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라리 잘한걸까? (13)
2.내가 너무 예민해진걸까 (5)
3.친구 사이에 권태기 같은 뭐있잖아 그거 (9)
4.마음이 너무 아파 고민 들어줘 (9)
5.다시 좋아해도 괜찮을까? (3)
6.고딩인데 탈모 (9)
7.0 (5)
8.살아갈 의미 (20)
9.웃기지만 킬러가 꿈이다 (8)
10.선배한테 성희롱을 당했어 (3)
11.다음주 아빠 생신이다.. (7)
12.하씨..여자로 태어났으면 시발.. (6)
13.슬픈데 눈물이 안나와 (4)
14.친엄마 근황을 알게 되었어 (30)
15.ㅋㅋㅋ인생알수없다 (1)
16.요즘 자꾸 알던 단어들을 까먹어 (9)
17.죽고 싶진 않은데 그렇다고 더 살고 싶진 않아. 젊은데 이런 생각 하고 싶지 않아. (7)
18.아니 무조건 여자면 남자아이돌 좋아햐야돼? (14)
19.하..나 술집에서 술집에서 열아홉 한테 번호 따였다 찌볼 (3)
20.다크서클 (3)
1
이름없음
2020/01/09 02:23:39
ID : 61vgZg6kpTP
0
나 ㅅㅂ M자탈모 존나 파였는데 어떡함?
치료한다고해서 다시 채워짐?
치료가 되긴 함?
치료하는데 얼마나 걸림?
ㅅㅂ 나 조진거 아님?
2
이름없음
2020/01/09 02:34:37
ID : Xs9vu8lu01e
0
일단 탈모병원가서 진단받아보자. 너무나도 확실한 유전이라면 치료는 안되더라도 빠지는 속도는 늦출 수 있다. 병원가서 약먹고 하면 괜찮으니까 걱정되면 병원가봐.
3
이름없음
2020/01/09 10:15:04
ID : 8oY8o0ljtdy
0
탈모는 예방이고 뭐고 유전이면 빼박이고 막을 수 없다. 병원 가서 확답 듣고 약 먹고 바르고 해야 나중에 모발이식도 하고 진전된 상황을 보여줌...
4
이름없음
2020/01/09 13:25:39
ID : uq0pWkoIHA1
0
머머리 입장에서 솔직하게 말하면... (M자 탈모가 맞다면) 미안하다 이미 조졌다. 정수리 탈모는 먹는 약만으로도 머리가 복구되기도 하는데 M자는 그 비율이 상당히 적다. 정수리 탈모가 10명 중 6~7명이 모발수가 증가한다면 M자는 그 절반에 미칠까 말까다. 내 주변 머머리 선배들을 봐도 M자는..............
따라서 너에게는 모발이식 + 탈모약 복용이 가장 성공확률이 높은데, 이것조차도 탈모약 복용을 중단하면 다시 빠지고, 진짜 큰 문제는 니가 미성년자라는거다. 증상이 ㅈㄴ 심하지 않다면, 미성년자에게는 어지간하면 먹는 탈모약을 처방해주지 않는다. 대신 미녹시딜류의 바르는 약을 처방해 줄텐데... 미안하지만 큰 효과를 기대하기는 어렵다. 특히 M자 탈모라면 더더욱. 병원 입장에서는 미성년자에게 해줄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니까 처방해 줄 뿐이다.
1초라도 빨리 피부과 전문의가 있는 피부과에 가서 정확한 진단을 받고 탈모가 맞다면 현재 할 수 있는 최선의 치료를 시작하길 바란다. 아.. 그리고 스레주가 남자라는 가정하에 쓴 이야기니까 참고하길.
5
이름없음
2020/01/09 13:54:19
ID : 61vgZg6kpTP
0
ㅈ됐다
6
이름없음
2020/01/09 16:26:54
ID : ze7vDs9s07b
0
초정밀한 진단 무엇...?
7
이름없음
2020/01/09 17:59:29
ID : JUZbjwMknCj
0
존경...
8
이름없음
2020/01/09 18:04:42
ID : DBwNBAmE1a7
0
이야 척척빡사네...
9
이름없음
2020/01/09 18:20:36
ID : FbhhteLeY4I
0
탈모.... (주륵)
레스 작성
13레스차라리 잘한걸까?
8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09
0
5레스내가 너무 예민해진걸까
4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09
0
9레스친구 사이에 권태기 같은 뭐있잖아 그거
146 Hit
고민상담
◆zgkk5SHyFcn
20.01.09
0
9레스마음이 너무 아파 고민 들어줘
12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09
0
3레스다시 좋아해도 괜찮을까?
6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09
0
9레스» 고딩인데 탈모
15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09
0
5레스0
4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09
0
20레스살아갈 의미
19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09
0
8레스웃기지만 킬러가 꿈이다
10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09
0
3레스선배한테 성희롱을 당했어
14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09
0
7레스다음주 아빠 생신이다..
8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09
0
6레스하씨..여자로 태어났으면 시발..
38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09
0
4레스슬픈데 눈물이 안나와
16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09
0
30레스친엄마 근황을 알게 되었어
20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09
0
1레스ㅋㅋㅋ인생알수없다
7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09
0
9레스요즘 자꾸 알던 단어들을 까먹어
20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09
0
7레스죽고 싶진 않은데 그렇다고 더 살고 싶진 않아. 젊은데 이런 생각 하고 싶지 않아.
17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09
1
14레스아니 무조건 여자면 남자아이돌 좋아햐야돼?
27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09
2
3레스하..나 술집에서 술집에서 열아홉 한테 번호 따였다 찌볼
12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09
0
3레스다크서클
7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09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