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 요즘 예지몽 꾸는 듯 (10)
2.진짜 궁금한게 있는데 (4)
3.꿈에서 나온 너 (4)
4.인터넷에 유명한 놀이들 해봤어? (3)
5.자신이 살면서 가장 슬펐을 때가 언제야 ? (39)
6.꿈에서 봤던 남자아이를 실제로 본거같아 (49)
7.얘두랑 너네 기억력 좋냐??? (5)
8.나폴리탄 괴담 (10)
9.스레딕 찾아주라! (5)
10.이상한 소리? 라고 할까 그런 게 들려 (2)
11.작년에 아는 선배한테 스토킹 당했었어 (67)
12.살기 싫고 외롭고 좋은사람은 없고 (2)
13.36323 (20)
14.텐션 만땅 스레주가 하는 강령술 스레~~!!~!!!(블루베이비편) (77)
15.ㆍ (7)
16.얘들아 빨리와봐... 소름돋아 (17)
17.우리반 찐따가 일진 죽일뻔함 (77)
18.집에서 혼자 할만한 강령술 추천 부탁해 (14)
19.전생 알려주는 스레 #2 (118)
20.자기세뇌 하는 사람 있어? (11)
1
이름없음
2019/12/07 23:24:51
ID : dQrfdTU0pWj
0
너무 제목 어그로인가 싶긴 한데 궁금한 사람 있어? 필력 딸리지만 적어볼게
2
이름없음
2019/12/07 23:27:05
ID : dQrfdTU0pWj
0
없으면 머쓱 하지만 혼자 적어야지...ㅎㅎ
3
이름없음
2019/12/07 23:27:50
ID : dQrfdTU0pWj
0
먼저 나는 현재 고2인데 내년에 고3 올라가. 이 일은 고1 때 있었던 일이고 지금은 해결됐어
4
이름없음
2019/12/07 23:30:05
ID : dQrfdTU0pWj
0
스토킹 시작은 중3이었어 11월 부터 고1 5월 까지 였는데 반년 정도 였네 다시 생각 해도 끔찍하다
5
이름없음
2019/12/07 23:30:29
ID : dQrfdTU0pWj
0
보는 사람 있ㅅ성...?
6
이름없음
2019/12/07 23:32:48
ID : dQrfdTU0pWj
0
없넹 일단 계속 할게
7
이름없음
2019/12/07 23:33:38
ID : dQrfdTU0pWj
0
당시 나는 수학이랑 영어 같이 진행하는 학원 다녔었는데 그 학원이 나이가 달라도 그냥 다 같은 교실에서 수업 했었거든
8
이름없음
2019/12/07 23:33:53
ID : jwJXwMqnSMn
0
ㅂㄱㅇㅇ
9
이름없음
2019/12/07 23:34:04
ID : 4E6Y63U2HzX
0
보고잇어 !!
10
이름없음
2019/12/07 23:34:38
ID : dQrfdTU0pWj
0
스토킹 했던 남자 선배 이름을 편하게 민수라고 할게
11
이름없음
2019/12/07 23:35:09
ID : dQrfdTU0pWj
0
오 안녕
12
이름없음
2019/12/07 23:35:58
ID : dQrfdTU0pWj
0
민수 선배는 그냥 그 학원 선생님들이랑 친하고 두루두루 어울리는 사람 이었어 수업 도중에 자기도 하고 쌤들한테 개기기도 하고...?
