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9/28 02:41:41 ID : 8kleHu04KY5 0
내가 학교에서 너무 밝고 활기찬 성격이라 만만하게 보이나봐 남자애들은 나 엄청 무시해 와서 한 대 때리고 가고 다리 두껍다고 놀리고 투턱이라고 놀리고 눈 짝짝이라고 놀리고 여자애들은 나 만만하게 보는 애는 진짜 나를 깎아내려 요즘 자존감도 많이 낮아지고 우울해 매일 친구들이 한 말 되세기면서 울어 진짜 너무 힘들다 키 158에 49는 너무 뚱뚱해? 얼마나 빼야할까? 만만해 보이지 않는 방법 좀 알려주라 자존감 높이는 방법도..
2 이름없음 2019/09/28 03:15:35 ID : bgY5XuoGsqo 0
자존감 높이는
3 이름없음 2019/09/28 03:17:19 ID : bgY5XuoGsqo 0
법은 나 자신을 진정으로 사랑하는거야 물론 이건 어렵지 매일 아침 자고 일어나서 나는 모든지 할수있다 나는 남의말에 신경쓰지 않는다를 작게 소리내서 10 번씩 말해봐 무의식에 저 말이 삽입되서 저절로 긍정적이고 활기차게 변할거야
4 이름없음 2019/09/28 03:18:10 ID : bgY5XuoGsqo 0
명상 하는것도 좋은 방법이야! 그냥 바닥에 아빠다리도 앉아서 음악을틀고 심호흡 하면되! (명상 영상은 유튜브에 많아 자존감 높이는 명상이라고 검색해봐)
5 이름없음 2019/09/28 03:20:13 ID : 8kleHu04KY5 0
고마워 노력해볼게!
6 이름없음 2019/09/28 07:50:50 ID : AnWp9fVdTRA 0
진짜 사람 단점 찾으려고 하면 수없이 찾을 수 있는데, 걔내도 다 단점있어 그니까 뭐라고 하는거 신경쓰지마 괜히 그런 쓰래기같은 말에 얽매이면 스트레스만 받아 글구 별로 안뚱뚱한뎅 ~ (사람이 착하면 만만하게 보더라)
7 이름없음 2019/09/28 08:48:08 ID : U40pSFhe6o6 0
위에분들 말처럼 너 자신을 사랑해봐! 아님 성격을 바꿔보는거 어때? 너혼자 되세기면서 운다고 해결되는건 없다고 생각해! 긍정적으로 생각해봐 아님 그애들이 널 못생겼다 다리가 굵다 이렇게 말하면 "아닌데? 난 이정도 몸매면 충분히 만족해~" 라고 말해봐! 습관적으로 말해보면 어느샌가 너도 변했을꺼고 너의 주변도 변해있을꺼야!
8 이름없음 2019/09/28 10:41:44 ID : 59ii8nSHveM 0
웅 신경안쓰도록 노력해볼게 고마워
9 이름없음 2019/09/28 10:42:14 ID : 59ii8nSHveM 0
긍정적이게 생각해야겠다 고마워!
10 이름없음 2019/09/28 11:22:28 ID : 84IGk7bBbBe 0
나는 윗 댓들 너무 꿈같아서 그냥 한마디 적을게. 그렇게 쉽게 남 깎아내리는 말 하는 친구들 진짜 친구들 아니야. 걸러서 들어야 할거같아. 이것도 어찌보면 일종의 가스라이팅이고, 자존감 도둑이야. 그리고 키랑 몸무게 전혀 안뚱뚱해. 요즘 사람들이 연예인핏하고 옷빨 잘 받는 핏만 생각해서 기준을 잡고 넣어서 그렇지. 학생이라 더 그렇게 생각하는 것 같다. 밝고 명랑한 네 성격은 정말 고유의 장점이고 조금 능글맞게 애들 대할줄도 알아야할거같아. 남을 꼬집는다 하지말고, 누가그러면 그게 내매력인데 하고 오히려 밝게 승부해버려. 그리고 너 정말 사랑스러운 사람이라는 거 잊지말고
11 이름없음 2019/09/28 14:32:00 ID : 0r82pXvDvB9 0
가스라이팅이 대체 뭐길래 그런 말이 유행인감
12 이름없음 2019/09/28 14:40:15 ID : 5eZg6kla1a7 0
윗댓들 긍정적이네.. 일단 158에 49일 때 뚱뚱하다고 놀리는 건 진짜 몸무게가 많이 나간다 해도 개념없는 짓이지만... 걔네들이 아니라 스스로 체형의 불균형이 심하다고 생각되면 운동을 하는 것도 좋아. 뭐 그런 거 있잖아. 지방이 근육보다 부피가 커서.. 면 그 몸무게라도 조금 부해보일 순 있거든. 일단 그 키에 그 몸무게는 절대 뚱뚱한 게 아님. 자존감을 높이는 방법은.. 사실 나도 잘 모르겠네. 보람찬 일을 하나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고.. 일단 학교내에서 네가 걔를 놀렸거나. 네가 뭔가를 실수했거나 그렇지 않는 이상(만일 실수했다 하더라도 사과하고 안하겠다했는데도) 널 놀리거나 무시하거나 깎아내리는 애들은 걔네 자존감이 없어서 남을 자기랑 같은 곳으로 끌어내리려 하는 것 뿐임. 걔네는 자기보다 장점 많은 애들을 못 견디는 것에 불과함. 네가 힘들어하고 성격이 어두워지면 그 애들에게 최고의 쾌감을 주는 것 밖에 안 됨. 아 내가 쟤를 나락으로 처박았어! 그리고서는 잊어버리고 또다른 끌어내릴 것들을 찾아헤매지.
13 이름없음 2019/09/29 09:45:30 ID : mnu1eNAphwJ 0
너무 고마워 사랑스러운 사람이라니 생각도 못 해봤어 노력해볼게!
14 이름없음 2019/09/29 09:48:15 ID : mnu1eNAphwJ 0
요즘 옛날보다 좀 어두워졌어 열심히 숨겨서 애들은 아는지 모르겠는데 고마워 걔네가 미워서라도 더 열심히 해야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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