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도망가고싶다 (1)
2.수학 셤 꿀팁좀ㅜㅜㅜ (6)
3.이거 예전에 본 스레인데 제목이 궁금해 (3)
4.일하는 곳에서 애기보는거 너무 극과 극이야.. (11)
5.찌발 화장실 가고 싶은데 (67)
6.키즈카페 알바ㅠㅠ (5)
7.반에서 은따인데 (13)
8.24살있어..?ㅋㅋ 다들 전재산이 얼마야....? (16)
9.내가 예민한거야? (2)
10.. (3)
11.ㆍ (2)
12.한국사 축제 부스 추천 좀 (4)
13.나 오늘 제주도로 수학여행 간당 (4)
14.생각해보니까 좀 빡치네 (8)
15.안자는사람 (11)
16.감기걸린듯해 (2)
17.에어프라이기에 그냥 계란 넣고 돌려도 돼? (4)
18.나 뭔가 이렇게 먹고 싶어지는거 처음이다 (6)
19.유서 써보기 (11)
20.아니 꼬북칩 시나몬맛 이제 없어? (3)
1
이름없음
2019/11/10 22:49:05
ID : fSIFeFjAmLh
0
난 못생겼어 사진빨도 못받아 반애들은 나만보면 내 얼굴을 욕하거나 대놓고 토하는 시늉을 해 .. 곧 졸업앨범이 나오는데 나오고 나서 내 사진부터 볼 애들 생각을 하니까 벌써부터 갑갑하다 잘 버틸 수 있겠지? 어떻게 해야 당당해질 수 있을까 😢
2
이름없음
2019/11/10 22:51:08
ID : 0oIE8knClA5
0
........애들이 약간 이상....
걍 스레주가 먼저 약간 뭐 어쩌라고 라는 식으로 치고 나가는게 젤 좋은거 같은데 애들 토하는 시늉한다고해서 위축되거나 움츠리면 애들이 더 재밋다고 생각하고 계속할지도 모르니까 아 글구 내가 이 세상에서 젤 예쁘고 귀엽고 깜쯱하고 아름답다고 생각하면서 다녀 어깨 쭉피고
3
이름없음
2019/11/10 22:51:41
ID : 0oIE8knClA5
0
발걸음도 당당하게 글고 아침마다 일어나서 나는 당당하다 뭐 그런 문구를 3번씩 외치는것도 나쁘지 않다 생각해
4
이름없음
2019/11/10 23:01:57
ID : Banu7ak1fPi
0
그 얘들은 본인들을 부끄러워 할 줄 알아야 해.
당당하기에 버티는 게 아니라 버텨내다 보니까 당당해져 가는 거야.
살다보면 상처를 안 입을 수는 없는 거 같아. 하지만 남은 흉터가 훈장이 되기도 해.
스스로 옳다고 생각하는 일을 행하면 말이야. 그리고 언젠가 너를 알아봐주는 사람은 분명히 있어.
나는 스레주가 할 수 있다고 믿어. 힘내.
5
이름없음
2019/11/10 23:14:56
ID : nvjs66rutze
0
애들 시선 따위야 미천한 것들이라고 보면 됌
6
이름없음
2019/11/11 00:20:18
ID : kmk04Gsqrs4
0
나도...약간 못생긴것도 느낌이 있잖아 난 약간 어디 모자란것처럼 못생겨서.....무시 존나받는다..ㅜ
어느정도냐면 반 애들끼리 단톡방을 만든다는걸 중학교 올라가서 알았어 초딩때 나 없는 단톡방에서 계속 내 뒷담까고있었던거임...
솔직히 말해서 여기서 당당해지라고 걔들이 나쁘다고 그러는거 다 맞는말이고 고마운데 살면서 느낀게,이런 말 해준 사람 포함 거의 모든 사람들은 본능적으로 못생긴거에 혐오감을 느낀다는거...막말로 세살짜리 애도 이쁜거 안다는데 오죽하겠음..그러니까 내말은 못생긴걸로 괴롭힘받는것도 싫지만 더 나아가서 날 보고 바로 혐오감을 느낀다는거 자체에 더 위축됨...
열심히 인간관계 일궈도 둘이 있을땐 잘 놀지만 남들 앞에선 좀 창피한 애 이런이미지고,나랑 자기 뒷담까는 성격 개더러운 애중에서도 결국은 후자 고르더라.
