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11/13 22:53:22 ID : 9a8qlxAZfU5 0
내가 꿈잘꿔서 꿈이야기를 한번해보려구 해!
2 이름없음 2019/11/13 22:56:43 ID : 9a8qlxAZfU5 0
일단 11/12의꿈 평소처럼 하교를 하고 나포함 4명과 같이 학교밑 편의점에 갔어 사람은 친구들이랑 남자애밖에 없었고 남자애랑 친해서 장난치고 놀고있었는데 우리반 다른무리 애들이 들어오더라 그중한명이 남자애한데 다가와서 '아..안녕 ○○아' 근데 남자앤 이어폰꼽고있어서 못들었어; 무시? 하니까 뒤에서 나즈막하게 나랑 연애하면 좋았을걸...이라는거야 그러고는 갔어 들은건 나뿐이야
3 이름없음 2019/11/13 22:59:19 ID : 9a8qlxAZfU5 0
그 남자애랑 내 친구랑 연애를 해. 그친구가 얘 가자마자 바로 왔더라고 그래서 바로 말해줬지 걔가 막 자기랑 연애하면 좋겠다 이런식으로 말했다고 그랬더니 친구가 진지하게 나 진짜로 걔랑 헤어질거래 평소에도 헤어진다하고 못헤어졌었거든 그래서 잘생각했다고 말하고 넘어갔어.
4 이름없음 2019/11/13 23:01:26 ID : 9a8qlxAZfU5 0
아무래도 저꿈은 다른 무리애들이 계속 남자애한데 질척되서 그런가봐.
5 이름없음 2019/11/13 23:05:15 ID : 9a8qlxAZfU5 0
두번째, 나랑 연애하는친구랑 솔로친구랑 같이 하교를 하나봐 근데 갑자기 비가 엄청 오는거야. 나랑 솔로친구밖에 우산이 없어서 솔로친구는 혼자 자기집반대쪽으로 우산쓰고 뛰어가더라고 난 연애친구랑 같이 쓰고가는데 솔로친구가 갑자기 우리쪽으로 다시 뛰어오는거야 우산도 없이 쫄딱젖어서....왜 젖어서 뛰어오냐고 물었더니 "히 아니 가다가 우산이 뿌러져서 근데 집반대 방향이더라고 히히"......이러더라 내가 3명이서 쓰고가자했는데 솔로친구가 자긴 어짜피 젖어서 됐어! 하면서 제대로된 방향으로 당당하게 걸어가더라....
6 이름없음 2019/11/13 23:10:22 ID : 9a8qlxAZfU5 0
지금 되게 말하고 싶은 꿈이 있는데 말하면 다끝날거같아서 나중에 말하고!
7 이름없음 2019/11/13 23:14:07 ID : 9a8qlxAZfU5 0
그리고 저저번달쯤에 꿧던 꿈일거야 난 빌라에 살아. 그빌라는 5층까지 였고 난 3층에 살았어 그날도 평소와 다름없이 할일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었어 근데 빌라앞에 어떤 아줌마무리가 막 서있는거야 재잘재잘거리면서
8 이름없음 2019/11/13 23:19:08 ID : 9a8qlxAZfU5 0
14명정도 되보였어 뭔가 살짝쫄리더라고 그래서 조용히 올라가려고 하는데 어떤한 아줌마가 나한데 '어머 너 여기사니?' 하길래 네...'음~그렇구나' 이런느낌? 살짝 즐거운느낌으로 말하길래 쫄리면서도 물었어 '그런데 왜 여기있으세요?' '아 이빌라에서 살려고 좋더라고호호호' '네? 이집이 좋아요?' '그럼 얼마나 좋은데~☆'이런느낌으로 푸키푸키거리더라고...뭔가 느낌이 사이비같달까 그래서 바로 올라갔어 근데
9 이름없음 2019/11/13 23:22:01 ID : 9a8qlxAZfU5 0
계단으로 올라면서 빌라앞을 볼수가있거든 밖에선 잘안보이는 반투명유리같은거야 그아줌마들이 내가 올라가는걸 무표정으로 쭈우욱 쳐다보는거야 금방까지 막 떠들다가 내가 올라가니까 모두 날 지켜보고있어... 소름이 쫙돋는거야 그래서 나도 모르게 3층인 우리집으로 들어가야 되는데 우리집들키면 안될거같아서 5층으로 올랐어
10 이름없음 2019/11/13 23:25:21 ID : 9a8qlxAZfU5 0
5층위엔 옥상이라 갈수도 없고..501호문이 열려있고 방충망문? 으로 되어있더라고 그래서 태연하게 초인종누르고 들여보내달라고 살짝말하니까 그집아주머니가 나오셔서 날보더니 무슨일있는거같은지 들여보내주셨어. 그집엔 30을 바라보는 백수아들과 아주머니만 살고있었어.
레스 작성
실시간
4레스악몽을 자주 꿔서 깜짝깜짝 놀라곤 하는데.. 30 Hit
이름없음 19.11.15 0
8레스몽중몽에 대한 스레 엄청 길게 썼는데 152 Hit
어이없어 19.11.15 0
1레스나 꿈꾸고 나면 항상 옆에 할아버지 있음 85 Hit
이름없음 19.11.14 0
16레스같은 꿈 38 Hit
이름없음 19.11.14 0
9레스내 꿈얘기를 해보려행 125 Hit
◆TPck1eE3ClD 19.11.14 0
25레스도와줘 잠자면 죽을것 같애 231 Hit
이름없음 19.11.14 0
21레스꿈이야기 해볼려고 하는데 38 Hit
큥큥 19.11.14 0
10레스» 꿈이야기 37 Hit
이름없음 19.11.13 0
1레스내가 자살하려는 꿈 해몽 좀 해줘 547 Hit
이름없음 19.11.13 0
7레스니가 왜 여기서도 보이는거야? 118 Hit
이름없음 19.11.13 0
9레스나 왜 꿈을안꾸지 194 Hit
OO 19.11.13 0
1레스진짜 무서웠던 꿈 65 Hit
이름없음 19.11.12 0
5레스[숙주꿈] 잘까? 94 Hit
이름없음 19.11.12 0
2레스어릴때 꿨던 꿈 50 Hit
이름없음 19.11.12 0
3레스어이없거나 웃긴 꿈 꿨던 적 있어? 94 Hit
이름없음 19.11.12 0
3레스너의 옷깃을 잡았던 아이 94 Hit
네글자 19.11.12 0
1레스죽은친구가 살아돌아오는꿈 594 Hit
이름없음 19.11.12 0
62레스나 옛날에 엄청 무서운꿈 꿨는데 들어줄사람 169 Hit
이름없음 19.11.12 0
3레스[숙주꿈] 10일 낮잠 229 Hit
숙주꿈 19.11.11 0
4레스자각몽에 대해 궁금한거 질문받을께 199 Hit
이름없음 19.11.11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