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12/25 17:12:00 ID : FdzU2NvDwKY 0
지방인이라 전철 탈 일 1도없어서 전철탈줄모름 원래 아빠가 데려다주는데 아빠가 전철타는거 배워보라고 나한테 전철타고 오라캄 그래서 타려고 역 왔는데 표 사는거 헷갈려서 아빠한테 전화함 근데 아빠가 어떻게 전철 탈 줄을 모르냐며 화내고 끊음 내잘못임? 나집어케감?
2 이름없음 2019/12/25 17:12:50 ID : jBs2nCo0lfV 0
안내소에 사람없어? 물어봐봐
3 이름없음 2019/12/25 17:14:43 ID : FdzU2NvDwKY 0
여기는... 진짜 개 썩어빠진곳이라... 틈만나면 안내원이 사라져...
4 이름없음 2019/12/25 17:15:01 ID : E8ksmE7gp86 0
직원이나 주변사람 잡고 물어보거나 인터넷 검색해야지 근데 스레주 아빠 태도도 ㅂㄹ..
5 이름없음 2019/12/25 19:19:59 ID : k3u4FcpSK4Z 0
아니 아빠가 배워보라고 했대매ㅋㅋㅋㅋㅋ 가르쳐주지도 않을꺼면서 뭘 배우래? 꼭 존나 따져라
6 이름없음 2019/12/25 19:22:32 ID : lijeJTPimJP 0
나 좀 있으면 성인인데 아직도 지하철역에서 헤맴... 당최 어디로 나가고 들어가야 되는 건지 알 수가 없더라.
7 이름없음 2019/12/25 23:39:17 ID : mmlg7xTVanu 0
내생각엔 아버지 입장에선 배워오라=너의 힘으로 알아오라(주위사람 들 에게 물어보기 등) 인거 같은데 처음부터 삐그덕 거리고, 전화를 한것이 화를 불러 낸거 같아, 처음이니 꼼꼼히 해서 스레주 힘으로 오길 바란건데 아무렇지 않게 전화 하니 화를 내신거 같아ㅜ 구래도 스레주 아버님도 처음이니 조금은 봐주 실만 했는데 끊어 버리시다니 상처 받았겠다,, 그리고 집엔 도착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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