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각자 너희의 대학생활은 어때? (18)
2.비혼주의자들, 일종의 코스프레나 정신승리로 보는 시선 어캐 생각해? (11)
3.그 놀이터에 돌리는 놀이기구에 사람 묶어놓고 한 한시간동안 ㅈㄴ 돌리면 (21)
4.아기 ㅈㄴ 싫어하는데 낳고나서 아기바라기되는 경우 있어? (3)
5.이거 보내도 될까? (6)
6.공공장소에서 크게 전화하는 할머니 할아버지들 (18)
7.얘들아 몸은 너무 신기항거같약 (4)
8.나 이제 이니스프리 못가 (6)
9.대중탕에서 친구 만난 적 있는 사람있니... (5)
10.너희 생일은 언제야? (71)
11.신기한게 상류층 -서민층 - 중산층 순서로 아이 많이 낳는듯함 (1)
12.미술쪽에 재능이 상당히 있어 (2)
13.주위보니 확고한 비혼 드물다는거 ㄹㅇ같음 (11)
14.선택한다면 누굴 선택할거야?? (23)
15.너희들이 알고있는 브랜드 (18)
16.탈색 경험자들 모여라 (24)
17.지금 10대들도 나중에 결혼할까? (23)
18.국어랑 도덕 각각 1시간 벼락 가능할까 (5)
19.수학잘하는법좀 알려줘 (1)
20.⚜ 열심히 살고 있다! 자랑해보자 (2)
그런분들 계시면 한번씩만 이해하고 넘어가주라 시끄럽게 전화하는만큼 귀가 많이 안좋으셔서 그래 우리 할아버지도 귀가 많이 안좋으셔 그래서 전화 할 때 소리를 엄청 크게 내시면서 전화하신단말야..
지금 시끄럽다고 화내고 욕하는 너네도 늙으면 그렇게 될 걸?
그러니까 서로 이해하고 살자
아까 버스탓는데 좀 시끄럽게 전화 했다고 중딩 정도 되보이는 애들이 욕 엄청 쓰면서 지들끼리 불평불만.. 할아버지께 뭐라고 하더라고
보면서 마음이 좀 아프더라 레더들은 안그랬으면 좋겠는 마음에 해본 소리야ㅎㅎ
스레주 마음은 알겠는데 애초에 공공장소에서 전화하는 거 자체가 에티켓을 못지키는 거야
버스에서 전화하는건 기사님께도 민폐니까 안하는게 맞는거고..
나도 스레주 말처럼 조금씩은 배려하면 좋겠다..전화 오래하는거면 한마디 할수는 있는데. 잠깐이면 그냥 넘어가줬음 좋겠어. 특히 어르신분들은 잘안들리셔서 더 시끄럽다고 생각할수는 있는데 그건 배려해줘야할부분같아 화내고 욕하는건 너무했어..
레스주말도 맞는 말이긴한데 그렇게 오래하는것도 아닐거고 그정도는 넘어가 줄수있는게 아닐까? 그리고 꼭 전화를 해야할 상황일수도 있잖아ㅠㅠ
응 비매너야 특히나 버스 지하철 등은 더더욱.
나같은 경우 멀미가 심해서 타는 것만으로도 힘든데 가끔 큰 소리로 통화하는 분들 계시면 더 힘들어..그리고 통화하는 어르신분들 대체로 2분 이상은 하시더라고
다들 맞는말이긴 한데 인상찌푸리거나 그러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해본소리야!ㅠㅠ 레스주 들도 늙으면 귀 잘 안들릴텐데..
난 늙든 젊든 버스에서 통화하는거 거슬리더라 ....ㅠ 기사님들도 운전 방해된다고 싫어하시던데 다들 전화좀 안하면 좋겠음..
다들 그렇게 생각하는구나..! 내가 어렷을때부터 할머니 할아버지 손에 자라서 난 그렇게 생각햇거든 ㅎㅎ
버스에도 써있는데 전화는 작은소리로 해달라고
나도 어리든 나이가 많든 버스나 지하철에서 전화는 최대한 짧게 하고 끝내거나 자제하는게 맞다고 생각함 진짜 그런데서 전화로 시덥잖은 얘기 하는 사람 짜증나
헉 아냐 미안하라고 쓴게 아니고 혹시 이거 보는 레더 중에 이런 사람있으면 주의해줬으면 해서ㅜㅜ!!!
적당히 시끄러우면 뭐라 안하고
할머니 할아버지는 딱봐도 나이 좀 드셨으니 스레주 말대로 "귀가 안좋으신가보다.." 하고 넘어갈수 있지..
내가 지하철에서 겪은 바로는 진짜 할머니 할아버지 보다는 40 50대 중년들이 시끄럽게 통화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음
격공
그리고 그런 분들이 대개 비매너인 경우가 많음 버스를 탈 때 사람들 밀치면서 앞으로 간다던가 급정거할 때 아무나 잡고 사과 없이 아무 일 없었던 척 한다던가...
노화로 인한 청력 손실로 어르신 분들이 목소리가 커지는 건 당연히 자연스럽고 어쩔 수 없는 일이고 배려가 필요한 일이지만 그 문제보다는 중장년층의 비매너가 더 문제... 물론 전부는 아니지만 꽤 많은 사람들이 실제로 그래
나도 ..버스타고 있는데 전화오면 톡으로 말하라고 그러고 사람들 많은데 앞에서 전화하기가 좀 그렇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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