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 전남친 깔게 (44)
2.때리고싶은 사랑니를 까보자 (9)
3.~러, 장르 등의 은어를 까는 사람을 깐다 (36)
4.. (2)
5.. (1)
6.시험 치고 성적 난리 치는 애 깐다 (1)
7.친구 같지도 않은 친구 (2)
8.성격 더러운 씹인싸한테 집요하게 괴롭힘 당해본 적 있어? (7)
9.페북충 새끼들 까자 (1)
10.한국 발라드 깐다 (7)
11.내 엄마의 친엄마란 작자, 즉 외할머니를 좀 까겠다 (5)
12.매우 개같았던 관캐랑 인간 한명 깜 (1)
13.내굿즈 찢은 언니 시밤바같은년 (4)
14.예전에 같은반이었던 오타쿠 깐다 (62)
15.영화관 진상 (15)
16.영화관 폰딧불이 까는 스레 (3)
17.앤오님 까는 스레... (16)
18.자신의 화장품을 막쓰는것들을 까자 (3)
19.내물건 허락없이 ㅣ 쓰는애들 깐다 (2)
20.언니 깐다 (1)
솔직히 말하면 고리타분하고 귀찮은 사람으로밖에 보이지 않아.
게이머-게임러처럼 이미 쓰는 말이 있는데 ~러 붙여다 쓰는 건 이상해 보일 수 있어 인정해.... 그런데 지방러 그림러처럼 소속의 의미로 말 끝에 ~러를 붙이는 건 최소 10년 전부터 써 온 관용적 표현이잖아? 그렇게 굳어져서 많은 사람이 편하게 쓰는 말을 어법 파괴라는 이유만으로 까는 게 이해 안돼. 세상에 어법 파괴하는 유행어가 얼마나 많은데 왜 여기에만 유독 난리인지 모르겠어. 싫으면 자기가 안 쓰면 되는 거지 그렇게 특정 집단을 비꼬지 않으면 성이 안 풀리나.... 되게 할 일 없어 보임.
그리고 장르. 장르 대신 작품 쓰라는데 장르는 작품에 미디어믹스를 포함한 시리즈들, 유튜버, 연예인 등등 덕질의 대상을 다 합쳐서 일컫는 말이라서 무조건 대체할 수가 없다고ㅠ 덕후계에 장르라는 은어가 그리 널리 퍼진 이유가 뭐겠어? 편리하니까 그렇지. 장르의 기존 뜻과 헷갈릴 순 있어도 장르라는 말을 써서 얻는 편리함이 그 불편함보다 크지 않나? 그리고 쓰지 말라 해도 겉잡을 수 없이 많이 쓰이고 있는 말인거 알잖아 그 정도면 오용이 아니라 단어의 다른뜻 아닌가??🤔
뭐든 맘에 안드는 건 어쩔 수 없는 거지만 이런 유행어 까는 사람들은 그 말 쓰는 사람을 엄청 낮잡아보는 느낌이야. 조롱하는 경우도 많이 봤고 ㅋㅋ 난 많이 쓰는 말도 아닌데 기분이 더럽다 싫다 꼰대같다 오예~~~
은어적 의미로서의 장르라니까? 그런 용도로 쓰인게 언제부터였냐면 일본 사람들이 코미케에서 부스를 낼때 장르칸에 작품명을 쓰기 시작했을 때부터... 옛날옛적부터... 트위터 해시태그만 봐도 '장르별 최애' 같은 표현 많이들 쓰잖아. 유튜버랑 연예인이랑 여러 대상을 통틀어서! 얘기할 수 있는 말이 장르밖에 없으니 장르란 말을 쓰지. 좋아하는 것이라고 바꿔쓰기엔 그 말은 너무 길고 범위가 넓다고 생각 안 하니..
맞아 그냥 개취라고 생각됨
호가 많든 불호가 많든 존중합시다~
딱히 언어파괴적이라고 느껴지지도 않고 서브컬쳐계 덕후들만 쓰는 용언데 굳이 까나 싶네
작품이 아니라 장르라쓰는거에 불쾌한 사람들은 인형(人形)은 인간형상이라는 뜻인데도 바비같은 사람모양인 doll뿐만아니라 동물형태로 된 솜인형인 plush,누이구루미같은 종류도 한국은 다 합해서 인형이라고 부르는거 불편해하는 일관성이 있길바래ㅋㅋ
그건 원래 상위단어가 인형이잖아 장르는 작품의 하위단어였고... 불편함이 느끼는 건 어찌보면 당연하지
상위단어가 인형이라니 뭔소리야..애초에 영어권이나 일본같은 곳에선 doll과 plush로 전혀 다른 별개로 나눠져있는데 한국만 인형이라고 싸잡아부르는거임. 상위단어라면 저거 두 개 다 장난감 카테고리에 들어가있으니 장난감이 상위단어겠지.
