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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교생활 도저히 못하겠어 조언 좀 해줘 (19)
3.사는게힘들다 (1)
4.내친동생이 친동생이아니었으면해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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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00억 넘게 있는데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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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엄마는 내 생일날 뭘 해줬다고 (1)
9.부모님을 전혀 원망하고 싶진 않아 (2)
10.노출 좋아하는 사람인데 (17)
11.미친년 (1)
12.진짜 남동생 때문에 화나서 죽을 거 같아 (3)
13.새학년 새교실 딱 들어가면 어떤사람이랑 친해지고싶어? (2)
14.엄마아빠 성격 더러우니깐 너라도 닮지 말아야지. (4)
15.. (1)
16.친구생파 친구 고민 (4)
17.종교 정하기 (기독교) (2)
18.혹시 여기 무당 있니,,? (22)
19.나 병원 가야하나 (3)
20.친하게 지내던 애와 어색한 느낌이야..그게 아니라 그냥 내가 초라하게 느껴져.. (2)
1
이름없음
2019/12/19 15:18:36
ID : yHA7y6jbilA
0
진짜 엄마가 증오스러워 엄마 생신이라고 돈 25만원에 꽃다발 케이크 다해줬는데 밤낮바뀌어서 늦잠때문에 같이 미역국 못먹었단 이유로 방안에 갇혀서 못나가고 있다ㅋㅋㅋㅋㅋㅋㅋㅋ 눈물만 존나 난다 난 내 14살 생일때 축하한다는 메세지로 아침부터 핸드폰이 시끄럽게 울린다고 쳐맞고 온갖 욕 다 듣고 결국 내생일이 하루지난 후에야 미역국을 먹었는데도 찍소리 하나 안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체 내가 뭘 위해 이런걸 해줬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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