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난 빌런이 될꺼야 (8)
2.어쩌지.. (5)
3.치킨타올 (7)
4.야 솔직히 지킬건 지키자 (13)
5.도와줘 (5)
6.부농색 비버의 일상 (3)
7.평범한 노래 가사에 구지가 마지막 소절 잇는 스레 (91)
8.자기가 찍은 고양이 사진 올리는 스레! (9)
9.오늘 우리반에서 소화기터짐 (30)
10.희대의 개소리를 적는 스레 (110)
11.어떤 여대생의 이야기 (12)
12.설탕 끊는다던 스레주(먹는게 너무 좋은 설탕쟝) (50)
13.와 아직도 스레딕 있네 (2)
14.몽등망응 둥긍겡 행봉장궁 (86)
15.미안하다 비버들아. 사실 나는 엄청난 천재였어. (24)
16.비버 한마리의 편도염 스레 (5)
17.(OOOOO의 소리) (2)
18.지금 난 똥싸고있다.. (21)
19.20고개x3=60고개 하자! (34)
20.언니가 지가 마녀래 (226)
3주도 안되는 시간동안에 편도염 걸림+재발+또 재발할듯 밀듯한 몸상태 유지중인 비버가 반쯤 빡쳐서 세우는 편도염이 이길까 나비버가 이길까 궁금해서 세우는 스레. 또 재발 두세번 더 하면 겨울방학때 편도 자르러 간다~
비버 스펙
21살
여자
타지에서 대학다니며 기숙사 생활중
156/41
평소에도 비실거리지만 편도염 걸려본 적은 이번달이 처음.
심한 병 걸려도 눈치 잘 못챔. 주위 의사들 본의 아니게 잘 놀래킴.
1일차 (9월8일)
자고 일어나보니 목이 살짝 아픔. 평소에 목 아플때는 목구멍쪽이 아프지만 왼쪽 목만 아픔. 열은 아마도 안났던거 같음. 건조해서 그러려니 하고 넘어감.
2일차 (9월 9일)
대자연 터짐. 평소와는 다르게 머리가 아프고 팔다리가 좀 쑤셨는데 생리통이라고 생각해 그냥 넘어감. 목은 여전이 부어있음.
3일차 (9월 10일)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온몸이 코끼리가 밟고 지나간 것마냥 아픔. 특히 관절 부분이 너무 아픔. 3년 전에 독감걸렸을 때 느낌도 남. 원래 생리기간에 몸이 잘 붓는 편이라 온몸이 퉁퉁 붓는 느낌이 남. 학교는 결석하고 기숙사에서 받아온 진통제 먹고 자려했는데 먹으면 안되는 성분이 들어가 있어서 책상 위에 굴러다니던 타이레놀 두 알을 먹었더니 몸이 좀 가벼워지고 정신이 맑아짐. 왜인지 모르겠지만 목이 계속 말라서 새벽에 한시간에 두세번씩 깨서 물 마시고 돌아오는 것을 반복. 룸메언니 미안...
4일차 (9월 11일)
아침에 일어났더니 전날 밤에 엄청 가볍고 말짱해진 몸뚱이는 어디 가고 온몸이 아픔. 특히 목이 엄청 아픔. 1교시 수업이고 추석 전날에 빠지면 또 괜히 오해사는 교수님 있을까봐 꾸역꾸역 학교로 감. 상태가 심각해 보였는지 평소 말하기 위주로 강의를 진행하는 교수님이 나한테 어디 힘드냐고 물어봐서 목이 너무 아프다고 하니까 오늘은 말하지 말고 있으라고 함. 아무리 봐도 생리통이 아닌거 같아 동네 병원에 갔더니 목 엄청 붓고 열도 심하게 나는게 편도염이라고 함. 주사 맞고 약 처방받아서 먹음. 처음에 주사 놓을때 안아파서 신기해 했는데 이 날 저녁부터 며칠간 고생함.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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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비버다운 짓
신체부위로 부위 이름 타자쳐보는 스레
아자스!를 붙이면 어찌저찌 좋은말이 된다
한 번쯤 해보고 싶은 멋있는 대사를 말해보는 스레
비버들아 모여라!!!
8레스난 빌런이 될꺼야
105 Hit
바보
◆wljBxXy45go
1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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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레스어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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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이름없음
1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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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레스치킨타올
125 Hit
바보
이름없음
19.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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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레스야 솔직히 지킬건 지키자
354 Hit
바보
이름없음
19.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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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레스도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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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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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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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레스부농색 비버의 일상
65 Hit
바보
이름없음
19.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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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레스평범한 노래 가사에 구지가 마지막 소절 잇는 스레
1456 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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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19.09.28
8
9레스자기가 찍은 고양이 사진 올리는 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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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hurcKY5PgZf
19.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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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1 Hit
바보
이름없음
19.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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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레스희대의 개소리를 적는 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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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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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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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레스어떤 여대생의 이야기
111 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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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19.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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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레스설탕 끊는다던 스레주(먹는게 너무 좋은 설탕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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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이
19.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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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레스와 아직도 스레딕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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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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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레스몽등망응 둥긍겡 행봉장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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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응응응응
19.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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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레스미안하다 비버들아. 사실 나는 엄청난 천재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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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천재비버
19.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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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레스» 비버 한마리의 편도염 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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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이름없음
19.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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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레스(OOOOO의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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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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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레스지금 난 똥싸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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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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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레스20고개x3=60고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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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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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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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레스언니가 지가 마녀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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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이름없음
19.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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