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우리학교 몇몇 애들 이상해.. (2)
2.친구때문에 너무 힘들어 (8)
3.친구때문에 스트레스받아,, (7)
4.심란해 !!!! (3)
5.성추행 (5)
6.너네는 부모님이랑 뭐때문에 제일 많이 싸워? (8)
7.폰 바꾸고 싶은데 어떡하지? (1)
8.성폭행 당했어 (48)
9.열등감 피곤해 (24)
10.객관적으로 평가해주라 (15)
11.제일 상처받았던 말이 뭐야? (10)
12.나 좀 위로 해줘 너무 힘들어 (18)
13.이 친구랑 연을 끊을지 말지 고민중. (4)
14.너네는 만약.. (3)
15.나 발을 엄청 싫어하게됬어 (2)
16.삭제 (3)
17.부모님이 미성년자한테 (5)
18.5년동안 게을렀는데 바뀔 수 있을까 (3)
19.사기당했어 (10)
20.그냥 가끔씩 들어와서 하소연하는 스레 (4)
2
이름없음
2019/11/15 23:08:33
ID : Glcmnwlipe2
0
취업문제
안하는게 아니라 못 하는건데 계속 넌 알아보고있냐고하니까 스트레스 엄청 받아
지역특성상 물류창고가많아서 남자뽑거나 경력직을 많이뽑거든
게다가 대중교통도 진짜 헬이고.. 거짓말 안 치고 하루에 한번 운행하는 버스도있어
3
이름없음
2019/11/16 01:51:40
ID : y1wpTSIJSHw
0
용돈 & 통금
4
이름없음
2019/11/16 03:24:15
ID : RDtctAlyNxO
0
모든거 먹는거부터 내 인생까지
5
이름없음
2019/11/17 01:12:46
ID : h84GsqrxXtc
0
엄마랑 성격차이가 너무 심해서 가끔 모든 행동이나 생각이 싸움거리가 될 때가 있지. 우리 엄마는 가끔 내가 독심술이 있는 줄 알아. 무언가를 많이 생략하거나 약간 의도와는 동떨어진 말을 하면서 내가 그걸 찰떡같이 알아듣기 바라거든. 그리고 다시보기, 이전, 취소 버튼과 같은 리모컨 조작법, 휴대폰 글자크기 설정, 인터넷에 검색하면 바로 나오는 사소한 것까지 모두 다 나한테 물어보는데 그럴때 정말 짜증이 나. 그리고 내 방 내가 꾸미겠다는데 가구 배치가 마음에 안든다면서 집나가면 내맘대로 꾸미라고 할때, 기분이 나쁠때 나한테 괜히 트집 잡아서 화풀이할때, 내 동생 잔소리를 나한테 할때, 술먹고 나한테 자꾸 똑같은 얘기 반복할때 등이 싸우는 때야. 추가로 엄마 입장에서도 써보자면, 내가 옷 아무데나 벗어둘 때, 집에서 하루종일 놀고 먹으면서 설거지도 안할때 (밖에서 일하고 밤에 왔는데 설거지 쌓여있을 때), 내가 싸우면서 버릇없이 굴 때 등이 있어. 쓰다보니 감정이입해서 길게 썼네. 헐...
6
이름없음
2019/11/17 01:31:55
ID : GlfXy5glBf9
0
평소엔 공부에 신경안쓰시다가 가끔씩 그래서 꿈이룰수있겠어?할때 나도 모르는 꿈을 언급하시니까 좀 짜증나서 내 꿈인 뭔데라고 말하면 고졸인 언니이야기까지 끌어와서 싸우기 시작하네
7
이름없음
2019/11/17 10:43:03
ID : fVbzSMi7bDv
0
말투하고 간섭으로 싸우지..
내가 직장다니면서 월급받고 내가 원하는것에 쓰는데.. 200 겨우벌어서 적금 100 넣고 나머지 식비, 교통비, 통신비로 쓰는데
집에서는 누구나 할거없이 월 30~40이 너무 많이 쓴다고 더 아끼라고 하질 않나..
그리고 기분 나쁘면 나한테 말 함부로 하고 화풀이하면서 내가 짜증내면 너는 애새끼가 씨X 지X을 쳐하냐 이러면서 예전부터 개쌍욕해대면서..
그리고 뭐만하면 초,중,고때 있었던 일까지 끄집어내면서 갈궈대니까 진짜 몇번이고 고시원이라도 얻어서 나가서 살까싶더라..
대학 공부 못해서 못갔다고 갈궈대는데 내가 못했던건 맞아, 그런데 지방대에서 도대체 뭘 쳐 배우냐고 사회복지학과 합격한게 자랑이냐면서
정 그런 지방대 갈꺼면 니가 스스로 돈 벌어서 쳐가던가 말던가 하라면서 자기는 지원 안해준다해놓고
이제는 일 다니니까 대학 갈 마음 없냐면서 뭐라하질 않나
그리고 직장에서 있었던일 하소연 조금 하니까 "남들 다 그렇게 산다, 왜 너만 맨날 힘든 소리 하냐 그거 하나 못견디냐? 너도 잘못했다"면서 내 잘못으로 몰아가거나 어줍잖은 양비론, 끝은 꼭 내가 상대보다 더 잘못했다는 식으로 몰아가더라..
아니 직장에서 술병 안가리고 따랐다고 "야이 새끼야 어른한테 술을 따를때는 말이야 술병가리고 따르는거야 이래서 군대도 안간 애새끼들은" 이라 들은게 내 잘못이냐..
달마다 부모에게 월 20씩 주고, 적금 100씩 넣고
아무리 식비 아껴봐도 식비만 월 30~40만원인데.. 아니 식사를 김밥 한줄에 라면 하나만 먹어도 아무리 싼곳가도 6천원인 곳에서 뭘 더 아끼라고..
라면 먹었다하면 그런거 먹지말고 밥 먹으라하는데 밥 먹으면 순대국이 8천원, 다른건 만원인곳에서 식비 뭐 어떻게 아끼라고 맨날 갈궈대는건지 모르겠다
주간만 근무하는게 아니라 당직까지 서는데... 거기에 교통비에 통신비 합치면 월 50~60은 깨지지..
필수지출비를 신용카드로 결제하는데 너는 어린놈이 뭐 신용카드를 그렇게 쓰냐고 없애고 체크카드만 써라 이러고 있질 않나..
내가 돈이 있었으면 체크카드를 쓰고 있지..
그리고 왜 내가 보조배터리를 사던, 뭘 사던간에 왜 이렇게 간섭질이 심한건데..
8
이름없음
2019/11/17 12:19:21
ID : va4MmGrbDBw
0
공부랑 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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