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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욕심이 너무 많아 (2)
4.-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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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친구들이랑 얘기 (1)
8.📃 (1)
9.콜린성 두드러기 (5)
10.짝꿍이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얘기하면 좋을까 ㅠㅠ? (6)
11.내가 변태인가 아니면 무슨 정신병이라도 있는건가 (10)
12.내 작업물 노답인거 같아 어떨게 생각해? (8)
13.친구 엄마랑 문자 끝낼 때 뭐라하지?? (6)
14.입시 포기할까? (6)
15.개화나네 진짜.... (1)
16.본인 부모때문에 뒤질 것 같으면 여기에 하소연하자! (4)
17.효과좋은 뱃살빼는법 아는사람 ㅜ ㅜ (6)
18.미친내일시험이다망했다 (5)
19.어쩌지 (5)
20.귀 뚫고싶은데 엄마가 안된데 (16)
1
이름없음
2019/10/05 21:48:09
ID : 801bg2Le6ph
0
ㅈㄱㄴ
나부터!
ㅅㅂ 집착이랑 폭력,망상,바라는 야망이 너무 심해 숨막혀 죽겠어
2
이름없음
2019/10/06 15:01:33
ID : xu01io7vzU6
0
나!! 왜 대학 존나 똥통 간 자기 인생을 내가 새롭게 단장 시켜주길 바라는거지ㅠㅠ?
3
이름없음
2019/10/06 15:03:28
ID : sjg0nwpU2IN
0
엄마라면서 왜 애들을 방치합니까 남자만날 시간에 애들한테 신경좀 써주세요 세상 상냥한 엄마인척 그만 하세요 나 지금 최대한 당신처럼 안 되려고 노력하고 있다는 건 알아주세요 그렇게 헤프게 살기 싫습니다 저는
4
이름없음
2019/10/06 17:01:00
ID : BApaq0q4Za3
0
학원은 가지말라면서 대학은 좋은데가고 변호사 판사 의사되길 바람
나하고 싶은거생기면 하라고했으면서 은근슬쩍아니 많이 눈치 줌
옛날에 감정적으로 학대하고 언어폭력하고 패고 그랬을때 진짜힘들엇는데 이제는 덜그런다고 어물쩡넘어감. 지금 내가 마음의문 닫아서 차갑게굴면 오히려 싸가지없다고 ㅈ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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