13
이름없음
2019/12/07 23:37:29
ID : dQrfdTU0pWj
0
내가 그 학원을 거의 중2 겨울방학 부터 다녔으니까 1년 좀 안되게 다닌 시점 이엌ㅅ는데
14
이름없음
2019/12/07 23:38:19
ID : dQrfdTU0pWj
0
나랑은 말도 한 적 없던 민수 선배가 나한테 인사를 하기 시작했어
15
이름없음
2019/12/07 23:39:11
ID : dQrfdTU0pWj
0
학교도 쌤들 때문에 일부러 멀리까지 와서 학원을 다니는 터라 꽤 멀리 있는 곳을 다녀서 학원에 자전거 타고 다닐 정도라 나랑 학교에서 본 적도 없었고 대화할 이유도 없었는데 말이지
16
이름없음
2019/12/07 23:39:24
ID : dQrfdTU0pWj
0
나보다 2살 많아서 암튼 절대 관련이 없었거든
17
이름없음
2019/12/07 23:40:13
ID : dQrfdTU0pWj
0
근데 그 당시에는 그냥 학원에서 봐서 그런가 싶어서 인사를 받았는데 반말 하라고 하더라고? 그래서 알겠다 하고 반말 하고 인사만 하는 사이가 됐는데
18
이름없음
2019/12/07 23:40:58
ID : dQrfdTU0pWj
0
어느 순간부터 수업시간 도중에 쳐다보는 게 느껴졌어
19
이름없음
2019/12/07 23:41:41
ID : dQrfdTU0pWj
0
그것도 내가 그쪽으로 시선을 돌리면 눈을 피하더라고 그래서 난 내가 예민한가 하고 말았었어
20
이름없음
2019/12/07 23:41:47
ID : jwJXwMqnSMn
0
머야 .. 수업시간에 누가 보고있으면 불편하든데..
21
이름없음
2019/12/07 23:43:43
ID : dQrfdTU0pWj
0
근데 그게 진짜 1달? 정도 되니까 미치겠는 거야 나중에는 나랑 눈 마주치면 좀 씨익 웃더라고 내가 선생님께 검사 받아야 해서 가면 같이 따라 나오고 선생님께서 그 선배한테 넌 아직 다 안했으면서 왜 나오냐고 들어가라고 하면 나 쳐다보고 불쌍한 표정 지으면서 들어가고
22
이름없음
2019/12/07 23:44:00
ID : jwJXwMqnSMn
0
헐헐...
23
이름없음
2019/12/07 23:44:56
ID : dQrfdTU0pWj
0
시선이 너무 자주 느껴지면 그냥 물 마시고 오겠다 하거나 전화 왔다는 핑계로 잠깐 학원 로비에 나가서 앉아있었어 들어가기 진짜 싫었는데 수업은 끝내고 집 가야 하니까
24
이름없음
2019/12/07 23:46:05
ID : dQrfdTU0pWj
0
근데 내가 처음 소름 돋았던 건 우리 학원 수업하는 교실 문에 유리가 네모낳게 나있고 옆으로 유리가 있는데 안쪽에서 서있으면 유리로 로비가 보이거든
25
이름없음
2019/12/07 23:46:41
ID : dQrfdTU0pWj
0
물 마시고 들어가려고 그쪽을 봤는데 그 선배가 안쪽에서 나 보고 있다가 나랑 눈 마주치더니 자리에 앉는 거야
26
이름없음
2019/12/07 23:47:35
ID : dQrfdTU0pWj
0
그 때 솔직히 진짜 무서웠고 나오고 싶었는데 그냥 들어갔지 그랬더니 나 보고 그 선배가 왜이리 늦게 오냐고 밖에서 대체 뭘 했냐고 그러면서 자기 혼자 깔깔깔 웃더라
27
이름없음
2019/12/07 23:48:18
ID : dQrfdTU0pWj
0
그거보고 무서워서 아무 말도 안하고 빨리 끝내고 집 오고... 계속 그러다가
28
이름없음
2019/12/07 23:49:23
ID : dQrfdTU0pWj
0
일주일 정도 후에 학원에서 작게 파티를 했었거든 먹을 거 잔뜩 가져다 놓고 학원 안다니는 친구들 불러서 놀고 그러는 거
29
이름없음
2019/12/07 23:50:19
ID : dQrfdTU0pWj
0
