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진짜 너무 억울해 (1)
2.모델이 꿈인데 (2)
3.인상 세지는 방법?? (3)
4.의욕이없다 (1)
5.나 뚱뚱해 (14)
6.방금 어머니 다칠 뻔 했다. (3)
7.모둠활동에서 소극적인게 고민이야. (4)
8.삼성폰 인식이 너무 빨라! 그리고 영어키보드 특수문자 없애는 법 좀ㅠ (1)
9.회사에서 권고사직전에 짜르지 않았다. (1)
10.취준생들아ㅠ (4)
11.. (1)
12.1차 떨어졌는데 (10)
13.우리반 너무 별로야 (3)
14.엄마가 자꾸 간섭하려 들어 (2)
15.오늘 고 1 수학여행 안갔는데 (4)
16.안녕 (9)
17.옾챗에서 만난 애랑 만나기로 했는데 (16)
18.게임 현질에 과소비가 심한데 어떡하지 (19)
19.대학 가야할까 (5)
20.부모님이 성행위 하는 걸 봐버렸어 (46)
1
이름없음
2019/10/21 17:05:24
ID : imHwmsmK7ut
0
그.. ㅍㄹ를 하시는데 거실에서.. 내가 나가서.. 바로 지나치긴 했는데 나 그거때문에 너무 충격받았거든 안 그래도 멘탈 약했을 때인데.. 솔직히 지금도 그게 헛것인지 꿈인지 현실인지 뭔지 모르겠어.. 지금도 너무 괴로워.. 그게 어제일인가.. 그럴거야.. 기억이 잘 안난다.. 글이 정신업ㅈ지.. 미안해. 계속 불편해서 그런 것 같다. 혹시 이럴때 도움 되는 거 있을까..?
2
이름없음
2019/10/21 17:06:02
ID : hBs4IE5VcNw
0
부부가 부부생활 하겠다는데 너가 왜 괴로운거야
3
이름없음
2019/10/21 17:11:20
ID : imHwmsmK7ut
0
그러게.. 아무생각 없이 거실에 나갔는데 그러고계셔서 놀랏ㅆ지.. 솔직히 방 안에서 문 잠그고 하면 나도 뭐라 안 하는데.. 가족 다 있는데 집에서 그것도 다 뚫린 거실에서 그러셨다는게 충격이었거... 그때 복합적으로 힘들었어서.. 더 충격 받았어.. 그리고 좀만 더 부드럽게 말해줄 수 있을까..? 예전에 안 좋은 일이 있어서 좀 신경 쓰여.. 미안해..
4
이름없음
2019/10/21 17:28:07
ID : CnU40tvvdwq
0
부모님이 부부생활 하는건 문제없는데 그걸 자식된 입장에서 목격하면 충격받는게 당연하지 짜식아! 너도 막상 너네 부모님이 69하는거 보면 스레딕으로 빼앵하고 달려올거면서! 이 나쁜!
5
이름없음
2019/10/21 18:28:33
ID : A2JQpO3u4Gs
0
가족끼리 하는거 아닌데 희안하네. 마약하는거 아닌가
6
이름없음
2019/10/21 18:32:51
ID : e6ktxQmlh9c
0
놀랄 수도 있지
만약 스레주가 ㅈr위를 하고 있는데 부모님이 그걸 보고 놀래시는 것 처럼....
이건 스레주가 많이 이해를 하는게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해
7
이름없음
2019/10/21 18:42:13
ID : hBs4IE5VcNw
0
ㅠ왜 괴로워라고 쓰려다가 너무 뾰족해보여서 부드럽게 하려고 왜 괴로운거야 라고 한건데
이것도 날카로워보이는건가
8
이름없음
2019/10/21 18:42:47
ID : kmrapSJVe6i
0
응 괴로워나 괴로운 거야나 똑같이 보여
9
이름없음
2019/10/21 18:43:41
ID : askpPbeLhti
0
안물어봄ㅋㅋ
10
이름없음
2019/10/21 18:53:14
ID : e6ktxQmlh9c
0
왜구래 ㅠㅜ
11
이름없음
2019/10/21 18:54:24
ID : hBs4IE5VcNw
0
읭
12
이름없음
2019/10/21 19:25:26
ID : kmrapSJVe6i
0
ㅇ
13
이름없음
2019/10/21 19:29:02
ID : imHwmsmK7ut
0
스레준데 싸우지 말아줘.. 화내는 것보단 웃는게 좋아. 그리고 이건 내가 어려서 그런 것도 있는 것 같아.. 14살이라서.. 충격이 좀 심했나봐. 그냥 잘못봤다 생각하고 살려고.. 그게 제일 나은 것 같아..
