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도 작문 잘 하고 싶다 (3)
2.들어줄 사람 있을까. (3)
3.오늘이 마지막 밤이야 (2)
4.헤어지자마자 내 친구랑 사귀는 전남친 (2)
5.나말고 또 연상 좋아하는 사람 있어? (4)
6.요새 참 힘드네 (1)
7.요즘 뻐큐를 너무 많이하는게 고민 (4)
8.. (1)
9.요즘 너무 우울해 죽을정도로 (4)
10.. (1)
11.성적때문에 엄마도 아빠도 나도 다 싫어 (34)
12.ㅈ같다 (2)
13.오늘이 생일인 너, 생일 축하해! (15)
14.여자들이 말하는 이쁘다는 뭘까 대체 (9)
15.교우관계 들어줄 사람 있어 ..? (7)
16.가끔씩 찾아오는 나의 시기 (3)
17.내 성향이 좀 이상한 것 같아 (4)
18.. (1)
19.다들 스트레스 어떻게 풀어? (20)
20.아빠한테 엿을날렸다 (2)
1
이름없음
2019/11/10 20:51:34
ID : 9xPbhfbzQpT
0
친구한테 말하는건 손절치면 다 말하고 다니고 결국엔 내 손해라서 못하겠어ㅜㅜ 다들 어떻게 풀어????? 별거 아니여도 말해줘!
2
이름없음
2019/11/10 20:56:03
ID : gmMrBunu61A
0
나는 자전거 타고 나가서 질주를 하고 들어와. 비행 청소년들이 오토바이 타고 질주하는 거랑 비슷한데 그걸 순화시킨 느낌이지. 이렇게 질주하고 돌아오면 뭔가 홀가분해.
3
이름없음
2019/11/10 21:02:04
ID : 9xPbhfbzQpT
0
오오 좋은 방법인것 같다 우리집 주변엔 자전거 탈만한 곳이 없어서ㅜㅜㅜㅜㅜ 부럽네
4
이름없음
2019/11/10 21:04:40
ID : 2Fcslwlhbvb
0
난 소확행 쇼핑... 신상 볼펜이나 향 좋고 작은 핸드크림, 형광펜, 책... 내 소확행은 이런 거야
요런 거 사면 기분이 좀 낫더라
5
이름없음
2019/11/10 21:08:52
ID : mK7zaqZa2pO
0
보통은 종이 찢기. 옛날에는 혼자 조용히 화장실에 들어가 마카를 바닥에 던져 부수고 파편을 주워 버렸어. 지금은 펜이 아깝기도 하고, 파편 다 못 주우면 다치잖아… 아니면 글을 쓴다든가 낙서를 한다든가
6
이름없음
2019/11/10 21:12:27
ID : FdAY1cpQpXu
0
난 드라마 정주행하면서 잡 생각들 없애!! 내가 좋아하는 드라마들 보면 너무 재밌어서 잠시나마라도 힘든 생각들 다 없어지더라고!!!
7
이름없음
2019/11/10 21:14:57
ID : 9xPbhfbzQpT
0
오 해봐야겠당
어떤 드라마 봤어? 추천해줘!!
8
이름없음
2019/11/13 02:08:29
ID : tg2Mqi5SKY3
0
나는 노트에 그 날 짜증났던 일, 화났던 일을 다 적어. 정말 내가 느낀 그대로 적어 상대방이 피해를 준 거면 그 사람을 욕하기도 하고. 나만 보는 거니까 거기다가 아예 싹 다 적으면서 동시에 울면서 스트레스 푸는 것 같아. 그리고 언젠가 먼 미래에 노트를 보면서 이 땐 이랬지 하면서 웃어 넘길 수 있는 날을 기다리는 중이야!
다른 건 게임이나 그림그리기! 노래듣기도 좋고, 달달한 간식 먹거나 매운 음식 먹기. 내가 매운 건 진짜 완전 못 먹지만 가끔 스트레스 받을 때 울면서 먹어. 내가 좋아하는 일들을 주로 하는 편이야! 레스주도 스트레스 좋은 방법으로 풀었으면 좋겠다. 제일 좋은 건 스트레스 안 받게 최대한 긍정적이게 생각하면서 살기! 스레주가 힘들지 않았으면 좋겠어! 말하다보니 티엠아이가 잔뜩 들어갔네 ㅋㅋㅠㅠ
9
이름없음
2019/11/13 12:12:10
ID : qkre1u9tbin
0
노래방 혼자가서 외국노래 열창하거나,
어디 스레딕 같은 익명판에서 적당히 바꿔서 뒷담까는걸로 풀음..
