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제발 과거로 돌아가는법 아시는분.. (37)
2.𝚆𝚒𝚜𝚑 𝚜𝚝𝚘𝚛𝚎 {소원 상점} (482)
3.가끔가다 뇌 내로 지령 비슷한 걸 받는데 (19)
4.귀접 당했는데 (4)
5.지속되는 가위눌림과 악몽 (1)
6.어릴때 잠깐 살았던 선동 시골 마을에서 있어던 기묘한 일 (진짜 내 경험담) (1)
7.예/아니오로 똥같은 촉으로 말해볼게 물어봐줘 ! (149)
8.소원 들어줄게 (580)
9.다이스로 점치는 스레 1 (645)
10.적은 대로 현실이 되는 책 5 (633)
11.다시는 인터넷에 괴담 안올리게 된 계기 (204)
12.가끔 글중에 기분 묘해지는것들이 있음. (1)
13.P (2)
14.신병 (8)
15.너네 신천지 알아? (49)
16.신천지였던 등산모임 (23)
17.기도하면 정말로 이루어질까? (소원을 적어주세요.) (138)
18.소원 들어주는 사이트 (15)
19.강령술 아는사람 나한테 알려주라 🙏 (5)
20.방울, 부채 흔들어본 썰 (5)
난 우주의 세포랑 우리 뇌속에 있는 세포랑 거의 비슷하게 생겼다는 거 ,
그럼 우리가 어떤 생명체의 뇌 속에 들어있는 게 아닐까 싶어
그리고 그 생명체의 뇌속은 우주인거고 그 생명체가 상상하면서 만들어진게 우리가 지금 살고 있고 우주 안에 있는 행성들 아닐까 ?
그래서 만약 이 생명체의 뇌 세포가 점차 사라지게 되면 우리 지구도 사라지게 되는거야 .
그리고 우리가 꿈을 꾸잖아 꿈에서 우리가 ‘ 이건 꿈이야 ‘ 라고 말하면 그 쪽 사람들이 우리 다 쳐다보는 거 알아 ? 그러면서 가끔은 ‘ 너만 꿈이잖아 ‘ 이런 식으로 말할 때가 있대
이걸 왜 말하냐면 우리의 뇌속에는 또다른 생명체가 살 수도 있다는 거야 . 가끔은 우리가 스트레스 받거나 힘들 때 , 우리가 그 뇌속에 있는 생명체와 함께 하게되는 거지 꿈을 통해서 , 그리고 그 사람들은 우리의 정체를 알고 있는거야
우리가 스트레스 받거나 힘들때 그 생명체들이 살고 있는 곳으로 피하는 거야 자기도 모르게 , 그리고 우리는 원래 꿈 속에 들어가면 안되는 건데 들어가게 되서 우리가 꿈을 오래 기억하지 못하는 거야
이건 모두 내 추측이야 !! 살면서 미스테리했던 거 적고가죠 !!
난그거! 사람이 죽었을때 다들 돌아가셨다라고 하잖아 돌아가셨다는건 다시 그세계로 돌아갔다는건데 이게좀 소름돋더라고
좀 왜 남한테 평판안좋고 말 잘 와전시키고 이기적인 그런사람있잖아
그런사람들보면 눈빛이 까매ㅠ 홍채색이랑 상관없이 어두컴컴한느낌이야 동물 어디쳐다보는지 모르겠는거처럼 날 보는데 날 보는게맞나?? 싶은느낌? 나만그런건 아닌거같아서 레스달아봄 이거 진짜 미스테리지않아?
이건 관상에 가까운 것 같아 관상학적으로 눈이 그렇게 흐린 사람 가까이 하면 안 된다고 하잖아 관상 ㄹㅇ 사이언스
예지몽.
난 꿈을 잘 꾸는 편인데, 보통 꿈은 그 날 상상한 거나 본 것들 등등 뇌가 작동하면서 떠올린 걸 정리한 느낌이란 말야. 근데 진짜 가끔 내 앞날을 예고하는 꿈을 꿔. 특정 상징이나 상황이 나오는 꿈 있잖아. 신기하게 꿈풀이랑 잘 맞아서 누가 내 곁에 있나 싶어!
청바지나 다른바지 구멍 위치가 달라지는거
내가 절대 착각할리 없는게 그때의 난 회색 청버지 한번 왼쪽 무릎에 넘어져서 뚫린 구멍이있었고 그 바지가 없어졌는데 나중에 발견했을때 오른쪽에 구멍
그리고 허벅지 째진 츄리닝 오른쪽이 째졌는데 역시 없어짐 발견된곳은 생뚱맞은 현관 신발장 확인해보니까 왼쪽이 째져있는게 미스테리...
나어깨리빨야니아니? 뭔말이야? 일단 내 뇌의 오류는 진짜 절대 아님 그때 넘어져서 생긴 흉터 아직도 있음 인증 ㅆㄱㄴ
초등학교 2학년때 전학생이 왔었는데 걔가 당시 내 머리스타일과 옷을 비슷하거나 같게 한 채로 계속 학교에 왔었어. 그때 내가 좀 다양한 머리스타일을 했었는데 내가 어떤 머리를 하면 다음날 그 머리를 하고오고 그런식으로 내 외관이나 행동을 계속 따라했는데 점점 시간이 지나니 주변 애들이 나랑 걔 보고 닮았다고 하기 시작하더니 아예 착각까지 하는거야. 나를 걔로, 걔를 나로 착각하는거지. 그런데 어느 날 그 전학생은 갑자기 사라졌고 내가 그 애에 대해 이야기해봐도 선생님이나 다른 애들은 아무도 그 애를 기억 못 했어. 아직도 난 그 애가 나를 따라했던 건 기억하지만 그 애의 이름, 얼굴은 아무리 생각해도 기억나지 않아.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기숙사 옆방에서 자꾸 내가 하는 말을 따라해
이상한 경험
신점 이정도면 신뢰가능해?
너희들 애니 학교괴담이 주술적 고증이 꽤 들어간거 알고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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