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12/20 19:05:42 ID : 9jxSE67vxA5 0
제목 그대로야 우리 할머니가 농사 지으셔서 그걸 팔기도 하시고 우리 가족도 이걸로 먹고 살아 ( 엄마는 주부고 아빠가 직업이 없는 건 아니지만 엄마 말론 우리가 할머니 덕분에 먹고 사는 거래) 근데 할머니가 그걸 파실 때 지인분한테 그걸 파시는데 그 분이 그걸 받아 놓고 돈을 안 갚아 이게 한 두번이 아니라 진짜 여러번이야.. 할머니가 핸드폰을 잘 못하셔서 항상 문자 같은 것도 내가 보내드리고 하는데 (할머니랑 같이 살아!) 보는 내가 답답해 죽을 지경이야 그 분이 전화도 잘 안 받으시고 계좌 보내면 삭제됐다, 전화를 못 받았다, 모른다 자꾸 이런 식으로 핑계 대시는데 솔직히 몇 만원 이런 것도 아니고 몇 십만 원인데 돈을 안 준다는 게 이해가 안 가 아니면 애초에 산다고 하시질 말든가.. 하도 속상해서 할머니한테 그럼 팔지 말으시라고 했더니 그 사람 아니면 살 사람 없다고 그거 안 사면 다 버려야 된다 이렇게 말씀하셨어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모르겠어.. 그냥 하소연 같았나..? 글을 잘 못 써서 미안,,ㅜㅠ
2 이름없음 2019/12/20 19:06:25 ID : dVdTWi5SGsl 0
자꾸 그러면 민사소송 건다고 해
3 이름없음 2019/12/20 21:11:16 ID : q3TRxDAnPbi 0
일단 내용증명보내 내용증명은 고소 이런거 아니고 누구나 보낼 수 있어 우체국에서 보내는거고 그걸로 소송 그런게 아니니까 걱정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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