14
이름없음
2019/10/21 19:29:44
ID : 9a05U0slviq
0
니 잘못아니야 14살이면 한창 예민할때니까 더 그렇지 절대 니 잘못 아니야
15
이름없음
2019/10/21 20:17:11
ID : imHwmsmK7ut
0
그렇게 말해줘서 고마워..:) 그래도 이건 딱히 해결방도가 없는 문제인 것 같아. 내가 잊는게 최선인 거라고 생각해. ..ㅎㅎ 진짜 그렇게 말해줘서 고마워..
16
이름없음
2019/10/21 21:28:44
ID : NtgZbdzU3O1
0
아 시ㅂr....나도 며칠전에 19년 인생 처음으로 암마아빠 ㅍㄹ하는거 봄 ㅅㅂ....진짜 개생생하게 생각나서 눈파고싶다...젭알.....보안에 신경써주셨으면...
17
이름없음
2019/10/21 21:34:30
ID : 0leFfRCphwG
0
어린데다가 안방에서 문 잠그고 하는 것도 아니고 지나가다 보이는 거실에서 하는거 보면 당연히 충격 받을 수도 있는거 아님? 나도 초딩때 침대 위에 앉아서 셋이서 티비 보는데 내 옆에서 하는거 보고 엄청 충격 받았는데 ㅋㅋ 못본척 하느라 힘들어서 죽는 줄 제발 대놓고 하진 말아줬으면 좋겠다
18
이름없음
2019/10/21 21:53:33
ID : vcr87e5fgjj
0
나도 부모님이 내 뒤에서 성관계
하시는거 보고 그냥 모른척하고 자는척 했어
그냥 아... 부모님도 커플이고 서로 사랑하니까 그러겠구나...
하고 넘겼어 (참고로 나는 부모님을 등진채 있었어)
19
이름없음
2019/10/21 22:08:42
ID : CrxPg7s9xXs
0
음.. 진지하게 부모님이 좀 이상하신데..
스레주가 집에 있는걸 알고도 그러셨다고..?
...흠.. 충격이 컸겠다...
20
이름없음
2019/10/21 22:23:41
ID : imHwmsmK7ut
0
첨언 하자면 오빠는 욕실에서 씻고있었어. 문 열면 거실이 바로 보이는 욕실이지..
21
이름없음
2019/10/21 22:24:03
ID : imHwmsmK7ut
0
아, 아이디 다른건 지금 데이터라
22
이름없음
2019/10/21 22:29:01
ID : imHwmsmK7ut
0
생각해보니까 그다지 나쁜 일이 아닐수도 있어.. 두 분이 사이 좋다는 말이니까.. 좋은거겠지..?
23
이름없음
2019/10/21 23:00:08
ID : uq7y1AZfQtA
0
부부끼리 하는 건 지극히 당연한 거야. 난 오히려 부모님이 충격받았을까봐 그게 걱정이다. 스레주가 부모님한테 아무 문제 없다는 것처럼 먼저 말도 걸고 자연스럽게 행동했으면 좋겠어.
24
이름없음
2019/10/21 23:00:39
ID : Pa8rs4IJSIG
0
엌....동갑인데 우리 부모님이 하시는거 본적이 있었는데 진짜 뭔가 말할수없는 기분....복잡미묘충격 약간 맘속으론 그래 그럴수도 있지하는데 아 근데 그걸 굳이 자식들 있는 집에서 그것도 내 방 바로 앞에서 하실수가 있나 싶기도하면서 며칠 부모님 얼굴 못 보고살다가 얼마전에 그냥 부모님한테 털어놓고 살고있는 중...
