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12/22 22:46:34 ID : iruskoJTO8l 0
보는 사람이 없어도 쓸거야! 이게 첫번째 꿈이야 처음은 기억안나는데 그 꿈에서 내가 뭘 훔치려고 하더라고 검은양복입은 사람이 날 자꾸 잡고 쫒아오고 ㅋㅋ 진짜 스릴있어 완전 큰 건물인데 주변과 밖은 완전 깜깜하고 건물을 돌아다니면서 계단 2칸씩 올라가면서 도망가고
2 이름없음 2019/12/22 22:48:22 ID : iruskoJTO8l 0
숨이 완전차고 다리도 아픈데 잡히면 안되니깐 막무가내로 뛰었어 진짜 그러다가 막 건물안에 음식점있고 막 그러잖아 그런건물? 매장?들 사이에 숨어서 검은양복 지나갈때 까지 기다리고 막 뛰었어 진짜 ㄹㅇ 잡힐뻔하고
3 이름없음 2019/12/22 22:50:47 ID : iruskoJTO8l 0
진짜 어찌어찌하다가 와이파이? 같은거 들어갔는데 이게 해킹같은건가봐 엄청 계단도 높고 많은곳에 보석?이 있었고 유리창이 보석을 보호하고 난 와이파이로 유리창이 막 헤제되더라고? 그래서 기다리는데 뒤에서 막 쫒아오는소리가 들리는거야 그상태로 겁나 식겁하고 뛰었어 진짜 진짜
4 이름없음 2019/12/22 22:52:39 ID : iruskoJTO8l 0
계단 올라갔다 내려갔다 엄청하고 막바지에 잡힐락 말락 할때 내가 미로? 같은곳으로 들어가서 또 막 뛰었어 진짜 막 그리고 숨었다? 근데 막 주변에서 빛을 비추면서 다들 날 찾고있더라고 다행이 안잡히고 꿈 에서 깼지
5 이름없음 2019/12/22 22:54:50 ID : iruskoJTO8l 0
이제 두번째 꿈이야. 또 난 달리고 뒤에서 막 쫒아왔어. 이상황을 말로 표현 하니깐 진짜 생생하게 안느껴지고 막 그럴껀데 진짜 누가 검은양반들이 죽어라 나를 쫒아오고있다고 생각하면 되는데 여기 꿈이 중요해. 내가 드디어 그 사람? 들 한테 잡힌거야
6 이름없음 2019/12/22 22:56:42 ID : iruskoJTO8l 0
근데 나는 뛰느라 뒤꿈치가 까져서 막 부어오르고 이게 끌려간다기 보단 약간 보행? 한다듯이 갔어 갑자기 건물에 빛이 들어오고 전등이 켜졌어. 그리고 계단을 올라가는데 뒤꿈치가 너무 아픈거야 그래서 옆에있던 검정사람한테 여기가 너무 아프다고 했더니 약을 준다고 올라가자는거야
7 이름없음 2019/12/22 22:58:41 ID : iruskoJTO8l 0
너무아프다고 애교아닌 애교를 부리고 그 상대가 방심할때 존나게 튀었어 뒤어서 쫒아오는 소리를 들었는데 신경안쓰고 요리저리 진짜 다 돌아다녔는데 1층에 불이 꺼져있더라 넓은데 껌껌하고 나갔다간 잡힐것 같은거야
8 이름없음 2019/12/22 23:00:55 ID : iruskoJTO8l 0
옆에커튼도 있고 앞엔 유리창이니깐 머리를 썼지 아 유리창을 깨면 내가 밖으로 나갔다고 오해하고 밖으로 나가겠구나 그리고 유리창을 깨면 피가날 손을 대비해 커튼으로 손을 돌돌 말자! 하고 난 유리창을 깼고 피는 밖으로 좀 흘려보내서 완전 나갔다고 생각할 만큼 했는데 커튼쪽도 피가 많이 흘렸더라고
9 이름없음 2019/12/22 23:03:05 ID : iruskoJTO8l 0
손에는 피가 자꾸 뚝뚝 떨어지고 바로 옆에있는 커튼을 뜯어서 손을 감싸고 나머지 커튼 뒤에 서서 숨어있었어 그때 막 뛰어오는 소리랑 불빛이 막 보이더라고 난 숨죽여서 숨어있고 다들 내 시나리오처럼 밖으로 나가더라고 근데 누가 의심을 조금 했는데 다행이 피했고
10 이름없음 2019/12/22 23:04:42 ID : iruskoJTO8l 0
나는 숨어있고 다 나간 후 꿈에서 깼어. 진짜 스릴 넘쳤고 심장이 벌렁벌렁거리고 내가 뭐때문에 훔친지도 모르겠고 또 똑같은 꿈 꾼것도 신기하고.. 내가 꿈을 바꾼 것도 신기하고 암튼 내 경험 담이었고 또 신기한 꿈들도 있었어!
