가 원하는 나라를 만들자” 라고 그렇게 권력자들은 ‘영수자들’을 갇힌 감옥에서 풀어주고 ‘영꾼’들을 사냥하러 다녀
그래서 ‘영꾼’들은 대부분 사망하고 시민들은 다시 각자의 집에서 한발짝도 나오지 못하고 굶어 죽는 상황도 발생해 그래서 시민들은 서로를 잡아먹게 되지 그렇게 ‘영꾼’들을 응원하고 도와주던 시민들과 ‘영꾼’들은 60% 이상 몰락하게 돼 거의 권력자와 ‘영수자들’의 세상이 왔다고 보면 돼 그렇게 권력자와 ‘영수자들’의 세상으로 바껴 그런대 몇달이 지나지도 않고 ‘영수자들’이 배신을 해 권력자들을 무참히 학살해 버리지
그로 인해 ‘영권 전쟁’ 이란 말이 생기고 권력자, ‘영꾼’ 시민들은 몇 살아남지 못하게 돼 완전히 ‘영수자들’의 세상이 된거야
참고로 이건 내가 몇일전에 꾼 꿈인데 너무 생생해서 한번 써봤어 혹시 이런 내용의 해몽을 알고있는 사람이 있으면 말해주라!! ㅎㅎㅎ
헐 보고들 있는거양?? 그럼 꿈 썰 더 풀까??
1.풀자 듣고싶어! 2. 이쯤이면 된거같아! 숫자로 정해줄래?!
완전히 상황이 바뀌고 ‘영수자들’의 세계가 되어버렸어 다른 나라는 우리 나라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수가 없어 왜냐면 세상이 이사단이 되었는데 기자고 뭐고 다 도망가거나 죽거나 방송장비도 없고 난리가 났기 때문이야
그렇게 우리 나라는 파국이 되었고 ‘영수자들’만이 룰을 정하며 우리 시미들은 밖에 나갈때도 허락을 받고 나가야되고 나가다가 ‘영수자들’의 갈증을 해소 시켜주는 먹이로 밖에 인권이 없었어
그런데 한가지 변수가 일어난거야 꿈이라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되게 영화같게 일본군들이 헬기와 배를 타고 와서 ‘영수자들’을 다 처리하고 다니는거야 우리는 구출이되고 (근데 이 시국에 일본인진 모르겠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우리는 일본 말을 몰라서 “아리가또 고자이마스”만 주구장창 외치며 일본의 나라로 이민아닌 이민을 가게되었어 그렇게 우리의 몸과 마음이 치료 될때쯤 알고 보니까 우리 나라 시민중 한명인 관종 페북스타 휴대폰으로 동영상을 찍어서 페북에 올린거였던거야 그래서 일본인 한명이 그걸보고 인터넷에 올려서 그게 일본 정부측까지 가게된거고
그리고 일본군들이 우리나라에 물자들을 들고가서 집을 짓고 마을을 지어줬어 우리나라 사람들도 같이 도와주고 우리 나라 시민들은 일본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맛있고 따뜻한 밥을 먹으며 너무 행복해 하고 있었어 ‘영수자들’은 모두 처리된 상태였고
대충 마을이 만들어진 후로는 우리는 한국으로 다시 넘어와서 한국에서 살게 되었어 마을도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많이 복구된 상태였어 나는 내 방 침대에 누워서 기쁨의 눈물을 흘렸어 엄마를 끌어안고 너무 행복했거든
그렇게 많은 일이 있던게 4년이나 걸린 세월이야 나는 밖을 나가봤는데 일본인들이 돌아다니는 거야 그래서 뭐지 싶어서 도시의 중심지를 가봤는데 일본의 대통령 동상이 세워져있는거야 나는 너무 놀라서 친구들하고 만나기로해서 아직 다 지어지지 않은 학교 옆 오두막에서 모였어
그중에 일본어,중국어 공부를 좀 할줄 아는 친구한테 물어보니깐 대충 30분 인터넷 검색을 하더니 “아 ㅅㅂ 우리 ㅈ댓어...” 이런말만 계속 반복하길래 왜냐고 물어보니깐 일제강점기때의 일본 장군중 한명의 손주가 지금의 대통령이라고 그 뜻을 물려받겠다고 우리나라를 자기네 나라로 만들겠다는거야 우리는 이제서야 일본이 우리 나라를 도와준 이유를 알게되었어
우리는 우두막에서 울부짖다가 지쳐서 잠들어서 잤어 그러다가 깨어보니 저녁이길래 얼른 집에 갔어 근데 집가는 길에도 일본인들이 넘쳐났고 이자까야같은 일본 술집도 들어서게되었어 그러면서 일본인들은 지나가는 우리를 보면서 수근거렸는데 우리나라에서 이런 상황을 겪으니 너무 화가나고 울면서 집까지 달려갔어 집앞에서 문을 열려고 하는데 옆집에서 누가 나오길래 보니깐 일본인인거야 나한테 인사를 건네길래 너무 놀래서 바로 집으로 들어가서 침대에 엎드려서 울다가 지쳐서 자버렸어 일어나보니 아침이더라
잠에서 깨서 창문을 봤는데 아침 햇살이 너무나 밝고 새들이 지져귀는 소리도 들렸어 너무 평화롭고 내가 원하는 삶으로 돌아왔는데 기쁘지가 않고 점점 허망해져갔어 앞으로는 진짜 한국이 일본이 되는가 생각만 들더라
오오 그렇게 읽어줘서 고마워 ㅎㅎㅎㅎㅎ 조금 기억안난 꿈 부분은 왜곡해서 쓴것도 있는데 잘 읽어줘서 고마워!!
내가 꾼 꿈이 예지몽인지 아니면 진짜 그냥 태몽이있는 꿈인지는 모르겠지만 딱히 미래에 대해서 기대를 한다거나 뭔가 하고싶단건 없어 그냥 하루하루 잘 살고 싶어 나는
얘들아 내가 꾼 꿈은 이정도까지고 그리고 새벽에 깨버렸어 그다음부터는 자작으로 써볼려고 하는데 괜찮아??
1.찬성 2.반대 아까처럼 이렇게 숫자로 올려주라!! 너희들 반응보고 더 쓸지 말지 정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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