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12/23 15:53:56 ID : tdA6i1jy3Wr 0
5살때 아빠가 돌아가시고 10년 이상 연락없이 지내던 친가쪽에서 갑자기 내가 보고싶다면서 3년전 부터 설,명절때 마다 부르는거야. 엄마는 재혼하셔서 나혼자 친가 가서 밥먹고 돌아오는식으로 했는데 아니 갑자기 친가쪽에서 내가 가족같지가 않다는거임;; 할아버지,큰아빠,고모 라고 부르지도 않는다며 가족같지 않다고 우리엄마한테 톡으로 말했는데, 어쩌다가 내가 그 내용을 보게됨.근데 나보고 어쩌라는거임...솔직히 기억도 안나는 사람들 사이에 끼어있는데,,, 근데 이번 방학식때 잠깐 친가쪽 가야하는데 어떻게 행동해야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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