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12/04 14:30:34 ID : RDz84K0oGpP 0
무섭다..참고로 난 여자야
2 이름없음 2019/12/04 15:01:55 ID : sqi8rBurak9 0
생각나는대로 말해봐
3 이름없음 2019/12/04 15:24:13 ID : WmGpRDtdClC 0
ㅂㄱㅇㅇ
4 이름없음 2019/12/04 15:33:23 ID : Mo1yK7ta67t 0
일단 좀 예전에 꾼 꿈인데 엄청 생생해 기억 안나는건 빼고 생각나는것만 말해볼게
5 이름없음 2019/12/04 15:33:38 ID : JWrteNwLhxW 0
ㅂㄱㅇㅇ
6 이름없음 2019/12/04 15:35:03 ID : Mo1yK7ta67t 0
우선 꿈안에서 나는 집 안에 있었어 가족들은 마루에 모여있었고,나는 따로 내 방에 있었는데 중간에 방에서 나와서 마루로 나왔단 말이야
7 이름없음 2019/12/04 15:38:27 ID : 2pVbBhAlyK3 0
마루에 나왔는데 아저씨?얼굴이 기억이 잘 안나..암튼 꺼먼색 사람이 줄게있다고 여기 와보라는거야 그래서 바로 그 앞에 가서 쪼그리고 앉았는데
8 이름없음 2019/12/04 15:40:51 ID : 6papTPdCphB 0
ㅂㄱㅇㅇ!!
9 이름없음 2019/12/04 15:42:28 ID : lxwoJU0r9bi 0
그 아저씨가 안방에 자기가 뭘 두고 왔대 침대 밑에 있는데 그것 좀 가지고 와주면 안되냐고,자세한 내용은 기억 안나는데 안방에서 가져오라는 그런 뜻 같아..그래서 고개 쭉펴고 안방을 봤는데 안방문이 닫아져 있는거야 컴퓨터가 안방에 있어서 잘 때 아니면 문을 열어두거든
10 이름없음 2019/12/04 15:43:16 ID : bCkrhBtbclg 0
군인이 전투모 썼어? 안썼어?
11 이름없음 2019/12/04 15:44:20 ID : E003AY067y7 0
ㅂㄱㅇㅇ
12 이름없음 2019/12/04 15:44:20 ID : lxwoJU0r9bi 0
뭐지..싶기도 하고 뭔가 가면 안될것같은..그냥 전체적으로 좀 쎄한 분위기라서(평소에 문을 열어놓아서 그런가..암튼 내가 생각하기엔 그런 이유같은데)안간다고 싫다고 막 그랬거든
13 이름없음 2019/12/04 15:44:54 ID : fUZhhs9y6i9 0
전투모는 아니고 그냥 맨머리(조금 이따 나올때 좀 더 자세하게 서술할게)
14 이름없음 2019/12/04 15:45:40 ID : bCkrhBtbclg 0
맨머리면 큰일났네
15 이름없음 2019/12/04 15:46:29 ID : 6papTPdCphB 0
안방에서 가져오라는게 전투모..? 인건가..
16 이름없음 2019/12/04 15:49:16 ID : 9eE067xValb 0
암튼 안간다고 막 일어섰는데 그 꺼먼색 사람이 갑자기 진짜 노발대발 막 화를 내는거야 얼굴 찡그린것 까지 기억나 막 욕설이나 비속어를 쓰지는 않았는데 씨! 읍! 야!막 이런식으로 뭐라하는데 그냥 그걸 무시하고 현관문 밖으로 나왔거든(이게..나왔다고 해야하나 암튼 거기서 시점이 바뀐것 같아)아무튼
17 이름없음 2019/12/04 15:56:02 ID : 9eE067xValb 0
여군인데 베레모나 모자는 안쓰고 있었어 왜 큰일났는지 설명해 줄수있어?ㅜ 아파트 밖에서 그냥 지나가는 사람 구경하면서 서있는데 가족들중에서 언니가 왜 멍때리면서 서있냐고 슬금슬금 나오는거야 그러더니 뭐뭐뭐(이름 기억안나..)간다고 안가봐도 괜찮냐고 막 그러는거야 꿈에서 진짜 순간 불안해서 안에 꺼먼색 사람이 있는것도 까먹고 부랴부랴 들어갔거든
18 이름없음 2019/12/04 15:57:16 ID : tz9jzdSKZdy 0
일단 썰 계속 풀어봐 아직까지 건덕지 될만한거 두어개밖에 안나와서 더 들어봐야돼
19 이름없음 2019/12/04 16:03:01 ID : wsi03Dz9jAm 0
들어가니까 가족들 아무도 없고 그 꺼먼색 사람만 쇼파에 앉아있는거야 그리고는 그 사람이 막 안방을 곁눈질?한다고 해야하나..암튼 눈으로 막 째리면서 이상하게 눈치를 줬어 그냥 무시하고 마루에 앉아있는데 이건 진짜 소소해서 말할지 말지 모르겠는데 앉아있는동안 그 ㄱ까만색 사람은 머리 수그리고 있었고 난 식탁위에 있는 복숭아??사과?같은거 먹고있었어
20 이름없음 2019/12/04 16:06:19 ID : wsi03Dz9jAm 0
암튼 그렇게 멍 때리고 있다가 부엌을 갔거든(좀 뜬금없어 중간 중간 기억 안 나는 부분도 많고)집 부엌이 밑에 큰 서랍장이 하나 있는데 평소에 거기에 과도랑 칼집 보관해 둔단 말이야
21 이름없음 2019/12/04 16:10:47 ID : wsi03Dz9jAm 0
거기서 그냥 진짜 아무생각없이 걸려져있는 칼 하나 뺐단 말이야ㅑ왜 그런지는 정말 모르겠어 근데 서랍장은 정말 생생하게 기억나)안방은 그때까지 닫아져 있었는데 내가 그 꺼먼사람한테 안방 가도 되냐고(왼쪽에 칼 들고 있었단 말이야 그때까지 꺼먼색은 아무런 말안하고 걍 고개 숙였는데)
22 이름없음 2019/12/04 16:12:06 ID : wsi03Dz9jAm 0
잠깐만 배터리없다 조금 있다가 쓸게..꿈이라서 막...너무 뜬금없고 가독성 낮아서 읽는데 불편했을것 같어..그래도 봐줘서 고마워
23 이름없음 2019/12/04 16:54:48 ID : anxwleKZctu 0
스례주야 마저 풀게 암튼 그 꺼먼 사람은 그 후로 고개 푹 숙이고 아무 말이 없었거든 그래서 그냥 가면 되겠지 싶어 안방문 고리 잡아 여는데 안방안에 침대에 군복입은(약간 베트남 군복 같이 색 바래고 군복이 좀 너덜너덜했어)여자가 누워있는거야
24 이름없음 2019/12/04 17:02:24 ID : anxwleKZctu 0
대충 이런식인데..침대에서 누워있는 상태로 목 꺽고 보고 있었거든 내가 그림을 잘 못 그려서 표현을 못 했는데 진짜 너무 무섭더라고
대충 이런식인데..침대에서 누워있는 상태로 목 꺽고 보고 있었거든 내가 그림을 잘 못 그려서 표현을 못 했는데 진짜 너무 무섭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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