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삭제 (1)
2.그냥 쓰는거 (14)
3.그냥.. 들어줄래.. 별 거 아닌 이야기 (2)
4.너무 외로운데 사람들이 너무 싫어 (4)
5.요리할 때마다 나는 연기 때문에 고민.. (5)
6.. (11)
7.나 갠봇인데 (5)
8.꼬여버린 연애사 (1)
9.친구랑 틀어졌어 (6)
10.내가 만만해 보이나봐 (14)
11.nhhhhhhhhhhhhh (5)
12.0 (2)
13.가족이란게 뭘까 (2)
14.외롭고 우울해 (5)
15.공복혈당 장애인데.. (3)
16.힘내라고 한마디만 해줘 제발 미칠거같아 (8)
17.많이 울어서 머리 아플 때 어떻게 해? (4)
18.0 (1)
19.학교 선생님 좋아해본 적 있는 사람 있어? (3)
20.안친한데 날 따라하는아이 (9)
2
이름없음
2019/09/28 02:28:17
ID : s5RDwFg5gmI
0
나는 늘 엄마가 의기소침해 하고 있으면 나는 우리 엄마가 제일 이쁘다고 엄마는 귀엽다고 누가 우리엄마한테 그랬냐고 내가 가서 다 뭐라해줄거라고 우리 이쁘고 착한 엄마한테 누가 그러냐고 그럼. 근데 이거 꽤 잘통함 어른들은 나이가 들수록 아이가 되기 때문에 유치하게 편들어주면 좋아함.
레주같이 대신 화내주는 딸 있으면 엄마도 금방 괜찮아 지실거임
앞으로 그런 얘기 들으면 그사람도 완벽하지 못한데 왜 울엄마한테 완벽을 강요한데?? 울엄마가 이쁘지 착하지 귀엽지 근데 몸매까지 막 S라인 이래야해?! 그래서 그사람은 이쁘고 멋지고 날씬해? 근데 왜 말은 그렇데 못되게 한데! 결국 그사람도 하나도 완벽하지 않으면서 엄마한테 그런거네! 엄마 하나도 신경쓰지마 ! 하면서 편들어주셈
3
이름없음
2019/09/28 03:21:18
ID : 5RDze3O2moF
0
난 엄마가 우울해 하면 작은 꽃다발 하나 사
엄마 정말 좋아하셔
4
이름없음
2019/09/28 04:21:32
ID : CmHAY8o42Nu
0
꽃이랑 약간 유난떠는 주책애교!! 아니 !?!??! 우리 엄마한테 누가그랫워?!?!?!?!? 막 이렇게 ㅠ 정말 윗 댓말처럼 어른들 나이드시면서 점점 어린아이같은 마음으로 변해. ㅠㅠ 근데 진짜 아빠친구분이시나 아버지 대체 왜 생각없이 말하신걸까 괜히 내가 화남
5
이름없음
2019/09/28 07:48:08
ID : 2Fbcsi9ta6Z
0
진짜 짜증난다; 뭔데 남의 어머니를 흉보고 그러냐 참 자기는 배불뚝이 아저씨 아니야?? 아버지한테 이건좀 아닌거같다고 말씀드려봐
6
이름없음
2019/09/28 08:56:32
ID : oJXwMi1h82m
0
이렇게 말해보는거 어때?
"난 엄마가 정말좋아, 나한테 유일한 자랑거리는 엄마야 40살이 넘었는데도 영어공부 다시 시작하는거 집에서 설거지만 하기 싫어서 박물관 설명하는거 그런 사소한것들도 난 너무 좋아
엄마는 딸두명을 이렇게 착실하게 키웠는데 왜 그런말을 들어야하는지 모르겠어. 엄마 엄마는 우리보다 그사람이 더소중해? 아니잖아? 그니깐 그런 사람말듣고 의기소침해하지말고 엄마는 엄마의 스타일답게 살면 좋겠어!" 이런식으로??..
7
이름없음
2019/09/28 09:23:32
ID : oGnu7e2L81f
0
우리 엄마도 스레주 엄마처럼 남한테 좀 뚱뚱하단 소리 듣고 진짜 빡세게 살 뺏거든 한 7년전 ? 난 그때 엄마랑 같이 운동했어 무작정 위로만하면 오히려 기분나빠할거같아서 같이 운동하면 나도 몸 좋아지고 엄마도 원하는대로 대니깡 물론 옆에서 힘내라고 그런 말 신경 쓸 필요 없다고 엄마가 힘들어할때마다 이야기 해줬엉 스레주도 많이 힘들겟넹 ㅜㅜㅜㅜ 힘내
8
이름없음
2019/09/28 10:01:55
ID : ff82so6p9a1
0
엄마 오늘 너무 예쁘다고 칭찬 많이 해드려 이런게 사소하긴 해도 도움 많이 되더라공
9
이름없음
2019/09/28 10:22:21
ID : xAZbhapSMpd
0
레주 같은 따님이 있는 어머님은 참 행복하시겠다. 다시 영어 공부하시는 어머님도 정말 멋지고. 남 외모를 그런 식으로 말하는 사람이 무개념이지... 레주가 화나는 마음 정말 공감해. 엄마한테 좋은 말 많이 해드려♡
10
이름없음
2019/09/28 11:36:28
ID : lck6Y2ttfSK
0
.
11
이름없음
2019/09/28 16:27:16
ID : oGnu7e2L81f
0
응응 힘들 일 있음 언제든지 말 해줘 !!
레스 작성
1레스삭제
3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9.29
0
14레스그냥 쓰는거
130 Hit
고민상담
◆eGq6phxPeGr
19.09.29
0
2레스그냥.. 들어줄래.. 별 거 아닌 이야기
7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9.29
0
4레스너무 외로운데 사람들이 너무 싫어
23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9.29
0
5레스요리할 때마다 나는 연기 때문에 고민..
6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9.29
0
11레스» .
14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9.29
0
5레스나 갠봇인데
155 Hit
고민상담
◆nWjeK3RzU5a
19.09.29
0
1레스꼬여버린 연애사
4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9.29
0
6레스친구랑 틀어졌어
85 Hit
고민상담
◆3TU0pO02mq6
19.09.29
0
14레스내가 만만해 보이나봐
19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9.29
0
5레스nhhhhhhhhhhhhh
6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9.29
0
2레스0
4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9.29
0
2레스가족이란게 뭘까
5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9.29
0
5레스외롭고 우울해
6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9.29
0
3레스공복혈당 장애인데..
14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9.29
0
8레스힘내라고 한마디만 해줘 제발 미칠거같아
14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9.29
1
4레스많이 울어서 머리 아플 때 어떻게 해?
510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9.29
0
1레스0
23 Hit
고민상담
로로루루
19.09.29
0
3레스학교 선생님 좋아해본 적 있는 사람 있어?
16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9.29
0
9레스안친한데 날 따라하는아이
13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9.29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