보통 여기까지 들으면 외모가 다가 아니다.외모 대신 내면을 갈고 닦으면 아무도 외모가지고 뭐라 안한다 뭐 노력도 하지않고 그딴소리하냐 그러는데 ㅅ발 내가 뭘 잘못해서 니들보다 더 열심히 노력해서 날 증명해야되는데
존나 나도 스레주가 원하는것처럼 이걸 다 감당할 철판을 얻고싶다 더이상 이런걸로 마상받기 싫음
7
이름없음
2019/11/11 01:42:46
ID : pSILfe1CrwE
0
유아 프리티걸~
8
이름없음
2019/11/11 01:45:00
ID : Zg6rs60rfas
0
와이거 개슬프다... 솔직히 찐현실 아니냐
9
이름없음
2019/11/11 06:31:15
ID : 9dBhxU6rBwE
0
악 시발 걔네들이 인간이가 ..
10
이름없음
2019/11/11 09:37:25
ID : 9ze1A1xvdwm
0
나도 그런적 있어서 걍 해외로 뜰까 생각중 ㅋㅋㅠ국경만 넘으면 그런오지랖 다 사라질거라는 희망이 생김..
11
이름없음
2019/11/11 11:45:39
ID : atAqi2ty1zU
0
동감
12
이름없음
2019/11/11 11:50:50
ID : HCpcK0pO5Pd
0
이말듣고 띵함 애초에 내가 노력한다는것 자체가 내가 남들보다 못하는 부분을 노력해서 극복한다는 뜻인데 공부를 못하면 문제집 풀고학원가고 운동을 못하면 기초체력을 기르고 그런데 내가 못생긴건 뭐 어쩌란거냐고 성형하면 성괴라 지랄할꺼면서
13
이름없음
2019/11/11 12:46:09
ID : nxzRCmE6Y4I
0
아냐아냐...
학교생활은 한국이나 외국이나 비슷비슷하더라구.
내가 살고있는 나라는 진짜 후진국 중에 후진국인데
우리반만해도 외모때문에 따돌림 당하는 학생 있어
물런 나라마다 다르겠지만
외국이라고 꼭 다른것만은 아니야 ㅜ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빨래 거의? 처음 해보는데 질문 ㅠㅠ
자기 왕따 학대 폭력 등등 줄기차게 말하는 애 있음 어떨 것 같음?
가난한 환경에서 자란 나는 부자들이 좋음
[음식] 윗사람에게 질문에 답하고 아랫사람에게 질문하는 스레 3판
뒷담화판 부활 기원
1레스도망가고싶다
36 Hit
잡담
이름없음
19.11.11
0
6레스수학 셤 꿀팁좀ㅜㅜㅜ
87 Hit
잡담
이름없음
19.11.11
0
3레스이거 예전에 본 스레인데 제목이 궁금해
79 Hit
잡담
이름없음
19.11.11
0
11레스일하는 곳에서 애기보는거 너무 극과 극이야..
138 Hit
잡담
이름없음
19.11.11
0
67레스찌발 화장실 가고 싶은데
132 Hit
잡담
이름없음
19.11.11
0
5레스키즈카페 알바ㅠㅠ
134 Hit
잡담
이름없음
19.11.11
0
13레스» 반에서 은따인데
252 Hit
잡담
이름없음
19.11.11
0
16레스24살있어..?ㅋㅋ 다들 전재산이 얼마야....?
326 Hit
잡담
이름없음
19.11.11
0
2레스내가 예민한거야?
38 Hit
잡담
이름없음
19.11.11
0
3레스.
44 Hit
잡담
이름없음
19.11.11
0
2레스ㆍ
78 Hit
잡담
이름없음
19.11.11
0
4레스한국사 축제 부스 추천 좀
82 Hit
잡담
이름없음
19.11.11
0
4레스나 오늘 제주도로 수학여행 간당
52 Hit
잡담
이름없음
19.11.11
0
8레스생각해보니까 좀 빡치네
67 Hit
잡담
이름없음
19.11.11
0
11레스안자는사람
67 Hit
잡담
이름없음
19.11.11
0
2레스감기걸린듯해
39 Hit
잡담
이름없음
19.11.11
0
4레스에어프라이기에 그냥 계란 넣고 돌려도 돼?
353 Hit
잡담
이름없음
19.11.11
0
6레스나 뭔가 이렇게 먹고 싶어지는거 처음이다
51 Hit
잡담
이름없음
19.11.11
0
11레스유서 써보기
218 Hit
잡담
이름없음
19.11.11
0
3레스아니 꼬북칩 시나몬맛 이제 없어?
126 Hit
잡담
이름없음
19.11.11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