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일 학교를 갔는데 폭파돼있으면 좋겠다 (8)
2.해외에 살면서 만난 개소리 만렙 쫄보 (1)
3.방금 ㅈㄴ 진상인 새끼들 왔음 (3)
4.허리 아파 죽을 것 같아 (1)
5.나 지금ㅅ (3)
6.야둘아 너무 급해서 여기다써 미안 (7)
7.내 얘기좀 들어줘 어떻게 받아들여야해 (26)
8.다들 어쩌다 여기에 오게 되는 걸까? (6)
9.아..이젠 모르겠다 (1)
10.정신 병원 가면 좀 괜찮아 질까? 도와줘 (14)
11.사람들은 자기 팔자대로 사는걸까? (3)
12.얘들아 이번 겨울 (7)
13.운동은 만병통치약같아 (5)
14.친구 말투가 짜증날때 갱신하는 스레 (1)
15.수학을 못하니까 죽고싶어짐다 (9)
16.공부법 따라하면 기분 나빠?? (18)
17.애들아 나 해킹당한것같은데 (12)
18.남자 화장 (4)
19.겨땀이 너무 많아 (6)
20.내 친구중 (3)
1
이름없음
2019/09/30 03:53:01
ID : hupValbjuny
0
첨이여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지만 썰을 풀어 볼께요
전 1년 전분터 외국에 살고 중학생 입니다. 오늘도 평범한 일요일 오후에 친한 동생이랑 같이 축구를 하면서 운동장(농구장 만한 철창으로 막혀있는 축구장)에서 무회전 슛을 연습하고 있었는데 어디선가 14살정도 되보이고 향수 뿌리고다니는 키작은 현지인 양아치 5명 정도가 와서 운동장 철창 밖에서 계속 처다보면서 지들 끼리 머라머라 하면서 얘기를 하는거에요. 그래서 평소에도 외국인 이여서 현지인들이 쳐다돠서 아무렇지도 않게 무시했는데 저히가 타고온 킥보드 브래이크 를 발로 밟았다 하면서 장난치다가 넘어가서 다시 세우로 가면서 제가 눈치를 한번 줬어요. 그랬던이 화가났는지 저희한테 막 욕을 하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쫌 빡쳐서 공을 너무 쌔게 차서 골이 철창 밖으로 나가서 주어오면서 입구에서 개 들 한테 ㅗ을 날리면서 들어 와서 그냥 아까처럼 계속 축구하고 개 들도 계속 우리 욕하면서
있다가. 갑자기 공도 없는데 축구장에 들어와서 같이 하자고 했어요 (지들이 우리랑 하면 이길줄알고 깝치면서) 그래서 저힌 안한다고 했는데 갑자기 저희보고 공을 한번만 차게 달래요 (뺐어서 저희 왕따시키는 격으로 공 안줄려고) 그래서 싫다고 그랬더니 욕을 하면서 한국 흉 보고 저희보고 이랗게 말했어요 대충 통역하면 "여긴 학교 운동장이니까 같이 놀아야 된다 기러니까 너희 축구공을 같이 쓰자" 그렇게 말 해서 전 싫다 내가 왜 그래야 하는데 라고 했어요 그러니까 이제 진짜 맛이 갔는지 개소리를 했죠 개가 내용은 니들 그렇게 하면 8학년 (여긴 초 중 고 없고 13학년 제도) 니들 팰꺼다. 그리고 니들 병신처럼 앞머리 내리지 말고 우리처럼 올려라 그리고 여기서 살려면 한국어 쓰지말고 우리말 써라 그리고 겁나 욕하고 막 난 하국 싫어 하니까 꺼져라는 거에요 그래서 전 너무 어의가 없어서 니들이 꺼져라고 했죠 그러니까 한대 칠리는 기세로 대장격 되는애랑 기짜움 하고있는데 제가 발로 밟고있던 축구공을 젤 키가 작은에가 발로치서 뺐었어서 제가 쳐다보니까 (그 사람 젤 빡쳤을때 그펴정으로) 쫄아서 다시 공 주고 대장격 되는 애 한테 비켜라고 다시말하니까 이제서야 쫄리는지 저한테 나 8학년이니까 깝치지 말라고 하면서 애들 데리고 처음에는 느긋한척 가다가 대장격 되는에가 갑자기 엄마가 와라 했다면서 다른 애들 놔두고 급하게 가니까 딴 애들도 같이 뛰어 갔습니다.
제가 해외에 살아서 및춤법이 이상한 부분은 그냥 넘어 가주세요 그리고 제가 있는곳은 일본이 아니라 중앙 아시아 쪽 입니다
그리고 대장격 되는에 보니까 지들 학년은 밀리니까 키작고 마르고 한 애들만 모아서 어린에들 괘롭히고 가오 잡는 양이치들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건 진짜 실화니까 소설쓰고 있네 라는 말 하자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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