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11/30 12:41:33 ID : q5865eY61DB 0
난 우주의 세포랑 우리 뇌속에 있는 세포랑 거의 비슷하게 생겼다는 거 , 그럼 우리가 어떤 생명체의 뇌 속에 들어있는 게 아닐까 싶어 그리고 그 생명체의 뇌속은 우주인거고 그 생명체가 상상하면서 만들어진게 우리가 지금 살고 있고 우주 안에 있는 행성들 아닐까 ? 그래서 만약 이 생명체의 뇌 세포가 점차 사라지게 되면 우리 지구도 사라지게 되는거야 . 그리고 우리가 꿈을 꾸잖아 꿈에서 우리가 ‘ 이건 꿈이야 ‘ 라고 말하면 그 쪽 사람들이 우리 다 쳐다보는 거 알아 ? 그러면서 가끔은 ‘ 너만 꿈이잖아 ‘ 이런 식으로 말할 때가 있대 이걸 왜 말하냐면 우리의 뇌속에는 또다른 생명체가 살 수도 있다는 거야 . 가끔은 우리가 스트레스 받거나 힘들 때 , 우리가 그 뇌속에 있는 생명체와 함께 하게되는 거지 꿈을 통해서 , 그리고 그 사람들은 우리의 정체를 알고 있는거야 우리가 스트레스 받거나 힘들때 그 생명체들이 살고 있는 곳으로 피하는 거야 자기도 모르게 , 그리고 우리는 원래 꿈 속에 들어가면 안되는 건데 들어가게 되서 우리가 꿈을 오래 기억하지 못하는 거야 이건 모두 내 추측이야 !! 살면서 미스테리했던 거 적고가죠 !!
2 이름없음 2019/12/01 15:50:21 ID : moHwnxzQqY8 0
난그거! 사람이 죽었을때 다들 돌아가셨다라고 하잖아 돌아가셨다는건 다시 그세계로 돌아갔다는건데 이게좀 소름돋더라고
3 이름없음 2019/12/01 16:41:42 ID : mK0leGmtze3 0
밥이 까매지는거
4 이름없음 2019/12/01 22:00:13 ID : 2GleE65bwoF 0
좀 왜 남한테 평판안좋고 말 잘 와전시키고 이기적인 그런사람있잖아 그런사람들보면 눈빛이 까매ㅠ 홍채색이랑 상관없이 어두컴컴한느낌이야 동물 어디쳐다보는지 모르겠는거처럼 날 보는데 날 보는게맞나?? 싶은느낌? 나만그런건 아닌거같아서 레스달아봄 이거 진짜 미스테리지않아?
5 이름없음 2019/12/02 03:20:13 ID : 9utvxzRCoZi 0
난 그거! 우리가 알고있는 외계인이 사실 먼 미래의 인류의 모습이라는거..
6 이름없음 2019/12/02 03:42:31 ID : 86Y2pV9a8nR 0
이건 관상에 가까운 것 같아 관상학적으로 눈이 그렇게 흐린 사람 가까이 하면 안 된다고 하잖아 관상 ㄹㅇ 사이언스
7 이름없음 2019/12/11 23:32:15 ID : yNApanu6Zba 0
그건 종교적 표현이라서 그렇대
8 이름없음 2019/12/13 19:07:59 ID : xCrzdWrtbcr 0
태고의 바다가 어머니의 양수와 성분이 거의 일치한다는거도 신기하더라!
9 이름없음 2023/10/26 20:50:27 ID : wnA581fPa5V 0
예지몽. 난 꿈을 잘 꾸는 편인데, 보통 꿈은 그 날 상상한 거나 본 것들 등등 뇌가 작동하면서 떠올린 걸 정리한 느낌이란 말야. 근데 진짜 가끔 내 앞날을 예고하는 꿈을 꿔. 특정 상징이나 상황이 나오는 꿈 있잖아. 신기하게 꿈풀이랑 잘 맞아서 누가 내 곁에 있나 싶어!
10 이름없음 2023/10/26 20:56:20 ID : ikreY3AZg2H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1 이름없음 2023/10/27 00:50:31 ID : 41vcq6ja2pW 0
기묘하고 신기하다...
12 이름없음 2023/11/01 01:10:39 ID : 2msnPeJRCmN 0
청바지나 다른바지 구멍 위치가 달라지는거 내가 절대 착각할리 없는게 그때의 난 회색 청버지 한번 왼쪽 무릎에 넘어져서 뚫린 구멍이있었고 그 바지가 없어졌는데 나중에 발견했을때 오른쪽에 구멍 그리고 허벅지 째진 츄리닝 오른쪽이 째졌는데 역시 없어짐 발견된곳은 생뚱맞은 현관 신발장 확인해보니까 왼쪽이 째져있는게 미스테리...