25
이름없음
2019/10/21 23:16:38
ID : CrxPg7s9xXs
0
내 생각엔 모르는척 하는것 보다 네가 충격 받았다는걸 표현하는게 좋을거 같은데. .. 물론 쉽지 않겠지만.. 또 그런일이 있으면 좀 그렇잖아. 최소한 방 안에서 하셔야지 ... ;;;
26
이름없음
2019/10/21 23:20:16
ID : imHwmsmK7ut
0
그러고있긴 한데 내가 힘들어.. 안그래도 좀 힘든 상황이었는데 괜히 그런 장면까지 봐버려서.. 그때 방 나가지 말걸 그랬다.. 솔직히 말하자면 굳이 배려하고 싶지도 않아졌어.. 부모님도 힘들고 충격 받을 것도 아는데 항상 나한테 우리도 처음이니까 나한테 이해하라고만 하시거든.. 내가 억울한 일이 있을때도 나한테 책임이 있다고 하시는 분들이라서... 아 너무 갔나. 미안.. 왜 이러지.. 괜한 말 했다. 미안해..
27
이름없음
2019/10/21 23:29:30
ID : uq7y1AZfQtA
0
아니 내 말은 굳이 이해하거나 배려하라는 게 아니고 그게 자연스러운 일이라는 거야. 부부끼리는 섹스가 가능한 사이고 둘 사이에 마음만 맞는다면 언제 어디서나 어떤 방법으로건 할 수 있는 거란 말이지. 물론 그러다가 주변에 있는 사람들을 놀라게 할 수도 있겠지만 그렇다고 그들에게 구체적으로 무슨 해를 입힌 것은 아니잖아? 그 정도는 주위 사람들이 이해해야 한다고 봐.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28
이름없음
2019/10/21 23:38:29
ID : imHwmsmK7ut
0
아 그렇구나.. 미안해 괜히 오해했네.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구나.. 나도 그러고 싶긴 한데 그게 가능할지 모르겠어.. 솔직히 지금 와서는 어제 일이 맞는지도 모르겠어. 거의 다 잊어버렸거든. 아마 이걸로 해결 되지 않을까.. 아무튼, 좋은 의견 고마워.
29
이름없음
2019/10/22 00:10:10
ID : imHwmsmK7ut
0
아 다시보니까 너무 좋다. 내 잘못 아니라고 하는거 진ㅉ 처음 들어보는 것 같아.. 다시 감사할게. 그렇게 말해줘서 고마워.
30
이름없음
2019/10/22 13:29:42
ID : qY9zgrtdA0q
0
엌ㅋㅋㅋ뭘 심각하게 생각해 차라리 대놓고 부모님께 말하지 그래? 그러면 좀 나아질거 같은데
31
이름없음
2019/10/22 13:40:06
ID : 8qmHzTSLe1v
0
평생을 사랑하겠다고 약속한 사이인데 섹스 안 하는게 오히려 이상한거지 별 말도 안 되는 고민이네
32
이름없음
2019/10/22 14:09:47
ID : RBapWi8mNs1
0
물론 부부 간에 자연스러운 일인 건 맞지. 근데 아무리 자연스러운 거고 아무리 부모님이더라도 생각지도 못하게 본인 의사와 상관없이 그런 모습을 보면 당황할 수도 있는 거라고 생각해. 레주는 나름 힘들어서 올렸던 건데 말도 안 되는 고민이라니... 부모님도 최소 방에서 하시거나 그러면 더 좋았을 것 같아.
33
이름없음
2019/10/22 15:40:29
ID : oK3QmnA1zRw
0
부부끼리 섹스할 때 그 광경을 다른 사람들에게 보여주면서 수치심에 의한 쾌락을 얻겠다면 그것 역시 그들의 자유 아닌가 모르겠다.
34
이름없음
2019/10/22 17:08:16
ID : cFck8phy6lB
0
나도 어렸을때 부모님 성행위하는거 봤는데 한동안 진짜 큰충격이었어..
약간 배신감?같은 느낌도 들고 근데 시간지나면 괜찮아 지더라
35
이름없음
2019/10/22 17:35:05
ID : 4ZbcmpWi67v
0
? 그럼 바바리맨들도 노출증의 자유 인정해 줘야 하는 부분?
