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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위장안좋아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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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진상 (3)
6.누굴 좋아하는데 누군지 모르겠어 (4)
7.내가 나쁜X인걸까? (2)
8.늦은 시간에 내 얘기 들어 줄 수 있는 사람? (3)
9.곧 수능보는데 너무우울하다 성인되면 뭐가좋은지 알려줘 (5)
10.진짜궁금한게있는데답좀해주ㅜㅜㅜ (3)
11.아침마다 드릴질하는 아랫층 (3)
12.친구들중 우울한애들에게 도움되는 방법이 없을까 (4)
13.나한테 문제있는 건가 (9)
14.마크정식 vs 엽떡 (7)
15.친구가 없어 (5)
16.친구관계가 힘들어 (2)
17.내 상태 괜찮은걸까 (32)
18.인간관계에서 후회가 들어 (2)
19.나도 사랑받고 싶어 (3)
20.슬플때 어떠케해야 풀려...? (3)
1
이름없음
2019/11/13 12:47:25
ID : mk5VcGtutzb
0
용서할 수 없는 사람들이 있어
그 사람들은 나한테 상처를 줬는지 관심도 없고
그냥 당연한 말을 한거라 생각해
그 사람들은 나를 무시하는 발언을 했고 우리 부모님까지 거론하며 무시하는 발언을 했지
난 그 사람들이 빨리 죽었으면 좋겠다고 매일 욕을 했어
그 사람들은 나보다 훨씬 나이가 많은 어르신들이야
난 싸우거나 대등하게 할 입장이 안돼
어르신들이라 그런지 생각하시는것도 옛날 조선시대 마인드야
그래서 나한테 하는 말이 그냥 다 당연한건 줄 알아
그런 말에 난 매일 상처 받고 울기를 반복해
내가 이렇게 그 사람들 죽으라고 욕하면
나도 신과함께의 영화처럼 죽어서 벌받을까 싶은 생각이 들어
한편으로는 내가 벌 받는다면 신은 불공평하다고
평생 용서할 수 없는 사람들을 내가 어떻게 온화한 마음으로 대하겠어..
2
이름없음
2019/11/13 13:05:19
ID : mk5VcGtutzb
0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호빠에서 일하는거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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