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12/28 18:11:55 ID : Vak2mttgY5V 0
고작 살짝 골절된건데 파랗게 부어오른 곳이 더럽게 아프더라
2 이름없음 2019/12/28 18:12:44 ID : Vak2mttgY5V 0
2주 내지는 3주 간 깁스하고 목발 짚고 다녀야 하는데 지금 겨우 이틀됐음에도 다 때려치고 싶다
3 이름없음 2019/12/28 18:13:25 ID : Vak2mttgY5V 0
원체 체력 자체도 좋은편이 아니라서 목발 짚고 다녔더니 팔뚝이며 어깨며 허리며 뭉쳐서 움직일때마다 욱신거린다
4 이름없음 2019/12/28 18:13:51 ID : Vak2mttgY5V 0
깁스한 살이 간지러울 때가 제일 악몽이다
5 이름없음 2019/12/28 18:14:00 ID : Vak2mttgY5V 0
더럽게도 두껍네
6 이름없음 2019/12/28 18:14:32 ID : Vak2mttgY5V 0
인내심이 길러지긴 커녕 분조장 될 거같다
7 이름없음 2019/12/28 18:15:11 ID : Vak2mttgY5V 0
집앞 편의점 가려면 바지도 깁스 위로 꾸역꾸역 집어넣어서 계단내려가고해야 하는데 그 과정 다 거치고 갈 의욕없음
8 이름없음 2019/12/28 18:15:52 ID : Vak2mttgY5V 0
가장 좆같은게 내가 돈이 있고 바로 앞엔 편의점이 있는데 내가 사러가지못한다는거 정확히는 사러가기 힘들다
9 이름없음 2019/12/28 18:16:13 ID : Vak2mttgY5V 0
하루종일 밥도 간식도 못 먹어서 짜증만 존나 난다
10 이름없음 2019/12/28 18:16:55 ID : Vak2mttgY5V 0
아무도 안챙겨줌
11 이름없음 2019/12/28 18:17:16 ID : Vak2mttgY5V 0
그래시발 곧 성인인데 챙김바라는 내가 아직 애새끼인거지
12 이름없음 2019/12/28 18:18:09 ID : Vak2mttgY5V 0
편의점에서 밥 대용으로 먹을거 하나 사달라니까 지 귀찮다고 안가는 동생새끼 나중에 아프기만 해봐 국물도 없을 줄 알아
13 이름없음 2019/12/28 18:18:31 ID : Vak2mttgY5V 0
내가 뭐 다치고 싶어서 다쳤냐?????
14 이름없음 2019/12/28 18:19:11 ID : Vak2mttgY5V 0
ㅅㅂ내가 다리 하나 다치는게 아니라 의식불명까지 갔어야 했는데
15 이름없음 2019/12/28 18:20:10 ID : Vak2mttgY5V 0
그래 뭐 부친이란 놈은 이미 나한테 정 떨어진 것같던데 죽으라니 연 끊자니 나는 오래전 아빠라고 생각하지도 않았는데 며칠 지나니까 좀만 기침해도 걱정하는 척 존나 꼴같잖았어
16 이름없음 2019/12/28 18:20:25 ID : Vak2mttgY5V 0
이제 본색 드러내네 씹새끼
17 이름없음 2019/12/28 18:21:32 ID : Vak2mttgY5V 0
밥만 축내는 식충이년이 고작 골절은 무슨 ㅋㅋㅋㅋ 그냥 뒤졌어야 했는데
18 이름없음 2019/12/28 18:23:21 ID : Vak2mttgY5V 0
씨발 성인되고 돈 좀 모으면 바로 손절이야 그 씹새끼
19 이름없음 2019/12/28 18:25:56 ID : Vak2mttgY5V 0
착한척 남 생각하는 척 이제와서 고치는 척 지 혼자 새로 시작하면 뭐 그동안 했던게 지랄이 지랄이 아니게되나?
20 이름없음 2019/12/28 18:26:08 ID : Vak2mttgY5V 0
아니꼬와죽겠네
21 이름없음 2019/12/28 18:30:37 ID : Vak2mttgY5V 0
책임질 자신 없으면 낳질 말았어야지 지가 낳아놓고 지가 죽으라는 것좀 봐 ㅋㅋㅋㅋㅋ
22 이름없음 2019/12/29 20:10:45 ID : Vak2mttgY5V 0
씨발년 저게 아빠라고 ㅋㅋ길가다 차에 치여 뒤졌으면 좋겠네
23 이름없음 2019/12/29 20:11:00 ID : Vak2mttgY5V 0
존나 사소한걸로 술 쳐마시고 존나 물건던지고 지랄이야 애앞에서
24 이름없음 2019/12/29 20:11:18 ID : Vak2mttgY5V 0
대체 신고를 몇번하게 만드는거임 ㅋㅋㅋㅋ
25 이름없음 2019/12/29 20:12:41 ID : Vak2mttgY5V 0
좆같은새끼..진짜 지친다 언제 죽냐
26 이름없음 2019/12/29 20:13:32 ID : Vak2mttgY5V 0
항상 시골내려갔다 오면 항상 싸워
27 이름없음 2019/12/29 20:13:51 ID : Vak2mttgY5V 0
지 부모생일은 꼬박 가면서 외할머니 생일은 안가지
28 이름없음 2019/12/29 20:14:08 ID : Vak2mttgY5V 0
그렇게 즈그 애미애비 소중하면 지 애미애비랑 사세요
29 이름없음 2019/12/29 20:14:53 ID : Vak2mttgY5V 0
부모가 자식한테 물건던지고 욕하고 항상 남탓으로 몰아가면서 사람 심리 좆같게하는건 되고 내가 욕한번 한거는 존나 극대노하지
30 이름없음 2019/12/29 20:15:14 ID : Vak2mttgY5V 0
진짜 존나구려 옛날에 계속 살거면 죽어 그냥
31 이름없음 2019/12/29 22:36:43 ID : ILhzgqqoZip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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