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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욕심이 너무 많아 (2)
4.- (28)
5.나는 답이 없다 (3)
6.시험공부하는데 폰 (5)
7.친구들이랑 얘기 (1)
8.📃 (1)
9.콜린성 두드러기 (5)
10.짝꿍이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얘기하면 좋을까 ㅠㅠ? (6)
11.내가 변태인가 아니면 무슨 정신병이라도 있는건가 (10)
12.내 작업물 노답인거 같아 어떨게 생각해? (8)
13.친구 엄마랑 문자 끝낼 때 뭐라하지?? (6)
14.입시 포기할까? (6)
15.개화나네 진짜.... (1)
16.본인 부모때문에 뒤질 것 같으면 여기에 하소연하자! (4)
17.효과좋은 뱃살빼는법 아는사람 ㅜ ㅜ (6)
18.미친내일시험이다망했다 (5)
19.어쩌지 (5)
20.귀 뚫고싶은데 엄마가 안된데 (16)
1
이름없음
2019/10/06 17:02:03
ID : skmq0pSL81g
0
미대생이고 서양화과인데 우리과과 암거나 할 수있어.
그래서 난 사진으로 함. 예전부터 일탈이나 몽환적인
공간을 원해서 1학기때 숲을 찍었는데 일단 나가리.
그래서 사람들이 일탈을 목적으로 하고 공간이나 건물
구성이 비일상적인 곳이 놀이공원이라 생각해서 찍기
시작했는데 교수님이 목적의식이 약하데. ( 무엇을
말하고 싶은지 모르겠데)그래서 내가 놀이공원의
다른면을 보려고 놀이공원에 줄스는것을 찍었거든?
한순간의 쾌락을 위해서 긴 줄 스는게 비효율적이고
이게 놀이공원의 비효율적 면이다? 싶어서 그것도
찍었는데 얘도 그닥......그리고 내가 찍은 사진들이
구성도 그렇고 애매하고 이미 많은 사진작가들이
놀이공원을 찍어서 나만의 색깔이 뭐냐고 하더라..
나 책도 많이 읽고 성실하게 사진 찍으러 다니거든?
지금 졸업심사 1주일 1일 남았는데 미치겠다.
때려치우고 싶고 죽고싶어. 너무 힘들어. 스트레스로
몸도 망치고 눈물만 나온다
2
이름없음
2019/10/06 17:17:12
ID : u6ZgZg0nzXA
0
뭔가 아이디어들은 있는데 작업으로 어캐할줄 모르겠어.
3
이름없음
2019/10/06 18:50:52
ID : i60nCnPiqkr
0
놀이공원에서 줄서는거 찍으면 나같으면 웨이트하는 줄을 스는게 아니라 탑승까지 대기시간 몇분 푯말에 사람들 그림자가 겹쳐진걸 찍겠지.
스레주가 사진 찍었을때 뭘 가장 전하고 싶고 어떤게 제일 효율적일거같아?
놀이동산의 이중성을 봤을때 바닥에 떨어진 지갑( 지갑을 잃어버린 주인의 불안한 심리 ) 길을 잃은 아이 ( 아이와 아이부모의 불안함) 오래 기다려서 주저앉은 사람 ( 이건 여름에 찍으면 땀에 쩔어있는 티를 입고 해를 가리고 기다리면서 서있는 사람) 밖에 모르겠다 나는
스레주가 어떻게 전하고 싶고, 그걸 가장 간단하지만 의미심장하게 찍는게 능력이라고 봐
4
이름없음
2019/10/06 18:54:53
ID : wtvBfcK1zVc
0
에고...
5
이름없음
2019/10/06 18:55:54
ID : wtvBfcK1zVc
0
다른 친구들은 어떻게 찍었나 보는 것도 도움이 될거 같은데
6
이름없음
2019/10/06 18:56:26
ID : bbii2so2K7s
0
사진 과에서 나 혼자하는 거야
7
이름없음
2019/10/06 18:57:00
ID : wtvBfcK1zVc
0
아하...
8
이름없음
2019/10/06 19:01:02
ID : bbii2so2K7s
0
고마워 참고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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