난 친구 데려오기도 귀찮고 빨리 집 가고 싶어서 그냥 앉아있었는데 그 선배는 친구를 데려왔더라고
30
이름없음
2019/12/07 23:52:46
ID : dQrfdTU0pWj
0
민수 선배가 나보고 인사하고 먹을 거 쥐어주는데 자기가 따로 사온 거 였나 봐 그 초콜릿 크런키 알아? 그거 줬는데 다 녹아서 따뜻하고 흐물 거리고 그런 걸 줬었어 물론 안먹고 버렸지 근데 그 때 진짜 기분이 엿같았던 게 민수 선배 친구가 나 보더니 아 얘가 걔야? 이러더라 그거 듣더니 민수 선배는 맞다고 하고
31
이름없음
2019/12/07 23:53:29
ID : dQrfdTU0pWj
0
자세한 내용은 몰랐지만 솔직히 내 얘기 할 것도 없는데 했다는 거잖아 그래서 뭐가? 이랬는데 별 거 아냐 이러고 내 옆에 앉고... 난 그냥 집에 왔었어
32
이름없음
2019/12/07 23:55:07
ID : 6rzargrusmM
0
보고있오
33
이름없음
2019/12/07 23:55:30
ID : dQrfdTU0pWj
0
그리고 그 다음날에 선생님께 검사 받으러 갔는데 선생님께서 나한테 좋아하는 사람 생겼냐고 그러시는 거야 그래서 그게 무슨 말씀이시냐고 그랬더니 민수 선배가 선생님께 내가 자기한테 고백해서 뭐라 해야할 지 모르겠다고 자꾸 티내는데 너무 불편하다 이랬다는 거야
34
이름없음
2019/12/07 23:56:24
ID : dQrfdTU0pWj
0
그래서 난 당연히 절대 아니라고 했지 그랬더니 선생님은 알겠다고 하시고... 그 때 민수 선배 뒤에 있었는데 자는 척 하는 것 같더라
35
이름없음
2019/12/07 23:58:59
ID : dQrfdTU0pWj
0
그러고 바로 나와서 화장실을 갔는데 남자 화장실이랑 여자 화장실이 붙어있는데 벽? 하나 차이로 갈라져 있었거든 근데 남자 화장실 문 열리더니 안쪽에서 엄청 깜빡깜빡 거리고 휘파람 소리 들리고 하길래 얼른 나가려고 손 씻고 화장실 문을 열었는데 남자 화장실 문도 열리더니 그 안에서 민수 선배가 나오더라고
36
이름없음
2019/12/07 23:59:18
ID : dQrfdTU0pWj
0
나 나온 후에 바로 따라나왔었나 봐
37
이름없음
2019/12/08 00:05:24
ID : dQrfdTU0pWj
0
그래서 그 날은 진짜 못살 것 같아서 아프다 하고 집 가려고 나왔는데 민수 선배가 따라 나오더니 데려다 주겠다고 하더라고 내가 알기로는 나랑 집 방향도 반대고 꺼림칙해서 괜찮다고 하고 혼자 가는데 올라갔다가 엄마 심부름으로 다시 내려와서 비상구 쪽으로 돌아서 갔는데 그 오빠가 자전거 타고 위에 올려다가 우리집 보고 있더라
38
이름없음
2019/12/08 00:07:21
ID : jvu02si2oFe
0
ㅂㄱㅇㅇ
39
이름없음
2019/12/08 00:15:27
ID : E8kmoNAkslu
0
ㅂㄱㅇㅇ!!
40
이름없음
2019/12/08 00:16:14
ID : qZdu7hutBy3
0
그짓거리도 한두 번이면 별 말 안했을 텐데 이것도 끊어내기 전까지 했었어 나중에는 우리집 층 까지 올라오더라고 문 앞에 먹을 거 두고 가고 그러는데 처음엔 민수 선배인 줄 몰랐는데 나중에 학원에서 만나면 꼭 내 옆에 앉아서 말 걸었어 잘 먹었냐 어떠냐 이러면서
41
이름없음
2019/12/08 00:21:04
ID : qZdu7hutBy3
0
그 때 당시에 난 다른 사람한테 얘기를 못했었어 부모님 맞벌이셔서 바쁘시고 외동이라 말할 언니 오빠 동생 다 없었거든
42
이름없음
2019/12/08 00:21:34
ID : qZdu7hutBy3
0
근데 이 때 쯤에 사건이 터졌었어
43
이름없음
2019/12/08 00:40:31
ID : 4E6Y63U2HzX
0
ㅂㄱㅇㅇ!!