11 이름없음 2019/12/22 23:07:32 ID : iruskoJTO8l 0
무슨 꿈이냐면 내가 소방관이였는데 우리 아파트에 불덩어리 운석? 엄청큰게 와서 떨어졌어. 그 아파트는 반정도 파였고 막 불이 크게 나더라고 불을끄러 갔었는데 내가 안챙긴게 있더라고 그래서 다시 어떤 방? 들어갔다가 그상태로 졸음이 밀려와서 쓰러지듯 잠이왔고 잤는데 일어나보니 꿈이 깼어!!
12 이름없음 2019/12/22 23:09:38 ID : iruskoJTO8l 0
또 이것도 불이난건데 집에 불이난거야 현제 살고있는 집이랑 매우 비슷하고 똑같?았는데 막 불이 나더라고 회색연기가 나고 근데 엄마가 휠체어가 아니면 움직일 수가 없으셨고 실제로는 건강하셔 오빠는 내가 깨우니깐 화장실가서 거울보고있고 엄마가 막 눈물을 또르르 흘리시면서 나한테 가라고 하더라고
13 이름없음 2019/12/22 23:13:17 ID : iruskoJTO8l 0
진짜 갑자기 숨이 연기때문에 막 숨이 안쉬어지고 텁텁하고 그래도 엄마를 놓고갈 수가 없었어 그래서 휠체어 갖고와서 엄마 안아서 휠체어 위에 앉히고 우리는 엘레 볘이터가 없고 계단이었어. 그래서 계단내려가기 전에 울면서 오빠한테 내려오라고 그랬더니 계속 거울을 보는거야 어쩔수없이 엄마를 내려보내고 막ㅇ숨 턱턱 막히는데 오빠 구하려다가 깼어
14 이름없음 2019/12/22 23:16:49 ID : iruskoJTO8l 0
이것도 신기한 꿈인데 막 해설하고 꿈이 만들어지는과정? 그런게 나왔는데 막 노란색은 뭐고 파랑색은 뭐였는데 지금 기억이 안나 그게 만나서 꿈이 되는거래 근데 빨간색이 나오는데 이 존재를 아는순간부터는 꿈을 기억할수가 없다는거야 꿈이 지워지는거지 암튼 막 그런 꿈들도 있었어!
15 이름없음 2019/12/22 23:19:55 ID : iruskoJTO8l 0
이것도 신기한 꿈인데 간략하게 설명하자면, 나한테 동생이 없는데 버스를 타고있을때나 내가 일상생활을 할때 갑자기 목소리가 들리는거야 여자아이 목소리 중딩 1학년 정고? 나한테 그러더라고 언니 11시 ??분이야 ??분이 기억이 안나는데 암튼 자꾸 나한테 그러더라고 근데 그 목소리라 그 시간이 되면 어디든지 내리고 달려서 장례식장에 가서 제사를 지내는 꿈을 꿨어 마지막엔 장례식장이 안보여서 막 울다가 깼는데 실제로 울고있었어
16 이름없음 2019/12/22 23:20:43 ID : iruskoJTO8l 0
다른것도 있는데 피곤해서 다음에 이야기 해야지 혼잣말 재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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