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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내가 이것만큼은 자신있다 하는 사람들 들어와봐 (145)
4.밖에 혼자 걸으면 위험한 상상 자주하는 사람 있어? (11)
5.자기파괴적인 생각 해봤어?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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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혹시 잘때 옷입고 못자는사람 있어? (5)
8.부모님 돌아가시는 생각해본적 있어? (1)
9.교정 유지장치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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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애들아ㅠ이거 머야?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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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이거 나만 감정 상하냐 (7)
14.여기 첨왔는데 나이대가 어케돼?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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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다들 미래에 내 자식에게 한마디 적어보자!! (50)
18.옮겨온 주인장 오빠 4명 여동생 스레 (248)
19.나 히키코모리인데 (3)
20.배고픈데 가난해서 삼각김밥도 못산다 (10)
독일에서 교환학생온 친구가 있는데 지금 한 2달 되가고 나랑 내 무리랑 다니고있어.
쨌든 나는 164에 몸무게 89이고 먹는걸 좋아해. 그래서 급식먹을때 친구들이 배부르다고 안먹는다고하면 내가 먹는게 일상이야. 요즘엔 살빼려고 줄이고 있고. 근데 오늘 그 교환학생 친구가 나랑 마주보는 자리에서 밥을 먹었는데 나 밥먹고 있는데 갑자기 'you eat like a pig' 이러는 거야. 처음에는 '너 먹는거 돼지처럼 많이 먹는다'뭐 이런 뜻인줄 알고(뭐 이것도 그렇게 기분이 썩 좋은건아냐) '뭐!?!?!?!?!?' 이러면서 장난치묜서 받아줬거든. 근데 뒤로도 몇번씩 계속 그러는거야. 그래서 듣는데 약간 기분이 나빠져서 계속 생각을 했는데 도통 모르겠어.
이거 기분나빠도 될 일맞지? 만약 내일 걔가 또 그러면 you are so rude하려고ㅋㅋㅋ..
당연... 니가 웃으면서 넘겨주니까 만만하게 보고 계속 저런 말 하는거임. 또 그러면 확실하게 그건 무례한 행동이고 나 기분 나쁘다 라고 말해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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