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너무 우울하다 (79)
2.씨발 !!!!지랄좀작작하라고!!!!!!ㅜㅜㅜㅠㅠㅜ (2)
3.나 행복한데 자꾸 우울해 (4)
4.한두명씩 하늘가니까 나도 (1)
5.도와줘 아무나 (16)
6.트위터 하는 사람 있니 (2)
7.친구절교건에 대해 도움이 필요해 (2)
8.내일 고등학교 면접 (2)
9.가족들이 날 엄마 취급해 (24)
10.그냥 갑자기 눈물 날려고 해 (4)
11.특이성향인데 없애고싶어ㅜㅜㅜ (2)
12.뚱뚱한 여자를 좋아하긴하는데 (23)
13.트위터 첨 해보는데 (8)
14.억울해요 (3)
15.. (1)
16.외롭다고 아무나사귀는거 아니라는걸 뼈저리게느꼈네 (64)
17.이럴 땐 어찌 해야 될까... (2)
18.야 고삼 레더가 여러가지 인생 계획을 세워봤는데 어떤지 봐봐 (8)
19.노력했는데 결과물이 안좋아 (4)
20.인형을 버리고 싶어요 (27)
2
이름없음
2019/10/31 23:55:00
ID : nB87e0pTPdy
0
너무 이기적이야
3
이름없음
2019/10/31 23:55:04
ID : nB87e0pTPdy
0
다 이상해
4
이름없음
2019/10/31 23:56:19
ID : nB87e0pTPdy
0
나를 이해해 주는 사람도 없고
5
이름없음
2019/10/31 23:57:10
ID : nB87e0pTPdy
0
친하다고 생각했던 친구도 이제 지긋지긋하고 얼굴 보기 싫어
6
이름없음
2019/10/31 23:58:00
ID : nB87e0pTPdy
0
엄마도 솔직히 이제 엄마가 아닌 것 같아
7
이름없음
2019/10/31 23:58:40
ID : nB87e0pTPdy
0
내 말 이해해 준 적도 없었고 나를 자꾸 한심한 애로 만들어
8
이름없음
2019/11/01 00:00:00
ID : nB87e0pTPdy
0
너무 우울해서 죽을 것 같을 때마다 뭐라도 꾸역꾸역 먹어야 돼 그래야 내가 뭐라도 하는 것 같아서
9
이름없음
2019/11/01 00:00:47
ID : nB87e0pTPdy
0
배고픈 것도 아니고 먹고 싶은 것도 아닌데 안 먹으면 너무 우울해
10
이름없음
2019/11/01 00:01:35
ID : nB87e0pTPdy
0
엄마는 나 보고 운동 좀 하라는데 나도 알아 살 때문에 둔해 보이는 거
11
이름없음
2019/11/01 00:02:51
ID : nB87e0pTPdy
0
근데 그냥 잠만 자고 재밌는 꿈 안에서 살았으면 좋겠어
12
이름없음
2019/11/01 00:03:18
ID : nB87e0pTPdy
0
애들한테 벽을 두게 되는 것도 왜 이러는 건지 모르겠고
13
이름없음
2019/11/01 00:03:58
ID : nB87e0pTPdy
0
아무리 그래도 반에서 은따인 수준은 아닌데
14
이름없음
2019/11/01 00:04:57
ID : nB87e0pTPdy
0
그러다가 3년 내내 혼자 다닐 거라고 내년에도 또 그럴 거냐고 제발 그러지 좀 말라고 담임이 말하는 거 듣고 울었어
15
이름없음
2019/11/01 00:05:57
ID : nB87e0pTPdy
0
왜 나한테 잘해 주는 사람들을 밀어내는 건지 모르겠어
16
이름없음
2019/11/01 00:06:21
ID : nB87e0pTPdy
0
담임이 자꾸 전학 가라고 말하는 것 때문에 맨날 울어
17
이름없음
2019/11/01 00:07:24
ID : nB87e0pTPdy
0
엄마 얘기 들먹이면서 전학가라고 하는 담임도 싫고
18
이름없음
2019/11/01 00:07:53
ID : nB87e0pTPdy
0
일부러 공부하려고 먼 학교로 갔는데 제대로 못해서 담임한테 그런 말 듣는 나도 싫어
19
이름없음
2019/11/01 00:08:05
ID : nB87e0pTPdy
0
근데 안 바뀌는 내가 제일 싫어 진짜 미칠 것 같아
20
이름없음
2019/11/01 00:09:00
ID : nB87e0pTPdy
0
고등학교 들어와서 8kg는 찐 것 같아
21
이름없음
2019/11/01 00:09:27
ID : nB87e0pTPdy
0
사주를 보러 가도 난 자수성가를 해야 한대
22
이름없음
2019/11/01 00:09:32
ID : nB87e0pTPdy
0
