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놀이방 봉사 (13)
2.에혀 시바 (14)
3.해킹당항거강아 (6)
4.우리가족넘싫어 (1)
5.약간 탈선 하고 싶어 (11)
6.아버지 행동할때 (9)
7.돈 없어서 수학여행 안간다 (14)
8.엄마가 노래방 도우미로 일해도 되겠냐고 물어보셨는데 (5)
9.엄마가 가출했어 (1)
10.소외감을 느끼지 않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거야? (12)
11.너네들은 다들 미워했던 사람 있니? 아니면 미워하는 사람 (3)
12.죽고싶은게 지치니까 죽여버리고싶다 (3)
13.- (8)
14.- (15)
15.펑한 글 (1)
16.내 최애커플 캐붕시키는 지인 (1)
17.애 하나 패면 처벌 크게 받아? (17)
18.난 아직도 엄마가 싫어 (2)
19.말 하는 습관 (3)
20.요즘 애들 화해시킬때마다 현타오는데 어떡하지 (3)
1
이름없음
2019/10/06 14:30:04
ID : y1AY9wIMrxU
1
입을 옷이 없고 책값 이런걸 걱정하는게. 인강들을 테블릿 하나 갖고싶어서 중고매장 기웃거리는게 좆같고.
2
이름없음
2019/10/06 14:30:33
ID : y1AY9wIMrxU
0
돈 걱정 안하고 공부할 때 필요한 거 사고 싶다. 필기구 사는데 볼팬 하나에 6000원 하는거 다들 아무생각 없이 사던데. 나는 왜 편의점에서 일이천원 쓰는 것도 아까워서 손 떨리지.
3
이름없음
2019/10/06 14:30:48
ID : y1AY9wIMrxU
0
아디다스 필라 옷 신발 돈 걱정없이 사는 거 보면 너무 열등감 들고. 애들 필라 옷 입고 다닐때 나는 메이커도 없는 초딩 옷 입고다니고.
4
이름없음
2019/10/06 14:31:15
ID : y1AY9wIMrxU
0
테블릿 없어서 학교에서 몰래 휴대폰으로 인강듣는데 걸릴까봐 조마조마하면서 듣는게 진짜 좆같다. 노트북 없는 사람은 인강도 듣지 말라는 건가 싶고.
5
이름없음
2019/10/06 14:31:37
ID : y1AY9wIMrxU
0
아그래 나보다 가난한 사람 널렸겠지. 근데 다들 어떻게 살고 있는거지. 누가 나한테 옷이랑 태블릿 좀 선물해줬으면 좋겠다.
6
이름없음
2019/10/06 14:31:57
ID : y1AY9wIMrxU
0
내 통장이랑 수중에 돈 얼마나 있는지 맨날 생각하고 있는 것도 짜증나고.
7
이름없음
2019/10/06 14:32:59
ID : y1AY9wIMrxU
0
내 밑으로 들어가는 책 값도 아깝고 급식비도 너무 아까워서 신청안했어.
옷 살 돈 없어서 맨날 옷 3-4벌 갖고 돌려입는 것도 쪽팔려. 숨막힌다.
8
이름없음
2019/10/06 14:33:32
ID : y1AY9wIMrxU
0
앞으로 더 힘들어진데. 돈이 더 없을거래. 난 희망도 없어. 사람은 기대와 희망으로 사는 거 아닌가? 그럼 나는 뭘로 살아야하지.
9
이름없음
2019/10/06 14:33:45
ID : y1AY9wIMrxU
0
누가 나한테 돈 좀 줬으면 좋겠다. 100억 이런거 말고 그냥 테블릿 하나 살 돈.
10
이름없음
2019/10/06 14:34:21
ID : y1AY9wIMrxU
0
나 옷 한 벌 살 돈 있어. 근데 거기에 써도 되나싶어. 그래서 못 사.
11
이름없음
2019/10/06 14:34:53
ID : y1AY9wIMrxU
0
뭐 먹는데 쓰는건 내가 맨날 그러는 것도 아니고..진짜 봐줘라. 난 그것도 손 떨면서 쓰니까. 불쌍해서라도 봐줘라..
12
이름없음
2019/10/06 14:36:09
ID : y1AY9wIMrxU
0
폴더폰 5년째 쓰고있는 동생 휴대폰도 사주고..
13
이름없음
2019/10/06 14:39:16
ID : y1AY9wIMrxU
0
동생아 누나 돈 없어서 배달음식 못 먹는거야.. 이거라도 아끼자 제발..
14
이름없음
2019/10/06 14:56:59
ID : irvxyIMjg1C
0
정말 공감간다... 미래가 정말 막막하고 그렇지? 이제부터라도 너만을 위해서 쓰는 게 어떨까 나에게 주는 선물 이런식으로. 사소한 거라도 괜찮으니 정신적으로라도 우리가 좀 자유로워지면 좋겠어ㅠㅠㅜㅠㅜㅜㅜㅜㅜㅜㅠㅠㅠㅜㅜ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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