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취미로 글 쓰는 애들아 (7)
2.아빠가 이상한 말함 (12)
3.내가 이것만큼은 자신있다 하는 사람들 들어와봐 (145)
4.밖에 혼자 걸으면 위험한 상상 자주하는 사람 있어? (11)
5.자기파괴적인 생각 해봤어? (4)
6.자존감 올려주라ㅠㅠ (1)
7.혹시 잘때 옷입고 못자는사람 있어? (5)
8.부모님 돌아가시는 생각해본적 있어? (1)
9.교정 유지장치 (15)
10.펑 (5)
11.애들아ㅠ이거 머야? (4)
12.왓시 나란 인간은 (1)
13.이거 나만 감정 상하냐 (7)
14.여기 첨왔는데 나이대가 어케돼? (10)
15.자매의 남매의 환상을 부셔보겠습니다. (12)
16.내 아이돌 일본 예능 출연해서 (2)
17.다들 미래에 내 자식에게 한마디 적어보자!! (50)
18.옮겨온 주인장 오빠 4명 여동생 스레 (248)
19.나 히키코모리인데 (3)
20.배고픈데 가난해서 삼각김밥도 못산다 (10)
1
이름없음
2019/09/26 00:08:47
ID : qqrBxTQrgnS
0
이불덮고 엎드려서 폰하고 있는데 왜 저렴한 자세로 있냐 그럼.. 그래서 내가 뜻이 뭐냐고 물어보니까 그 전에는 거만한 자세로 누워있었는데 오늘은 얌전하게 누워있다고 그래서 그런거라는데 얌전하다랑 저렴하다랑 같은 뜻으로 쓰이는 경우가 있어? 아니면 저거랑 비슷한 단어중에 얌전하다는 뜻 가진게 있나?? 어떻게 생각해봐도 좋게 안 생각되고 기분 나쁜데 내가 이상한걸까?
2
이름없음
2019/09/26 00:21:23
ID : rgnO9s8rBxU
0
엉....................................................?
좀....
3
이름없음
2019/09/26 00:27:03
ID : xvjzapQnyK6
0
나는 홍등가 사람들 같이 있냐고 밖에 안 들림;;;
4
이름없음
2019/09/26 00:29:21
ID : qqrBxTQrgnS
0
동 말고 등이야? 홍동가로는 검색 안나와서 쳐봤는데
5
이름없음
2019/09/26 00:30:05
ID : xvjzapQnyK6
0
수정했오
6
이름없음
2019/09/26 00:31:47
ID : qqrBxTQrgnS
0
술 먹고 저렇게 말하니까 더 짜증나 진짜 내가 그래서 그 두 단어가 무슨 상관관계냐고 물어보니까 그건 아빠랑 술마시면 알려준다 그러더라;;; 하
7
이름없음
2019/09/26 01:08:41
ID : DBzhs9vwpO5
0
술 취하셔서 자신이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제대로 인지를 못하는 거 아님?
멀쩡한 상태에서도 그런 말씀 자주 하셔?
8
이름없음
2019/09/26 01:17:40
ID : 1jusruk003C
0
그냥 술먹고 생각나는대로 주꼇다가 레주가 다시 되물으니까 어버버 얌전하다는 뜻이람서 말 바꾸는것 같은데ㅋㅋㅋㅋ 얌전하다랑 저렴하다가 어떻게 같은 말임ㅋㅋㅋㅋㅋㅋ 개빡치네 진짜
9
이름없음
2019/09/26 01:44:18
ID : 2qZcoIK6i2n
0
딸한테 한다는 말이 단어선택 보소 ㅋㅋㅋ
10
이름없음
2019/09/26 02:28:42
ID : qqrBxTQrgnS
0
취해서 그런것 같긴함... 멀쩡한 상태에서 그랬으면 진짜... 연끊을듯 안그래도 싫어 죽겠는데 어휴
11
이름없음
2019/09/26 02:35:53
ID : qqrBxTQrgnS
0
그니깐ㅡㅡ 레스 읽으니까 급빡치네 .. 글구 아빠가 집에 오면 술 먹었건 안먹었건 내 방에 나 있나 확인하거든. 내가 나갔다왔어서 치마입고 있었단 말야. 치마입고 쩍벌하고 그러고 있으면 좀 남사스러우니까 이불로 가리고 엎드려서 폰하고 있던건데 저러대ㅡㅡ
12
이름없음
2019/09/26 02:36:53
ID : qqrBxTQrgnS
0
눈치보여서 집에서 막 짧은거 입고다니지도 않고 옷도 제대로 입는데(속옷 다 입고 다니고 샤워할때도 다 끝내고 옷 차려입고 나옴) 왜 저런 말이 나오는지 모르겠다 나 개보수녀인데 휴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인턴하면서 진짜 최악이었던 폐급 동료 인턴 썰...
버스에선 토하고 안 치워도 괜찮은거야?
이거 사이비 맞지??
성격 바꾸고 싶다 걍 뚱이임
요즘 k드라마 재미없지 않아?
7레스취미로 글 쓰는 애들아
157 Hit
잡담
이름없음
19.09.26
0
12레스» 아빠가 이상한 말함
129 Hit
잡담
이름없음
19.09.26
0
145레스내가 이것만큼은 자신있다 하는 사람들 들어와봐
605 Hit
잡담
◆QoHCjinXAqk
19.09.26
3
11레스밖에 혼자 걸으면 위험한 상상 자주하는 사람 있어?
100 Hit
잡담
이름없음
19.09.26
1
4레스자기파괴적인 생각 해봤어?
62 Hit
잡담
이름없음
19.09.26
0
1레스자존감 올려주라ㅠㅠ
22 Hit
잡담
이름없음
19.09.26
0
5레스혹시 잘때 옷입고 못자는사람 있어?
177 Hit
잡담
이름없음
19.09.26
0
1레스부모님 돌아가시는 생각해본적 있어?
47 Hit
잡담
이름없음
19.09.26
0
15레스교정 유지장치
166 Hit
잡담
이름없음
19.09.26
0
5레스펑
42 Hit
잡담
이름없음
19.09.26
0
4레스애들아ㅠ이거 머야?
73 Hit
잡담
이름없음
19.09.26
0
1레스왓시 나란 인간은
29 Hit
잡담
이름없음
19.09.26
0
7레스이거 나만 감정 상하냐
94 Hit
잡담
이름없음
19.09.26
0
10레스여기 첨왔는데 나이대가 어케돼?
64 Hit
잡담
이름없음
19.09.26
0
12레스자매의 남매의 환상을 부셔보겠습니다.
110 Hit
잡담
◆kq41wnzSLdX
19.09.26
0
2레스내 아이돌 일본 예능 출연해서
80 Hit
잡담
이름없음
19.09.26
0
50레스다들 미래에 내 자식에게 한마디 적어보자!!
397 Hit
잡담
이름없음
19.09.26
0
248레스옮겨온 주인장 오빠 4명 여동생 스레
678 Hit
잡담
물려받은 레스주
19.09.26
6
3레스나 히키코모리인데
105 Hit
잡담
이름없음
19.09.25
0
10레스배고픈데 가난해서 삼각김밥도 못산다
159 Hit
잡담
이름없음
19.09.25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