44
이름없음
2019/12/08 00:40:46
ID : 4E6Y63U2HzX
0
스레주 어디갓어 ㅠㅠ
45
이름없음
2019/12/08 00:52:53
ID : qZdu7hutBy3
0
독서실 갔다가 방금 왔다ㅜㅜ 미안해 계속 올릴ㄹ게!
46
이름없음
2019/12/08 00:54:37
ID : bCrArvzUY1e
0
보고있어
47
이름없음
2019/12/08 00:55:01
ID : qZdu7hutBy3
0
민수 선배한테 계속 집 앞까지 스토킹 당하고 그러니까 일상 생활이 불가능 해졌어 누가 계속 쳐다보는 것 같고 따라 오는 것 같고... 그래서 한동안 친한 남자애가 집 데려다 주고 그랬는데
48
이름없음
2019/12/08 00:57:17
ID : qZdu7hutBy3
0
그러니까 그나마 좀 안심되고 의지되고 하더라구 민수 선배도 집 가다가 마주치니까 남자애 보고 그냥 묵묵히 지나가더라 근데 그것도 얼마 못갔어 나랑 친한 애가 학원 앞에서 기다리는데 민수 선배가 자전거로 치고 도망가서 남자애가 병원에 입원했었어
49
이름없음
2019/12/08 00:59:00
ID : qZdu7hutBy3
0
그것도 살짝 스친 게 아니라 전속력으로 치고 갔었거든 그래서 그 남자애 입원하고 처음에는 학원 끝나고 내려 갔는데 없길래 전화 걸어봤더니 병원이라고 하더라? 자전거가 치고 가서 그렇다는데 난 그순간 생각난 게 민수 선배 밖에 없었어 평소에 자전거 타고 집 간댔었잖아
50
이름없음
2019/12/08 01:01:38
ID : qZdu7hutBy3
0
근데 확신이 없으니 별 말은 못했는데 다음날 학원 가니까 나한테 또 먹을 거 주면서 먹으라길래 그 땐 그냥 대놓고 앞에서 버렸어 그리고 이런 거 안줬으면 좋겠다고 했지. 그랬더니 그렇게 입 찢어져라 웃던 사람 표정이 싹 굳으면서 역시 그 새끼랑 뭐 있는 거지?? 그래서 나 버린 거지?? 역시 죽여버렸어야 했어 뭐 이런 소리를 하길래 이 때 알았어 민수 선배가 저지른 일이라는 거
51
이름없음
2019/12/08 01:04:45
ID : qZdu7hutBy3
0
그 얘기 듣고 의심 했던 사람이 한 일이 맞으니까 진짜 손이 덜덜 떨리고 말도 안나오더라 내가 뭘 들은 건가 싶고... 내가 아무말도 못하고 굳어 있으니까 또 씨익 웃더니 귓속말로 넌 나밖에 없잖아 그치? 이러고 가는데 나 거기서 펑펑 울었어... 학원 선생님께선 나 보시더니 왜 우냐 그러시길래 난 여기서 말 못하고 아프다 하고 집 왔지...
52
이름없음
2019/12/08 01:06:00
ID : qZdu7hutBy3
0
그러고 집 와서 누웠는데 페이스북 친구 신청에 민수 선배 떠있길래 삭제도 못하고 그냥 뒀어... 써보니까 나 되게 미련하네
53
이름없음
2019/12/08 01:10:03
ID : qZdu7hutBy3
0
그 다음날엔 스트레스 때문인가 몸이 너무 안좋아져서 학원이랑 학교 둘 다 못갔었어 친구들한테 연락 되게 많이 오는데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왔더라고 받았더니 레주야 괜찮아? 이러는데 민수 선배 목소리 라서... 듣자마자 폰 떨구고 전화도 끊고 했는데도 계속 전화오고 문자오고 하더라 문자로는 페이스북 친구 신청 받아달라는 내용도 있었어 안받으면 근데 이 선배가 진짜 치밀한 게 온라인 상으로는 증거가 남을까 봐 스토킹 흔적 조차 남기지 않았어 절대 집착 같아 보이지 않게 했고 증거로 제출하기도 애매한 연락 수준? 이었거든
54
이름없음
2019/12/08 01:12:34
ID : bCrArvzUY1e
0
헐.... 많이 무서웠겠다....