13 이름없음 2023/11/01 22:08:05 ID : areZdBbu1dz 0
현실의 오류ㄷㄷ 나어깨리빨야니아이실현
14 이름없음 2023/11/02 00:31:42 ID : Gk8rupO4JXA 0
나어깨리빨야니아니? 뭔말이야? 일단 내 뇌의 오류는 진짜 절대 아님 그때 넘어져서 생긴 흉터 아직도 있음 인증 ㅆㄱㄴ
15 이름없음 2023/11/02 01:02:59 ID : areZdBbu1dz 0
ㅋㅋㅋㅋ드립이엇엉 거꾸로 읽어봐 현실세계에 오류가 일어난 거지ㄷㄷ 글리치현상...
16 이름없음 2023/11/02 03:26:47 ID : 8qpf9g7tjwK 0
웁스 아니 더 소름돋네
17 이름없음 2023/11/02 11:55:49 ID : fVhxWrAruts 0
초등학교 2학년때 전학생이 왔었는데 걔가 당시 내 머리스타일과 옷을 비슷하거나 같게 한 채로 계속 학교에 왔었어. 그때 내가 좀 다양한 머리스타일을 했었는데 내가 어떤 머리를 하면 다음날 그 머리를 하고오고 그런식으로 내 외관이나 행동을 계속 따라했는데 점점 시간이 지나니 주변 애들이 나랑 걔 보고 닮았다고 하기 시작하더니 아예 착각까지 하는거야. 나를 걔로, 걔를 나로 착각하는거지. 그런데 어느 날 그 전학생은 갑자기 사라졌고 내가 그 애에 대해 이야기해봐도 선생님이나 다른 애들은 아무도 그 애를 기억 못 했어. 아직도 난 그 애가 나를 따라했던 건 기억하지만 그 애의 이름, 얼굴은 아무리 생각해도 기억나지 않아.
레스 작성
괴담 19 실시간
4레스 신은 존재 하는가? 789 Hit
괴담 이야기꾼 23.11.14 0
312레스 초등학교때 어떤 여자아이가 해준 이야기 18567 Hit
괴담 스레주 23.11.13 45
3레스 여기는 진짜현실이 맞을까? 866 Hit
괴담 이름없음 23.11.13 0
25레스 잘때 음악틀고 자면 귀신 온다잖아 3660 Hit
괴담 이름없음 23.11.13 0
10레스 저주나 기도하면 이뤄진다. 또는 말을 조심해라 말하면 이뤄진다 이런거 믿어? 2097 Hit
괴담 르카오 23.11.12 0
8레스 정말 효과있는 저주 방법 아는 사람.. 아님 무당 소개라도 해줄 수 있어? 1509 Hit
괴담 이름없음 23.11.12 0
325레스 내가 정신병걸린 이유 8835 Hit
괴담 이름없음 23.11.12 29
126레스 내 윗집에 이상한 사람이 살아 5258 Hit
괴담 이름없음 23.11.11 0
5레스 궁금한 이야기Y 3963 Hit
괴담 이름없음 23.11.09 0
2레스 혹시 다들 이런 적 있어? 902 Hit
괴담 이름없음 23.11.08 0
1레스 나만 이런 경험 가지고 있음? 963 Hit
괴담 이름없음 23.11.08 0
4레스 음모론 중에 그럴듯한 거 없냐 1367 Hit
괴담 이름없음 23.11.08 0
6레스 혹시 이런 현상에 대해 알고 있는 사람 1672 Hit
괴담 3 23.11.07 0
21레스 크리피파스타를 만들어보자 2121 Hit
괴담 이름없음 23.11.07 3
11레스 친구가 보낸 메세지인데 2310 Hit
괴담 이름없음 23.11.07 0
7레스 얘들아 이거 링크 잘못했다가 이상한 거 봄 2088 Hit
괴담 이름없음 23.11.06 0
13레스 이중잠금 꼭 해라 1378 Hit
괴담 이름없음 23.11.06 0
4레스 다들 미신같은거 믿음? 오늘 되게 황당해서;; 532 Hit
괴담 이름없음 23.11.05 0
25레스 악마랑 거래하거나 계약하는 방법 아는 사람 있어?? 9787 Hit
괴담 이름없음 23.11.04 0
17레스 » 자기가 생각하기엔 진짜 미스테리 했던 거 있어? 1780 Hit
괴담 이름없음 23.11.0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