여태까지 힘들었을 거래
23
이름없음
2019/11/01 00:10:06
ID : nB87e0pTPdy
0
근데 2년은 더 기다리래
24
이름없음
2019/11/01 00:10:20
ID : nB87e0pTPdy
0
작년이랑 제작년에도 그 말 들었는데 똑같았어
25
이름없음
2019/11/01 00:11:07
ID : nB87e0pTPdy
0
엄마는 왜 내 일을 나한테 안 물어보고 무당한테 물어보는 건지 모르겠어
26
이름없음
2019/11/01 00:11:33
ID : nB87e0pTPdy
0
맨날 다그치고 내 탓만 하는데 당연히 안 말하지
27
이름없음
2019/11/01 00:12:29
ID : nB87e0pTPdy
0
엄마가 잘난 척하지 말라고 해서 일부러 조용해지고 매번 하던 발표도 안 했어
28
이름없음
2019/11/01 00:12:38
ID : nB87e0pTPdy
0
그래서 성격이 점점 이상해졌어
29
이름없음
2019/11/01 00:13:16
ID : nB87e0pTPdy
0
근데 여기서 너 솔직히 다른 애들 깔보는 거 맞지 않냐고 물어보는 건 무슨 심보야?
30
이름없음
2019/11/01 00:13:52
ID : nB87e0pTPdy
0
엄마가 자꾸 나 욕하고 뭐만 하면 죽인다 시발년 좆같은 년 이랬잖아
31
이름없음
2019/11/01 00:14:28
ID : nB87e0pTPdy
0
그럴 때마다 부엌에 가서 식칼로 자살하고 베란다 밖으로 뛰어내리고 싶었어
32
이름없음
2019/11/01 00:14:41
ID : nB87e0pTPdy
0
처음에는 내가 잘못한 줄 알았는데 나중에는 너무 슬펐어
33
이름없음
2019/11/01 00:14:58
ID : nB87e0pTPdy
0
내가 뭐 그렇게 심한 짓을 했다고 엄마한테 그런 욕을 들어야 하는 건지 모르겠다고
34
이름없음
2019/11/01 00:15:10
ID : nB87e0pTPdy
0
내가 너무 불쌍해서 슬펐어
35
이름없음
2019/11/01 00:15:50
ID : nB87e0pTPdy
0
자꾸 살이 찌고 크면 클수록 못생겨지는 내가 싫어서 사진 찍기도 힘들어
36
이름없음
2019/11/01 00:16:49
ID : phutxO5O09w
0
힘내
37
이름없음
2019/11/01 00:17:16
ID : nB87e0pTPdy
0
그냥 죽고 싶어 근데 죽을 용기가 없어
38
이름없음
2019/11/01 00:18:20
ID : nB87e0pTPdy
0
고마워 그리고 미안해 여기서 이런 말들 써서
39
이름없음
2019/11/01 00:19:00
ID : nB87e0pTPdy
0
중2병 같아서 원래 이런 거 안 쓰는데 너무 우울해
40
이름없음
2019/11/01 00:19:27
ID : nB87e0pTPdy
0
자살하면 벌을 받는다는데 정말로 그럴 것 같아서 무섭고
41
이름없음
2019/11/01 00:19:35
ID : nB87e0pTPdy
0
죽을 때 아플 것 같아서 무섭고
42
이름없음
2019/11/01 00:19:57
ID : nB87e0pTPdy
0
엄마는 뭐 길몽을 꿨네 조상님이 도와주실 거네 하는데
43
이름없음
2019/11/01 00:20:08
ID : nB87e0pTPdy
0
잘 모르겠어
44
이름없음
2019/11/01 00:20:46
ID : nB87e0pTPdy
0
죽는 게 아니라 그냥 사라지고 싶어
45
이름없음
2019/11/01 00:21:15
ID : nB87e0pTPdy
0
긍정적으로 생각해 보자고 해도 그게 잘 안 돼
46
이름없음
2019/11/01 00:21:37
ID : nB87e0pTPdy
0
자꾸 남이랑 날 비교하고 노력 같은 것도 안 해
47
이름없음
2019/11/01 00:22:17
ID : nB87e0pTPdy
0
내가 엄마 탓하는 것도 내가 못나서 남의 탓만 하는 것 같아
48
이름없음
2019/11/01 00:22:25
ID : nB87e0pTPdy
0
근데 솔직히 내가 진짜 고민했는데
49
이름없음
2019/11/01 00:22:40
ID : nB87e0pTPdy
0
엄마 탓이 맞는 거 같기는 해
50
이름없음
2019/11/01 00:23:33
ID : nB87e0pTPdy
0
이번 해에는 진짜 좋아질 거라고 했거든?
