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모던 패밀리 까는 스레 (2)
2.친구 뺏는 애들까는 스레 (5)
3.왜 내 물건 박살내는 시늉하냐 (2)
4.수업 분위기 흐리는 애들 깐다 (2)
5.정신병원에 안 가는 정신병자 깐다 (13)
6.. (2)
7.패륜인 거 아는데 아빠 뒷담 좀 할게 (11)
8.졸업한 중학교에 있었던 일을 깐다. (18)
9.교재 안 사는 새끼 (6)
10.조별과제 까자.. (3)
11.스레주의 좆같은 조별과제 뒷담일기 (23)
12.. (29)
13.중학생땐 누구나 풀 썰이 있는법이다. (79)
14.수집광 깜 ㅅㅂ (1)
15.아, 진짜 내 생에 이렇게 짜증나는건 처음이다. (10)
16.모기 까는 스레 (5)
17.알고지낸지 10년된 친구년 (2)
18.내 친구 왜 그렇게 내가 못나길 바랄까? (14)
19.역계를 사소한 것부터 하나부터 열까지 까보자 (2)
20.요즘 터무니없이 비싼 옷들 깐다! (14)
이 스레는 정말로 누가 봐도 정신병자라고 할 정도로 증상이 심각한데 병원에 안 가려는 사람이 대상이며
절대 병원에 다니고 있거나 경도의 증상을 가진 사람을 비난할 목적으로 만들어진 것이 아니니까 주의해 줘.
거의 어머니 때문에 세운 스레인데 이 인간의 피해망상에는 더는 버틸 수가 없다. 자각이 없다는 게 얼마나 악질인지 이 인간이 증명하지.
증상은 인터넷에서 검색해 보니까 편집성 성격 장애거나 조현병이거나 둘 중 하나인 거 같은데, 조현병에 가까워 보여.
이 사람은 하루 종일 TV만 보고 살아왔고 머리도 절대 안 쓰려고 하고 모르는 게 있으면 알려고도 하지 않고 남한테 의존하려고 하니까.
이제 얼마나 시달렸는지 기억도 나지 않지만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여러 곳에 이사하면서 이 인간은 본인의 피해 망상으로 집 주인이라든가
이웃이랑 싸우며 살아왔다. 정작 자기 가족인 나나 아버지는 신경도 안 쓰는 이유로 말이야.
예전엔 뭐 물이 적게 나온다면서(충분히 쓸 수 있는 양인데도) 자기가 주인한테 감시 당하고 있다고 떠들고 다녔는데 요즘은 소음을 흩뿌리는 기계가 되어 버렸다.
아파트에서 이사 오고 나서 물 가지고 불평하는 일이 줄어들었지만, 진짜 별것도 아닌 잔소음 가지고 윗층 사람한테 항의하러 간 것부터 또 피해망상이 시작됐지.
자기를 괴롭히려고 일부러 소리를 낸대. 근데 내가 윗층 사람이랑 직접 만나 봤거든? 오히려 우리가 피해 받을까 봐 조심하고 있더라. 적어도 어머니 따위보다는
훨씬 배려심 깊고 착해 보이는 사람이었음. 그래서 나는 '아 역시' 하고 또 시작됐다는 걸 느꼈지.
그래서 어떻게 됐는가 하면 이 추악한 인간은 별것도 아닌 잔소음에 대한 복수라면서 TV 소리를 바보 같이 ㅈㄴ 크게 높인 거야.
복수? 나이가 50이 넘었는데 복수 같은 유치한 발상이나 한다고? 그것도 본인의 시시한 피해망상 때문에?
이 인간은 어느 순간부터 맨날 불후의 명곡 똑같은 화 켜 놓고 노랫소리 사방 팔방에 퍼뜨리기 시작했지. 얼마나 소리가 크면 바깥에 있어도
소리가 선명하게 들릴 정도였어. 얼마나 부끄러운 줄 아냐? 잘못은 저 인간이 하는데 왜 내가 부끄러워해야 하지?
이 미친 인간은 자기 때문에 가족들은 잠도 못 자고 괴로워하는데 그런 걸 아무리 말해도 당당하게 자기가 이런 짓 하는 데엔 이유가 있다며 정당화함.
본인은 가족을 무시하면서 가족인 우리는 자기 행동 하나하나 전부 받아들여 주길 바라는 이 자기중심적 사고는 직접 겪어 보면 정말 살의가 치밀어 오른다.
그래서, 그런 짓을 하면 당연히 주변에서도 반응이 오지? 이 인간은 새벽까지 TV 켜 놓고 잠도 안 자기 때문에 윗층 사람은 TV 소리 때문에 출근해야 하는데
잠도 못 잔다고 했고(내가 만나서 직접 들음), 아랫층에서는 전화가 왔어. 근데 그때 본인이 없어서 내가 질책 당했지. 얼마나 열 받았는지 모름.
내가 전화 왔으니까 TV 소리 높이지 말라고 했지만 당연히 개선 따위 되지 않고 그 특유의 극단적 이기주의 사고를 발휘해서 악화까지 됐음.
본인이 잔소음으로 받는 피해보다 정작 가족이나 다른 사람이 받는 피해가 훨씬 크다고 항의했지만, 특유의 어린애 같은 감성이 발동해
가족인데 옹호 안 해 준다고 되려 지가 목소리 높여 날 욕하고 앉았어. 그럼 너부터 가족을 배려하든가 정신병자야?
