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10/06 00:57:32 ID : s4Hu785U6ji 0
엄마.. 익명의 힘을 빌려 이렇게 써볼께요 물론 저는 엄마에게 못난자식이에요 맞죠 학교때 담배피고다니고 맨날 학교에서 자고 시험 못봤었던 그런 못난아들이에요 제가 담배폈던이유는 사실 엄마 때문이에요 제가 유치원부터 고등학교때까지 엄마한테 아무이유없이 듣는 욕만해도 정말 수백 수천가지에요 전에는 운동장에 양말두고왔다고 저보고 미친새끼라고 머리에 든게 똥밖에없고 그냥 정신병원 쳐 박아넣어야한다고했던거 기억나요? 고등학교때 제가 대학 안가고 그냥 바로 일하고싶다고하니까 너 그러면 그냥 나가서 껌이나팔아 너는 남자라서 몸도 못팔지? 어휴 내가 니같은 애를 왜 낳았는지 모르겠다 이러신것도 기억나요? 지금 물어보면 그때는 술을 먹어서그랬다고 웃으면서 말하는 엄마 볼때마다 부모님이라도 그냥 주먹으로 때리고싶어요 전에 초등학교때 저보고 약한거같다며 한번진짜 싸우자고 해서 저는 그래도 부모님이니까 아무것도 안했는데 엄마만 신나서 저 뼈 뿌러트린거 기억나냐구요 그때 저는 울지도 못햇고 화도못내고 그냥 가만히 고통참으면서 있었어요 지금보면 엄마는 그냥 저를 스트레스 푸는용으로 생각하다가 이제 대학가서 부모님일 이어나갈꺼같으니까 갑자기 잘해주는거같은데 물론 일은 하고싶어요 지금 아빠 엄마가하는 일도 좋아하구요 근데 그냥 엄마가싫어요 전에 제가 원하는 영상편집쪽 대학 말했을때 엄마가 저보고 너는 그딴 머리로는 안된다 너 그걸로 돈이나 벌수있냐 이러셨는데 그때 제가 이미 편집일하고있고 그걸로 돈도벌고있다고했을때 자기혼자 뻘쭘하니까 제 컴퓨터 부신거 알아요? 저는 엄마 죽이고싶었어요 새벽마다 식칼들고 엄마 자는곳들어가서 찔러버리고싶었고 반쯤 그행동 시도는 했어요 그래도 엄마고 저를 낳아줘서 그만뒀지 다른사람이였으면 이미 죽이고도 남았을거라고 생각해요 뭐든지 술먹은탓하면 저도 그냥 술먹고 한번 터트려줄께요 기대하세요
2 이름없음 2019/10/06 01:51:31 ID : E4K3Qsqi3vg 0
아서스해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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