10
이름없음
2019/11/13 12:13:26
ID : 2ty1wlcnzU0
0
리듬게임 같이 할래? 마구 스맛폰을 두들기다 보면 스트레스도 풀리고 손도 빨라진다구!
물론 즐겜을 한다는 가정 하에서...
11
이름없음
2019/11/13 16:04:19
ID : s2q3TVbvcq3
0
쇼핑이나 노래방가기
12
이름없음
2019/11/14 02:52:37
ID : zSJSE6Zh9jz
0
우니까 어느정도 속이 후련해져
13
이름없음
2019/11/14 10:54:11
ID : Mkk79cq1vbj
0
존나 쳐먹어
14
이름없음
2019/11/14 10:56:27
ID : 5fbyFcqZa3x
0
난 혼자 노래틀어놓고 춤춘당... 확실히 몸을 움직이는게 스트레스 푸는데 좋은 것 같아
15
이름없음
2019/11/14 10:56:31
ID : kpWp9imHx30
0
운동! 심호흡! 명상!
몸을 쓰면서 인간의 원초적인 감각을 느끼면 모든 부정적 감정이 풀린다.
그리고 적당히 진정되면 책 하나 골라 읽는거지.
16
이름없음
2019/11/14 12:14:23
ID : CmNxPa7f82m
0
삭혀서 없애버령..
17
이름없음
2019/11/14 12:30:36
ID : lfU2E6Y61yK
0
매운음식 먹거나 게임하기
18
이름없음
2019/11/16 20:23:07
ID : 9xPbhfbzQpT
0
이땐 이랬지 하고 웃어 넘길 수 있는 날이 빨이 오면 좋겠다!! 좋은 방법 알려줘서 고마워❤️❤️
19
이름없음
2019/11/16 20:24:44
ID : 9xPbhfbzQpT
0
에구ㅠㅠㅠㅠㅠ 삭히는거 안좋아ㅜㅜ 여기서 괜찮은거 골라서 스트레스 풀어봐!! 스트레스 안받고 행복하면 좋겠어ㅠㅠ 화이팅🙈❤️
20
이름없음
2019/11/16 20:25:03
ID : 9xPbhfbzQpT
0
다들 멋지다 나도 열심히 따라해볼게ㅎㅎㅎ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내가 너무 싫고 사는 게 무서워
호빠에서 일하는거
대학 동기 졸업하면 손절할건데
남친이랑 대화 티키타카가 심각하게 안돼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3레스나도 작문 잘 하고 싶다
4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1.17
1
3레스들어줄 사람 있을까.
4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1.17
0
2레스오늘이 마지막 밤이야
9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1.16
0
2레스헤어지자마자 내 친구랑 사귀는 전남친
5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1.16
0
4레스나말고 또 연상 좋아하는 사람 있어?
9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1.16
0
1레스요새 참 힘드네
3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1.16
0
4레스요즘 뻐큐를 너무 많이하는게 고민
7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1.16
0
1레스.
27 Hit
고민상담
.
19.11.16
0
4레스요즘 너무 우울해 죽을정도로
92 Hit
고민상담
tkffuwnj
19.11.16
0
1레스.
2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1.16
0
34레스성적때문에 엄마도 아빠도 나도 다 싫어
18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1.16
0
2레스ㅈ같다
3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1.16
0
15레스오늘이 생일인 너, 생일 축하해!
30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1.16
1
9레스여자들이 말하는 이쁘다는 뭘까 대체
23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1.16
0
7레스교우관계 들어줄 사람 있어 ..?
9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1.16
0
3레스가끔씩 찾아오는 나의 시기
6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1.16
1
4레스내 성향이 좀 이상한 것 같아
14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1.16
0
1레스.
2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1.16
0
20레스» 다들 스트레스 어떻게 풀어?
14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1.16
0
2레스아빠한테 엿을날렸다
8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1.16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