이 미친 인간이 얼마나 무섭냐면 TV 소리를 결국 100까지 올려 놓고 더 안 올라가나 하고 계속 음량 버튼을 처누르고 있는 모습을 내가
어느 날 목격했어. 너희들 이런 장면 보면 안 무서워? 난 진짜 저 인간이 인간으로 안 보여서 뼛속까지 스며들 정도로 공포를 느꼈어.
그리고 요즘은 자는 시간이랑 외출 시간 합쳐서 8시간 정도 빼면 그 음량 그대로 유지하면서 계속 TV만 보고 있어서 소음을 피할 방법이 없다.
그 귀가 터질 것 같은 소리를 들으면서도 진짜 가족은 아무도 신경 안 쓰는 그깟 잔소음보다 낫다고 생각하는 게 이 인간이야.
난 어떻게든 그 망할 TV 소리랑 불후의 명곡 소리를 막으려고 귀마개도 사고 노래도 켜 보고 했지만, 이것만으로도 정신적인 고통이 상당해.
물론 주변 사람들도 마찬가지겠지. 그래서 결국 아랫층 사람이 최근에 다시 찾아왔어. 그런데 진짜 난 이때 분노가 치밀어 올랐다.
이 인간은 자기가 사방 팔방에 민폐 끼쳐서 사람이 올라왔는데, 사과하려고는 하지 않고, 아무 잘못 없는 윗층 사람한테 책임을 전가했어.
이유? 그 망할 피해망상 때문에! 난 너무 미안하고 화나서 반쯤 포기하고 참고 있었던 것도 잊고, 목소리 높여 소리 줄이라고 했지.
그랬더니 역시나, 이 인간은 오히려 나한테 욕설 퍼부으면서 당당하게 화내는 거야. 품위도 얼마나 없으면 더러운 단어만 골라서 쓰는지.(아랫층 사람 앞에서 ㅋㅋ)
이 인간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드냐면, 지능이 낮으면 인성도 개판이고 양심도 없다는 거야. 난 이 인간이 이미 원숭이나 다름없다고 생각해. 왜? 말이 안 통하잖아.
왜 정신병자 강제 입원 못 시키게 하냐? 인권? 이런 심각한 정신병자랑 같이 살게 하는 게 진짜 인권 유린이다 이 자식들아! 그게 정말 환자나 가족을 위한 일이라고 생각해?
오히려 환자는 자기가 정신병인 거 자각도 못하고 가는 곳마다 사람한테 피해나 주고, 가족들은 정기적으로 수명이 깎이는데 도대체 누가 득을 보냐 어?!
그리고 난 이미 이 인간 때문에 정신병원에 다닌다! 그리고 갈 때마다 무슨 말 듣는지 알아? 어머니 데려오래 어머니! 그게 제일 심각한 문제니까!
정말 화나서 일에 집중이 안 되길래 한탄이라도 해 보려고 세웠어. 돈만 모이면 당장 떨어져서 두 번 다시 얼굴도 안 보고 연락도 안 할 거다.
가족? 저 인간이 날 가족 취급 안 하는데 뭔 가족이야. 받아들여 주는 것도 한계가 있어. 그냥 주변 사람들 다 떠나서 영원히 혼자 살다가 소리 소문 없이 죽는 게
이 인간에게 어울리는 말로야. 제발 병원에 입원시키게 해 줘. 제발!
직계 가족중 2명 이상이 동의하면 정신병원 입원 시킬 수 있는걸로 아는데 아닐 수도 있으니까 혹시 알아보는게 좋을 것 같아
그거 되려 멀쩡한 사람 정신병원 쳐넣고 주로 재산문제로 협박하는식으로 악용당해서 폐지하자니 말자니 말이 많아서 폐지했는지 안했는진 모름 폐지 안됐다면 알아보는게 좋을듯
ㄹㅇ 공감 우리 동네에 미친 정신병자들 많다. 심지어 이런사람들은 장애인협회 같은데에서 지원해주는거나 국가에서 해주는거 가지도 않음. 지네가 지적장애를 가졌다는거를 인정하려 들지 않음. 그러면서 길가면서 지나가는 사람한테 욕, 성당에 마리아상 보면 존나 껴안고 개짜증남. 그러면서 성당 다니는 애들이 성당앞에서 놀고있으면 지는 성당 다니지도 않으면서 막 애들한테 윽박지르고 감.
정신병 있는거 인정 안하는 사람들은 윽박지르고 화내고 도망가기 바뻐 거기다 조현병? 있는 사람들은 더 심하잖아!! 저번에 사람죽인 조현병환자는 평소에 이웃 집에 똥 뿌려놓고 그지랄 떨던데..
그런 사람들은 좀 가야하는거 아님? 이웃 20명이상이 싸인하면 (청소년은 인정하지않고) 정신병원 보낼 수 있으면 좋겠다. 솔직히 정신병 있는 사람들 문 쾅쾅 두드리거나 밖에서 혼자 서서 욕하고 위협하는데 정작 가족들이 인정 안한다고 이웃들이 피해 다받는게 웃김.
지 정신병 있는 거 알면서 낫기 싫다고 안가는 새끼도 있더라 남한테 피해주는 건 좃도 생각안하고 지 생각만 하지 미친년
햐, 예상한 대로 아래층 사람이 올라온 후에도 전혀 개선되지 않는다. 하긴 전혀 반성하는 기색이 없으니 개선이 될 리가 없지. 정말 살의가 치밀어 오른다.
가족이 동의해도 본인의 동의 없으면 입원시키는 건 불가능한 거 아니야? 예전부터 입원시킬 방법 없을까 하고 알아봤는데,
본인이 동의해야 된다고 해서 반쯤 포기하고 있는데, 일단 다시 알아봐야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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