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럴때 어떻게 해야해? (1)
2.생리를 안해ㅠ (4)
3.이런친구 어때? (5)
4.이번년도는 너무 힘들다 (4)
5.독감으로 입원하는법 (4)
6.ㅋㅋㅋㅋㅠㅠ (1)
7.서울대..... (1)
8.전남친한테 연락이 왔는데 (3)
9.내 동생 욕하는 친구.. (5)
10.? (4)
11.나도 설레고 싶다ㅏ아아앙아ㅏㅏ (7)
12.얘들아 가슴에 혹났어 (3)
13.가출한 친구 (1)
14.자퇴하고 교대 (7)
15.자퇴하고 싶은데 현실적인 조언 좀 해줄 수 있을까? (19)
16.집가는길ㄴ데 무서워서 눈물날것같아 (1)
17.내가 운동을 너무 못해 (7)
18.중고거래사기 (1)
19.저기요! (4)
20.생일이었는데 (3)
1
이름없음
2019/12/23 15:53:56
ID : tdA6i1jy3Wr
0
5살때 아빠가 돌아가시고 10년 이상 연락없이 지내던 친가쪽에서 갑자기 내가 보고싶다면서 3년전 부터 설,명절때 마다 부르는거야. 엄마는 재혼하셔서 나혼자 친가 가서 밥먹고 돌아오는식으로 했는데 아니 갑자기 친가쪽에서 내가 가족같지가 않다는거임;;
할아버지,큰아빠,고모 라고 부르지도 않는다며 가족같지 않다고 우리엄마한테 톡으로 말했는데, 어쩌다가 내가 그 내용을 보게됨.근데 나보고 어쩌라는거임...솔직히 기억도 안나는 사람들 사이에 끼어있는데,,, 근데 이번 방학식때 잠깐 친가쪽 가야하는데 어떻게 행동해야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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