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화 월 2019/10/26 19:10:46 ID : TRvh9cmk03w 2
오늘은 이 꿈속에서 나오는 사람들이 나보고 이제는 더이상 가지 말라고 했어 내가 이렇게 항상 가버리면 곧 이 세계는 무너질 거라면서.. 주변 지인들한테도 말 해보고 가족들한테도 말 해봤는데 다들 안 믿길래 좀 억울하기도 해서 한 번 여기에 글 끄적여 봐. 혹시 궁금해 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내 얘기를 들려줄게
2 이름없음 2019/10/26 19:17:40 ID : KZeNAmE1ikl 0
11년이라고 ?? 엄청나네 ..
3 이름없음 2019/10/26 21:15:31 ID : PjwNtiqrAp9 0
현실이랑 비슷해??
4 이름없음 2019/10/26 21:18:45 ID : nSNApfe1Dte 0
궁금해 해줘 이야기
5 화 월 2019/10/26 21:22:25 ID : TRvh9cmk03w 0
미리 말 해두지만 내 나이는 밝히지 않을거고 성별은 여자야. 지금으로부터 약 11년 전, 내가 어렸을 적 부터 항상 이어서 계속 꾸던 꿈이 있어. 제일 먼저 시작 해야 될 말은 그 꿈을 처음 꿨을 때의 상황이겠지?
6 화 월 2019/10/26 21:23:45 ID : TRvh9cmk03w 0
현실과 같다고 단정 짓기에는 꽤 다른 부분이 많아.. 뭔 소린지 아직 이해가 안 가겠지만 나중에 이야기 풀면서 중간에 얘기 해 놓을게
7 화 월 2019/10/26 21:27:17 ID : TRvh9cmk03w 0
아직도 기억에 남는 건 내가 그 꿈의 세계에서 눈을 떴을 때에는 넓게 뻗어있는 들판 중 가운데에 있던 엄청나게 큰 나무 밑에 내가 서 있었고, 내 나이대 보다는 한 두살에서 두 세살 정도 나이가 더 있어 보이는 남자애도 내 눈 앞에 서 있었어. 햇빛은 따사로웠고, 바람은 적당히 기분이 좋을 정도로만 선선하게 불고 있었지. 난생 처음 보는 낯선 풍경과 내 눈 앞에 서있는 낯선 아이까지.. 그 아이는 나를 보고 빙긋 웃더니 “어서와, 드디어 와 줬네? 만나서 반가워 우리의 빛.”이라고 말 했어. 그 때 당시에 난 인터넷 소설을 정말 좋아 했었기 때문에 이 아이의 말이나 이 모든 상황이 내가 소설을 좋아해서 만들어진 꿈이구나~ 하고 생각 했었지만 이게 정답이 아니었어.
8 이름없음 2019/10/26 23:00:21 ID : nSNApfe1Dte 0
웅웅 보고있어
9 이름없음 2019/10/26 23:20:32 ID : KZeNAmE1ikl 0
밤이랑 새벽 얘기 좀 바꾼거 아닌가 ..
10 화 월 2019/10/27 02:51:42 ID : TRvh9cmk03w 0
뭔 말인지 몰라서 찾다가 그 이야기를 한 번 읽어 봤는데 내가 겪는 일이랑은 관련이 없어. 그 얘기를 좀 바꿔서 각색 한다고 생각 했다면 아니니까 걱정 안 해도 돼
11 이름없음 2019/10/27 12:14:11 ID : Bs60twNz9h9 0
궁금하다 더얘기해줘!
12 이름없음 2019/10/27 23:43:17 ID : pak5QratxQk 0
ㅂㄱㅇㅇ!
13 이름없음 2019/10/28 19:24:42 ID : TXy7AlzV87e 0
와 이것도 재미잇겠는데 아직 안 올라오네
14 이름없음 2019/10/29 08:14:37 ID : 7xTPeE8jeNt 0
스레주 얼른 얘기 풀어줘!!!!
15 이름없음 2019/10/30 16:29:37 ID : nVe1xyNxU2E 0
보고있엉
16 이름없음 2019/10/30 18:10:54 ID : lbijimNupTS 0
3 6 9 11 이제 13나오나
17 이름없음 2019/10/31 11:02:50 ID : ruoK0twHzWn 0
ㅂㄱㅇㅇ
18 이름없음 2019/10/31 22:20:59 ID : k7f9fWi4JXy 0
보고있어
19 이름없음 2019/11/01 00:04:22 ID : e6o0tunzO2n 0
보고있당
20 이름없음 2019/11/01 00:12:11 ID : u5RyE3DunA3 0
369하냐 ㅆㅂ ㅋㅋㅋㅋㅋ 하다하다 11년도 튀어나오네
21 이름없음 2019/11/01 00:13:23 ID : rhvzSE7dVe1 0
화 월이 뭔데
22 이름없음 2019/11/01 00:22:37 ID : DupU2JPdyFj 0
ㅋㅋㄲㅋㅋㅋㅋ “어서와, 드디어 와 줬네? 만나서 반가워 우리의 빛.”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3 이름없음 2019/11/01 00:23:27 ID : ldzVglBcHwk 0
ㅋㅋㅋㅋㅋㅋㅋㅋ
24 이름없음 2019/11/01 00:30:20 ID : zTXAqlyK0li 0
봉구비어 흥하니까 춘자비어 용구비어 같은 아류 생기는거처럼 3년 스레 흥하니까 너도 나도 꿈쟁이 꿈중독 스레 싸지르네
25 이름없음 2019/11/01 06:23:27 ID : lva4Fjuq3Qs 0
지나친 팩트는 폭력입니다.
26 이름없음 2019/11/01 16:07:45 ID : 5Qq4447y0k1 0
ㅋㅋㅋㅋㅋㅋ사람들 생각하는거 진짜 역겹다 주작이든진짜든 원래 이런거 올리는 곳인데 저렇게까지 말해야되나ㅋㅋㅋㅋ
27 이름없음 2019/11/01 16:11:21 ID : 2tAi67zhArv 0
ㅇㅇ ㅋㅋ 전부 팩튼데 뭔 개솔
28 이름없음 2019/11/01 16:28:04 ID : nxveIHDAqmG 0
이젠 빛과 어둠으로 이루어진 이야기가 탄생하는건가 ㅋㅋ
29 이름없음 2019/11/01 17:34:09 ID : pXtjvva1jvx 0
이제부터 망한 스레엔 이 사진을 올려주자
이제부터 망한 스레엔 이 사진을 올려주자
30 이름없음 2019/11/01 20:31:28 ID : 2MqrwL8782n 0
빨리 올려줘 스레주 ,,
31 이름없음 2019/11/02 12:16:50 ID : 0ldwnvdCrzb 0
궁금해서 들어와봤는데 애들 글 싸지르는게 저러면 나같아도 하려고 했던 얘기 하기싫겠다ㅋㅋㅋ;
32 이름없음 2019/11/02 12:26:37 ID : TQq7urfbyLa 0
얘네 뭐 돈내고 스레보냐? 스레가 좆같으면 관심 안주면 얼마 안가서 사라질 것을 굳이 들어와서 상식과 센스가 넘치는 척은 오지게들 해요 아주
33 이름없음 2019/11/05 17:09:15 ID : Gty5bzVdRu9 0
이 말 개공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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