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친구가 남소해준대서 (3)
2.덕후친구랑 다녀서 힘든 덕후.... (6)
3.나 생각보다 심각한 금사빠 인가봐 (3)
4.짜증을 주체할 수가 없어 (1)
5.. (2)
6.턱수술한거 결혼할 사람한테 말해야 할까..? (9)
7.ㅋㅋ첫섹이였는데 너무 서러워서 울었어. 나 왜 이런 대접 받지 (22)
8.시댁에서 손자를 원하셔 (16)
9.아제발ㅠㅠㅜ짜증나ㅠㅜㅜ (2)
10.우울증이 엄청 심했던 전 애인 덕분에 (2)
11.자꾸 거리감을 느껴 (2)
12.진짜 고민이다 (1)
13.다 내려놓고 싶어... 무기력해 (7)
14.내 거지같은 삶에 대하여.. (3)
15.발목과 별 차이 안 나는 종아리 때문에 고민 (3)
16.인간관계에 고민하지마 다들 (4)
17.도와줘 급해 제발 방금 생긴 고민인데 빨리 잠을 자야되는데 그리마 때문에 못자겠어 (9)
18.시험이 끝났는데 (2)
19.!!!!!!!!수능 앞둔 아는 오빠한테 뭐라말해야해!!!!!!!!!!! (8)
20.팀플/조별과제 빡침 유형 말하고가! (5)
1
이름없음
2019/11/06 02:04:27
ID : zdQk2rf85Rw
0
맥주 먹고 기분좋게 앤트맨 보고 이제 자야지 하는데 티비 앞으로 뭐가 지나가는거야 지네 같이 생겼는데 누워서 보니까 개미 같이 이동하고 빠르기도 해서 아 내가 취했나 이러고 있는데 잘못본게 아니야 ㅅㅂ 30분동안 4마리 봤는데 그중 마지막놈은 책장서랍밑에서 나오는거 나한테 걸려가지고 튀는것도 내가봤어 이거 검색해보니 그리마라고 흔히 돈벌레라고 하는데 와 진짜 징그럽게 생겼어 사람한테 해 안 끼친다길래 그냥 냅두고 자자 한지 5분만에 애새끼가 나한테 ㅈㄴ 달려오는거야 tv빛때문에 봤다 ㅅㅂ 진짜 개놀래가지고 잡았는데 이게 앞으로 3마리 더 있는거잖아 나 잠 어떡해 나 불키고 잘까? 어두울 때 활동한다는데 삼촌집이 계곡에 있는데 삼촌 일 도우러 이번주 아침 출근하는데 여기서 이틀동안 왜 못봤지 아니 나 이거 왜 봤지 지금 발 조금씩 간지러운데 독성 때문에 간지럼 유발한다는데 아까 걸어다니는거 밟아서 그런가 아 여기는 원룸 형식으로 나 혼자 따로 자서 지금 뭐 새벽 두시인데 에프킬라 이런거 달라고 저기 갈수도 없고 검색만 한시간하다가 여기물어봐 여기 답장 빠르잖아 도와줘 낼 아침 일찍 출근인데 잠 다 날라갔어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진짜 너무 징그럽게 생겼어 게다가 또 빨라 벌레 진짜 안 무서워 하는편인데 아까 나한테 돌격하는 그 새끼 때문에 겁 먹었다 ㅅㅂ 그냥 불키고 자면 나을까.....???제발 댓글 달아줘ㅜㅜㅜㅜㅜ
2
이름없음
2019/11/06 02:05:57
ID : 6nQmre2Ny5h
0
오시발 길다
3
이름없음
2019/11/06 02:06:18
ID : 6nQmre2Ny5h
0
윽벌레실어ㅜㅜㅜㅜㅜㅡㅜㅡㄴ
4
이름없음
2019/11/06 02:09:47
ID : zdQk2rf85Rw
0
미안 짧게 쓸라고 했는데 너무 놀래서 길어졌네 아 애가 또 지네같이 생겼다니까? 기본적으로 5cm가 넘고 개빨라 4마리 처음 볼때 그냥 지나친 이유가 잡으려고 후레쉬 킬라고 핸드폰 잠깐 보면 사라져있어 형들 똑똑하잖아 불 키고 자면 괜찮다고 말해줘... 어떤 지식인엔 드물긴 한데 이불속에 들어오는 경우도 있데 ㅅㅂ 집에 호랑이가 있는것도 아닌데 하ㅜㅜ
5
이름없음
2019/11/06 07:37:52
ID : vg5dRu3yHDw
0
음..음음...집이 습하면 많이 나온다고 하던데..다 잡았니 스레주?
6
이름없음
2019/11/06 08:13:32
ID : SIMpfeZhcE4
0
아니...네시정도부터 잠 들긴 했는데 불캬서 그런지 한시간 간격으로 깸 지금은 출근 중..
7
이름없음
2019/11/06 09:38:03
ID : soZhdQk5Wkp
0
세스코느님을 부르자 갓-세스코
8
이름없음
2019/11/06 10:03:01
ID : 2HAZinXvva2
0
걔 사람 다가가면 도망치던데. 우리 집에 그리마 개체수가 좀 많아서 보이면 잡아 죽인다. 주로 화장실에 출몰해서 난 샤워기로 뜨거운 물 틀어서 죽였는데… 방이면 휴지로 싸서 죽이고 변기에 버리는 게 어떨까?
9
이름없음
2019/11/06 11:25:08
ID : eMlwrf9fXBx
0
와... 우리집에도 그런거 있었음. 1층살때..
나 같으면 세스코 부름.. 나는 보는족족 엄마가 다 잡아줬는데..
한 마리 있으면 실제로는 좀 더 많은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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