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버티기 (3)
2.학교생활 도저히 못하겠어 조언 좀 해줘 (19)
3.사는게힘들다 (1)
4.내친동생이 친동생이아니었으면해 (17)
5.중학생인데 시험 2주도 안 남았고 공부는 하나도 안 했어 (5)
6.200억 넘게 있는데 (46)
7.다들 외국어 공부 어떻게 했어? (4)
8.엄마는 내 생일날 뭘 해줬다고 (1)
9.부모님을 전혀 원망하고 싶진 않아 (2)
10.노출 좋아하는 사람인데 (17)
11.미친년 (1)
12.진짜 남동생 때문에 화나서 죽을 거 같아 (3)
13.새학년 새교실 딱 들어가면 어떤사람이랑 친해지고싶어? (2)
14.엄마아빠 성격 더러우니깐 너라도 닮지 말아야지. (4)
15.. (1)
16.친구생파 친구 고민 (4)
17.종교 정하기 (기독교) (2)
18.혹시 여기 무당 있니,,? (22)
19.나 병원 가야하나 (3)
20.친하게 지내던 애와 어색한 느낌이야..그게 아니라 그냥 내가 초라하게 느껴져.. (2)
1
이름없음
2019/12/18 16:54:08
ID : vdu1bjs2tzh
0
제목 이렇게 쓰니까 좀 이상하긴한데 걍 섹시한 옷을 좋아한다는 소리야. 클럽 갈때나 그냥 평상시나 자주 섹시한 옷들 자주 입어. 사실 처음엔 좀 시선이 부담스럽고 부끄럽고 이랬는데 내가 좋아하는데 입어야지 라는 생각으로 살다보니까 바껴서 이제는 잘 입고 다녀.
그러다가 유튜브를 봤는데 어떤 여자가 나오더라고 그 여자가 원피스를 입었었는데 좀 딱붙는 으ㅓㄴ피스에 뒤쪽 등은 옷이 좀 파여있었어 그냥 거의 뚫려있었다 해야하나.... 뒤쪽에 포인트로 좀 옷이 파여있옸는데 그 옷 보고 오 이쁘다 하고 알아보려고 댓글 좠는데 어떤 사람이 진짜 이렇게
"어휴 저러면 내가 다 창피하던데 좀 자제 해주세요 특히 대중교통탈때" 이러더라고
.. 그렇게 생각할 수 있다 생각했는데 계속 머릿속에 맴도네..대중교통탈때도 그런 옷 자주 입고 했는데 그리고 그 좋아유수가 100개가 넘두라고 ㅜㅜㅜㅜㅜ 그래서 어찌해야하나 고민이야 솔직히 그렇게 노출 있는것도 아니고 어느정도..?
2
이름없음
2019/12/18 16:56:52
ID : mnvheY647wM
0
아무리 좋아한다고해도 시간 장소 공간에 맞는 옷을 입어야 할듯해
3
이름없음
2019/12/18 20:06:55
ID : ZhhApfcIMlB
0
ㅇㅇ 맞음
입는건 별 상관 없는데
때와 장소를 가려서!
4
이름없음
2019/12/18 20:21:30
ID : BBAo2JTTQts
0
그 사람이 무례하게 말한거니까 신경쓰지마
자기 돈으로 자기가 굳이 그 옷을 사서 입겠다는데 무슨 상관?
다른 사람 행동거지에 일일이 신경쓸 만큼 예민한 사람인가보지 뭐
5
이름없음
2019/12/18 20:59:34
ID : E2q3Xvwk2sj
0
노출 있는 옷을 입고 위에 가볍게 머라도 걸치면 되는 거고 장소에 맞춰 벗음 되는 거고
6
이름없음
2019/12/18 21:59:04
ID : nxyE02oINwG
0
엥 사회에는 예절, 예의라는 게 있어... 공공장소에서 큰 소리로 떠들면 민폐라고 여기듯이 의복도 마찬가지야... 물론 자기 돈으로 자기 옷 사입는건 아무 문제 되지 않지만 그래도 공공장소에서는 배려 좀 하는게 예의 아닐까 싶다
7
이름없음
2019/12/18 22:02:01
ID : GqY3wpXs9Bt
0
그건 아님 에티켓에도 복장이 들어가는 법이야
때와 장소에 따라서 노출있는 옷을 입는다면 상관없다고 생각함
8
이름없음
2019/12/18 22:15:03
ID : CkoL9a66pff
0
때와 장소를 가리는 게 중요하지만 솔직히 면접에 잠옷 입고오고 장례식장에 롸큰롤 분장하고 이정도 수준만 아니면 괜찮지 않을까... 표현의 자유인데
9
이름없음
2019/12/18 22:21:19
ID : WjeIJQmk2sk
0
옷입는건 지 맘. 근데 속으로 욕하는 건 내 맘
10
이름없음
2019/12/18 22:27:55
ID : jy46o59eMo0
0
난 길가다 노출 큰 옷 입은 사람 봐도 좀 놀라기만 하고 넘어가는데... 공중파 못 나올 급의 민망복장이나 비키니 수준만 아니면 자유라고 봄
11
이름없음
2019/12/19 00:16:03
ID : BBAo2JTTQts
0
근데 누구는 불편하고 누구는 안 불편한 걸 예절이라고 하진 않아
초면에 어? 안녕? 하면서 어깨에 팔 두르는 건 누구나 싫어하니까 명백한 실례지만 옷차림은 아니라고
레주도 자기 말로는 노출 그냥 그런 정도라잖아
공공장소라니 진짜 웃기는 말인데, 집 나오면 다 공공장소잖아? 그러면 트레이닝복 차림이라거나 맨발로 슬리퍼 신고 버스타면 실례겠네.
12
이름없음
2019/12/19 00:32:08
ID : BxVhvzU3Ru7
0
때와 장소 가려서 입는 섹시한 옷은 뭐 클럽 밖에 안 되지 않나..? 격식 차려야 하는 자리 아니면 상관없다고 생각하는데, 길거리에서도 우리가 왈가왈부 할 자격은 없음
13
이름없음
2019/12/19 00:33:42
ID : oHvfQtur806
0
길거리에서 뭘 입든 신경 안썼으면 좋겠는데 우리나라는 너무 남을 의식하고 너무 타인에게 관심을 가짐
외국에선 등이나 가슴파인 옷을 입던 좀 짧은 옷을 입던 그렇게 신경안쓰는데
14
이름없음
2019/12/19 01:03:59
ID : qo3TRwpPbdx
0
외국에서 하면 개쿨
한국에서 하면 불편
나는 섹시가 좋아 정상
나는 섹시가 싫어 정상
나 불편한데 니네도 불편하지? 비정상
15
이름없음
2019/12/19 01:21:48
ID : la5O4Fjulcm
0
옷차림 강요할수 없는것처럼 개인의 호오도 굳이 강요할수 없다고 봄 굳이 내가 이상한거 아니지? 그런 옷차림 싫어하는 사람이 이상한거지? 하고 물을필요없어 자유야 자유
16
이름없음
2019/12/19 13:30:50
ID : cmlgZhfcFhg
0
자유도 자윤데 TPO는 맞춰서 입자
17
이름없음
2019/12/19 13:32:51
ID : dUY02ts04K6
0
노출이 암만 심하다 해도 가릴 곳은 다 가리는 옷 입을텐데 뭐..
뭘 입던지간에 하나의 패션일 뿐이고 개인의 자유인데 남이 왈가왈부할 필요 없다고 생각함
개개인의 취향인 거니까. 그러고보니 핫팬츠도 6~7년 전에 유행탈 때 다들 입고 다녔던 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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