51
이름없음
2019/11/01 00:23:40
ID : nB87e0pTPdy
0
근데 제일 최악이야
52
이름없음
2019/11/01 00:23:47
ID : nB87e0pTPdy
0
담임까지 최악이야
53
이름없음
2019/11/01 00:24:14
ID : nB87e0pTPdy
0
나한테 잘못한 애가 있는데 걔가 너무 싫으면서도 미워하기 힘들어
54
이름없음
2019/11/01 00:24:33
ID : nB87e0pTPdy
0
담임도 미워하기 힘들고 그냥 누굴 미워한다는 게 너무 자책감이 들어
55
이름없음
2019/11/01 00:25:55
ID : nB87e0pTPdy
0
그냥 누가 밉다는 생각을 가지는 것 자체가 버거운 것 같아
56
이름없음
2019/11/01 00:26:00
ID : nB87e0pTPdy
0
내가 착한 건 아니거든?
57
이름없음
2019/11/01 00:26:45
ID : nB87e0pTPdy
0
근데 너무 이상해 솔직히 진짜 착한 성격은 아니야
58
이름없음
2019/11/01 00:26:52
ID : nB87e0pTPdy
0
좆같다
59
이름없음
2019/11/01 00:27:10
ID : nB87e0pTPdy
0
제대로 하는 게 진짜 하나도 없네 남 싫어하는 것까지 제대로 못하네
60
이름없음
2019/11/01 00:28:02
ID : nB87e0pTPdy
0
여기서 자학한다고 내가 바뀌는 것도 아닌데
61
이름없음
2019/11/01 00:28:15
ID : nB87e0pTPdy
0
그냥 사라지고 싶다
62
이름없음
2019/11/01 00:28:22
ID : nB87e0pTPdy
0
내일 학교 가야 하니까 자야지
63
이름없음
2019/11/01 00:28:35
ID : nB87e0pTPdy
0
내일 무슨 행사 간다는데
64
이름없음
2019/11/01 00:28:40
ID : nB87e0pTPdy
0
또 혼자 다니겠지
65
이름없음
2019/11/01 00:28:55
ID : nB87e0pTPdy
0
그리고 담임은 그거 보고 다른 선생님들이랑 얘기하겠지
66
이름없음
2019/11/01 00:29:05
ID : nB87e0pTPdy
0
그거 본 적이 한두 번이 아니야
67
이름없음
2019/11/01 00:30:14
ID : nB87e0pTPdy
0
제발 그만 좀 했으면 좋겠다
68
이름없음
2019/11/01 00:30:31
ID : nB87e0pTPdy
0
내가 싫으면 다른 선생님이랑 얘기라도 말던가
69
이름없음
2019/11/01 00:30:59
ID : nB87e0pTPdy
0
그렇다고 내가 공부를 기가 막히게 못하는 것도 아니고 반에서 15등 14등 정도인데
70
이름없음
2019/11/01 00:31:09
ID : nB87e0pTPdy
0
대체 어느 부분이 거슬리는 건지 모르겠어
71
이름없음
2019/11/01 00:31:22
ID : nB87e0pTPdy
0
내가 혼자 다니는 거? 소풍 안 가겠다고 한 거?
72
이름없음
2019/11/01 00:31:56
ID : nB87e0pTPdy
0
아무리 그래도 혼자 다닌 적 예전에는 한 번도 없었어
73
이름없음
2019/11/01 00:32:10
ID : nB87e0pTPdy
0
근데 왜 3년 내내 내가 혼자 다닐 것처럼 화를 내는 건지도 모르겠고
74
이름없음
2019/11/01 00:32:45
ID : nB87e0pTPdy
0
그냥 자야지
75
이름없음
2019/11/01 00:34:06
ID : nB87e0pTPdy
0
만약에 담임이 여기서 날 발견하고 나인 걸 안다면
76
이름없음
2019/11/01 00:34:27
ID : nB87e0pTPdy
0
또 존나 화내겠지
77
이름없음
2019/11/01 00:34:57
ID : nB87e0pTPdy
0
진짜 이상해 다른 사람을 그렇게 아무렇지 않은 걸로 매도할 수 있다는 게
78
이름없음
2019/11/01 00:35:36
ID : nB87e0pTPdy
0
아줌마나 잘하세요
79
이름없음
2019/11/01 00:35:44
ID : nB87e0pTPdy
0
이제 진짜 자야지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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