장르가 작품의 하위단어라니 어느나라 국어문법임..;; 작품은 예술품 개별을 의미하는 정도고 장르는 그 작품들을 어떠한 일관성에 따라서 분류해놓은건데 명확한 장르 구별의 기준이 있는거도 아님. 장르가 왜 이런 동인용어로 자리잡았는지는 위의 이 잘 설명해줬고, 저런 의미에서도 만화애니드라마아이돌 등등 덕질하는 모든 작품들 다 통틀어서 부르는면에서도 장르라고 편의성에서 쓰는거야.
언어 사용에 혼동 느끼는 거 가지고 깐 적 없음. 내가 까고 싶은 건 ~러 쓰는 사람들은 어쩌구 하는 식으로 특정 집단(주로 10~20대 여성 동인층) 까내리는 사람들이랑, 편의적 선택으로 생겨나서 많은 사람들이 편하게 쓰고 있는 은어에 대고 장르가 아니라 작품이라고요 어휴 한심~ 하는 사람들이야. 별로 스레딕 사람들 저격하려고 쓴 스레도 아니고...
우리나라는 장르보다 더 포괄적인 단어가 작품이었는데 갑자기 장르가 작품보다 더 포괄적으로 되어버리니까 불편하다고 느끼는 게 어찌보면 당연하다는 소리잖아.
아니..그냥 태클을 걸지마 ㅈㅂ....
까스레 따로 있으니까 이쪽이 꼬우면 이쪽을 까는 스레를 만들어야지...
스레딕 규칙에 어긋나거나 허위 사실만 아니면 서로서로 뭘 뒷담하는지 신경끄는게 암묵적 룰 아니었어? 한번 쉴드치기 시작하면 뒷담판 전체 터진다니까? 보니까 작품 장르라고 하는거 까는 스레에서 우리쪽 뒷담 잘만 하더만 왜 굳이 욕도 안하고 평범하게 각자 서러운거 말하고 있는 사람들 사이에 꼽꺼서 욕을 얻어먹어? 왜?
다른 의견 보려고 저쪽 까스레 보니까
이 스레 레스 가져가서 비웃고 있던데 스레끼리 싸우자는 거임?
까고 싶으면 너희들끼리 까
괜히 더 기분 나쁘게 하고 있어
사서 고리타분하고 귀찮은 사람이 되고 싶나보지 에혀ㅎㅎ... 나는 의견 다른 판 굳이 안 눌러봐서 자세힌 모르는데 취향판에서도 저격하고 있더라ㅋㅋ....
?아니 여기 규칙을 어기는 사람이 잘못이지 잘못됫다는걸 말하는것도 안되니? 내가 여기서 ~러, 장르라고 부르는거 불편ㅡㅡ도 아니고 암묵적인 룰 운운하길래 금지라고 말한것을 겁나 불편하게 받아들이네
—등 은어니까 덕후들이 수인이랑 인수 헷갈리지 마세요ㅡㅡ 하는거 까도 되냐? 걍 통용된 건데 굳이 뭔 수인 인수 ㅇㅈㄹ 그게 더 불편해...햇살수인 과즙수인 이러면 말을 아예 못알아먹는것도 아니고 대충 문맥상 파악되잖아
이 스레에선 아무도 장르라 부르라고 강요한 적 없는데
왜 다른 스레까지 가져가서 저격하고 비웃니
너희가 장르라고 부르는 거 싫어하는 건 알겠고
우리도 스트레스 받았던 거 풀게 ㅇㅇ?
심지어 수인 이거는 애니덕질판에서만 쓰는것도 아님 아이돌 덕질 해외연예인 덕질 오만곳에서 다 쓰고 덕질 안하는 일반인들은 아예 수인 단어 자체를 모르는데ㅋㅋㅋㅋ 아이돌한테 ~~수인이라고 했다고 부들대는거 개웃김 마 임마 언어의 역사성 모르냐
아니 근데 진짜 왜 그렇게까지 자연발화 하는 거야?? 불편해하는걸 문제 삼는 게 아니라 그렇게 버튼 눌려서 활활 타는 걸 까는 거잖아ㅋㅋㅋㅋ 혹시 까스레의 주인공이 되고 싶었던 거야...? 그러면 기꺼이 고리타분하고 귀찮은 꼰대라고 불러줄게...ㅎ
본론으로 돌아가서 내가 까려는 건 첨부터 단어 하나에 과몰입해서 남 욕하는 사람들이었고... 솔직히 다들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 저녁 전까지 내가 쓴 건 1레스 하나 뿐이었는데.... 이거 내 잘못이냐 얘들아....