36
이름없음
2019/10/22 21:45:01
ID : U7vxBhs2k60
0
나도 최근에 봤는데 오만정 다 떨어졌었어..., 내가본걸 부모님도 아는데 그걸 아예 모른체하는것도 왠지 짜증났고..(모른체 하는게 맞는것같지만)지금은 똑같이 지내는데 머 부부인데 어떡하겠어ㅠㅜ 이해해야지..
37
이름없음
2019/10/22 22:17:05
ID : vcnxvfQlfQl
0
말도 안 되는 고민이라니? 저런 사람들 꼭 인간 관계를 글이나 말로만 배워서 현실적인 감각이 떨어질 때가 많더라. 아니면 사실 알고는 있는데 문장으로 만들어서 받아들이면 바보가 되는 그런 부류임.
38
이름없음
2019/10/22 22:34:10
ID : imHwmsmK7ut
0
스레주야.. 아악.. 괜찮아.. 화내지마 모두.. 지금은 아예 기억도 안 나.. 그냥 잊어버렸으니까 다들 싸우지 말아줘.. .. 나랑 비슷하구나. 힘내.. :)
39
이름없음
2019/10/22 22:38:18
ID : dSHBfgpbzWk
0
2번 7번 11번을 단 레스주는 9번의 난입이 그저 당황스러울 뿐..... 9번은 대체 왜 끼어든 것인가..
40
이름없음
2019/10/22 22:45:00
ID : imHwmsmK7ut
0
싸우는 것처럼 보였나봐.. 너무 신경쓰지 말고.. 하루 얼마 안 남았지만 좋게 보내. :)
41
이름없음
2019/10/22 23:15:11
ID : RBapWi8mNs1
0
레주 참 착하고 마음이 예쁜 사람인 것 같아. 잘 넘긴 것 같아 다행이야. 앞으로도 힘내!
42
이름없음
2019/10/22 23:20:18
ID : imHwmsmK7ut
0
앗.. 고마워. 칭찬 들으니까 뭔가 부끄럽네.. 너도 힘내 :D
43
이름없음
2019/10/23 07:27:39
ID : CqjfVdQtvzV
0
넌 어리잖아. 14살이면 너무 어린나이야. 솔직히 야동보고도 충격먹을 나이일거같은데.
솔직히 부모님이 성관계를 하는거에 충격먹는 건 당연할거같은데?
행위 자체가 충격이라기보단 부모님이기때문에 충격이겠지.
부모님은 이미지라는게 있잖아. 자식한테는.
성관계를 한다는 건 이미지에 없다고. 너무 동떨어져있어.
넌 아무런 잘못없어. 거실에서 한 부모님의 잘못이지. 솔직히 당연히 자식한테 보일거 염려해서 방안에서 해야지. 그게 무슨 추태니.
일단 이미 본것을 시간을 되돌릴순없으니 잊으려 노력해봐.
으흉...네가 괜한걸 본것에 내가 한숨이 나온다.
하지만 위에서 말한것대로 부모님도 사랑하는 부부니 한거라고 생각하면서 자연스러운거라고 받아들이고 못본걸로, 잊으려하는걸 추천해
44
이름없음
2019/10/23 23:32:29
ID : hz9jxU3TWi8
0
나도 들은적있는데 좀 충격이더라고ㅋㅋ 지금보니깐
14살도 그렇게 어린건 아니었네 내가 만약 결혼하면 조심해야겠다ㄷㄷ
나도 그당시 ㅈㄴ 충격이었는데 부모님이 내 눈치보면서 몇일안하더니 몇일뒤에 아무렇지 않게 그냥하더라
말하지 말고 모르는척 넘겨
근데 대놓고 펠라 하는건 ㄹㅇ 큰충격ㄷㄷ 안방도 아니고
45
이름없음
2019/10/23 23:36:11
ID : 9y3SNtgZdzP
0
부모를 대놓고 놀릴 수 있을 정도까지 얼른 커라 스레주
46
이름없음
2019/10/24 16:28:57
ID : Y5PeK5cLbDs
0
나중에 괜찮아 질거얌.. 나는 엄마가 동거하는 애인이랑 하는거 봄..ㅂㄷㅂㄷ.. 그 애인이 쓰래기 세끼라 문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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