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취미로 글 쓰는 애들아 (7)
2.아빠가 이상한 말함 (12)
3.내가 이것만큼은 자신있다 하는 사람들 들어와봐 (145)
4.밖에 혼자 걸으면 위험한 상상 자주하는 사람 있어? (11)
5.자기파괴적인 생각 해봤어? (4)
6.자존감 올려주라ㅠㅠ (1)
7.혹시 잘때 옷입고 못자는사람 있어? (5)
8.부모님 돌아가시는 생각해본적 있어? (1)
9.교정 유지장치 (15)
10.펑 (5)
11.애들아ㅠ이거 머야? (4)
12.왓시 나란 인간은 (1)
13.이거 나만 감정 상하냐 (7)
14.여기 첨왔는데 나이대가 어케돼? (10)
15.자매의 남매의 환상을 부셔보겠습니다. (12)
16.내 아이돌 일본 예능 출연해서 (2)
17.다들 미래에 내 자식에게 한마디 적어보자!! (50)
18.옮겨온 주인장 오빠 4명 여동생 스레 (248)
19.나 히키코모리인데 (3)
20.배고픈데 가난해서 삼각김밥도 못산다 (10)
정확히 말하면 부모님에게 말씀드리면 돈을 받을수는 있겠으나 월세 내기도 빡빡한 우리집 사정에 말을 못 하겠다 폰 요금도 못내서 현재 전화도 못하는 상황
고3 입시를 앞두고 걍 의문이다 열심히 공부해봤자 내가 과연 흙수저를 탈출할 수 있을까
집에서 밥 많이 먹는 게 미안해서 급식 2번 받아서 최대한 배 채워가는 삶이 나아질 수 있을까
돈 많은 사람이 마음도 여유롭다는 말이 맞는 거 같아 아무리 긍정적으로 살자고 다짐해도 주변환경 자체가 긍정적이지 않으니까 사회에 대한 불만이 쌓이고 그러더라
나는 학원 한 번도 못 다니고 혼자 독학+ebs 무료 인강 들으며 겨우 중상위권 정도 받는데 내 전교 1등 친구는 국영수 전부 학원 다니고 사탐도 단기특강까지 받지... 물론 걔도 노력해서 받은 점수겠지만 나도 노력 안 한 건 아닌데 이런 생각이 자꾸 들고 친구에게 질투하는 내 모습이 너무 밉다
그애는 돈이 많은지 항상 과자를 달고다니면서 친구들에게 뿌리고 급식이 맛없는 날엔 안 먹고 과자로 때우거나 쌤 몰래 엽떡 시켜먹거나 하는데 난 그게 정말 부럽더라
언젠가 걔가 나한테 엽떡 같이 먹게 n분의 1 하자고 했을때 난 가격때문에 거절했었지 근데 또 내가 가난한 티를 내기는 싫으니까 그냥 엽떡 싫어한다고 말했었는데 그게 그렇게 비참하더라
나도 스레주 정도로 가난해봤는데 흙수저 탈출은 얼마든지 가능해. 지금 나도 대학교 졸업하고 멀쩡한 직장에서 잘 근무하니까..
우리집 중학교 시절에는 전기 나가고 가스 끊길 정도로 가난했고, 고등학교 들어와서도 항상 가난에 시달리는 법적으로 공인된 최하위 극빈층이었는데, 요즘은 장학제도가 좋아서 등록금은 장학금의 상당 부분을 장학금으로 충당하면서 또 알바 열심히 했지. 지금은 초봉 4,800 좋은 직장에서 일해. 내가 부잣집 자녀였다면.. 더더욱 성공했을 가능성이 있었나는 몰라도.. 난 지금 생활에 만족해. 스레주도 힘내길..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내가 어디서 본건데
어떤 집단에서 특정 이유로 싫어하는 사람 생기면
주식하는 사람들 월배당도 해?
혹시 선생님이랑 연락하는 사람 있어??
곧 졸사인데 뭐 입을까
7레스취미로 글 쓰는 애들아
157 Hit
잡담
이름없음
19.09.26
0
12레스아빠가 이상한 말함
129 Hit
잡담
이름없음
19.09.26
0
145레스내가 이것만큼은 자신있다 하는 사람들 들어와봐
605 Hit
잡담
◆QoHCjinXAqk
19.09.26
3
11레스밖에 혼자 걸으면 위험한 상상 자주하는 사람 있어?
100 Hit
잡담
이름없음
19.09.26
1
4레스자기파괴적인 생각 해봤어?
62 Hit
잡담
이름없음
19.09.26
0
1레스자존감 올려주라ㅠㅠ
22 Hit
잡담
이름없음
19.09.26
0
5레스혹시 잘때 옷입고 못자는사람 있어?
177 Hit
잡담
이름없음
19.09.26
0
1레스부모님 돌아가시는 생각해본적 있어?
47 Hit
잡담
이름없음
19.09.26
0
15레스교정 유지장치
166 Hit
잡담
이름없음
19.09.26
0
5레스펑
42 Hit
잡담
이름없음
19.09.26
0
4레스애들아ㅠ이거 머야?
73 Hit
잡담
이름없음
19.09.26
0
1레스왓시 나란 인간은
29 Hit
잡담
이름없음
19.09.26
0
7레스이거 나만 감정 상하냐
94 Hit
잡담
이름없음
19.09.26
0
10레스여기 첨왔는데 나이대가 어케돼?
64 Hit
잡담
이름없음
19.09.26
0
12레스자매의 남매의 환상을 부셔보겠습니다.
110 Hit
잡담
◆kq41wnzSLdX
19.09.26
0
2레스내 아이돌 일본 예능 출연해서
80 Hit
잡담
이름없음
19.09.26
0
50레스다들 미래에 내 자식에게 한마디 적어보자!!
397 Hit
잡담
이름없음
19.09.26
0
248레스옮겨온 주인장 오빠 4명 여동생 스레
678 Hit
잡담
물려받은 레스주
19.09.26
6
3레스나 히키코모리인데
105 Hit
잡담
이름없음
19.09.25
0
10레스» 배고픈데 가난해서 삼각김밥도 못산다
159 Hit
잡담
이름없음
19.09.25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