55
이름없음
2019/12/08 01:13:34
ID : qZdu7hutBy3
0
안받으면 오타 났네
56
이름없음
2019/12/08 01:13:45
ID : qZdu7hutBy3
0
지금은 괜찮아!!
57
이름없음
2019/12/08 01:18:14
ID : qZdu7hutBy3
0
암튼 그래서 난 너무 힘드니까 학원 옮기려고 알아보고 있었어 근데 집 주변에도 그렇고 마땅히 다닐 학원이 없어서 계속 미뤄졌거든 근데 아파서 못간 다음 주 부터인가 그 오빠가 계속 일부터 스치거나 만지는 것 같은 기분이 들었어 학원에서 내 옆자리 앉으면 내가 자리를 피했는데 선생님께 자리가 이상하다 어쩌다 핑계대면서 나랑 같이 내 옆자리로 다시 오더라 근데 책상 밑으로 다리 바꾸면서 스치고 허벅지 옆쪽 누르거나 스치고 그러더라고
58
이름없음
2019/12/08 01:18:47
ID : qZdu7hutBy3
0
진짜 역겨워서 그 날 집 가면 박박 닦고 자고 그랬었어 다시 생각해도 화나네
59
이름없음
2019/12/08 09:19:48
ID : jvu02si2oFe
0
ㅂㄱㅇㅇㅂㅁ
60
이름없음
2019/12/08 17:51:39
ID : qZdu7hutBy3
0
안녕 계속 연재할게!
61
이름없음
2019/12/08 17:54:14
ID : qZdu7hutBy3
0
암튼 그런 일 반복 되고 그러니까 집에 혼자 있는 것도 힘들고 괴로워서 친구집 가서 신세지고 하는 일이 잦아졌어 내가 친구집에서 지내는 데도 따라와서 1층에서 올려다 보거나 1층에 앉아 있거나 그러길랴 친구한테 미안해서 그냥 우리집 가겠다고 했는데 내 상황 유일허게 내가 말했던 친구라서 그런 지 괜찮다고 한동안은 있어도 된다고 부모님께서도 그러셨다 하더라고... 진짜 고마웠었어
62
이름없음
2019/12/08 18:01:48
ID : cLcK0snQnCp
0

63
이름없음
2019/12/08 18:55:33
ID : Pii1he42KY5
0
ㅂㄱㅇㅇ
64
이름없음
2019/12/08 21:33:44
ID : qZdu7hutBy3
0
세상에 이상한 사람이 많나 봐ㅜㅜ 난 내 얘기 하고 싶어서 하는 거니까 질리거나 불편하면 그냥 지나가 줘
65
이름없음
2019/12/08 21:34:24
ID : qZdu7hutBy3
0
곧 끝날 것 같은데 내일 마저 쓸게 미안해ㅠㅠㅠ
66
이름없음
2019/12/08 22:27:49
ID : Pii1he42KY5
0
웅웅 내일 와ㅠㅠ!
67
이름없음
2019/12/09 19:28:16
ID : A2IKY5TVgi7
0
보고있어 레주 언제와 ??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자작 괴담썰 스레
글 찾아주세용..
신기있는 친구/지인에게 자기 좀 봐달라고 하면 안되는 이유
어느 낡은이의 추억 되짚기
예/아니오로 똥같은 촉으로 말해볼게 물어봐줘 !
10레스나 요즘 예지몽 꾸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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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4K0k3Bgq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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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레스진짜 궁금한게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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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Mo6p9eK5d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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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레스36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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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xU5dRBh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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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레스텐션 만땅 스레주가 하는 강령술 스레~~!!~!!!(블루베이비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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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5QpVbyGr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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