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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콜린성 두드러기 (5)
10.짝꿍이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얘기하면 좋을까 ㅠㅠ? (6)
11.내가 변태인가 아니면 무슨 정신병이라도 있는건가 (10)
12.내 작업물 노답인거 같아 어떨게 생각해? (8)
13.친구 엄마랑 문자 끝낼 때 뭐라하지?? (6)
14.입시 포기할까? (6)
15.개화나네 진짜.... (1)
16.본인 부모때문에 뒤질 것 같으면 여기에 하소연하자! (4)
17.효과좋은 뱃살빼는법 아는사람 ㅜ ㅜ (6)
18.미친내일시험이다망했다 (5)
19.어쩌지 (5)
20.귀 뚫고싶은데 엄마가 안된데 (16)
1
이름없음
2019/10/06 10:05:24
ID : ak4Lak8mK0k
0
그냥 유튜브 돌아다니다보면 무용이든 댄스든 사람이 신체 관절을 움직이며 보여주는게 있잖아
난 그게 너무 좋아 사람의 신체 곡선 하나하나 모두
예로 들면 뫼의 beautiful wreck이나 sam smith의 how do you sleep? 뮤비같은 거
특히 남자의 신체를 좋아해 그냥 보기만해도 황홀감이 느껴져
첨엔 그냥 보는걸로만 즐겼는데
지금은 폰이나 노트북을 하다가도 꽂히면 비록 미술쪽으로 가는것도 아니지만 크로키를 즐기는편이야
근데 이게 취미라 할지도 모르겠지만 이상해?
그냥 나 혼자있을때 즐기는편이라 남들에게 알릴일이 없지만 어쩌다가 두명 친구에게 내가 이런걸 즐기는편이라니까
농담으로 받아들였는지 무슨 변태 아니냐면서 그렇게 말하는데 충격이 좀 있었거든
난 그냥 아무생각없이 지내다가 내가 문제가 있는건지 진지하게 생각하게 되는것같아
내가 진짜 변태던가 무슨 정신병이 있는건가 내가 비정상인가 잘 모르겠어
2
이름없음
2019/10/06 10:22:28
ID : 1Cksqlwnwts
0
엥 그게 왜 변태야 예술적 심미안이 있는거지
3
이름없음
2019/10/06 11:02:22
ID : 7dO04JSFhhy
0
뭐야 뭐가 변태야. 크로키까지 할 정도면 그냥 그런 형태나
움직임에 관심있는거고 그리는 거면 그냥 미술적으로
관심 있는걸로 보이는데? 레주 변태 아님.
4
이름없음
2019/10/06 12:07:15
ID : ak4Lak8mK0k
0
막 그런걸로 성욕을 느끼는것도 아닌데 괜찮은거겠지?ㅠㅠ
5
이름없음
2019/10/06 12:10:23
ID : DxSLe6nO67s
0
난 여잔데 순수한 의미로 여자 몸 되게 좋아해ㅋㅋㅋ 근육 곡선이 아름답잖아 신기하기도 하고
6
이름없음
2019/10/06 12:18:44
ID : ak4Lak8mK0k
0
맞아ㅠ 사람의 신체근육은 너무 아름다운것같아
7
이름없음
2019/10/06 15:03:04
ID : mGso0r9jtg0
0
난 사람 근육보면 아 저렇게 생겼구나 하는데 막상 그릴려고 하몀 괴상해진다ㅠㅠ 부럽다 관심가지고 찾아보다니... 난 그럴 시간 있으면서 볼 생각을 안한당...
8
이름없음
2019/10/06 17:42:51
ID : oNzbxvfO1fX
0
신체도 예술의 일부라고 생각해
9
이름없음
2019/10/06 18:39:43
ID : usmFeLffdXu
0
나도 신체같은거 굉장히 좋아해 한창 그림그릴때 인체배우는데 여자같은 경우는 골반부터 허벅지까지의 근육을 좋아했고. 남자의 경우 목뒤부터 어깨까지 이어지는 근육을 좋아했음. 예상외로 이런 사람 많은거 같던데
10
이름없음
2019/10/06 19:37:40
ID : ak4Lak8mK0k
0
맞아 나도 그렇게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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