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수학여행 숙소에 관한거야!! (6)
2.그냥 스레 읽다가 예전 일 생각나서 올려 (79)
3.전혀모르는사람인데 보기만해도 애달픈마음 느껴본적있어? (9)
4.나 좆된거같아 ㅗ와줘 (30)
5.삼촌을 경찰서에 신고했어.. (6)
6.주작 스레 올리는 사람 심리가 뭐야? By 주작스레주 (7)
7.베란다 창문에 비가 쏟아졌어 (22)
8.정말 궁금해서 처음으로 한 번 써보는 거야 (짧은 질문 주의!!) (24)
9.카르마 세계? (4)
10.나 미행당하는것같아 도와줘 (12)
11.신 받으라는 말 어떻게 생각해 (10)
12.우리집에 귀신소리가 너무 신명나..ㅋ (124)
13.집 주변에 버려진 폐공장이 있어 (39)
14.엄청 짧은 이야기 (4)
15.초딩때 만난 귀신친구(?) (991)
16.저주나 괴롭히는거 어떻게 생각해? (4)
17.토미노의 지옥이나 코토리 바코 읽어본사람? (23)
18.사람을 안죽였는데 감옥에 갈수있어? (19)
19.누가 나 타로같은거 봐줄 수 있어..? (7)
20.가위 눌릴 때 꿀팁 알게 됬어 (1)
2
이름없음
2019/10/31 00:54:18
ID : i67ta3vg43W
0
레스는 댓글
3
이름없음
2019/11/01 11:56:47
ID : vzO5Wrvwr9c
0
지금 묻는 질문이 그 카르마 맞아? 내가 제대로 이해한게 맞나?? 혹시나 싶어서 레스달아봐.
내가 제대로 이해한게 맞다면? 전제하에 글 쓸게.
함부로 이야기하는 건 좀 꺼려져. 왜냐면 잘못 전달됬을때의 잘못도 듣는 사람 뿐만 아니라 말한사람도 이어지거든. 그런 피해는 입고 싶지 않아.
눈은 어디에나 있고 귀는 어디에나 있으니까. 목소리는 생물에게만 닿는게 아니야.
그런 이야기는 스스로 깨달으며 찾아가는게 좋을 것 같은데. 그게 지금으로선 그나마 제일 안전한데..원래 그런 루트로 뚫으면 ㅁㅁ도 좋고. (감당하기 싫어서 단어는 뺏어)
누군가가 대신 전해주는 전제는 설명하는 사람이 정말 어휘력이 좋아야 해. 왜냐면 원래 언어로 되어있던 것이 아니기 때문에, 알아들 수 있는 언어-비유하자면 외국말을 한국말로 바꿀때에 생기는 혼란과 비슷해. 가령 영어의 한 단어가 한국말로 번역할 때 뜻이 여러개로 번역될 수 있는 것과 같은거야. 그리고 그 사람은 그 말에 책임지고 일어나는 일들도 ㅁㅁㅁ 감당한다는 ㅁㅁ이기 때문에......여튼.(이 부분은 스레주가 ㅁㅁㅁㅁㅁㅁ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ㅁㅁㅁㅁ는 알아야 하는데 이하생략)
잘못 이해시키는 순간 그걸 악용해서 끼어드는 다른 것들도 있고, 그럼 그걸 왜곡시켜서 듣는 사람을 더 혼란스럽고 더 안좋게 만들어줄수도 있고,,여튼, 설명해주는 사람은 정말 제대로 알고 제대로 언어로 옮길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는 건데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존ㄴ ㅏ 어렵(..)
아는 사람 눈에 아는 만큼 보인다고. 이 말도 누군가에겐 비꼬는 것처럼 들리고 누군가에겐 그냥 순수한 의미로 들리듯이 정확하게 전달하는 건 어려워. 정확하게 말하면 그걸 지켜보던 ㅁㅁ들도 음. 이 부분도 여기까지.;;
결론은 누군가에게 설명을 들어도 참고만 해야 하는데 그 선을 어디까지 지키냐? 이것도 아,,,,언어로 어떻게 표현하지.....( - _-);;; ㅠㅠ 정말 제대로 말해주는게 없네. 겁쟁이라 미안해.
....여튼 이런건 물어보지 말고 그냥 알아서 책도 뒤져보고 명상도 해보고 그러는게 어떨까 싶은데.
특히 이미 옛날부터 어휘력 쩌신 분들이 제일 비슷하고 알아들을 수 있도록, 신중하게 정리해서 쓴 글들이 있거든. 그걸 알아보는게 어떨까 싶어...누군가 책임지고 총대매고 자세히 말한다면 모를까 일단 난 아니야.
음. 그러니까...
음...................................ㅠ..ㅠ) 겁쟁이라 미안 어휘력이 너무 딸려서 미안. 그래도 만약 내가 제대로 이해한게 맞다면 그래도 이런건 함부로 묻지 않는게 좋지 않을까 싶어..
4
이름없음
2019/12/18 19:01:01
ID : GmpVdVcMi7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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