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삭제 (1)
2.그냥 쓰는거 (14)
3.그냥.. 들어줄래.. 별 거 아닌 이야기 (2)
4.너무 외로운데 사람들이 너무 싫어 (4)
5.요리할 때마다 나는 연기 때문에 고민.. (5)
6.. (11)
7.나 갠봇인데 (5)
8.꼬여버린 연애사 (1)
9.친구랑 틀어졌어 (6)
10.내가 만만해 보이나봐 (14)
11.nhhhhhhhhhhhhh (5)
12.0 (2)
13.가족이란게 뭘까 (2)
14.외롭고 우울해 (5)
15.공복혈당 장애인데.. (3)
16.힘내라고 한마디만 해줘 제발 미칠거같아 (8)
17.많이 울어서 머리 아플 때 어떻게 해? (4)
18.0 (1)
19.학교 선생님 좋아해본 적 있는 사람 있어? (3)
20.안친한데 날 따라하는아이 (9)
1
이름없음
2019/09/28 02:41:41
ID : 8kleHu04KY5
0
내가 학교에서 너무 밝고 활기찬 성격이라 만만하게 보이나봐
남자애들은 나 엄청 무시해 와서 한 대 때리고 가고 다리 두껍다고 놀리고 투턱이라고 놀리고 눈 짝짝이라고 놀리고
여자애들은 나 만만하게 보는 애는 진짜 나를 깎아내려
요즘 자존감도 많이 낮아지고 우울해 매일 친구들이 한 말 되세기면서 울어 진짜 너무 힘들다
키 158에 49는 너무 뚱뚱해? 얼마나 빼야할까?
만만해 보이지 않는 방법 좀 알려주라 자존감 높이는 방법도..
2
이름없음
2019/09/28 03:15:35
ID : bgY5XuoGsqo
0
자존감 높이는
3
이름없음
2019/09/28 03:17:19
ID : bgY5XuoGsqo
0
법은 나 자신을 진정으로 사랑하는거야
물론 이건 어렵지
매일 아침 자고 일어나서 나는 모든지 할수있다 나는 남의말에 신경쓰지 않는다를
작게 소리내서 10 번씩 말해봐 무의식에 저 말이 삽입되서 저절로 긍정적이고 활기차게 변할거야
4
이름없음
2019/09/28 03:18:10
ID : bgY5XuoGsqo
0
명상 하는것도 좋은 방법이야!
그냥 바닥에 아빠다리도 앉아서 음악을틀고 심호흡 하면되! (명상 영상은 유튜브에 많아 자존감 높이는 명상이라고 검색해봐)
5
이름없음
2019/09/28 03:20:13
ID : 8kleHu04KY5
0
고마워 노력해볼게!
6
이름없음
2019/09/28 07:50:50
ID : AnWp9fVdTRA
0
진짜 사람 단점 찾으려고 하면 수없이 찾을 수 있는데, 걔내도 다 단점있어 그니까 뭐라고 하는거 신경쓰지마 괜히 그런 쓰래기같은 말에 얽매이면 스트레스만 받아 글구 별로 안뚱뚱한뎅 ~ (사람이 착하면 만만하게 보더라)
7
이름없음
2019/09/28 08:48:08
ID : U40pSFhe6o6
0
위에분들 말처럼 너 자신을 사랑해봐! 아님 성격을 바꿔보는거 어때? 너혼자 되세기면서 운다고 해결되는건 없다고 생각해!
긍정적으로 생각해봐 아님 그애들이 널 못생겼다 다리가 굵다 이렇게 말하면 "아닌데? 난 이정도 몸매면 충분히 만족해~" 라고 말해봐! 습관적으로 말해보면 어느샌가 너도 변했을꺼고 너의 주변도 변해있을꺼야!
8
이름없음
2019/09/28 10:41:44
ID : 59ii8nSHveM
0
웅 신경안쓰도록 노력해볼게 고마워
9
이름없음
2019/09/28 10:42:14
ID : 59ii8nSHveM
0
긍정적이게 생각해야겠다 고마워!
10
이름없음
2019/09/28 11:22:28
ID : 84IGk7bBbBe
0
나는 윗 댓들 너무 꿈같아서 그냥 한마디 적을게. 그렇게 쉽게 남 깎아내리는 말 하는 친구들 진짜 친구들 아니야. 걸러서 들어야 할거같아. 이것도 어찌보면 일종의 가스라이팅이고, 자존감 도둑이야. 그리고 키랑 몸무게 전혀 안뚱뚱해. 요즘 사람들이 연예인핏하고 옷빨 잘 받는 핏만 생각해서 기준을 잡고 넣어서 그렇지. 학생이라 더 그렇게 생각하는 것 같다. 밝고 명랑한 네 성격은 정말 고유의 장점이고 조금 능글맞게 애들 대할줄도 알아야할거같아. 남을 꼬집는다 하지말고, 누가그러면 그게 내매력인데 하고 오히려 밝게 승부해버려. 그리고 너 정말 사랑스러운 사람이라는 거 잊지말고
11
이름없음
2019/09/28 14:32:00
ID : 0r82pXvDvB9
0
가스라이팅이 대체 뭐길래 그런 말이 유행인감
12
이름없음
2019/09/28 14:40:15
ID : 5eZg6kla1a7
0
윗댓들 긍정적이네..
일단 158에 49일 때 뚱뚱하다고 놀리는 건 진짜 몸무게가 많이 나간다 해도 개념없는 짓이지만... 걔네들이 아니라 스스로 체형의 불균형이 심하다고 생각되면 운동을 하는 것도 좋아. 뭐 그런 거 있잖아. 지방이 근육보다 부피가 커서.. 면 그 몸무게라도 조금 부해보일 순 있거든.
일단 그 키에 그 몸무게는 절대 뚱뚱한 게 아님.
자존감을 높이는 방법은.. 사실 나도 잘 모르겠네. 보람찬 일을 하나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고..
일단 학교내에서 네가 걔를 놀렸거나. 네가 뭔가를 실수했거나 그렇지 않는 이상(만일 실수했다 하더라도 사과하고 안하겠다했는데도) 널 놀리거나 무시하거나 깎아내리는 애들은 걔네 자존감이 없어서 남을 자기랑 같은 곳으로 끌어내리려 하는 것 뿐임. 걔네는 자기보다 장점 많은 애들을 못 견디는 것에 불과함.
네가 힘들어하고 성격이 어두워지면 그 애들에게 최고의 쾌감을 주는 것 밖에 안 됨. 아 내가 쟤를 나락으로 처박았어! 그리고서는 잊어버리고 또다른 끌어내릴 것들을 찾아헤매지.
13
이름없음
2019/09/29 09:45:30
ID : mnu1eNAphwJ
0
너무 고마워 사랑스러운 사람이라니 생각도 못 해봤어 노력해볼게!
14
이름없음
2019/09/29 09:48:15
ID : mnu1eNAphwJ
0
요즘 옛날보다 좀 어두워졌어 열심히 숨겨서 애들은 아는지 모르겠는데
고마워 걔네가 미워서라도 더 열심히 해야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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