넌 작품을 장르라고 쓰면 안 된다고 과몰입하는 사람들이 불편하다고 말한 것뿐이고 저쪽은 장르라는 단어를 오용하는 게 불편하다고 말한 것 밖에 없음 그런데 장르라고 부르면 왜 안 되냐고 과몰입하는 분들이 좀 계셔서 활활 타오른 듯
그러니... 스레 들어가보지도 않아서 자세한 상황은 몰랐네...
아무튼 얘들아 과몰입은 좋지 않아 사소한 일로 감정을 낭비하는거 아깝잖아! 기왕 인터넷 하는 거 행복하게 하는 게 훨 낫지. 내가 장르 까는 사람 까는 거에도 어차피 계속 쓰일 단어인데 거기다 감정 써서 무슨 소용인가 하는 마음이 조금 있었어.... 뭐 다들 너무 스트레스 안 받았으면 좋겠다^^*
굳이 잘 쓰고 있는데 장르 왜쓰냐 쓰지마라 헷갈린다 하는거 좀 과몰입같음 쓰라고 강요 안했고 원래 단어 뜻 넓어지고 은어로 번지는게 그렇게 드문 일도 아닌데
물어보는거잖아; 대체할게 없다고 해서 말한 것 뿐이고
걍 알아서해 그러던가 저러던가 내 알바아님;
---여기서부턴 양 어먹금 병먹금하자---
알아서 하라면서 남의 스레에 난입하고 잘하는 짓이네 정말 ㅋㅋㅋ
작품이 장르라는 말 쓰지 말라고 하는 거 개인적으로 이해 안감...
작품 자체가 장르 하나를 대변하는 시대는 이미 지났잖아. 애니든 만화든 요즘은 장르 여러개를 뒤섞고 재해석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런 경우는 진짜 자기가 파는 작품을 어떤 장르로 쳐야 할 지 헷갈리니까.
내가 파는 작품만 해도 sf랑 소년만화물 사회비판물 다 섞여있고 후속작들은 또 바리에이션이 들어가서 구분하기 어려움.
편의상 만든 용어인데 쓰지 말라고 화내는 건 너무 갔다 싶지 진짜.
언어의 변형과 의미 확장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과몰입하는 모습... 가슴 아프고 안타깝다... 그리고 한참 생각했다. 난 참 속 편한 놈이구나... 그러거나 말거나 오타쿠들은 유행어 잘 쓸 거니까 화이팅!
레스 작성
44레스내 전남친 깔게
153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9.10.06
0
9레스때리고싶은 사랑니를 까보자
132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9.10.06
0
36레스» ~러, 장르 등의 은어를 까는 사람을 깐다
426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9.10.05
0
2레스.
35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9.10.05
0
1레스.
43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9.10.04
0
1레스시험 치고 성적 난리 치는 애 깐다
102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9.10.04
0
2레스친구 같지도 않은 친구
69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9.10.04
0
7레스성격 더러운 씹인싸한테 집요하게 괴롭힘 당해본 적 있어?
251 Hit
대나무숲
◆dveHwlg6jfT
19.10.04
0
1레스페북충 새끼들 까자
79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9.10.04
0
7레스한국 발라드 깐다
232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9.10.04
1
5레스내 엄마의 친엄마란 작자, 즉 외할머니를 좀 까겠다
186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9.10.04
2
1레스매우 개같았던 관캐랑 인간 한명 깜
157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9.10.04
0
4레스내굿즈 찢은 언니 시밤바같은년
166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9.10.04
0
62레스예전에 같은반이었던 오타쿠 깐다
941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9.10.04
9
15레스영화관 진상
307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9.10.04
0
3레스영화관 폰딧불이 까는 스레
84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9.10.04
0
16레스앤오님 까는 스레...
1171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9.10.04
0
3레스자신의 화장품을 막쓰는것들을 까자
53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9.10.03
0
2레스내물건 허락없이 ㅣ 쓰는애들 깐다
49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9.10.03
0
1레스언니 깐다
35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9.10.03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