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라리 잘한걸까? (13)
2.내가 너무 예민해진걸까 (5)
3.친구 사이에 권태기 같은 뭐있잖아 그거 (9)
4.마음이 너무 아파 고민 들어줘 (9)
5.다시 좋아해도 괜찮을까? (3)
6.고딩인데 탈모 (9)
7.0 (5)
8.살아갈 의미 (20)
9.웃기지만 킬러가 꿈이다 (8)
10.선배한테 성희롱을 당했어 (3)
11.다음주 아빠 생신이다.. (7)
12.하씨..여자로 태어났으면 시발.. (6)
13.슬픈데 눈물이 안나와 (4)
14.친엄마 근황을 알게 되었어 (30)
15.ㅋㅋㅋ인생알수없다 (1)
16.요즘 자꾸 알던 단어들을 까먹어 (9)
17.죽고 싶진 않은데 그렇다고 더 살고 싶진 않아. 젊은데 이런 생각 하고 싶지 않아. (7)
18.아니 무조건 여자면 남자아이돌 좋아햐야돼? (14)
19.하..나 술집에서 술집에서 열아홉 한테 번호 따였다 찌볼 (3)
20.다크서클 (3)
1
이름없음
2019/12/17 23:12:33
ID : B9g7vveK2Gl
0
다들 하나씩 적어주길바라.
물론 나도 적을꺼야. 이왕이면 하루에 한개씩.
생각이 안나면.. 음.. 어쩔 수 없지.
2
이름없음
2019/12/17 23:13:45
ID : B9g7vveK2Gl
0
1. 혹시 하는 작은 기대감때문에
3
이름없음
2019/12/18 00:18:11
ID : yHCqrulck8p
0
소중한 사람들때문에
4
이름없음
2019/12/18 01:30:07
ID : fe3VbxCqlws
0
애니 완결 봐야되(씹덕이라 미안해
5
이름없음
2019/12/18 01:30:22
ID : fe3VbxCqlws
0
음식이 너무 맛있어서.죽으면 더 못 먹잖아
6
이름없음
2019/12/18 01:33:02
ID : fe3VbxCqlws
0
자살하기 무서워서.시도 자체는 무섭지 않아.다만 실패했을 때가 두려워.어중간하게 했다가 병신이나 식물인간 되면 전부 가족들이 부담해야 되고,시체 치워주는 분들에게 미안하고,내 시체 본 사람들은 무슨 죄야,트라우마로 남을 텐데,나 때문에 집값도 내려가면 아파트 전체가 우리 가족을 원망하게 될 수도 있고...이러면 갈 때까지 쓰레기인 거잖아....부정적이라 미안한 레스
7
이름없음
2019/12/18 21:42:59
ID : ulfU1u08o1y
0
세상이 어떻게 변해갈지 너무 궁금해.
8
이름없음
2020/01/03 18:47:50
ID : hvwpRDwMkk6
0
적어도 빅뱅이랑 yg 망하는 꼴은 봐야지
어차피 망한거 팬인 내 눈으로 보고 말테다
9
이름없음
2020/01/05 21:30:34
ID : teJO66nTSJO
0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그에게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
10
이름없음
2020/01/05 22:35:13
ID : 4FfQq3Pcrgp
0
소확행
11
이름없음
2020/01/06 01:13:57
ID : ruqZfTPg6lC
0
못본게 많아서.. 세상은 신비롭고 새로운게 넘쳐날텐데
12
이름없음
2020/01/06 01:20:24
ID : zapO7dPjwNB
0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
계속 보고싶어
13
이름없음
2020/01/06 13:56:20
ID : woGk008nVcE
0
우리 고양이 때문에! 그리고 앞으로 배우고 싶고 가고싶은게 너무 많음!
14
이름없음
2020/01/07 04:01:40
ID : dWjjuslyFhb
0
대단한거 하나는 이뤄보고 죽고싶어서....
15
이름없음
2020/01/07 04:07:27
ID : glA6i01a09A
0
살아갈 의미를 모르겠다
16
이름없음
2020/01/07 04:49:00
ID : q1wk781eLgn
0
성인은 되보고 싶어서. 그때는 조금 달라질까 해서.
17
이름없음
2020/01/08 20:17:22
ID : usksnRu62E7
0
진심을 다해 도전한 작은것 들을 꼭 이뤄보고 싶어서.
아름다운 사랑 해보고 싶어서.
18
이름없음
2020/01/08 22:34:47
ID : fe3VbxCqlws
0
이제 없을지도
19
이름없음
2020/01/09 17:55:14
ID : pXs4KZctAo4
0
아이돌 덕질 때문에. 주관적이지만 24시간이 모자라지거든.
20
이름없음
2020/01/09 18:13:03
ID : lA0lcmq6mE7
0
우리집 고양이, 그리고 음악 붙들고 살아가는듯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글 쓰는 레더들.. 나 좀 도와줘...
동생한테 부탁할 게 있는데 하기가 힘들다
미용하는 언냐들 계신가요?
우울증 있는 사람들아
내가 잘못한 걸까.. 그냥 마음이 복잡하네
13레스차라리 잘한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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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레스친구 사이에 권태기 같은 뭐있잖아 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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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gkk5SHyF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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